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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만점 품질으뜸 오정도매시장으로 오세요
대전시는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17일 오후 입주 법인과 함께 시장 내 대청소를 실시했다.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17일 오후 입주 법인과 함께 시장 내 대청소를 실시했다.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은 2019년을 쓰레기 감량의 원년으로 삼고 ㈜농협공판장, ㈜대전청과 등 입주 법인의 자발적 참여로 음식물·재활용·생활쓰레기 분리배출을 실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쓰레기 감량의 조기 정착을 위해 철저한 외부쓰레기 반입 및 불법투기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
대전시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 관계자는 “오정 농수산물도매시장이 최고 품질의 농수산물 유통은 물론, 청결·쾌적한 환경의 아이콘으로 상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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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자치구 공동체 담당공무원 워크숍 개최
시 자치구 공동체 담당공무원 워크숍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대전시 공동체지원국과 자치구 동 공동체 담당 공무원 60여 명이 지난 17일과 18일 광주에서 워크숍을 가졌다.
대전시와 자치구 워크숍은 올해 공동체 생태계조성사업을 시작하면서 자치구에 공모사업을 이관하고, 구 중간지원조직 설치를 지원하는 등 자치구에서 직접 사업을 하는 원년에 담당 공무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17일 광주시 광산구 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중간지원조직의 필요성 및 역할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장자울 휴먼시아 4단지와 까망이 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북카페 ‘도란도란’을 탐방했다.
또한, 광주마을만들기 운동의 초기부터 철학적 기반과 비전을 가지고 네트워크 등을 이끌고 있는 공동체 ‘모닥’ 최봉익 대표의 ‘마을공동체의 가치와 철학’을 주제로 특강도 들었다.
18일에는 남구 마을공동체 협력센터를 방문해 남구의 특화사업인 마을분쟁센터에서 하고 있는 ‘소통방’사업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참석자들은 남구 마을공동체 협력센터 안내로 양림동과 효덕동 소통방 운영 및 공동체 활동사례를 들었다.
대전시 강영희 공동체정책과장은 “이 워크숍이 주민 스스로가 문제해결을 해나갈 수 있는 공동체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는 행정 지원의 기반이 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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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코리아 골드컵 전국 댄스스포츠대회 개막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제17회 코리아 골드컵 전국 댄스스포츠대회가 오는 20일 토요일 대전대학교 맥센터에서 개최된다.
대전시체육회와 대한민국댄스스포츠연맹이 주최하고 대전시댄스스포츠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새로운 대전 함께하는 대전’을 슬로건으로 전국 17개 시도에서 350개 팀 1,0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이 대회는 2002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프로와 아마추어 선수는 물론 댄스스포츠를 즐기는 순수 동호인들까지 아우르는 명실상부한 전국대회다.
한편, 이번 대회는 전문체육과 생활체육분야로 나뉘어 라틴댄스와 스탠다드댄스 2개 종목으로 경쟁하게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2019 대전방문의 해를 맞이해 새로운 모습으로 재개된 대회인 만큼 많은 시민들께서 관심을 가져달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도시브랜드 제고는 물론 2억 원의 경제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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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화재진압 키트’로 화재진압 효율 높인다
휴대용 화재진압 키트 착용모습
[충청뉴스큐] 대전대덕소방서는 화재진압대원들이 현장활동 시 사용할 장비를 세트로 이동할 수 있도록 휴대용 화재진압 키트를 구입·배분해 현장활동 효율성을 높였다고 18일 밝혔다.
휴대용 화재진압 키트는 화재현장에서 사용하는 장비를 세트화 함으로써 일반화재를 기본으로 고층 화재현장에서도 관련 장비를 추가 적재할 수 있도록 해 화재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한다.
구성품으로는 40mm 소방호스 2본, 40mm 피스톨 관창 1개, 호스클램프 4개, 굴절식 결합금속구 1개, Y형 결합금속구 1개, 이경 결합금속구 1개, 소방호스 나사산 재생기 1개, 파괴용 도끼 1개, 30m 로프 1조다.
대덕소방서 관계자는 “현장활동 시 많은 진압장비 휴대가 어려웠으나 휴대용 화재진압 키트로 효율을 높여 신속한 화재진압으로 시민들의 인명과 재산피해를 줄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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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소방용수시설 주변 불법 주·정차 관행 개선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소방본부는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소방용수시설 주변 불법 주·정차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소방용수시설 주변에 안전표지를 설치하고 위반 시 상시 단속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소방본부는 주·정차가 금지되는 소방용수시설 주변 도로 또는 경계석에 적색으로 표시하고, 이를 위해 유관기관과 협조해 5월부터 단계적으로 안전표지를 설치할 예정이다.
도로에 안전표지가 설치 된 곳에 불법 주·정차를 한 차량은 상시 단속되며, 과태료 또한 4만원에서 8만원으로 상향 부과된다.
대전소방 관계자는 “소방용수시설 주변 불법 주·정차 시 소방활동에 막대한 지장 및 골든타임 내 화재진압에 어려움이 있어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한다”며 소방용수시설 주변 불법 주·정차 근절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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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방산벤처기업육성사업 지원기업 모집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와 대전테크노파크는 대전지역 국방산업 육성과 지역기업 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방산벤처기업육성 및 신규시장 선점 기술개발사업지원기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대전테크노파크는 오는 23일부터 30일까지 지역국방산업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일자리연계형 방산기술개발지원사업, 방산기업 국내외 인증획득지원사업 지원기업을 모집한다.
일자리연계형 방산기술개발지원사업은 지역 국방 중소벤처기업이 우수인력을 확보해 보유 제품 및 기술 향상에 필요한 전 분야 및 신규채용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규모는 6개사 내외며, 기업당 6,500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방산기업 국내외 인증획득지원사업은 대전소재 국방관련 중소벤처기업의 국내외 인증획득지원을 통한 기술경쟁력 확보 및 해외 방산시장 개척 역량강화를 위해 국내외 인증획득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하며, 지원규모는 4개사 내외이며 기업 당 1,000만원을 지원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30일까지 온라인 접수 후, 서류는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고주파부품산업지원센터 211호)
최수만 대전테크노파크원장은 “대전시의 국방산업 육성을 위해 국방관련 일자리 창출 및 R&D, 인증지원 등 다양한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며 “이러한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국방산업의 성장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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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SW융합클러스터 사업 추진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ICT융합분야의 경쟁력 있는 생태계 조성을 위한 2019년 SW융합클러스터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4년차를 맞는 SW융합클러스터사업은 대전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원으로 SW융합 R&D 생태계와 벤처창업·기업성장 생태계, SW융합 인적자원 생태계, 혁신 네트워크 생태계 등 4대 분야 생태계 조성을 통해 新산업, 新시장 육성 및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으로 2016년부터 5년간 약 20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지난해에는 45억 원의 예산을 투입, IT·SW기업 44개사를 지원해 101명의 신규 고용창출과 167건의 수출계약 체결, 61건의 특허 출원 등 기업지원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또한, 군과의 협력을 통해 국방SW융합 R&D 기술개발 및 군부대 내 기술 적용을 지원함으로써 국방분야 진출을 위한 新시장을 확보했다.
올해 SW융합클러스터사업은 기존에 조성된 4대 분야 생태계의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4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추진한다.
SW융합 R&D 생태계 강화를 위해 10개 과제를 선정, 20억 원을 들여 기업의 기술개발을 지원하고, SW융합분야 벤처창업 기업성장 생태계 확산을 위해 20개 기업을 선정, 10억 원을 들여 창업 초기 기업 지원, 사업화 지원, 시장진출 지원 등 기업 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밖에 창업교육 지원 및 지역 내 학교를 통한 인력양성 지원, 기업 수요중심의 SW융합 전문가 양성, 소나타캠프 운영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SW융합 인적자원 생태계 강화도 추진할 예정이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 공고 내용을 참조하거나 ICT사업단 SW융합클러스터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정재용 미래성장산업과장은“SW융합 산업은 기술혁신을 통해 첨단기술이 경제 부가가치 창출로 연결될 수 있는 4차 산업의 대표산업”이라며 “SW융합클러스터 사업을 통해 IT·SW기업이 중견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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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5월부터 10월 오존 경보제 운영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기온상승으로 대기 중 오존 농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오존경보제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시와 보건환경연구원, 자치구에 오존경보 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2개 권역으로 구분해 오존경보제를 시행한다.
오존 경보는 오존 농도에 따라 주의보, 경보, 중대경보 등 3단계로 발령되는데, 경보가 발령되면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질환자는 외출을 자제하고 시민들도 호흡기 자극 증상이 증가하는 만큼 야외활동을 줄여야 한다.
대전시는 대기오염측정망을 통해 실시간 오존농도를 측정하게 되며, 측정된 자료는 전국 실시간 대기오염도 공개 홈페이지인 에어코리아을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아울러, 경보 발령 시에는 오존경보시스템을 이용해 언론기관, 학교, 유관기관, 구청, 동 주민센터 등 2,100여개 기관과 휴대폰 문자메시지 서비스 가입 시민에게 전파하고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와 각종 전광판 등을 활용해 경보사항을 알릴 예정이다.
한편, 시는 오존 발생을 줄이기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및 LPG 엔진개조 지원 등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운행차 배출가스 점검 및 현장방문 무료측정, 전기자동차 및 전기이륜차 보급, 저녹스 버너 설치비 지원 등 다양한 저감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참고로 대전지역은 1998년 오존경보제 시행 이후 2004년 2회, 2014년, 2017년, 2018년에 각각 1회씩 모두 5회의 주의보가 발령된 바 있으며, 올해는 하절기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아질 것으로 전망돼 오존경보 발령이 예상된다.
대전시 손철웅 환경녹지국장은 “오존은 자극성이 있는 기체로 농도가 높아지면 눈과 목의 따가움을 느낄 수 있고 심한 경우 폐기능 저하 등 건강에 피해를 끼칠 수 있다”며 “주의보가 발령될 경우 발령지역내 차량 운행을 자제하고, 노약자·어린이·호흡기 환자 등은 외출 및 실외활동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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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국 인센티브 의료관광객 유치 청신호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의 중국 인센티브 의료관광객 유치에 청신호가 켜졌다.
대전시는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중국 대련시의 기업인 4명이 대전을 방문해 종합건강검진 서비스를 체험하고, 대전 및 인근 지역 명소를 탐방하는 등 의료관광 현장실사를 다녀갔다고 밝혔다.
이들은 대전 및 충청 지역 출신의 중국 교포 기업인으로 올해 여름휴가 기간 중 소속 직원들에게 건강검진을 포함한 인센티브 의료관광을 추진하기 위해 대전을 사전 방문했다.
이들은 4박 5일 일정으로 관내 종합병원을 방문해 고가의 건강검진 서비스를 받은 후, 성형 및 체형관리 전문 의료기관의 의료장비와 시설 등을 꼼꼼하게 체크했다.
또한 유성온천, 으능정이 스카이로드, 수목원 등 관내명소와 공주한옥마을, 백제문화관광단지 등 관광명소를 직접 답사했다.
시는 현재 청주국제공항에 중국 대련과 직항 노선이 운항됨에 따라 대전 접근성이 높아져 중국 의료관광객 유치의 호기로 보고 있다.
이번 현장실사를 통해 대전의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체험한 기업인들은 건강검진 우대사항 등을 협의하는 등 소속 직원들의 대전 방문을 구체화하기 위해 관내 의료기관과 MOU를 체결했다.
중국 대련 소재 기업인 정청송 대표는 “조부의 고향인 대전에 방문하게 되어 뜻깊으며, 대전 의료기관의 뛰어난 의료서비스를 체험한 후, 소속 직원들에게도 적극 추천해 줄 수 있는 확신이 생겼다”고 말했다.
대전시는 입소문의 영향이 큰 의료관광의 특성 상 비록 소수의 기업인들이지만 이들의 긍정적인 평가가 향후 대전 의료관광객 유치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시 원방연 보건정책과장은 “올해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청주국제공항 직항 노선 연계 도시를 타깃으로 대전의료관광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며, “인센티브 의료관광객 유치에 청신호가 켜진 만큼 기회를 놓치지 않고 보다 많은 의료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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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이달부터 장애인연금 인상 지원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개정된 장애인연금법 시행에 따라, 오는 20일부터 장애인연금 수급자 중 ‘기초생활수급자’의 장애인연금 기초급여액을 30만 원으로 인상해 지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장애인연금 수급자 중 기초생활수급의 기초급여가 30만 원으로 인상돼 부가급여 8만 원 등 최대 38만원을 지급받게 된다.
또한 장애인연금 수급자 중 기초생활수급자를 제외한 나머지 수급자의 기초급여액은 25만 3750원으로 인상되어 최대 32만 3750원을 받게 되며, 2021년부터는 월 30만 원으로 인상 지급하는 방안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장애인연금은 만18세 이상의 중증장애인 중 소득인정액이 단독가구 122만 원, 부부가구 195만2000원 이하의 경우로, 장애인연금을 받고자 하는 중증장애인은 주민등록지를 관할하는 동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대전시 김은옥 장애인복지과장은 “이번 장애인연금 인상이 중증장애인이 장애로 인한 추가비용 현실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복지정책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