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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교육진흥원 ‘연합교양대학’2학기 개강
대전지역 10개 대학 청년 교류의 장 마련
[충청뉴스Q]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 4일부터 대전지역 10개 대학 간 학점 교류프로그램인 연합교양대학 2018년도 2학기 학사일정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
‘인문학의 향기’와 ‘대전의 재발견’ 2과목으로 진행되는 연합교양대학은 대학생은 물론 일반시민들도 자유롭게 청강할 수 있다.
특히 이번 과정은 박형주 아주대학교 총장, 이종석 전 통일부장관 등 명사들의 강연과 우리지역 교수, 유명인사의 강의도 계획돼 있다.
강의장소는 중구 선화동 구 충남도청사에 위치한 진흥원 식장산홀이며, 자세한 강의일정은 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개강식에서 금홍섭 원장은 “학교 안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각계각층의 다양하고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수업을 통해 타 학교 학생들과 교류하고 소통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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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8년 3차 예비사회적기업 공모사업 추진
대전광역시
[충청뉴스Q] 대전시는 지역에 맞는 예비사회적 기업을 발굴 육성해 취약계층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2018년 제3차 예비사회적기업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예비사회적기업 신청대상은 사회적기업육성법에서 정한 조직형태를 갖추고 사회적 목적 실현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기업이다.
또한, 신청기업은 유급근로자를 최소 1명 이상을 고용해 공고일이 속하는 달의 직전 3개월 이상 영업활동 실적과 배분 가능한 이윤의 3분의 2 이상을 사회적 목적을 위해 사용하는 등의 요건을 갖춰야 한다.
하지만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심사에서 2년 이내에 3회 이상 탈락한 기업,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이 만료·취소된 날로부터 3년이 지나지 않은 기업은 신청할 수 없다.
사업신청은 6일부터 오는 14일까지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되며, 현장실사와 심사위원회의 대면심사를 거쳐 10월말 최종 선정기업이 확정된다.
이와 관련 대전사회적경제연구원은 사회적기업 공모사업을 희망하는 기업을 위해 오는 10일 오전 11시 대전사회적경제협동의집에서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기타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2018년도 제3차 예비사회적기업 공모사업 공고문을 참조하고, 시 일자리정책과, 사회적경제연구원, 각 구청 사회적기업 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현석무 일자리정책과장은“예비사회적기업 육성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예비사회적기업을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이번 공모에 건실하고 유망한 기업이 많이 응모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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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으로 놀러와∼제4회 대전시 블로그공모전 개최
포스터
[충청뉴스Q] 대전시가 내년 ‘대전방문의해’를 앞두고 도시브랜드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전 국민들을 대상으로‘제4회 대전시 블로그 공모전’을 개최한다.
대전시는 이번 공모전 개최로 대전의 숨은 매력이 담긴 이야기를 발굴하고 이를 블로그, 페이스북 등 SNS를 활용해 홍보할 계획이다.
공모 주제는 대전 여행명소와 축제, 문화, 인물, 친구·가족·외국인을 위한 여행코스 등 대전을 주제로 한 이야기다.
제출 형식은 글과 사진, 동영상, 웹툰, 카드뉴스 등이 포함된 자유 형식의 블로그 콘텐츠다.
접수 방법은 시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오는 11월 18일까지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심사는 콘텐츠 확산성, 파급성, 완성도, 창의성, 활용성 등을 평가하며, 최우수, 우수, 장려, 입선 등 수상작에 대해서는 대전시장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
최종 결과는 오는 12월 초 대전시 공식블로그를 통해 발표되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공보관실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2019년은 대전시 출범 70년, 광역시 승격 30년을 기념하는 ‘대전방문의 해’이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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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기업 우수제품 보러 코엑스 가자∼
대전광역시
[충청뉴스Q] 대전시, 충청북도, 충청남도 3개 시도가 6일부터 오는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충청권 중소·벤처기업 우수제품들을 전시하는 ‘2018 충청권 중소·벤처기업 박람회’를 공동으로 개최한다.
‘중소·벤처기업의 성공- 충청의 내일’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대전 24개, 충남 24개, 충북 22개 총 70개 중소·벤처기업이 국내외 바이어를 초청해 우수기술 제품전시회, 수출·투자·기술이전 상담회 등을 진행한다.
박람회에는 바이오·식품관, 전기·전자제품, 환경·생활용품 등 총 70개 부스가 마련되며, 지역 유망 창업기업 홍보를 위한 스타트업 공동 홍보관 및 지역 홍보관이 설치돼 지역별 행사와 산업분야 홍보가 함께 진행된다.
올해는 대전지역 출신 영화배우 한은정이 지역의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충청기업 홍보대사로 위촉돼 함께 한다.
한은정은 글로벌 마케팅 지원을 위한 박람회 참여 기업제품 화보촬영으로 충청지역 기업제품 판로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한은정 팬사인회는 6일 오후 1시 30분부터 박람회장 입구에서 진행된다.
이밖에도 박람회에서는 증강현실 앱을 활용한 게임 ‘성공 충청을 잡아라∼’와 SNS에 전시장 관람 인증 사진을 올린 참여자 중 10여명에게 추첨을 통해 상품을 제공하는 ‘럭키박스 이벤트’ 등이 실시된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충청권 중소·벤처기업의 우수제품 홍보와 관람객이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대전시를 비롯한 3개 시도는 앞으로 충청권 중소벤처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각종 정보와 친분을 나눌 수 있는 기업인의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한편, 충청권 중소·벤처기업 박람회는 충청권 3개 시·도가 돌아가며 주관하는 행사로 지난 2002년 시작됐으며, 지난해에는 참관객 7,500여 명, 국내외 바이어상담 396건의 성과를 거뒀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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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국가서비스 대상 수상
대전광역시
[충청뉴스Q] 대전시의 4차 산업혁명특별시 육성정책이 6일 산업정책연구원의 ‘2018년도 국가서비스 대상’을 수상했다.
대전시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싱크탱크인 산업정책연구원이 이날 오전 그랜드힐튼서울 컨벤션센터에서 주최한‘2018 국가서비스 대상’시상식에서 ‘공공행정서비스-4차 산업혁명 선도부문’대상을 수상했다.
‘2018 국가서비스 대상’은 국내 경제-산업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고 국민에게 널리 사랑 받은 우수 서비스를 선정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이번 수상은 대전시가 대한민국의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나가는 특별시로 거듭나기 위해 전담조직 신설부터 육성과제 발굴, 추진체계 정립, 대국민 공감대 형성 등에 이르기까지 지역의 역량을 결집해 성과를 구체화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대전시는 민·관 협력을 통한 4차산업 육성을 위해 지난해 7월 전국 최초로 ‘4차산업혁명추진위원회’를 발족했다.
위원회 산하에는 사업을 기획·평가하는 ‘기획평가정책위원회’와 실행력 확보를 위해 민관산학연이 참여하는 ‘사업추진단’을 구성하는 등 추진체계를 갖추고 활동 중이다.
또한 육성계획 발표, 비전 선포식과 국회 정책토론회, 컨퍼런스 개최 등을 통해 4차산업혁명 특별시로서의 당위성과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고, 국회 4차산업혁명포럼, KAIST, ETRI 등 관련 기관들과의 업무협약 체결 등 정치권과 협력 확대 및 지역역량 결집을 위해 노력했다.
대전시는 향후, 범시민 네크워크를 통한 시민들의 참여 확대와 대전·충청권을 4차산업 혁신클러스터로 육성하기 위한 상생협력 기반 마련에 집중할 계획이다.
대전시 박영순 정무부시장은“이번 수상은 대전이 4차산업혁명 특별시 육성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은 뜻깊은 일”이라며 “앞으로도 정부 정책방향에 발맞추어 일자리가 창출되는 모두가 잘사는 사람 중심 4차산업혁명 특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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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중심 대전에서 싹트는 혁신성장
대전광역시
[충청뉴스Q] 문재인 정부의 5대 국정 목표 중 하나인‘고르게 발전하는 지역’을 실현하고 균형발전의 의지를 다지는 ‘2018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가 6일부터 오는 8일까지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균형발전위원회, 17개 시·도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대전시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2004년 지역 혁신 박람회 개최 이후 중부권 최초로 대전에서 개최된다.
박람회의 주제는 ‘혁신을 통한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 마련’이며 주요내용으로는 17개 시도관과 균형위 특별전시관으로 구성되는 ‘균형마당’, 지역혁신활동가 사례 공유와 네트워킹으로 구성되는 ‘혁신마당’, 국내외 균형발전정책 전문가 토론 및 컨퍼런스로 진행되는 ‘정책마당’과 다채로운 부대행사로 구성된다.
균형마당에는 17개 시도가 각각의 주제로 전시관을 운영한다.
대전시는 ‘혁신성장이 시작되는 창업성공 42번가 대전’을 전시 주제로 정하고 대덕특구를 품고 있는 대전시의 기술기반창업을 통해 대한민국의 혁신성장을 선도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전시 주요내용은 우리시 창업지원사업을 통해 성공한 창업 5년 이내의 기업 42개 업체를 알리고, 우리시만의 차별화된 창업정책을 소개한다.
42개 업체는 관내 대학, 출연연, 혁신기관 등이 추천한 기술기반의 창업성공기업이며, 텔코코리아아이에스, 페인트팜, 딥센트랩스 등에서 제품을 전시, 시연하며 관람객의 이목을 끌 예정이다.
대전시는 주요 제품의 전시, 시연 이외에도 전시관을 찾는 관람객에게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해, 기억에 남는 즐거운 관람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의 특징은 현 정부의 정책기조에 맞는 시민주도형 혁신성장의 실제 성과를 확인 할 수 있도록 전국 각 지역의 사회적 경제, 마을만들기, 도시재생, 문화운동 등 지역혁신을 위한 활동을 전개하는 현장 혁신활동가의 사례 공유와 네트워킹이 마련된다.
아울러, 전국 청년활동가 사례가 전시·공유되는 청년혁신카페는 우리지역의‘혁신청’, ‘위즈온 협동조합’, ‘윙윙’청년혁신단체가 참가해 지역의 사회문제를 해결한 사회혁신 사례를 발표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균형박람회가 성공리에 잘 개최돼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혁신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면 좋겠다”며 “민선7기 출범 이후 우리시가 주관하는 첫 전국 단위 대규모 행사인 만큼 4차산업혁명특별시 대전의 도시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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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유․초연계교육 컨설팅장학지원단 연수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배영길)은 5일 15:00, 서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유·초 연계 컨설팅장학지원단 33명 및 연구학교 담당자 2명을 대상으로 효율적이고 내실 있는 유·초 연계 교육 지원을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
유·초 연계 컨설팅장학지원단은 서부 15명(5팀), 동부 18명(6팀)으로 원(교)감과 유(초)교사로 구성, 올해 4년차에 걸쳐 유치원 및 초등학교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 6월 동부교육지원청 주관 한국교원대학교 정광순 교수의 「유․초 교육 연계에 대한 이해」연수에 이어 두 번째 연수이다.
이번 연수에서는 육아정책연구소 강은진 연구위원이 「5세 누리과정 중심의 유․초 연계 교육의 이해와 실천」이라는 주제로 2015 초등교육과정과 누리과정의 문서체계 비교를 통해 누리과정과 초등교육과정의 연계 및 향후 과제의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모색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참석한 컨설팅장학지원단은 “유치원 누리과정과 2015년 개정된 초등학교 1-2학년군과의 연계성 부분에 대하여 내용을 재정립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유․초등 교육과정 연계 강화를 위한 연령별 누리과정 지도중점을 한층 쉽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서부교육지원청 윤창호 유초등교육과장은 “누리과정과 초등교육과정의 유·초 연계 교육이 활성화 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며 이로 인해 교육현장의 유·초 연계 꿈자람과정이 내실 있게 운영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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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 곽맹걸, 소방안전봉사상 ‘대상’ 수상
중부소방서 곽맹걸 소방장
[충청뉴스Q] 대전시 소방본부는 중부소방서 곽맹걸 소방장이 5일 소방청과 한국화재보험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제45회 소방안전봉사상 시상식’에서‘대상’을 수상하고 소방위로 1계급 특별승진 했다고 밝혔다.
곽 소방장은 지난 2002년 3월 소방공무원으로 공직에 입문한 뒤, 2006년 소방훈련 도중 부상으로 지체장애등급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화재진압 및 조사요원으로 적극적으로 현장 활동을 수행했다.
지난 2016년 전국 학술감식 포스터 공모전에서 ‘경찰청장상’을 수상하는 등 다수 경연대회에서 입상했고, 2016년 10월 고속버스 브레이크 고장으로 25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현장에 출동해 인명구조와 적절한 현장대응을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곽맹걸 소방장은 “소방안전봉사상 대상을 받게 돼 영광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타의 모범이 되도록 노력하고 빈틈없는 현장 활동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여의도 한국화재보험협회 강당에서 열린 이번 소방안전봉사상 시상식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에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우수 소방공무원을 선발하여 사기를 진작시키고자 1974년부터 한국화재보험협회가 주관해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다.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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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취업 원하시면 대전시청으로 오세요
대전여성 취업·창업박람회
[충청뉴스Q] ‘2018 대전여성 취업·창업 박람회’가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대전시청 1,2,3층 로비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2회째인 이번 박람회는 ‘4차 산업혁명시대 일하는 대전여성, 미래를 잡아라’를 주제로 대전광역시와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대전광역새로일하기센터에서 행사를 주관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지역기업 200여개가 참가하며, 창업관, 창업지원관, 유관기관 컨설팅관, 채용관, 취업지원관, 직업체험관, 홍보관 등 8개관을 운영한다.
각 부스별로 현장 채용면접, 취업컨설팅, 창업정보 제공, 창업 적성검사 등을 통해 여성 구직자의 취업률을 극대화할 수 있는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경기불황으로 기업들이 움츠리고 있어 취업전망이 그리 밝지 못하지만, 박람회 참여자 6천여 명, 현장면접 2천여 명, 취업자 3백여 명을 목표로 행사를 알차게 준비하고 있다.
특히 대전시의 4차 산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4차 산업혁명 체험·홍보관’ 창업 역량을 확인하고 전문 창업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창업지원관’ 최신 면접 트렌드인 블라인드 면접을 준비할 수 있는‘블라인드 채용관’을 운영하여 박람회 참여자들에게 다양한 취·창업 정보를 제공한다.
아울러, 희망더하기 죤에서는 북한이탈여성, 결혼이주여성, 장애인 등 취업 취약계층에 대한 세심한 상담도 이뤄질 예정이다.
그밖에도 면접헤어·메이크업, 면접복장 대여 서비스 등 면접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취업지원 서비스와 얼리버드 이벤트, 캘리그라피, 직업심리검사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박람회는 경력단절여성, 중·장년여성, 여학생 등 취·창업을 희망하는 여성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참가를 희망하는 여성은‘대전광역새일센터 박람회’홈페이지에 사전접수하거나 행사당일에 운영본부에 신청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편, 대전시 관계자는“2018 대전여성 취업·창업 박람회가 충청권을 대표하는 여성 채용박람회로 자리매김하고 여성 구직자와 지역 기업의 상생채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여성의 취업과 창업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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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송귀성 씨 내정
대전광역시
[충청뉴스Q] 대전시는 대전신용보증재단 이사장에 송귀성 씨가 내정됐다고 5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3월말 임기가 만료된 신용보증재단 이사장 후임 모집을 위해 지난달 9일부터 24일까지 후보자를 공모하고 임원추천위원회의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적임자 2명을 시장에게 추천했다.
송귀성 내정자는 대전 출신으로 충남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하나은행에서 37년간 재직하면서 충남북영업본부장, 대전영업본부 전무, GMG 부사장등을 두루 거쳐 금융 업무에 해박하다.
특히 하나은행이 대전시 주거래 은행으로 그동안 대전시와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져 왔다는 점에서 금융업무의 다양한 실무경험과 경영능력 등을 인정받아 대전신용보증재단 이사장직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적임자로 평가를 받았다.
송귀성 내정자는 신원조사를 거쳐 9월 중순경 대전시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은 후, 취임식을 시작으로 2021년 9월까지 임기 3년의 대전신용보증재단 이사장으로서 본격적인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2018-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