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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대전, 새로운 시민옴부즈만과 함께
시민옴부즈만 위촉간담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8일 오전 11시 대회의실에서 시정에 대한 엄정한 관찰자 역할을 할 시민옴부즈만 위촉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위촉된 시민옴부즈만은 모두 29명으로 법률, 회계, 사회복지, 건축, 소방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시민옴부즈만은 앞으로 2년간 공무원의 위법·부당행정에 대한 감사청구, 고충민원의 공동조사 등을 비롯해 시민감사관으로서 대전시 감사에도 참여하게 된다.
허태정 시장은 이날 위촉식에서 “시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과 불편사항을 전문가의 눈, 또는 시민의 눈으로 잘 살펴주시고, 좋은 아이디어를 언제든지 제안해 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시민옴부즈만은 지난 임기 2년 동안 교통 등 시민불편사항 12건을 제보해 문제를 해소하고 시민감사관으로 직접 참여해 145건을 개선했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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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KAIST 협력 ‘대전 IR영상센터’ 영상제작교육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R&D성과 또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지역기업 및 예비창업가들이 스스로 기업과 제품의 홍보영상을 제작할 수 있도록 ‘영상제작기초 및 시설이용교육’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영상제작기초 및 시설이용교육은 대전IR영상센터의 촬영장비 활용법과 편집 소프트웨어 사용 및 실습을 통해 기업마케팅 담당자가 스스로 홍보영상을 제작 활용하는 등 마케팅 역량을 제고하는 사업이다.
올해 상반기 교육은 4월부터 오는 6월까지 매월 2, 4째 주 금요일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대전IR영상센터에서 진행된다.
대전 IR영상센터는 지난해 10월 기업의 홍보 및 투자유치용 IR영상제작 지원을 위해 대전시와 KAIST가 KAIST 내 학술문화관 3층에 설립해 KAIST 지역협력센터가 운영하는 시설로, 영상제작 스튜디오, 데모데이 공간, S/W교육실, 편집실을 갖추고 있다.
교육을 희망하는 창업자 및 벤처·중소기업은 오는 11일까지 대전 IR영상센터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KAIST 지역협력센터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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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인재채용 광역화 ‘동분서주’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지역인재채용 광역화를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8일 대전시에 따르면 박영순 정무부시장은 지난 2일 청와대와 국회, 국가균형발전위원회를 찾아 지역인재채용 광역화를 위한 충청권 공동 건의문을 전달했다.
이어 지난 5일에는 정윤기 행정부시장이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지역인재 채용 광역화를 위한 충청권 공동 건의문을 전달했다.
‘지역인재채용 광역화를 위한 충청권 공동 건의문’은 지난 달 26일 충청권 4개 시도지사가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작성된 것으로 지역인재채용 광역화를 위한 관련 법령 개정과 혁신도시법 시행 전 이전한 공공기관의 지역인재채용 의무화 등을 담고 있다.
대전시는 이를 청와대, 국회,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토교통부에 전달하면서 우리 지역 학생들이 지역인재채용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대전시는 이와 함께 국회와 국토부에서 지방이전 예산이 편성된 한국기상산업기술원의 대전 이전도 적극 건의했다.
한국기상산업기술원이 대전으로 이전하기 위해서는 혁신도시법에 따라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과한 후, 국토교통부장관의 이전 승인절차가 필요한 만큼 연내 대전으로 이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박영순 대전시정무부시장은 “지역인재채용 광역화는 물론 한국기상산업기술원이 대전으로 이전 될 수 있도록 정치권과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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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환경硏, 감염병 진단검사 실무교육 실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보건소를 비롯한 지역 보건의료기관의 감염병 진단실무자를 대상으로 ‘2019년 감염병 진단검사 실무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보건소, 병의원, 국군의학연구소 등 진단검사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진단능력 배양을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신·변종감염병 및 집단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전수하는 전문교육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2018년 말부터 전국적으로 집단 발생해 관심이 높았던 홍역과 4월 현재 타 시도에 비해 우리지역에서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A형 간염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 및 진단실무 능력 향상을 위해 질병관리본부 전문가를 초빙해 해당 병원체위주의 진단 교육이 실시된다.
또한 최근 신·변종 감염병 발생 동향과 해외 유입 감염병 대응에 대한 특별강의와 더불어 지역 내 감염병 진단 현안에 대해 관계자간 협업을 위한 간담회도 함께 열린다.
이재면 대전보건환경연구원장은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많은 관광객이 대전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연구원은 지난 1월 경기·대구지역 집단발생으로 시작된 홍역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상시 진단체계를 갖추고 의심검체가 접수되면 실시간으로 확인진단을 수행하고 있다.
A형간염에 대해서도 시 대책본부와 함께 T/F팀을 구성해 역학조사 관련 유의성 인자에 대한 유전자 검사와 더불어 질병관리본부와 협업을 통해 우리지역에서 유행하는 유전자형 특성분석에 주력하고 있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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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상수관 개량 및 블록구축 정비사업 추진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상수도사업본부 수도시설관리사업소는 맑은 물 공급과 유수율 향상을 위해 노후 상수도관 개량공사와 구역별 수도관망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수도시설관리사업소는 부설된 지 30년이 경과돼 누수 및 탁수 발생이 우려되는 노후 수도관에 대한 개량공사와 수도공급의 효율성을 증진시키기 위한 블록구축 정비 사업을 시행한다.
사업규모는 총 83억 5000만 원으로 18개 사업을 추진하며, 노후관 개량 8개 사업에 54억 7000만 원, 블록구축 정비 10개 사업에 28억 8000만 원을 투입해 4월 중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해당지역 주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과 더불어, 상수도관 블록화로 체계적 관리가 가능해져 유수율 향상 및 누수로 인한 재정손실 최소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수도시설관리사업소 관계자는 “공사기간 동안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신속히 마무리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불편 없이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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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방문의 해’맞이 춘계 도로정비 실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대전 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안전과 불편해소를 위해 봄철 대대적인 도로정비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대전시는 8일부터 내달 3일까지 도로안전 위험요소 사전 제거와 도로이용 시민 불편사항 개선을 위해지 봄철 도로 시설물 일제정비를 추진한다.
시는 자치구와 합동으로 겨울철 한파와 제설제 사용으로 파손된 도로시설물과 최근 기온상승에 따라 균열, 붕괴, 낙석 등이 우려되는 전체 시설물을 일제정기 할 계획이다.
정비 대상은 시 관내 도로 2,063㎞, 교량 260곳, 육교 42곳, 지하보도 및 보도육교 63곳, 지하차도 및 가도교 65곳, 터널 18곳 등 모두 448개 도로시설물이다.
한파와 제설제 사용에 따른 포트홀, 균열, 침하 등 파손된 도로는 즉시 보수작업을 실시하고, 교량, 터널 등 시설물은 부식, 균열 등결함 여부를 점검해 즉각 안전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또한, 해빙기에 발생할 수 있는 낙석, 산사태 등 위험지구를 점검해 위험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할 예정이며, 운전자의 안전운행을 위해 시선유도봉, 중앙분리대, 충격흡수대 등 도로안전 시설물 전반에 대한 점검과 도로 청결을 위한 불법간판, 광고물, 적치물 등 불법점용 시설물도 일제 정비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전시는 ‘대전 방문의 해’를 맞아 추진되고 있는 공공시설물 정비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도로를 비롯한 보도육교, 교량, 가로등, 도로표지판 등 시설물 정비로 이미지 제고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대전시 박제화 교통건설국장은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도로 시설물의 선제적 점검과 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시민들에게 제공할 것”이라며 “생활 주변의 도로 위험이나 불편사항을 최소화하도록 하는 등 ‘대전 방문의 해’에 걸맞는 도시 환경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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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신제품 시민테스트 지원사업 추진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대전테크노파크와 함께 ‘2019년도 중소기업 신제품 시민테스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중소기업 신제품 시민테스트 지원사업’은 첨단기술을 보유한 우수한 대전지역 중소·벤처기업의 신제품을 대전시민서포터즈가 사용해보고 제품의 사용 후기와 개선점을 온라인을 통해 피드백해 주는 사업으로 대전중소기업의 품질향상 및 마케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대전시는 내달 2일까지 지원기업을 모집하고, 30개 기업을 선정해 기업당 최대 1350만 원씩 제품 생산비용 및 온·오프라인 마케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기업은 대전소재 중소·벤처기업으로 첨단기술 제품, 생활 밀착형 소비재, 이용 빈도가 많은 공공재, 생활편의·안전 관련 제품 등 완제품이며 사회적 기업 및 협동조합 제품 등을 우선 지원할 방침이다.
대전시는 오는 7월중 대전거유 홈페이지 통해 2,500명 규모의 대전시민서포터즈를 모집할 예정이며, 14세 이상 대전시민이면 누구나 응모 할 수 있다.
2015년부터 진행해온 이 사업은 기업들은 신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반응을 실시간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시민들은 우수한 제품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대전시 문창용 과학산업국장은 “본 사업은 기술수준이 높은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신제품이 실질적으로 고객의 평가를 받는 첫 관문이자 국내외 시장으로 진출하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수렴하는 사업”이라며 “제품 기능의 개선에서부터 포장디자인 개선까지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고, 나아가 온라인 마케팅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사업인 만큼 많은 기업들과 시민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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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시설도 공공디자인 전문가 자문 혜택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공공디자인 컨설팅 제도를 기존 공공기관이 관리하는 공공시설 중심에서 주거, 상업·업무, 공업시설 등 민간시설로 확대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공공디자인 컨설팅은 경관·공공디자인 심의에서 제외된 사업에 대해서 관련 공공기관이 컨설팅을 요청하면 공공디자인위원회 위원의 자문을 받아서 제공해주는 제도다.
대전시는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 및 관리를 위해 시민의 관심과 참여 유도를 위해 그동안 공공시설 위주로 실시하던 컨설팅 제도를 주거, 상업·업무, 공업시설 등 민간시설로 확대하기로 했다.
공공디자인 컨설팅을 요청하기 위해서는 대전시 도시경관과에 관련 자료를 작성해 신청하면 전문가의 자문이나 간단한 디자인을 제공받을 수 있다.
관련 분야 전문가는 건축, 조경, 디자인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공공디자인 컨설팅을 통해 시민들이 공공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대전의 도시경관 향상에 참여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그동안 매년 평균 5건 정도 컨설팅을 실시해왔는데 앞으로 시민참여 기회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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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활동가 100인, ‘주인공을 찾습니다’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마을활동가 100인 인명사전’에 실릴 마을활동가를 온라인으로 추천받는다고 8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마을활동가 100인 인명사전’에는 2013년부터 2018년까지 진행해온 마을공동체 사업에서 열심히 활동해온 활동가가 분야별로 기록된다.
이번 사업은 주민주도의 마을공동체를 위해 활동한 마을활동가를 인터뷰 및 동영상 촬영을 통해 책자와 전시, 미니다큐 등의 형태로 기록하는 마을활동가 아카이빙 사업이다.
우리 마을의 활동가를 추천하고자 할 경우 오는 19일까지 온라인 사회적자본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추천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송부하며, 자세한 사항은 사회적자본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추천기준은 마을활동 3년 이상 주민과 함께 마을에 필요한 일을 찾아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한 활동을 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연령과 영역 제한 없이 추천 할 수 있다.
대전시는 추천위원회를 구성해 추천된 마을활동가를 대상으로 공정한 심의를 거쳐 인명사전에 실릴 마을활동가를 선정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지난달 ‘마을활동가 100인 인명사전’에 선정된 분을 직접 만나 인터뷰하고 활동을 기록할‘마을발굴단’을 모집한 바 있다.
앞으로 시는 ‘마을활동가 100인 인명사전’을 비롯해 마을공동체 사업을 총 정리하는 ‘5개년 백서’제작 등 아카이빙 사업을 추가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대전시 강영희 공동체정책과장은 “마을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공동체를 통해 성장하고 있다”며 “이런 성장 과정 속에 활동하고 계신 분들에 대한 기록을 통해 마을 인물의 스토리를 만들어 보존하고 적극 홍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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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4개 시도, 상생협력 사업‘공동협약’
충청권 4개 시도가 주요현안과 상생협력 공동발전 사업에 대한 공동대응과 정치권과의 협력행보를 강화한다.
충청권 4개 시·도지사와 더불어민주당 시·도당 위원장, 국회의원 등은 7일 오전 11시 그랜드플라자청주호텔에서 충청권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충청권 각 시·도별 주요현안 건의 및 상생협력 공동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한 충청권 시·도지사와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및 4개 시·도 지역국회 의원이 참석했다.
충청권 4개 시·도가 상생협력 하기로 한 분야는 충청권 광역교통체계 구축, 4차 산업혁명 충청권 상생협력 벨트 구축, 미세먼지 공동대응, 2030 아시안 게임 공동유치 등이다.
충청권 광역교통체계 구축사업으로는 ▲ 신호남고속국도 대전 서북부 구간 이설 ▲ 세종-청주공항 고속화 도로 ▲ 세종시 철도교통망 구축 ▲ ‘평택∼오송 복복선 사업’천안아산 정차역 설치 등이다.
4차 산업혁명 충청권 상생협력 벨트 구축은 ▲ 국가 혁신성장 허브 ‘대덕특구 재창조’ ▲ 세종 스마트시티 국가산업단지 지정 등을 공동 협력키로 했다.
미세먼지 대책으로는 ▲ 바람길 숲 조성 ▲ 노후 석탄화력발전소 조기 폐쇄 ▲ 충청권 푸른하늘 포럼을 통한 공동사업을 발굴키로 했다.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대전시당 위원장은 “충청권의 지역 현안 해결과 내년도 국비사업에 반영 될 수 있도록 최대한 협력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당에서 시·도별 당정협의회,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충청권 당정협의회까지 개최하는 등 충청권이 당면한 각종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노력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오늘 합의된 사업이 충청권 공동발전 뿐만 아니라 국가발전을 선도 할 수 있도록 4개 시·도가 적극 협력하고 공동 대응하자”고 말했다.
2019-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