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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호 예비후보, ‘AI중심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재난대응 방안 공약
2026-04-16 16: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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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장대중, 교육감과 함께 하는 통일 수업
대전장대중학교(교장 김근호)는 지난 21일10:00, 통일교육주간 행사로 대전장대중학교 수업나눔교실에서 교육감과 함께 하는 ‘한반도 평화와 발전을 위한 통일 역량 함양’을 위한 공동 수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장대중은 학생들의 평화와 통일에 대한 인식을 함양하고, 통일을 이루는 데 필요한 올바른 가치관과 태도를 형성하기 위해 5월 20일(월)부터 26일(일)까지 통일교육주간으로 지정하고 통일을 주제로 한 계기수업 및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장대중 김숙자 수석교사는 도덕 교과 시간을 활용하여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통일써클맵 협동학습과 평화통일 4행시 짓기, 통일 책갈피 만들기 활동수업을 진행하여 교육감과 함께 하는 통일 수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통일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하였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수석교사와 함께 하는 통일 공동 수업에서 ‘우리의 소원은 통일, 꿈에도 소원은 통일~’ 노래를 학생들과 함께 부르면서 학생들의 수업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학생들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남과 북은 한 뿌리를 둔 같은 언어를 사용하는 민족임에도 불구하고 오랜 기간 분단의 아픔을 겪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남과 북이 하나가 되는 통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학생들 스스로가 통일에 대한 관심을 갖고 통일을 이루기 위한 역량을 기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장대중 김근호 교장은 “교육감과 함께 하는 특별한 통일 공동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통일에 대해 더 큰 관심을 갖게 되었고, 통일을 이룩하는 데 필요한 가치관과 태도를 형성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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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제7회 UCLG World 총회 유치 공식 선언
대전시는 22일 중국 이우에서 열린 UCLG ASPAC 집행부회의에 참석해, ‘2022년 UCLG World 총회’유치 의지를 강하게 피력하고 각 도시 대표들의 지지를 요청했다.
대전시 김주이 기획조정실장은 이날 오전 개막식에 참석해 UCLG ASPAC 트리 리즈마하리니(Tri Rismaharini)회장과 버나디아 이라와티 찬드라데위(Bermadia Irawati Jandradewi) 사무총장 등 주요인사와 환담하여 지지를 호소한 데 이어, 오후에는 ASPAC 집행부회의에 대전시 측 대표로 참석해 총회 유치의사를 공식 표명했다.
김주이 기획조정실장은 대전시가 스마트시티(smart city) 성공사례를 다수 갖고 있고, 2022년 국제전시컨벤션센터 신규 개관 등 마이스 인프라 역량이 충분하다는 점을 강조해 참석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김주이 기획조정실장은 “UCLG World 총회 유치 시 1,000여개 세계 주요도시 정상들과의 상호교류 및 우호증진을 통한 전 세계 협력 강화는 물론 장기적으로는 4차산업혁명을 선도할 교두보가 마련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낸 뒤 “앞으로도 2022 UCLG world 총회의 성공적 유치를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ASPAC 집행부회의는 21일부터 23일까지 중국 이우시에서 열린다.
집행부회의는 분과위원회 회의, 본회의, 전시·박람회로 구성되며 김주이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한 대전시 대표단이 참석 중이다.
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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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구청,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기본교육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22일 가오도서관 시청각실에서 2019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기본교육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행정도우미 52명,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단속요원 27명 등 총 79명을 대상으로 원활하고 효율적인 업무수행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으며, 동구 아름다운복지관 성필규 팀장이 일자리사업 전반에 관한 설명과 함께 직무 및 소양교육을 진행하였다.
특히 올해 교육은 일자리사업 전반에 관한 설명과 함께 장애인 인식개선교육 및 안전보건교육 등을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재미있고 유익하게 실시했으며,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평소 궁금했던 점을 해소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구는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장애유형별 맞춤형 일자리 제공으로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소득을 보장해 자립할 수 있도록 올해 17억 4200만 원의 예산으로 장애인 16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이 장애인일자리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수행 능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장애인들의 취업욕구가 높아짐에 따라 매년 일자리사업 신청자가 증가하고 있어 장애인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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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시장, 공인중개사와 시정 공유
공인중개사협회와 허심탄회 간담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허태정 대전시장은 22일 오전 대전공인중개사협회 회의실에서 허심탄회 간담회를 갖고 임원들과 민선7기 시정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부동산 거래의 안정성을 높이고 중개의 신뢰를 높여 시민들의 재산권 보호에 애쓰고 있는 대전 부동산중개사협회 임원 20명이 참석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집은 의식주에 있어 제일 중요한 부분이고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기 때문에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안정적인 부동산 거래질서가 중요하다”며 “부동산거래 침체와 부동산 관련 애플리케이션 업체의 등장으로 어려움이 있겠지만 이럴 때 일수록 협회 차원에서 건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중개문화를 조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단순 알선을 넘어 법률·금융·세무 등 종합서비스를 제공한다면 전국에서 모범적이고 건전한 부동산 거래 시장 형성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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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여성가족원, 베이커리 창업반 수강생 모집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 북부여성가족원은 ‘베이커리 창업 전문과정’을 개설하고 오는 30일까지 수강생 2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6월 4일부터 9월 24일까지 16주 과정으로 매주 화요일 오전에 진행되며, 제과, 제빵 기술지도 및 베이커리 경영, 실제 매장 견학 등 창업을 위한 다양한 과정이 진행된다.
신청 자격은 제과, 제빵기능사 취득자이거나 여성가족원 또는 타 교육기관에서 제과제빵 관련 3회 이상 교육 수료자다.
교육을 희망할 경우 북부여성가족원에 자격증이나 수료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되고, 교육비는 무료이며 재료비만 부담하면 된다.
대전시 문정석 북부여성가족원장은 “기술교육 위주의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실제 베이커리 창업에 필요한 부분을 접목시켰다”며 “배우고 익힌 기술이 창업까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창업컨설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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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4회 외국인 유학생 체육대회 개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대전출입국·외국인사무소와 공동으로 오는 25일 한밭종합운동장 충무체육관에서 관내 대학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축제 ‘제4회 대전 외국인 유학생 체육대회’를 개최한다.
대전국제교류센터 주관으로 치러지는 이번 체육대회는 ‘We are one We are friends’를 주제로 대전지역 10개 대학에서 공부하는 세계 각국의 외국인 유학생 1,5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체육대회는 개막행사, 체육대회, 장기자랑 경연대회, K-POP과 전통 사물놀이 공연, 경품추첨 등 우정을 나누고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대전시 민동희 국제협력담당관은 “이 행사는 관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해 전국에서 유일하게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행사”라며 “외국인 유학생 간의 화합과 교류는 물론, 학교와 지역 사회와의 유대감을 높이고, 친근하고 살기 좋은 대전을 국내외에 알려 대전 방문의 해에 걸 맞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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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실태 감찰 실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놀이 공간 확보를 위해 오는 27일부터 내달 28일까지 1개월간 어린이놀이시설 1,719곳을 대상으로 안전감찰에 나선다.
대전시에 따르면 최근 7년간 대전시 관내 어린이놀이시설에서 발생한 안전사고 23건 중 6월에 안전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전시는 야외활동이 많은 5~6월에 집중적으로 안전감찰을 벌여 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이번 감찰은 어린이놀이시설 관리기관별 지도·점검계획의 수립·시행 여부, 관리주체별 안전관리 의무이행 실태, 시설물유지관리 상태, 부적합 시설의 이용금지 조치 등 안전관리실태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또한, 행정안전부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 시스템을 통해 안전관리자 교육 이수, 보험가입, 설치검사 및 안전점검 실시 여부 등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 도시공원과 대규모 아파트 단지, 어린이집 등에 설치된 어린이놀이시설 중 취약시설을 선정해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현장조사에서는 시설물의 손상 및 수리·보수 상태 등 유지관리 실태를 집중 살필 예정이다.
감찰결과 즉시 시정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보완하도록 행정지도하고, 장기적으로 보수·보강이 필요하거나 안전관리의무 위반에 관한 사항은 일시 폐쇄조치 및 과태료 부과 등 관련규정에 따라 조치할 방침이다.
대전시 이강혁 시민안전실장은“어린이놀이시설 안전사고예방에 철저를 기해 어린이들의 안전한 놀이 공간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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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전 공정관광 프로그램 공모전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대전 구석구석 숨어있는 관광자원과 지역사람, 문화를 엮어 지역관광 상품을 발굴·육성·지원하기 위해 ‘대전 공정관광프로그램’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공모전은 여행을 통해 여행자, 여행관계자, 주민 모두가 행복해지는 ‘착한 여행’을 모토로 지역의 역사, 문화, 예술, 생태 등 다양한 테마를 활용해 독창적이고 참신한 지역밀착형 관광 상품 개발 및 운영을 지원한다.
지역관광 콘텐츠 지속 발굴과 공정관광 활성화를 위한 이번 공모전의 신청자격은 대전지역 관광자원을 활용한 공정관광 프로그램 운영 희망단체 및 업체로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여행사 및 단체, 마을공동체 및 마을기업이면 신청 가능하다.
대전시는 서류심사와 사업계획 심사 및 컨설팅을 통해 최종 3~8개 관광프로그램을 선정, 프로그램 사업비로 1000만 원에서 최대 4000만 원까지 지원하며, 관광상품 개발·스토리텔링 교육 컨설팅, 성과관리 및 모니터링, 홍보 마케팅도 지원할 계획이다.
공모전 참여를 원할 경우 대전시 홈페이지 "행정정보"시정뉴스"시정소식, 대전마케팅공사 홈페이지 "알림마당"공지사항, 대전 공정관광 홈페이지 ’ 대전 공정관광프로그램 공모에서 참가신청 양식을 다운받아 대전공정관광 PM기관에 내달 9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대전시 김용두 관광마케팅과장은 “관광객과 주민이 같이 만들어 가는 착한여행 활성화를 위해 홍보와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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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시민 안전 생명탑 대폭 확대
갈마네거리 교차로 조명타워 설치 모습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야간 교차로 조명타워 설치 사업을 대폭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대전시는 2016년부터 야간 교통사고 발생을 줄이기 위해 서구 경성큰마을네거리 등 8곳에 조명타워를 설치했으며, 올해도 유성구 덕명네거리 등 5곳에 조명타워를 설치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조명타워 설치 후 기존 교차로 조도가 8배 이상 밝아져 악조건의 날씨에도 차량운전자의 전방 사물인지도와 식별력이 향상돼 교통사고 발생률이 대폭 줄어든 것으로 분석했다.
실제로 도로교통공단의 교통사고분석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교차로 조명타워 설치 후 야간 교통사고 발생 건수가 평균 25%~30% 정도 감소했다.
야간 조명타워의 사고예방 효과가 확인됨에 따라 대전시는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에 둔다는 시정 운영의 기조 아래 생활 SOC인‘생명탑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키로 했다.
대전시의 이 프로젝트에 올해부터 2022년까지 45억 원을 투입, 덕명네거리 등 32곳의 교차로에 야간 교차로 조명타워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야간 교통사고 발생이 높고 사망자가 포함된 교차로에 조명타워를 우선적으로 설치해 시민들의 통행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조명타워는 높은 위치에서 빛을 밝혀, 운전자들의 눈부심과 시야 방해를 차단하고, 램프 각도를 조절해 인근 주민 및 보행자들에 대한 빛 공해를 최소화한다.
또 고효율 광원 및 가로등 점멸시스템을 적용해 에너지 절약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조명타워 설치 효과가 충분이 나타난 만큼 시민의 안전을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다”며 “시민들의 고귀한 생명을 최우선에 두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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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소통하는 정책제안 플랫폼 ‘대전시소’ 시범운영
시민과 소통하는 정책제안 플랫폼 ‘대전시소’ 홍보물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누구나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정책의 수립과 실행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 ‘대전시소’를 22일부터 대전시 홈페이지에서 시범 운영한다.
대전시소는 간단한 회원가입 절차만 거치면 스마트폰과 컴퓨터로 정책제안·결정·실행의 전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대전시소는 대전시청 홈페이지 배너를 누르거나 주소를 직접 입력해 접속할 수 있으며, 포털사이트와 메신저, SNS 등의 아이디로 연동해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대전시소는 시민제안, 시민토론, 실행, 대전시가 제안한다 등 네 가지 메뉴로 구성돼 있다.
메인 탭인 ‘시민제안’은 시민이 자신의 일상에서 느낀 불편함이나 발견한 문제를 제안하는 공간이다.
다른 시민들의 제안을 살펴보고 공감을 하거나, 다른 시민들의 제안에 의견을 남김으로써 토론에 참여할 수도 있다.
정책 제안 이후 20일 동안 30명 이상 시민들의 공감을 얻은 정책은 대전시 담당 부서로 이관된다.
담당 부서에서는 10일 동안 정책 수용 여부를 결정하고 실현 가능성도 따져본다.
이후 대전시가 수용하거나 부분 수용한 제안을 시민들에게 공개하면, 시민들이 투표로 정책 실행 여부를 최종 결정하는 방식이다.
제안부터 실행까지는 시민 공감 수와 토론참여자 수를 기준으로 진행된다.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느낀 불합리한 제도를 비롯해 행정개선사항이나 지역발전에 관한 제안을 해 시민 공감수가 30일 동안 300명을 넘기면 다음 단계인 시민토론 후보가 된다.
시민토론에 참여한 시민수가 30일 동안 3,000명 이상이 되면 시장이 직접 답변하는데, 이후 이 제안이 어떻게 실행 중인지도 대전시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대전시가 정책을 만들기 전 시민들의 의견을 묻는 ‘대전시가 제안한다' 메뉴도 있다.
대전시 김추자 자치분권국장은 “단순한 온라인 제안에서 벗어나 제안과 토론, 정책집행 결정에 시민들이 참여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대전지역에 토론문화가 정착해 일상의 민주주의와 숙의형 민주주의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