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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자율방재단연합회 하천정화 활동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 지역자율방재단연합회는 26일 오전 11시 목척교~대흥교 구간에서 5개구 지역자율방재단, 시·구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름철 자연재해 대비 하천 정화활동과 재해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하천 정화활동과 홍보 캠페인은 겨우내 하천 주변에 버려진 각종 오물 및 쓰레기 수거로 우기 시 사전 재해예방과 방재관리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지역자율방재단은‘우리 지역의 안전은 우리가 지킨다’는 책임과 공동체 의식으로 주민들 스스로 생활주변의 위험요소를 살피는 등, 재해취약지역 예찰활동과 사전점검, 예방관련 행동요령과 대피소 홍보 등 재난대응 역량강화를 위해 노력해 왔으며, 최근에는 국가안전대진단 합동 안전점검에도 적극 참여했다.
대전시 임총규 지역자율방재단연합회 회장은 “우리시 자율방재단은 자치구 79개동 958명으로 지역의 방재관리를 위해 자율적 참여로 활동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관심과 자율참여를 적극 유도하기 위한 활동과 홍보를 강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시 이강혁 시민안전실장은 “생활주변의 위협요소로 부터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위한 자율방재단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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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운대 ‘민군화합 페스티벌’연계 신규공무원 안보체험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6일 오후 자운대 주도로에서 ‘민·군 화합 페스티벌’과 연계해 대전시 신규 공무원들의 공직자 안보체험을 실시했다.
대전시 소속 신규직원 등 15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안보체험은 공무원 초년생들에게 공직자로서 가져야 할 안보의식과 올바른 국가관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안보체험에서는 페스티벌과 연계해 군 과학화 훈련, 개인화기 분해 및 결합 체험, 군장비 전시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됐다.
이강혁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안보체험을 통한 공무원 초년생들의 안보의식 함양은 물론 민군 화합 페스티벌의 흥행에도 일조하는 일석이조의 안보체험이었다”고 말했다.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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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부터 시-구 합동‘24시 종합악취상황실’운영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허태정 대전시장과 5개 구청장이 대전산업단지와 금고동 일원의 악취 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24시 종합악취상황실’을 운영하기로 뜻을 모았다.
허 시장과 5개 구청장은 26일 오전 11시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제7회 대전분권정책협의회를 갖고 하절기인 6월부터 10월까지 시-대덕구-유성구 합동으로 종합악취상황실을 운영하기로 했다.
대전산업단지와 금고동 일원은 악취 배출원이 밀집돼 있는 지역으로, 해마다 악취 민원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었다.
이에 대전시와 자치구는 그동안 민관 야간순찰, 그린패트롤 점검 등 순찰을 강화하고, 악취센서, 기상탑, 포집기를 설치하는 등 악취저감 활동을 펼쳐왔다.
이러한 감시활동에도 불구하고 악취 민원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이날 분권정책협의회에서 올해부터 ‘24시 종합악취상황실’을 운영하기로 하고 악취 민원에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장기적으로는 상시 운영하는 방안도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허 시장은 오는 5월부터 2019년 자치구 순회 시민과의 대화도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 자치구 순회의 특징은 자치구가 필요한 시기에 지원책을 가지고 계기 방문해, 자치구의 핵심 사업에 대해 시민과 집중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는 점이다.
그동안 시와 자치구는 토의할 핵심사업 선정과 일정 등을 협의하고, 오는 5월 31일 유성구를 시작으로 자치구 정책투어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대전시장은 대전시 출범 70주년, 광역시 승격 30년을 맞아 유치한 ‘2019년 전국 사회적경제 통합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자치구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박람회는 7월 5일부터 3일간 대전컨벤션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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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자전거이용 활성화위원회 개최
대전시는 25일 오후 3시 구내식당 청솔홀에서 자전거이용 활성화위원회를 개최했다.
지난 1일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이날 위촉된 자전거이용 활성화 위원회는 당연직 3명, 위촉직 12명 등 모두 15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2년(2019.4.2.~2021.4.1.)동안 활동할 예정이다.
위원회는 시의원, 시교육청 및 대전지방경찰청, 언론인, 시민단체, 공무원 등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들로 구성됐다.
위촉식에 이어 열린 회의에서 위원들은 관련 법률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게 되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고 논의했다.
위원들은 지난 1월 진행된 자전거이용 활성화 정책간담회 내용을 바탕으로 자전거 이용 환경을 다양한 각도에서 분석하기 위해 자전거도로 정밀조사, 자전거교통량조사, 이용자 행태조사 등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위원회를 주재한 정윤기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오늘 위원회에서 토론한 자전거이용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는 충분히 검토해 자전거이용 활성화 계획에 내실 있게 반영할 것”이라며 “시민들이 자전거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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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술 , ‘현장에서 답을 찾다’
대전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김찬술 의원(대덕구2, 더불어민주당)은 25일 산업건설위원회 동료의원(이광복,권중순,오광영,우승호)과 함께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현장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방문은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 법인인 농협대전공판장과 대전청과(주)와의 사이에서 신규 저온저장고동 건립에 따른 면적 배분방식에 대한 논란이 불거짐에 따라 현장 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직접 현장을 둘러봄으로써 저온저장고동 사용실태를 바로 알고 면적 배분상의 문제점이 있는지 여부를 파악하고자 마련됐다.
이어서 산업건설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신규 건립된 저온저장고동 및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을 도매시장 관리사업소 직원 등과 함께 둘러보며 현장 민원청취 및 시장 운영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찬술 의원은 “우리 시에서 관리하는 도매시장내 대부분 시설은 시민의 혈세로 이루어진 재산이기에 공유재산 분배 시비가 계속 일어나는 것에 대해서 시민들의 우려가 깊은 것이 사실이다”라며 “특정법인을 위한 배분이 되어서는 안되고 법인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가야한다”고 말했다.
또한 “실제 시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정적인 시장 사용이 가능하도록어느 방향이 과연 최선인지 시의회에서 지속적으로 확인 및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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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학교도서관에서 함께 하는 우리는 교육공동체!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학교도서관 운영을 활성화하기 위해 각급학교 290교에서 학부모도서관코디네이터(학부모자원봉사자)를 운영한다“고25일 밝혔다.
학부모도서관코디네이터는 학교도서관 이용안내, 자료 열람 대출 등 학교도서관 운영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며, 학교장이 독서활동 경험이 풍부한 학부모나 지역주민을 자원봉사자로 위촉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교도서관 상시 운영 체제를 구축해 학생들의 독서습관 정착 및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신장하고, 아울러 학교도서관의 지역사회 개방 확대로 지역문화센터로서의 역할을 강화하여 독서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한편, 대전교육청은 도서구입비 확보율, 학교도서관 개방 여부 등을 기준으로 봉사활동 운영비를 학교별 차등 지급하고, 학교도서관 자원봉사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상, 하반기 2회에 걸쳐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학부모도서관코디네이터 연수’는 학교도서관 학부모자원봉사자 250여명을 대상으로 4월 25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실시하며, 학부모들 관심사인 자녀 독서교육법에 대해 백화현 작가의 특강이 진행되었다.
대전교육청 유덕희 유초등교육과장은 “학생들은 학교도서관에서 봉사하는 학부모와 지역주민의 상호 교류를 통하여 지적 성장 뿐 아니라 바른 인성을 함양 할 수 있을 것”이며, “학교도서관이 학생 개인의 삶을 바꾸고 나아가 우리 사회를 변화시켜 나갈 수 있는 공동체 소통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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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노는 것도 배워야 하나요? 놀이성 회복 연수
대전교육연수원(원장 김상규)은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초등교사 약 60명을 대상으로 대전교육연수원 분원에서 ‘2019 놀이통합교육 직무연수’과정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사의 놀이성(놀이하는 능력)을 회복하고 교실에서 바로 쓰일 수 있는 다양한 놀이의 기법을 익힐 수 있도록 「자존감을 높이는 교실놀이」, 「마음을 흔드는 연극놀이」,「공동체를 다지는 전래놀이」,「수업을 살리는 학습놀이」의 4가지 영역으로 기획되었다.
각 영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최고의 강사를 섭외하여 현장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내고, 만족도를 높였다.
‘자존감을 높이는 교실놀이’에는 대구남덕초 이인희 수석교사를 섭외하여 다양한 놀이 실습을 하였고, 교육극단 산타클로스 대표인 박정민 강사를 통해 연극놀이를 체험함으로써 수업 능력을 향상시켰다.
우리의 전래놀이를 정착시키기 위해 오랫동안 활동한 고갑준 한국전래놀이협회 대표와 전통놀이를 체험하고, 광주서초 나승빈 교사와 함께 수업과 학습에 적용하는 학습놀이를 실습하였다.
교육연수원 김상규 원장은 “이번 기획된 2019 놀이통합교육 직무연수를 통해 초등교사들이 학생의 놀이성을 회복하게 하고, 놀이교육의 현장 적용력을 높여 교사와 학생의 생활을 풍요롭고 윤택하게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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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천 의장, ‘전국시도의회 의장협의회에서 지역현안 문제 공동대처 건의안 채택’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의장 송한준) 2019년 제3차 임시회가 25일 대전 둔산동 오페라웨딩컨벤션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전국 17개 시․도의회의장과 관계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방문의 해’ 홍보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개회사, 기념촬영, 상정안건 처리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대전광역시의회 김종천 의장이 제출한 ‘공공기관 이전 대상지역의 합리적 조정 촉구, 방사성폐기물 저장지역에 지역자원시설세 부과 , 지방세법 개정을 촉구하는 건의안 등 9건의 안건이 상정 처리됐다.
특히, 김종천 의장은 “국가 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화 해소차원에서 세종시와 10개 혁신도시에 153개 공공기관이 이전 완료되었음에도 불구 하고 대전과 충남은 혁신도시 지정에서 제외되어 지역인재 의무채용에서 상대적 박탈감을 받고 있다”며 공공기관 이전대상의 합리적 조정을 촉구했다.
또한, “대전 원자력 관련시설에서 다량의 방폐물 저장으로 안전관리 비용 등 많은 예산이 투입되고 시민 불안요소로 가중되고 있는데도 불구, 중앙정부로부터 지원금은 소외되어 왔다”고 말하며 “원자력 발전이나 연구원시설 등 방사성폐기물이 저장되어 있으나, 지원이 제외된 경북·전남·부산·울산 등 광역자치단체와 연대하여 지역자원시설세 부과 등 지방세법 개정의 조속한 처리와 범정부 차원의 대책 마련을 촉구하겠다”고 밝혔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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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토요일, 원도심이 문화로 들썩들썩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오는 27일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대전 원도심을 뜨겁게 달굴 공연무대가 펼쳐진다.
대전시와 대전문화재단은 오는 27일부터 10월까지 다양한 계층의 시민참여로 진행하는 ‘원도심 들썩들썩 시민공모사업’공연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2012년 ‘가자 원도심으로’라는 타이틀로 시작한지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공연은 매주 토요일마다 대전 원도심 주요거점에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진다.
이 공연은 원도심에 사람이 모이게 하고 전문예술인을 꿈꾸는 시민들에게 문화예술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해 공연문화의 수요와 공급을 절묘하게 만족시키고 있다.
공연에는 지난 달 공모를 통해 선정된 아마추어 단체, 개인 등 재능 있는 시민으로 구성된 63개 단체가 참여한다.
공연은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1시간 30여분 동안 주요거점 장소에서 음악, 무용, 전통예술 등 다양한 무대로 펼쳐진다.
공연무대는 대전역, 테미오래 등 원도심 주요 거점장소를 중심으로 주변 관광투어를 할 수 있는 장소에 마련된다.
올해 공연 첫 날인 27일은 문화가 있는 주간 토요일로 중앙로 지하상가 등 3곳에서 7개 단체가 참여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각 무대에 전문 사회자가 배치되며, 문화가 있는 날 주간 토요일에는 공연프로그램을 2곳에서 3곳으로 확대 운영한다.
아울러, 은행동 스카이로드와 은행교데크에서 펼쳐지는 버스킹 공연장은 올해 대전방문의 해 원년을 맞아 으능정이 스카이로드와 중앙시장까지 이어지는 '대전 토토즐 페스티벌’과 연계돼 시민과 대전을 찾은 여행객들에게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대전의 새로운 명소가 될 전망이다.
대전시 한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들썩들썩 원도심에서 펼쳐지는 공연은 아마추어, 전문예술인과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며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진행 된다”며 “매주 토요일 원도심 공연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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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9년 상반기 민원해결사 선발 표창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다수인 관련 고충민원을 적극적으로 처리한 유도현, 장인환, 황영선 주무관을 올해 상반기 민원해결사로 선발했다고 25일 밝혔다.
민원해결사는 해결이 어려운 집단·복합민원을 적극적으로 처리하거나 대안을 제시해 시민 만족과 편의를 높이고 공무원의 적극적인 업무처리 자세를 정립하기 위해 추진하는 시책이다.
2011년 최초 시행이후 이번까지 모두 26명이 선정됐으며 검증위원회에서 민원발생 이후 의견수렴과 처리과정, 민원해결을 위한 노력도 등을 검증하면서 평가하고 있다.
건설관리본부 건설1과 유도현 주무관은 2012년 가오동길 확장공사가 준공되자 대체 진입로 개설과 손실보상을 요구하는 행정소송 제기 등 장기 미해결 민원을 해결한 공을 인정받았다.
유 주무관은 현장방문과 주민 합동조사를 통해 진입로를 추가 개설하는 대안을 제시했고 주민합의를 이끌어내 진입로 공사가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해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의 기반을 마련했다.
자원순환과 장인환 주무관은 금고동 매립장내 환경에너지종합타운 추가 설치로 폐기물소각시설 운영을 반대하는 인근주민의 집단민원을 해결했다.
장 주무관은 민원이 발생하자 40여 차례의 주민 면담과 회의를 거쳐 협의 조정하고, 환경시설 주변지역을 지원할 수 있는 조례를 제정해 주민공동이용시설 건립용역비 등으로 2019년 추경예산에 5억 3000만 원을 편성 지원하는 등 지역주민의 복리증진에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노인복지과 황영선 주무관은 대전추모공원 내 제3봉안당 건립의 착공을 앞둔 시점에 혐오시설인 장사시설 설치를 반대하는 마을 주민들의 집단 피해보상 민원을 해결했다.
황 주무관은 민원 제기로 갈등이 심화되자 사업설명회를 열어 마을회관과 경로당 개보수 지원 등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해 갈등을 해소했으며, 대전지역의 봉안수요를 충당하는 봉안당이 차질 없이 준공되는 데 기여했다.
대전시 최범옥 시민봉사과장은“시민들의 입장에서 고충 민원을 해결해 주는 직원을 민원해결사로 적극 선발해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며 “민원담당자의 사기를 진작해 시민과 소통하는 고객만족의 민원서비스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선발된 민원해결사들에게는 대전시장 표창장이 수여되며, 1.0점 이내의 실적가점이 부여된다.
2019-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