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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교육박물관, 3.1운동 100주년, 태극꽃이 피었습니다!
한밭교육박물관(관장 정규남)은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27일(수)부터 8월 18일까지“문화재가 된 태극기 관람 및 태극기 동산 꾸미기”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한밭교육박물관은 일제강점기에 설립된 대전에서 가장 오래된 학교 건물로 1922년 당시 대전공립보통학교(현 대전삼성초) 학생들이 일본인 교장의 차별에 대항하여 동맹휴학을 일으킨 역사를 갖고 있다.
또한 일제강점기 황국신민서사지주를 비롯하여 일제 식민교육을 확인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유물을 전시하고 있어 우리 지역의 항일운동과 정신을 함께 돌아볼 수 있다.
행사내용은 1890년대에서 1950년대까지 역사 현장에서 제작하여 사용되었으나 지금은 문화재로 지정된 ‘문화재가 된 태극기’를 관람하고 관람객이 박물관에서 제공하는 태극 바람개비와 손 태극기를 직접 만들어 태극기 동산에 꽂아 완성하는 체험이 마련되어 있다.
한밭교육박물관 정규남 관장은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참된 역사인식 및 나라사랑의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의 소중한 역사를 바로 알고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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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100주년 시민 플래시몹 ‘1919 대한독립만세’
플래시몹 ‘1919 대한독립만세’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내달 1일 오후 5시 중구 으능정이거리에서 100년 전 3·1운동을 시민과 함께 재연하고 그 뜻을 기리는 플래시몹 ‘1919 대한독립만세’를 개최한다.
이날 플래시몹은 거리의 시민이 모여 기미독립선언서를 함께 낭독하고 애국가를 제창하며 선열의 독립운동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또 만세 삼창, 아리랑 합창 등 당시 독립만세운동 현장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즉석 이벤트가 펼쳐져 열기를 더 할 전망이다.
플래시몹에 이어 현장에서는 국악그룹과 성악앙상블 공연, 버블아티스트의 3.1운동 퍼포먼스 등이 열려 그 날의 감동을 예술로 승화시킨다.
이밖에 행사 현장에는 태극기 클레이, 유관순 열사에게 편지쓰기, 무궁화 자수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플래시몹를 시민과 함께 하기 위해 페이스북에 ‘1919 대한독립단’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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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융복합스포츠산업 마케팅 본격화
대전스포츠융복합산업관 조감도
[충청뉴스큐] 대전시와 대전테크노파크는 대전 스포츠산업기업의 국내외 판로개척 지원을 위해 오는 28일부터 코엑스에서 열리는 SPOEX2019에 대전 스포츠융복합 산업관을 운영한다.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은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한국무역협회에서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스포츠레저산업 종합전시회로 세계 40여 개국에서 500여 개의 관련 기업이 참여하고 6만여 명이 참관하는 국제전시연맹이 인증한 아시아 정상급의 스포츠레저산업전시회다.
대전에서는 이번 2019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에 대규모 기업홍보관을 꾸려 ‘스포츠융복합 실감스포츠도시 대전’의 첨단 신기술·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대전 스포츠융복합기업 홍보관은‘보는 스포츠에서 즐기는 스포츠’를 위한 ‘실감 스포츠 중심’으로 총 27개 부스 규모며 주식회사 티엘인더스트리, 에이디엠아이, 주식회사 유니브이알, 정우티앤씨, 죠이밸런스, 태그웨이, 김덕규타이밍, 세컨그라운드 등 대전 지역기업으로, 대부분 대전TP 스포츠융복합사업단의 지원을 받고 성장 중인 기업들이다.
대전시 한종탁 문화콘텐츠과장은 “이러한 산업전을 발판으로 지역 스포츠산업 기업들이 국내 및 해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 등을 통해 지역스포츠사업 육성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대전테크노파크 최수만 원장은 “이번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을 통해 대전의 스포츠 융·복합산업 관련 중소벤처기업의 우수기술이 평가받고, 나아가 국내·외 시장으로 폭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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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모범청소년 및 청소년 육성 보호 유공자 선발
청소년 대상・본상 선발 기준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효행·봉사·면학 등 8개 부문에서 타의 모범이 되는 청소년과 청소년 육성·보호 유공자를 발굴해 표창장을 수여하고 그간의 공적을 격려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대전시는‘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9세부터 24세 청소년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청소년 대상·본상, 모범청소년, 청소년 육성·보호 유공자 등 모두 24명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추천은 평소 주위에 모범청소년 등 추천대상자가 있을 경우 학생은 각급 학교장에게, 일반인은 주소지 관할 구청장에게 내달 12일까지 하면 된다.
대전시 박문용 교육복지청소년과장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친화적 환경조성에 기여한 분들과 또래 청소년에 귀감이 되는 모범 청소년들을 적극 발굴해 추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홈페이지 행정정보-시정자료실을 참고하면 된다.
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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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3·1절에 시내버스 무료 이용하세요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3·1절을 맞아 오는 28일부터 내달 2일까지 독립유공자와 그 유족은 시내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무료이용은 제100주년 3·1절을 맞아 독립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예우 차원에서 마련됐다.
무료 이용을 위해서는 시내버스 이용 시 독립유공자증, 독립유공자 유족증을 제시하면 된다.
다만, 대전~오송 BRT 버스와 유성구에서 운영하는 마을 버스는 무료 이용대상에서 제외된다.
한편, 상이군경 및 상이국가유공자, 5·18민주유공자는 연중 무료로 시내버스와 도시철도 이용이 가능하며, 독립유공자 유족들은 해당 기간중 대전도시철도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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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명예도로명’제정 본격 추진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올해‘시 출범 70주년, 광역시 승격 30주년’및‘3.1운동 과 3.8민주의거 국가기념일 지정 첫해’를 맞는 역사적인 해를 맞아 명예도로명을 제정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명예도로명은 도로이름만 들어도 그 지역의 역사와 문화 등의 특성을 알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서울 강남구의 가로수길과 용산구의 경리단길 등이 대표적이다.
이밖에 창원시는 기업유치를 위해‘LG전자로’, 수원시는 터키와 국제교류 계기로‘앙카라길’이라는 명예도로명을 제정해 사용하고 있으며, 대전 유성구도 2015년 교황 방문을 계기로 유성월드컵경기장~노은도매시장 사이 0.7㎞ 구간에 ‘프란치스코 교황로’라는 명예도로명을 사용하고 있다.
대전시는 올해가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과 대전방문의 해 등의 역점 사업이 본격 추진되는 원년의 해인만큼 관련되는 도로구간에 상징성이 강한 ‘명예도로명’을 제정키로 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특색 있는 명예도로명 제정은 대전의 역사성과 대전의 대표브랜드를 찾아내고 이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오는 4월까지 명예도로명 대상지 선정을 위한 시민들의 의견을 모으고, 전문가 검증과 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7월까지 대상지를 확정할 계획이다.
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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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어린이재활병원 부서 간 협업으로 ‘가속도’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사업유치 이후 업무협약과 대규모 기부로 탄력을 받고 있는 대전시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 사업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대전시는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 예정지의 용도지역 변경 문제를 관련 부서 간 협업으로 해결한다고 27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공공어린이재활병원 부지예정지는 자연녹지지역으로 건폐율이 20% 밖에 되지 않아 자연녹지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 변경이 필요한데, 관련 절차 이행을 위해서는 예산과 시간이 소요돼 건립계획에 차질이 우려됐었다.
대전시는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시관리계획 변경 입안·결정부서인 도시정책과에서 직접 용도지역 변경 절차를 밟기로 했다.
이에 따라 약 1억 원에 달하는 도시계획변경 용역비가 절감되고 사업기간이 단축되는 등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둘 수 있게 됐다.
이 같은 협업은 허태정 대전시장이 연초에 부서별 관할업무를 넘어 행정협업을 통한 국민서비스 개선과 시정발전 도모를 최우선 과제로 강조한 것과 무관치 않다.
특히, 대전시 도시계획분야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총 동원해 성공적인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에 팔을 걷어붙였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대전시 정무호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한 협업이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고 협업행정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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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1분기 영양사, 조리원 안전·보건교육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6일부터 28일까지 대전평생학습관(어울림홀)에서 학교(기관) 급식종사자 1,378명을 대상으로 2019년 1분기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급식실 재해사례와 근골격계 질환 등의 이해를 통하여 안전사고와 직업병을 예방하기 위해 급식종사자 전체를 대상으로 처음 실시하는 매우 의미 있는 자리이다.
교육내용으로 살펴보면 급식실 재해사례, 근골격계 질환의 이해와 예방, 직무스트레스 관리 등 학교 현장(급식소)에서 수시로 발생하는 산업재해에 대한 예방대책 위주로 교육내용을 현장감 있게 구성하였다.
또한 4월부터 안전관리자, 보건관리자 등 산업안전·보건 전문인력을 배치하여 학교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조치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김선용 재정과장은 “이번 교육이 학교급식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습득한 지식을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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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7개 전문심리치료지원기관과 업무협약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 Wee센터는 26일 10:00, 시교육청 701호에서 7개 전문심리치료지원기관과 위기학생 지원을 위한 업무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계약은 ▲나음정신건강의학과, ▲지정신건강의학과 2개 의료기관과, ▲비움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센터‘心, ▲생각과마음 아동교육상담센터 등 5개 상담·심리치료 기관이 참석해 *전문심리치료지원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 전문심리치료지원사업은 지역사회 전문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아동청소년들의 심리 정서적 안정을 위한 전문적인 상담·치료·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학교부적응 학생의 정서 및 학습결손 등을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 해에도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의료서비스 지원을 위해 전문심리치료기관 중 의료기관 2기관, 5개의 상담·심리치료기관을 협력기관으로 지정해 대전교육청Wee센터를 주축으로 위기학생들에게 필요한 심리치료지원서비스를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대전교육청 여인선 학생생활교육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의 인지⋅정서⋅행동적 특성을 반영한 전문적인 상담과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고, 작년에 만족도가 높았던 만큼 올해도 위기 학생들의 정서 안정과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한 협력기관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19-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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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상생 대전형‘좋은 일터’사업 신청접수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노사가 함께 상생하는 대전형 ‘좋은 일터’ 조성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전형‘좋은 일터’조성사업은 일·가정 양립을 위한 ‘근로시간 줄이기’등 8대 핵심과제를 이행할 15개 기업체를 공개모집하는 사업으로, 선정 기업에는 최대 1억 원의 사업비와 기업 홍보가 지원된다.
신청 대상은 대전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상시근로자 50인 이상의 기업체로, 2월 20일부터 3월 13일까지 대전시와 대전경제통상진흥원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대전경제통상진흥원에 제출하면 된다.
대전시는 3월 20일 선정결과를 발표하며 4월 중 참여기업 대표자와 노조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약속사항 선포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후 4월부터 9월말까지 선정 업체별 약속사항에 대해 추진하게 되는데 시에서는 전문가로 구성된 추진단을 통해 컨설팅을 지원하며 10∼11월 이행 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에 따라 ‘좋은일터’사업장 인증패와 함께 추가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대전시 유세종 일자리경제국장은 “노동환경과 일자리는 불가분의 관계로 좋은 일터는 양질의 일자리를 유지하고 창출하는 사업이며 노사 모두 행복을 만들어가는 대전시의 차별화 사업으로 기업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올해 2년 차인 대전형‘좋은 일터’조성사업은 일자리 정부정책 방향인‘일자리 질은 높이고’와 연계해 노사합의를 통한 모범적인 기업환경 구축 모델로 전국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
2019-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