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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태정대전시장, “산불 예방활동 철저히 하라”당부
허태정 대전시장이 산불 재난 위험에 높아짐에 따라 6일 산불감시 현장을 직접 방문해 철저한 감시와 대처를 당부했다“고 전했다.
허 시장은 이날 오전 11시 식장산 산불감시초소를 방문해 산불감시활동을 벌이고 있는 산불감시원들을 직접 만나 철저한 산불예방활동을 당부했다.
허 시장은 이 자리에서 “산불근무에 어려움이 많을 텐데 산불예방에 힘써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격려하며 “등산객들에게 산에 대한 소중함과 산불 피해가 주는 피해에 대해 홍보하여 시민 한분 한분이 모두 산불감시원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감시활동을 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허 시장의 이날 방문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작은 불씨에도 대형 산불이 발생할 수 있어 철저한 대비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허 시장은 대전시 산불방지대책본부와 유관기관인 소방본부로부터 산불방지대책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근무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허 시장은 또한, 산불추진분담제로 산불취약지역에서 근무하는 산불감시원과 진화대원을 격려하고, 근무에 만전을 당부했다.
현재 대전시는 194명의 산불감시원과 산불전문진화대를 운영하며 산불취약지역 점검과 산불인화물질 사전제거 사업 등 다양한 예방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3월 15일부터는 주말마다 시청 및 5개 구청 전 직원이 동원되어 산불예방, 홍보 계도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대전시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 5일 식목일 나무심기 현장에서 “강원도 산불재난으로 큰 피해가 난 데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며 “우리시에서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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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도심 속 힐링공간 ‘테미오래’로 오래~
옛 충청남도 관사촌에 조성된 테미오래가 6일 도심 속 힐링공간으로 시민에게 전면 개방됐다.
대전시는 이날 오후 2시 테미오래에서 허태정 대전시장과 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 이은권 국회의원, 시·구 의회 의원, 지역주민 및 문화예술인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개관식은 옛 충청남도 관사촌의 높은 벽을 80년 만에 활짝 개방한다는 의미에서 테미오래 벚꽃축제와 연계해 ‘테미오래 꽃이 피네 봄꽃이 피네’를 주제로 개최됐다.
개관식은 풍물패 길놀이의 개문(開門)행사, 고은빛실버합창단 30여명의 합창, 김미정 촌장의 경과보고, 시장 기념사에 이어 문화공연으로 엘렉톤연주, 오카리나 및 기타연주(조은주․정진채), 마임이스트 이정훈과 참석자 전원이 참여하는 ‘환경비둘기풍선날리기’행사로 분위기가 달아올랐다.
시민공모로 선정된 ‘테미오래’는 지역의 옛 명칭인‘테미’로 오라는 뜻과 테미와 관사촌의 오랜 역사라는 두 가지 의미를 담고 있다.
이곳은 옛 충청남도 도지사공관과 관사 등 10개 건물들이 밀집돼 있는 전국 유일의 관사촌으로, 근현대전시관과 작은만화도서관, 추억의 사진관, 트래블라운지, 목공방, 유투브 코워킹 스페이스, 지역(해외)레지던시 및 시민+예술인 커뮤니티 공간 등으로 활용된다.
대전시 도시재생과는 2019년‘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테미오래를 스토리투어와 시티투어 탐방 코스로 선정했다.
특히, 최근‘보건교사 안은영’(주연:정유미),‘킹메이커’(주연:설경구,이선균) 등 영화촬영지로도 급부상하고 있어 벌써부터 테미오래의 관람객 방문지수가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옛 충청남도 도지사공관 및 관사촌은 우리 대전에 남겨진 소중한 문화자원”이라며 “앞으로 테미오래의 역사적 문화적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원도심을 활성화시켜 테미오래를 대전의 랜드마크로 육성하는데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3일 오전 10시 테미오래에서는 대전 100년을 주제로 플플마켓 및‘ART Festival’이 열릴 예정이다.
2019-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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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봄바람, 꽃향기와 함께한 과학어울림 마당
향긋한 봄을 맞아 과학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과학어울림 축제 한마당 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졌다.
4월 과학의 달을 기념하여 과학인, 시민 등 2000여 명은 9일 오전 10시 대덕특구 내 연구단지종합운동장 일원에서 ‘2019 과학 어울림마당 걷기대회’행사를 갖고 꽃향기와 함께 길을 걸으며 과학을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2019년, 인류 달 착륙 50주년’을 기념해 대전시, 대덕특구기관장협의회, 대덕넷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개척자의 큰 발자국(The Pioneer's Big Step)’을 주제로 열렸다.
걷기대회는 ▲ 1코스-탐구하길(국립중앙과학관) ▲ 2코스-화합하길(한국화학연구원) ▲ 3코스-발굴하길(한국지질자원연구원) ▲ 4코스-도약하길(한국항공우주연구원 ▲ 5코스-상상하길(국제지식재산연수원) ▲ 6코스-부자되길(화폐박물관) ▲ 7코스-지혜롭길(KAIST) 등 총 7개 코스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대덕특구 기관별로 특성에 맞는 다채로운 과학 미션도 수행되었다.
코스별로 ▲ 스토리텔링 퀴즈미션 ▲ 과학빙고게임 ▲ 탄동천 포토미션 ▲ 탐방기관 견학 및 체험활동(1코스 제외)이 이어지고, 연구단지 종합운동장에서는 ▲ 과학 OX 퀴즈 ▲ 풍선아트 ▲ 페인스페인팅 ▲ 과학마을에 바라는 메시지 등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진행됐다.
과학 어울림마당 걷기대회는 지난 2001년부터 개최됐는데, 이번 2019년 걷기대회는 사상 최대인 2000여 명의 과학인 가족과 시민이 참가해 서로 즐기고 화합하는 소통의 장이 됐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행사에서 과학인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앞으로도 걷기대회, 음악회 등 과학인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것이며, 시민의 소리도 더욱 경청하고 같이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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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미디어를 활용한 영어수업 전문가 되기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5일 오후 2시에 230명의 대전 관내 중․고등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2019 중등 영어교사 상반기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금년도 영어교육 추진 계획 전반에 대한 안내와 미디어를 활용한 학습자 동기유발 및 학생참여 중심의 수업을 위한 영어 교수-학습 아이디어를 공유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이를 위해 ‘미디어를 활용한 실용영어학습법’이라는 주제로 EBS 라디오 진행자겸 강사인 썬 킴의 특별 강연이 진행되었고, 영어를 교과목이 아닌 살아있는 언어로 접근하기 위한 다양한 교수-학습 방법을 제시하며 다년간의 영어진행 노하우를 공유하였다.
또한, 1년간 운영되는 주요 영어교육 활동과 관련하여 주제별 운영계획을 소개하고, 대전중등영어교육연구회(DJSETA)의 활동내용도 발표하였다.
대전교육청 중등교육과 고유빈 과장은 “우리시 교육청에서는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학생중심의 영어 교수・학습방법 개선 및 실용영어교육 활성화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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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가원학교,꿈꾸는 학생, 꽃피는 학교! U & I 희망꿈나무 심기
대전가원학교(교장 권순오)는 5일 식목일을 기념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어울림 식목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식목 행사는 녹색 교육환경을 조성함과 동시에 가원교육가족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는 취지로 진행되었다.
이에 전교생 323명, 자원봉사자 30명, 교직원 175명 모두가 참여하여 사철나무, 회양목, 조팝나무, 낙상홍 등의 조경수 약 1600그루를 심었으며, 학생들은 자원봉사자와 짝을 이루어 구덩이에 묘목을 세우고, 흙을 채워 넣은 뒤 물을 흠뻑 주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직접 심은 나무가 잘 자라 예쁜 꽃이 피었으면 좋겠어요. 앞으로도 더 많은 나무를 심어 아름다운 학교를 만들고 싶어요”라며 생명 존중의 마음과 애교심을 표현하였다.
또한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대학생은 학생들이 서투른 솜씨였지만 정성껏 나무 심기에 참여하는 모습이 기특했다고 하면서 “함께 나무를 심으며 숲을 조성하는 과정을 통해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가원학교 권순오 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하여 아름다운 학교 숲을 조성하고 그 속에서 우리 학생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라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전가원학교는 지속적인 묘목 관리 및 재배 활동을 통하여 생명 존중의 가치관을 기를 수 있는 생태 친화적인 학교를 만들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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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특구 동측진입로 개설’예타 통과
대덕특구 동측진입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갑천으로 단절된 유성구 문지동과 대덕구 신대동을 연결하는 연장 1.3㎞, 왕복4차로 규모의 대덕특구 동측진입로 개설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5일 밝혔다.
대전시는 이번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로 대덕특구 동측진입로 개설을 위한 총사업비 825억 원 중 국비 약 400억 원을 확보하게 됐으며, 2020년 기본 및 실시설계에 착수해 2024년 준공할 계획이다.
대덕특구 동측진입로 개설사업은 2013년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을 수립해 국토교통부에 지속적으로 건의, 2016년 4월 제3차 대도시권 교통 혼잡도로개선 대상사업으로 선정됐다.
이어 지난해 6월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돼 같은 해 7월부터 KDI 공공투자관리센터에서 수행하는 예비타당성 조사를 거쳐 B/C=1.1, AHP=0.526으로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
대덕특구 동측진입로가 개설되면 갑천을 횡단하는 엑스포로~천변고속화도로~국도17호선이 연계된 동서축 도로망이 구축돼 동·서간 지역균형발전과 세종시, 국제과학비즈니스밸트, 대덕연구개발특구가 활성화되고,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교통량이 분산돼 교통 혼잡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박제화 교통건설국장은 “대덕특구 동측진입로가 개설되면 광역BRT 운행에 따라 왕복 4차로로 축소운영 중인 천변도시고속화도로의 교통 정체가 해소 될 것”이라며 “특히, 대덕구에서 행정타운 구축사업으로 추진 중인 연축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성공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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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9 제 1차 도시재생대학 수료식
2019 제 1차 도시재생대학 수료식 진행 모습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지난 4일 저녁 옛 충남도청 소회의실에서 ‘2019 도시재생대학 ’에 참여한 52명의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2019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예정 지역의 주민을 대상으로 지난 달 7일에 개강했으며, 총 6회 오후 5시간의 이론수업 및 선진지 답사 과정으로 진행됐다.
이번 도시재생대학에는 올해 뉴딜사업 광역공모에 준비 중인 서구 도마1동 주민 20명과 유천동 주민 10명이 참여했으며, 차년도 공모 예정 지역 주민들도 다수 참여하는 등 지역 주민들이 뉴딜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과 참여를 보였다.
이번 교육과정은 주민들이 도시재생 현장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도시재생에 대한 기초적인 이론수업, 사례답사, 주민참여 방향까지 함께 진행됐다.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는 “도시재생대학을 거듭 운영할수록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높아지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며, “도시재생대학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도시재생을 보다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사업에 참여해 주도적으로 도시재생을 이끌어 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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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방문의 해 기념 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시리즈4
대전시립교향악단 연주 모습
[충청뉴스큐] 약 120분의 연주시간은 오케스트라 러닝타임으로는 꽤나 긴 시간이다. 보통은 90분정도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올해 네 번째 정기연주회가 지난 4일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베토벤 피아노협주곡 4번과 브루크너 심포니 5번으로 대장정의 감동메세지를 전했다.
화성법과 대위법 등 고난위도 작곡기법을 사용한 대곡 부르크너 심포니 5번은 연주자는 물론 청중에게도 결코 만만한 곡이 아님에도 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은 예술감독 제임스 저드 지휘봉에 호흡을 같이하며 4악장까지 무난히 섭렵해 나갔다.
이번 마스터즈시리즈4는 다음 날 국내 최고의 음악축제인 교향악축제로 이어지는 연주회로 더 큰 의미가 있었다.
중앙무대에서 대전문화예술의 수준을 알리는 또 한 번의 계기를 갖는 2019 교향악축제로 이어지는 중요한 연주회에 허태정 대전시장 부부가 참석해 연주회 관람은 물론 연주 후 늦은 시간까지 이어진 로비 포토타임까지 함께 하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특히 허태정 대전시장은 연주회 전날 예술감독 제임스 저드와의 사랑방 면담을 통해 대전시향을 세계적 오케스트라로 육성할 수 있는 방안과 전용콘서트홀의 필요성, 단원처우개선 문제 등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며 대전문화예술 발전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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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소방서, 소방공무원 친절교육
대덕소방서, 소방공무원 친절교육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대전대덕소방서는 4일 오전 3층 대회의실에서 소방공무원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시민 소통 강화를 위한 소방공무원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임재관 서장의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교육을 시작으로 김윤정, 김설 강사의 ‘소통의 방식, 소통의 중요성, 양방향 친절 소통’을 주제로 친절교육을 통한 소방서비스 이미지메이킹으로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렸다.
대덕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친절교육으로 소통에 대한 긍정적인 변화를 통해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소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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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하수처리장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대전하수처리장 시설 안전점검을 위해 4일 오후 2시 대전하수처리장현장에서 민관 합동으로 ‘2019년도 하수처리시설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했다.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은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 안전보건공단 합동으로 실시됐다.
대전하수처리장은 1989년부터 최초운영을 개시한 90만 톤 규모의 대규모 환경기초시설이고 전국에서 3번째로 큰 규모다.
대전시는 2014년 제52차 중앙안전관리위원회의 방침에 따라 매년 대전하수처리장 안전진단을 실시하고 있으며, 주요점검사항은 소화조 등 위험물시설의 안전조치 여부, 안전사고 예방대비태세 및 사고대응·복구체계 마련 여부, 공공하수처리시설 밀폐공간 작업프로그램 이행상태 등이다.
점검결과, 대전하수처리장은 80~90년대 건설된 시설이지만 현재 구조물은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수처리 설비도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전하수처리장은 1일 90만㎥ 총 4개의 하수처리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대전시민의 생활하수를 깨끗한 물로 처리해 금강수역의 수질보호는 물론 쾌적한 생활환경조성에 이바지하는 대전시민에게 꼭 필요한 환경기초시설이다.
대전시 박정규 맑은물정책과장은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에 대비하고 하수처리시설의 안전관리를 위해 지난달부터 자체점검반을 편성 운영하고 있다”며, “철저한 시설안전점검을 통해 맑고 깨끗한 금강수질보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