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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Clean-Sign의 날’ 캠페인 실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셋째 주 수요일에 시·구가 합동으로 시민 왕래가 많은 상가 밀집지역 등을 선정해 ‘Clean-Sign의 날’캠페인을 전개한다고 4일 밝혔다.
‘Clean-Sign의 날’은 각 구 광고물업무 담당국장의 총괄로 광고물·노상적치물·불법주정차 단속부서, 경찰 등이 합동으로 올바른 옥외 광고물 설치 요령 및 불법광고물 근절 홍보와 더불어 불법광고물·노상적치물을 계고·수거하고,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추진하는 캠페인이다.
또한, 지역주민, 시민단체, 지역방송, 대학생 등의 참여를 유도해 적극적인 시민 홍보를 통해 불법광고물 광고주에 자진정비를 유도하고, 민간단체·시민과 함께하는 범시민 건전광고문화 정착 확산 캠페인을 전개해 불법광고물 자율정비의 붐을 조성할 계획이다.
대전시 송인록 도시경관과장은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불법광고물 정비를 위해 마련한 Clean-Sign의 날을 차질 없이 추진해, 대전을 찾는 손님들에게 따뜻하고 쾌적한 도시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시민들의 인식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는 자치구별 연간 2회 운영하던 합동단속 이외에 자치구별 2회 자체적 단속을 운영해 분기별 운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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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식재산서비스기업 창업 및 유치 지원 사업 대상기업 모집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와 대전테크노파크는 오는 29일까지 지역 내 지식재산서비스기업의 신규창업과 이전 촉진을 위한 ‘2019년 IP서비스기업 창업 및 기업유치 활성화사업’의 대상기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총 3억 원 규모로, 신규 창업기업의 사업기반 구축과 이전기업의 조기 안착을 위해 기업별 최대 4000만 원 이내에서 브랜드 개발, 홍보물 제작, 마케팅 등을 지원한다.
지원대상 기업은 2018년 8월부터 2019년 7월까지 대전지역에서 창업 또는 이전했거나 계획 중인 IP서비스기업으로 이달 6일부터 대전테크노파크 사업정보관리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기업은 사업성, 활용계획 등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거쳐 선정된다.
대전시 이홍석 과학산업과장은 “지식재산서비스기업의 육성을 통해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대전시가 명실상부한 지식재산허브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관련사업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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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11회 공공디자인 공모전 개최, 6월 10일부터 17일 접수
제11회 공공디자인 공모전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역사, 문화, 예술로 활기찬 도시 만들기’를 주제로 제11회 공공디자인 공모전의 모집 요강을 공고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시정 현안사업인 ‘도시철도 2호선 정류장, 가로변, 궤도 등 특색 있는 디자인’, ‘목척교와 커플브리지를 연계한 경관개선’, ‘중촌동 맞춤패션 특화거리 및 역사문화 맞춤가로 조성’, ‘관문IC 주변 경관개선사업’를 공모 대상지로 선정했으며, 이외에도 대전 관내의 다른 대상지를 자유롭게 선정해 제출도 가능하다.
공모전은 6월 10일부터 6월 17일까지 접수를 받으며, 공간 디자인·시설물 디자인·시각 디자인 분야의 작품을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당선작 발표는 시민·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거쳐 7월 중 홈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이며, 우수작품은 8월에 시상식 및 작품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지난해 공모전에서 ‘대전역 주변 도시 즐기기’를 주제로 공모전을 개최해 대학·일반부, 고등부에 총 190개 작품이 접수됐고 그 중에서 우수한 작품 45개를 선정해 시상했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공디자인 공모전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대전광역시 도시경관과 공모전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대전시 도시경관 향상을 위해 쾌적하고 특색 있는 도시공간, 공공시설물 등을 시민의 힘으로 만들어가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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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시민공유공간 조성 지원 ‘본격화’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소통을 중심으로 한 마을활력소인‘시민공유공간 조성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시민공유공간은 주민들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소통공간으로 마을카페, 공유부엌, 공동육아, 청소년 공부방, 문화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연령과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마을 커뮤니티 공간이다.
이번사업의 가장 큰 특징은 마을 주민이 함께할 장소를 주민이 직접 찾고, 공간 활용방안 또한 주민 주도적으로 해결하며 만들어가는 공간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점이다.
대전시는 이를 위해 4일부터 22일까지 대전사회적자본지원센터를 통해 사업을 공모하고, 사업설명회와 사업 컨설팅 후 사업에 적합한 10여개의 공동체를 심사를 통해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대상은 마을공동체, 민간전문조직, 행정조직 등 2개 이상의 마을 주체가 연합한 공동체며, 대전시사회적자본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선정된 공동체에게는 시설조성비와 사업운영비 등으로 최대 6000만 원까지 지원되지만, 공동체 스스로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공간을 확보해야 하고, 보조금의 5%는 자부담해야 한다.
대전시 최시복 공동체지원국장은 “주민 스스로의 소통과 참여로 만들어가는 시민공유공간에서 다양한 연령과 세대 간의 이해, 공감을 통한 마을의 사랑방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속적으로 대전형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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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을 이끌 유능한 인재 모집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19년 대전광역시교육청 지방공무원 공개경쟁 임용시험 시행계획을오는 4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한다“고3일 밝혔다.
선발인원은 2개 직렬 41명으로 교육행정 40명(장애인 2명, 저소득층 1명 포함), 사서 1명이며, 모두 공개경쟁임용시험을 통해 채용한다.
응시자격은 연령이 18세 이상(2001. 12. 31.이전 출생자)이며, 2019. 1. 1.이전부터 최종(면접)시험일까지 계속하여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대전광역시로 되어 있거나, 2019. 1. 1.이전까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대전광역시로 되어 있었던 기간을 모두 합산하여 총 3년 이상인 자이어야 하며, 사서직은 사서자격증을 소지해야 한다.
원서접수는 4. 15일.부터 4. 19일.까지 5일간 대전광역시교육청 온라인채용서비스를 통해 인터넷으로 접수하고, 필기시험은 6월 15일(토)에 실시하며 필기시험 합격자에 한하여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거쳐 8월 중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 밖에 자세한 사항은 대전교육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대전교육청 한병국 총무과장은“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이끌어 갈 유능한 인재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19-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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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신학기, 학교 감염병 조심하세요 !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신학기를 맞아 흩어져 있던 학생들이 단체생활을 시작하면서 감염병이 확산될 우려가 있으니 대전 지역 학교에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당부했다“고3일 밝혔다.
학교에서는 침방울, 콧물 등 분비물을 통해 전파되는 인플루엔자, 수두, 유행성이하선염 등 호흡기 감염병이 주로 발생하므로, 인플루엔자(고열, 마른기침, 인후통), 수두(발진, 수포), 유행성이하선염(발열, 두통, 침샘 붓기)의 의심 증상이 있을 시엔 신속히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은 후 확진 시 등교중지를 해야 한다.
최근에는 홍역이 국내로 유입되어 일반인에게 발생하는 사례가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며, 방학기간 동안 홍역 유행 국가를 다녀온 경우에는 설사, 발진, 발열, 기침 등의 증상이 있는지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의심 증상 발생 시 질병관리본부 콜센터로 문의하여 안내에 따라 조치해야 한다.
학생들이 준수해야 하는 감염병 예방수칙으로는 30초 이상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감염병 의심증상이 발생한 경우 즉시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진료받기, 감염 환자는 전염기간 동안에는 등교 하지 않기이며,
특히, 초・중학교 입학생은 빠트린 접종이 없는지 확인하고, 아직까지 접종하지 않은 예방접종이 있을 경우 지정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접종을 완료하여야 한다.
대전교육청 이광우 체육예술건강과장은“신학기 단체생활을 시작하면서 건강이 취약한 어린 학생들이 각종 감염병에 노출될 수 있으므로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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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교, 신학기증후군 없는 행복한 새학기 시작해!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전 교원이 참여한 가운데 신학년의 주요 교육활동계획을 수립하고, 학교⋅학년 교육과정 운영 및 수업⋅평가 혁신 방안을 공유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18일부터 22일 중 3일을 신학년 집중준비기간으로 설정해 운영하였고, 올해 주요 교육계획을 1월부터 미리 보내 각 학교들이 신학기를 앞서 준비할 수 있도록 조치하였다.
또한 유·초연계 꿈자람 과정을 통한 만5세 유아들과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력 향상과 상급학교 진학 학생들을 위한 초·중·고 연계 에듀 브릿지(Edu-Bridge) 프로젝트가 안착되면서 학교 진급에 따른 환경 적응의 어려움도 점차 줄어들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신학기에 각 학교들이 학생들을 친절하고 따뜻하게 맞아주길 기대한다”며,“행복한 학교 미래를 열어가는 대전 행복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2019-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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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감사위원회 감사업무편람 발간
대전시 감사위원회는 감사 착안사항 및 지적사례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표준화해 감사업무 담당공무원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감사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감사업무 편람을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그동안의 감사는 감사자 개개인이 터득한 지식과 기초적인 감사사례 등에 의존해 감사를 실시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 감사업무 편람 발간으로 감사업무 분야에 처음 근무하거나 보직을 변경한 직원들의 업무연찬 효율을 높이고 전체 흐름을 빠른 시간 내에 습득해 업무에 적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감사를 받는 기관도 기관별로 표준적으로 적용되는 감사 착안 사항과 지적사례들을 통해 반복적인 시행착오를 줄여나갈 수 있게 됐다.
감사업무편람 분량은 총 353쪽에 달하며 주요 내용은 ▲ 행정감사 제도일반 ▲ 행정감사실시 및 결과 ▲ 징계업무처리 ▲ 청탁금지법 및 사전컨설팅 등 적극행정안내 ▲ 감사서식 및 판례, 질의회신, 관련법 등으로 구성됐다.
감사위원회는 감사업무편람을 시 산하 공사·공단, 출자·출연 기관, 5개 자치구에 배부해 적극 활용토록 할 방침이다.
대전시 이영근 감사위원장은 “이번 감사업무편람은 행정감사제도 일반, 징계업무처리, 감사관련 제 법규 등을 담은 감사업무의 실무 지침서”라며 “수준 높은 시정 서비스 제공과 감사업무의 표준화에 기여하고 나아가 시정의 청렴도를 높여 나가는데 이바지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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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주요 간선도로, 고속도로 진·출입구, 관광단지 주변도로 재 도색
대전시는 ‘대전 방문의 해’를 맞아 도로 교통안전시설물인 교통노면표시 시인성 확보를 위해 퇴색된 노면표시 재 도색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대전시는 이번 사업에 25억 원의 예산을 들여 대전을 찾는 손님들을 처음 맞이할 주요 간선도로 계백로(계룡시 경계→건양대병원네거리) 약 11㎞와 대전 IC 등 3개 고속도로 진·출입구간 약6㎞에 대한 교통노면표시 재 도색을 실시한다.
특히 대전을 대표하는 주요 관광단지인 대전오월드, 뿌리공원, 동춘당, 으능정이문화거리, 대전무역전시관 등 주변도로 12㎞에 대한 재 도색도 실시해 밝고 쾌적한 도로환경으로 다시 찾고 싶은 관광단지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시 박제화 교통건설국장은 “교통노면표시 재 도색으로 공공교통인프라가 잘 조성돼 대전을 찾는 손님들에게 대전 이미지를 제고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추경예산을 반영해 유성 관광단지 주변도로 등에 대한 교통구획선 재 도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대전 방문의 해’를 맞아 2018년도에도 대전 진입 주요 간선도로로서 북유성대로 등 7개 노선과 유성 IC 등 5개 고속도로 진출입구간, 한밭수목원 및 대청호 주변도로를 포함한 약 40㎞에 대한 재 도색을 완료해 선진공공교통 이미지 제고에 기여했다.
2019-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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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성인지정책담당관, 공동체정책과장 임명
대전시는 오는 4일 민간전문가로 성인지정책담당관과 공동체정책과장을 임명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이번 임명되는 김경희 성인지정책담당관(55), 강영희 공동체정책과장(52)은 개방형직위(4급) 공모과정을 거쳐 선발됐다.
김경희 성인지정책담당관 임명예정자는 대전 출신으로 급변하는 여성정책과 사회곳곳에 존재하는 성차별적 인식 개선을 위해 25년 이상 활동한 여성운동가로 성평등 모델 구축, 여성인재 육성 등 양성평등 문화 개선의 적임자라는 평을 받고 있다.
강영희 공동체정책과장 임명예정자도 대전 출신으로 15년간의 마을공동체 활동 경험을 살려 마을활동가 활동과 시민과의 협업을 통해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리빙랩 시범마을 10곳ㆍ시민 공유공간 100곳ㆍ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생태계 조성 등 현안 역점사업을 능동적으로 추진할 인물로 평가된다.
김경희 성인지정책담당관 임명예정자는 “그동안의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민관이 협력하여 생활 속 어디서나 양성평등이 실현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노력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강영희 공동체정책과장 임명예정자도 “마을의 역량을 최대한 이끌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협력하면서 마을공동체를 지원하고 대전시에 적합한 정책을 만들어 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한편, 성인지정책담당관과 공동체정책과장은 지방서기관 일반임기제로 임기는 2년이며 근무실적에 따라 총 5년까지 연장 가능하다.
2019-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