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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도서관 제55회 도서관주간 행사 개최
한밭도서관 제55회 도서관주간 행사 포스터
[충청뉴스큐] 한밭도서관이 제55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내달 12일부터 18일까지 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도서관 주간 공식표어는‘도서관, 어제를 담고 오늘을 보고 내일을 짓다’며, 시민들의 요구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강연회가 진행된다.
4월 12일 오전 10시 이현주 동화구연 강사의 ‘재밌는 동화구연 맛있는 그림책’에 이어 17일 오전 10시 그림책 작가인 권윤덕의‘그림책과 어린이, 그리고 어른’, 17일 오후 7시 30분 최승필 저자의 ‘공부머리 독서법’ 강연이 무료로 진행된다.
강연신청은 29일부터 한밭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 선착순 접수하며 문의사항은 전화로 하면 된다.
이밖에 도서관주간에는 독서왕 선정, 2배로 대출, 가족극‘방정환 동화이야기’공연과 기타 전시회, 독서회, 각종 강좌 등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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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스마트시티 챌린지’사업 유치 본격화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유치에 팔을 걷고 나섰다.
대전시는 29일 오후 중회의실에서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에 참여할 민간기업·지자체·대학 등 관계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전시는 지난해 9월부터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을 유치하기 위해 ‘스마트시티 추진단’을 운영해왔으며, 지난 1월 국토교통부 공모가 공고됨에 따라 다른 지자체보다 빠르게 참여기업 및 대학을 공모해 지난달 말 우수한 서비스와 솔루션을 제안한 기업과 대학을 선정했다.
이날 업무협약은 선정된 기업과 대학이 협약을 통해 사업 유치를 다짐하는 일종의 출정식 행사로 마련됐다.
이날 협약에 따라 한국IBM㈜, 코오롱베니트㈜는 스마트시티의 핵심인 데이터기반 스마트시티 실현을 위해 데이터를 분석하고 활용하는 ‘데이터허브센터’의 구축과 운영 분야에 전문 컨설팅 팀을 지원해 힘을 보태기로 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스마트시티는 4차 산업혁명기술을 담는 그릇 역할을 해야 한다”며, “우리시의 정체성에 꼭 맞는 챌린지 사업을 유치해 대전형 스마트시티의 물꼬를 트고, 민간기업은 새로운 스마트시티 시장을 여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다 같이 협력하자”고 당부했다.
대전시의 챌린지 사업 참여기업 공모에는 모두 40여개의 기업에서 24개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안하는 등 큰 관심을 보였으며, 전문가들의 공정한 평가를 거쳐 5개의 우수한 서비스와 대학 1곳이 최종 선정됐다.
시는 선정된 기업·대학과 함께 우수하고 경쟁력 높은 제안서를 작성해 내달 5일까지 국토교통부에 제출할 계획이다.
한편, 챌린지 사업은 도시에 상존하는 교통, 환경, 안전 등의 문제들을 스마트시티 기술로 해결하면서 민간과 공공이 함께 투자해 시장을 개척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수익모델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국토부의 공모에 선정되면 올해 15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사업 기획과 일부 솔루션 및 서비스의 실증을 추진하고, 성과 입증을 통해 2단계 사업에 선정되면 사업 규모를 크게 확대할 수 있다.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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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 2명 중 1명 “나는 건강하다”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민들이 스스로 건강하다고 생각하는 비율이 전국 최고 수준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대전시는 2018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주관적 건강수준 인지율이 48.0%로 전국 평균인 42.4%보다 5.6%가 높게 나타나 전국 최고 수준으로 나타났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대전시 5개 보건소와 책임대학인 건양대학교 의과대학이 함께 수행했으며, 지난해 8월부터 10월까지 만 19세 이상 성인 4,575명을 대상으로 조사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1대1 면접 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조사 내용은 음주, 흡연 등 건강행태, 예방접종, 고혈압 등 질병이환, 의료이용, 사고 및 중독, 삶의 질 등에 대한 22개 영역 223문항으로 구성됐다.
항목별로는 월간 음주율은 57.8%로 전국 평균 58.4%에 비해 낮았고, 고위험음주율도 12.1%로 전국 평균 13.9%보다 낮게 나타났다.
지난해 처음 실제측정을 실시한 비만율은 31.1%로 전국에서 세종, 서울 다음으로 낮아 최우수 수준으로 조사됐다.
걷기 실천율은 49.8%로 2017년 47.1% 대비 상승했고, 전국 평균 42.9%에 비해 6.9% 높아 전국 상위수준을 유지했다.
다만, 2018년 흡연율은 22.7%로 전국 평균인 21.7%보다 다소 높게 나타났다.
하지만 2017년까지 흡연율이 낮은 기준으로 전국 상위권이었던 점을 감안할 때 2019년 흡연율을 봐야 흐름을 알 수 있다는 분석이다.
이번 조사에서 현재 흡연자의 금연시도율은 26.1%로 전국 평균 23.4%보다 높게 나타났다.
이와 같이 대전시는 대체적으로 건강수준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흡연율이 2017년보다 높아져 금연사업에 대한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대전시 임묵 보건복지국장은 “지역사회건강조사는 2008년부터 전국 253개 기초 지자체에서 동시에 시행해 시·군·구 단위 건강통계가 생산되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며 “전국 평균에 못 미치는 사업은 보완하고 앞서가는 사업은 더욱 박차를 가해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대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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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ETRI와 e스포츠 경기장에 지능형 콘텐츠 시범적용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협력해 2019년 문화기술연구개발 지원사업에 ‘메타플레이 인식 기반 지능형 게임 서비스 플랫폼 개발’ 과제로 참가, 3년간 37억 원의 문체부 R&D 국비사업비를 따내는 쾌거를 거뒀다고 29일 밝혔다.
이로써 대전시는 올해 연이어 치러진 문체부 공모사업에서 e스포츠 상설경기장 조성, 제11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전국결선 유치, 메타플레이 인식 기반 지능형 게임 서비스 플렛폼 개발 사업 등 e스포츠와 관련된 사업이 줄줄이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대전시는 민선7기 약속사업 조기성과와 함께 약 70억 원의 국비확보는 물론, 4차산업특별시답게 e스포츠 문화산업의 저변확대 및 선도 도시로 우뚝 설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ETRI에서 개발할 ‘메타플레이 인식 기반 지능형 게임 서비스 플렛폼’사업은 메타 플레이 인식을 기반으로 게이머 특성에 대응되는 인게임 행동패턴을 생성시켜, 플레이 유형에 따라 다양하게 변화할 수 있도록 스스로 진화하는 게임 인공지능 프레임워크다.
대전시는 이를 전략분석, 프로게이머 특성 분류, 승률예측이 가능하며 향후 구축되는 e 스포츠경기장 운영 플랫폼과 연계 병행 사용 할 경우 시너지 배가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 대전시는 이번사업이 지역 내 유력 기업, 연구소 등이 참여 한 R&D 실증 사업인 만큼 e스포츠 인지도 제고 및 타시도와 차별화된 산·학·연 협업 성공사례로 꼽힐 것을 기대하고 있다.
대전시 한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단순히 e스포츠 경기장을 조성하는 데에 머물지 않고 ETRI 첨단기술을 이용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R&D 콘텐츠 사업을 발굴 적용해 항상 사람이 모일 수 있는 국내외 최고 수준의 명품 경기장을 만들 것”이라며 “이런 성공사례를 계기로 대덕특구 R&D 원천기술을 지역 콘텐츠 기업이 사업화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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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수학나눔학교 지원 장학! 학교 현장 속으로 나선다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8일 시교육청 701호 회의실에서 학생 활동 중심의 수학교육 활성화를 위해 수학나눔학교 담당자 및 눈높이 수학교육지원단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합동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대전지역 수학나눔학교는 ▲초등학교 5교, ▲중학교 11교, ▲고등학교 8교 등 총 24교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교구를 활용한 탐구 수업, 학생 수학동아리 운영, 교내 수학탐구대회 등 학생 활동 중심의 수학교육이 추진된다.
이를 통해 수학학습에 대한 학생들의 흥미를 이끌어내고, 부족한 자신감을 회복시키는 데 주안점을 두며, 또래 멘토링제, 학생 수학학습 실태조사, 수학클리닉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수학나눔학교를 ▲2016년 4교, ▲2017년 12교, ▲2018년 16교, ▲2019년 24교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수학나눔학교 및 수학도움학교(MathHelpingPlan운영학교)의 활동 중심 수학을 위한 학교 현장 지원을 구체적으로 논의하며, 수학교육과 수학체험센터를 연계한 세부적인 지원 장학 방안에 대해 협의하였다.
대전시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이번 워크숍을 통해 수학나눔학교에서 재미있는 활동 중심 수학 수업과 다양한 수학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하며, 앞으로 학교 현장의 수학교육 발전을 위해 더욱더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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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우기대비 하천제방 일제정비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내달 1일부터 5월 20일까지 우기대비 국가 및 지방 하천 제방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일제정비는 국가하천 3곳 62㎞, 지방하천 26곳 127㎞ 구간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국가하천은 하천관리사업소가, 지방하천은 해당 자치구에서 현장 점검 및 정비를 실시한다.
주요 정비사항은 하천제방 보호를 위해 설치된 호안, 사석 등 정비, 하천제방에 설치된 수문 등 각종 시설물 정비, 물 흐름에 지장을 주는 하천 내 각종 장애물 정비 등이다.
특히, 하천 내 유수의 흐름에 방해가 되는 잡목 등 재해위험요인에 대한 사전 정비에 중점을 두고, 하천둔치 불법경작과 쓰레기 및 불법 시설물 등 하천불법점용에 대한 단속도 병행 실시한다.
대전시 서정신 생태하천과장은“하천 일제정비를 우기 전까지 완료해 제방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하천 본래의 기능이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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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도사업본부, 삼성동 등 4곳 상수도관 교체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 동부사업소는 노후화된 관에서 발생할 수 있는 파열 및 싱크홀 등 대형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동구 삼성동 등 4개 구역의 노후 상수도관을 교체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업비 23억 원을 투입해 총 연장 4.5㎞를 정비하는 공사로 4월중 착공해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공사가 모두 끝나면 해당 지역에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이 이루어져 수돗물에 대한 신뢰도 향상과 누수를 줄여 재정손실도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 최성호 동부사업소장은 “노후관 정비공사로 인한 시민들의 교통 불편이 예상되는 만큼 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현장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상수도 노후관 교체공사를 지속적으로 시행해 시설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시민에게 건강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 하겠다”고 말했다.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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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방세 성실·유공납세자 706명 ‘우대’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지난 5년 동안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한 시민과 법인을 대상으로 성실납세자 578명, 유공납세자 128명을 선정해 각종 혜택을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성실납세자는 1월 1일 현재 최근 5년간 체납한 사실이 없고, 매년 5건 이상, 500만 원 이상 납부한 납세자며, 유공납세자는 성실납세자 중 연간 납부액이 법인은 1억 원, 개인은 1000만 원 이상인 납세자로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됐다.
선정된 성실·유공납세자에게는 4월부터 1년 동안 시 금고 예금 및 대출 금리 우대, 환전수수료 경감 등의 혜택이 주어지며, 특히 유공납세자에게는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면제 및 세무조사 3년간 유예 등 추가 혜택이 부여된다.
대전시 권오균 세정과장은“앞으로도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하는 시민들에게 각종 우대시책 추진 및 행정지원을 통해 납세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자진 납부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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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시내버스에 공기정화필터 장착된다
대전광역시
[55-20190328094528.jpg][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쾌적한 시내버스 이용 편의를 위해 내달부터 시내버스 전 차량에 공기정화필터를 장착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되는 공기정화필터는 버스 내부 천장 공조장치에 매립하는 형태로 차량 내부 공기를 순환해 미세먼지를 제거하게 된다.
시는 차종별 공기 흡입구 규격 차이로 내달부터 시내버스 전체 1,016대 중 844대에 미세먼지 전용 필터를 우선 설치하고, 나머지 차량은 5월 말까지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연중 시내버스 내부 공기질이 청정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교체 설치할 예정이다.
대전시 박제화 교통건설국장은 “이번 시내버스 공기정화필터 설치로 빈번히 발생하는 미세먼지로 악화된 버스 내부 공기질 개선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시내버스 이용승객이 미세먼지 걱정 없이 안심하고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상반기 시내버스 일제 점검 시 중점점검사항으로 여름철 대비 차량 냉방기 흡입구 및 환풍구 세척 상태 확인 등 시내버스 내부 공기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차량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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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행안부 공동,‘민생규제 혁신 과제’공모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행정안전부와 공동으로 오는 5월 17일까지 ‘국민이 직접 디자인하는 민생규제 혁신과제’를 공모한다고 28일 밝혔다.
대전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국민의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에서 겪고 있는 각종 규제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국민과 함께 규제혁신을 디자인할 계획이다.
공모 분야는 국민복지, 일상생활, 국민안전 강화, 취업·일자리,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지원 등 5개 분야로 국민생활과 지역경제 활동 전반을 아우르는 규제가 포함된다.
공모신청은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대전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제출서식을 내려받아 대전시 법무담당관실 또는 자치구 규제혁신담당 부서로 우편 또는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응모된 제안에 대해서는 행정안전부에서 생활공감모니터단, 규제·안전·소상공인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민생규제심사단’의 심사를 거쳐 10월에 우수과제를 선정 발표할 예정이다.
공모에 선정되면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함게 최우수 1명에게는 50만원, 우수 3명에게는 각각 30만원, 장려 16명에게는 각각 10만원의 시상금이 수여된다.
대전시 관계자는“이번 공모는 국민이 직접 참여해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고 자영업·소상공인 등의 경제활동을 저해하는 규제를 개선하는데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가져서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민생규제 혁신 과제 공고문을 참조하고, 시 법무담당관실 또는 각 구청 규제혁신 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2019-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