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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치매극복의 날’기념행사 개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대전광역치매센터·5개 자치구와 오는 13일 오후 3시 대전평생학습관 어울림홀에서 제11회‘치매극복의 날’기념 행사를 개최한다.
치매극복의 날은 1995년 세계보건기구가 가족과 사회의 치매환자 돌봄 문제를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지정한 날로, 우리나라도 1998년부터 치매예방과 치료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매년 오는 21일을 치매극복의 날로 정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광역치매센터와 치매안심센터가 주관하는 이번행사는 치매환자와 가족을 포함한 시민 약600여 명과 함께‘치매극복의 날 기념식 및 희망공연’과 이순국 前 신호그룹회장의 ‘건강한 노년, 음식과 운동’에 대한 특별강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치매에 대한 이해확산과 세대를 초월한 치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증진시켜 치매관리 일등도시, 대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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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관광전에서 ‘대전 방문의 해’를 알리다
부산국제관광전에서 ‘대전 방문의 해’를 알리다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제21회 부산국제관광전에 대전관광 홍보관을 운영, 2019 대전방문의 해와 대전 관광을 적극 홍보했다.
대전시는 홍보관을 통해 ‘2019 대전방문의 해’는 물론, 대청호 생태체험 프로그램과 9월 개최하는 효문화뿌리축제, 대전시티투어 홍보 등 대전 관광을 홍보했다.
대전시는 과학도시 대전을 상징하는 3D펜 체험과 이벤트와 룰렛·다트판을 활용한 대전관광 퀴즈 게임, 대청호 주변에서 수거한 공병을 활용한 에코등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를 운영해 관램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최우수 홍보상’을 수상했다.
대전시 이은학 관광진흥과장은 “대전의 특색을 잘 활용하고 최근의 관광트렌드를 반영한 대전만의 관광마케팅을 펼쳐 2019 대전방문의 해 준비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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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비엔날레 연계 9월 문화행사‘바이오 테스트’
대전비엔날레 연계 9월 문화행사‘바이오 테스트’
[충청뉴스큐] 대전시립미술관은 오는 19일 ‘대전비엔날레 2018 바이오’ 전시와 연계해 9월 문화행사 ‘바이오 테스트’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전비엔날레 2018 바이오’ 전시 중 하나인 ‘아티스트 프로젝트’에 참여한 박승순 작가의 작품‘소리풍경 인지능력 평가’를 시민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시립미술관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100명을 사전예약 접수하며, 참여자 중 높은 점수를 받은 10인에게는 아트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참여 작가인 박승순 작가는 매체 음악가이자 미디어 아티스트로KAIST 알고리즘 연구자인 이종필 연구원과 함께 리트리버의 이름으로 예술에 활용 가능한 다양한 과학연구를 탐구 해 오고 있다.
시민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체험할 ‘소리풍경 인지능력평가’는 인공적 소리풍경과 실제 소리풍경을 귀로 듣고 구분하는 흥미로운 작품이다.
이번 행사는 ‘아티스트 프로젝트’가 과학과 예술이라는 두 영역의 복잡한 화학작용을 지속하고자 하는 시도인 만큼, 시민들의 폭넓은 이해와 관심을 적극적으로 도모하려는 시도다.
이상봉 대전시립미술관장은 “작품 체험의 기회는 전시와 작품에 대한 가장 이상적인 접근”이라며 “앞으로도 미술관은 시민들의 보다 풍요로운 문화생활 향유를 위한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사전예약 접수 기간은 지난 7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선착순 100명이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미술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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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 노은·학하지구 공공교통 인프라 구축
노은·학하지구 공공교통 인프라 구축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노은·학하지구 내 주요 간선도로의 교통노면표시 시인성 확보를 위해 노면 재 도색을 실시해 안전하고 쾌적한 공공교통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하반기 10억 원의 추경예산을 투입해 노은·학하지구·북유성대로의 주요 간선도로 차선 및 횡단보도 등 15개 노선 6만 3,000㎡를 오는 12월 초까지 재 도색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2019년 대전방문의 해에 대전을 찾는 손님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고 나아가 도시환경 개선과 교통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기 위함이다.
대전시 양승찬 교통건설국장은 “노은·학하지구 등 주요 간선도로 재 도색 실시로 시인성 확보에 의한 공공교통 인프라가 구축 될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예산을 반영하여 도로안전시설을 정비, 2019년 대전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대전을 찾는 손님들에게 밝고 쾌적한 선진교통환경 이미지를 심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올해 제3차까지 사업을 발주해 70여 개의 노선 15만 8,000㎡에 대해 재 도색을 완료했으며 복잡한 구조의 도로로서 교통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계룡지하차도 등 15곳에 대해 노면색깔유도선을 설치,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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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시장, 지역경제 견인차인 대덕산단 찾아‘현장 목소리’청취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허태정 대전시장은 11일 오후 대전경제를 견인하는 대덕산업단지와 주민이 방문을 요청한 민원현장 등지에서 시민소통을 위한 세 번째 현장시장실을 운영했다.
첫 방문지는 노후 가로등으로 인해 통행 불편을 겪어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신일동 대덕대로를 찾아 가로등 시설물을 점검하고 주민들과 함께 주변 일대를 돌아보며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허 시장은 “이곳은 산업교통의 관문으로서 자동차 통행량이 많기 때문에 교통사고 예방과 운전자 시야 확보를 위해서라도 노후 가로등 정비가 필요하다”고 인식을 같이하며 “기존의 나트륨등을 LED등으로 교체해 조도를 개선하는 등 보수·보강에 만전을 기해 야간 교통 환경을 개선하라”고 당부했다.
이어 대덕구 문평동 대덕산업단지 내 중소기업체인 ㈜신우산업을 방문한 허 시장은 현장 근로자들과 함께 격의 없이 대화하면서 애로사항을 듣는 허심탄회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신우산업 대표는 “지역 생산품 판로 확대를 위해 대전 지역 중소기업제품 및 신제품 홍보자료에 지역업체 생산품인 판넬을 추가해 달라”고 건의했다.
이에 대해 허 시장은 “지역 중소기업제품 및 신제품 판로지원 사업추진시 적극 홍보하고 수요처 발굴에도 힘 쓰겠다”고 답한 뒤 “지역제품 판로지원을 위한 대전우수상품 전시·판매장의 활용과 함께 국내 건축관련 전시·박람회 참가시에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신우산업은 1988년 설립 이래 최첨단 설비 시스템을 갖추고 완벽한 제품을 제공하고자 끊임없는 R&D투자를 통해 다양한 고품질 건축자재 개발에 노력해 지금은 건축용 패널 및 철선일체형 데크를 제조해 국내외 건축시장에 판매·시공하는 등 국내 건축자재업계의 최고 기업으로 자리매김한 중소기업청 인증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이다.
마지막으로, 332개 업체가 입주한 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을 방문한 허 시장은 기업체 대표들과 대덕산단내 화물차 불법 주차문제 등 단지 내의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것으로 현장시장실 발걸음을 마무리했다.
허 시장은 “국가산업단지 내 불법주차 문제는 입주기업의 주차장 확보와 차고지내 주차 등 자체적인 자정노력이 우선 되어야한다”고 강조하고, “시에서도 단기적으로는 불법주차 단속·계도와 함께 북부권 주차난 해소를 위한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또한, 허 시장은“대전의 경제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이 많아져야 한다”며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파악한 기업의 애로사항 등에 귀 기울여 기업성장을 통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라도 각종 지원 시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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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도서관, 제3차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운영
포스터
[충청뉴스큐] 한밭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2018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4차시 12회에 걸쳐 진행되고 있는 ‘미술로 떠나는 대전 스케치’인문학 프로그램의 3차시 강연을 내달 초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제3차시 강연은 오는 10월 4일, 10일 오전 10시∼12시 한밭도서관 지하 1층 다목적홀에서‘대전의 공공미술과 커뮤니티 아트’를 주제로 엄광현 문화평론가의 강연으로 진행된다.
연계탐방은 오는 10월 12일 미술, 조각, 건축 등 다양한 공공예술 작품을 선보이는 공공예술프로젝트의 거점인 안양예술공원을 탐방할 예정이다.
접수는 오는 11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전화 및 방문으로 받고 참가대상은 일반 시민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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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합창단 기획연주회‘가곡의 향기’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립합창단은 기획연주회 ‘가곡의 향기’를 오는 18일과 20일 오후 7시 30분에 각각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 홀과 우송예술회관에서 총 2회 공연을 선보인다.
대전시립합창단이 매년 준비하는‘가곡의 향기’는 우리 정서가 담겨있는 시에 선율을 붙인 아름다운 우리 가곡들의 향연으로 혼성합창, 여성합창, 남성합창 곡 등을 다양한 편성으로 감상할 수 있는 무대로 꾸며진다.
이번 연주회는 대전시립합창단이 합창에 대한 열정을 가진 젊은 지휘자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신진 지휘자의 음악적 기량 향상을 위해 실시한 공모를 통해 선정된 지역대학 출신 젊은 지휘자 조은혜 지휘자와 최원익 지휘자의 객원지휘로 진행된다.
객원 지휘를 맡게되는 조은혜 지휘자는 현재 울산시립합창단 지휘자로 활동 중이며, 최원익 지휘자는 대전 시립청소년합창단 트레이너를 역임했고 대전예술의전당 기획 오페라 공연에 합창지휘자 등으로 활동 중이다. 따라서 이번 연주회는 특별히 젊은 두 지휘자가 각기 다른 음악적 해석을 통해 우리 가곡의 다채로움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조은혜 지휘자는 혼성합창으로‘파도에게 길을 물어’를 시작으로 일제 강점기 영혼의 고뇌와 운명에 대한 확고함을 보여주는 윤동주의 시에 곡을 붙인 노래 ‘서시’, 금강산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금강에 살어리랏다’, 따뜻한 우리 정서가 묻어나는 ‘시래기’까지 아름다운 시어를 곱씹어 볼 만한 무대를 마련한다. 또한 남성합창으로 삶에 대한 달관의 자세를 보여주는 ‘바람이 오면’,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사계절과 자연을 노래한 ‘아름다운 나라’를 선보인다.
최원익 지휘자는 여성합창으로 애달픈 사랑과 그리움을 담은‘고독’을 비롯하여 이별을 맞은 상황에 대한 심리를 묘사한‘바람이 분다’, 바람처럼 스쳐가는 그러나 가슴을 적시는 인연을 노래한‘연꽃 만나고 가는 바람같이’ 등 섬세한 노래를 선보인다. 혼성합창으로는 사랑과 이별의 정한을 담은‘등대’, 해학이 살아 숨쉬는‘명태’그리움의 역설을 담아낸 ‘못잊어’ 등 명곡으로 꼽히는 친숙한 우리가곡을 들려준다.
한 여름의 뜨거웠던 열기가 어느덧 가을로 깊어가고 있는 9월, 언제 들어도 친근하고 따뜻한 정서를 고스란히 담고있는 우리 가곡으로 대전시립합창단이 준비하는 감동의 무대!! 깊어가는 가을 밤 가곡 의 매력과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감동의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합창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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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철도마을의 소소한 이야기, 2019 문화가 있는 날 사업 선정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2019 문화가 있는 날 지자체 자유기획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대전 철도마을의 소소한 이야기’가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대전시, 대전문화재단, 소제창작촌 및 중앙동 주민센터가 공동으로 기획한 ‘대전 철도마을의 소소한 이야기’는 한때 도시 번영 상징이자 고급 주거지였지만, 도심의 핵이 옮겨감에 따라 점점 퇴락해 가고 있는 대전역 주변 마을에 문화예술을 통한 활기 부여를 위해 마련됐다.
또, 지역 내 주요 문화시설인 전통나래관을 거점으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주민참여 프로그램’과 단순 관객으로 참여하는 ‘문화향유 프로그램’으로 구성, 능동적인 참여자와 수동적인 참여자 모두를 아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주민참여 프로그램은 무형문화재 보유자와 함께 대동천 옛 다리를 재현해보는 ‘짚으로 만든 능청다리’와 지역 주민들과 함께 그림, 사진, 영상 분야의 교육과 작품 활동을 해보는 프로그램들로 구성돼있다.
문화향유 프로그램은 재구성된 고전영화를 비롯해 지역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영화와 공연들로 구성돼 있다.
대전시 권춘식 문화재종무과장은 “그 동안 지역 기여도가 다소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아왔던 전통나래관을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을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 며 “전수교육관의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문화가 있는 날 지자체 자유기획 프로그램’은 2019년 처음 시도되는 사업으로 전국 15개 시·도에서 62개의 프로그램을 신청해 이중 1, 2차 심사를 통과한 28개 프로그램이 선정됐다.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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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특사경, 불법 대기배출시설업체 5곳 적발
불법 대기배출시설업체 5곳 적발
[충청뉴스큐]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7월부터 두 달 동안 산업단지 및 공단 주변지역 등을 대상으로 악취 및 대기배출시설에 대한 기획단속을 벌여 대기환경보전법을 위반한 사업장 5곳을 적발했다고 10일 밝혔다.
대전시 특사경에 따르면 적발된 업체들은 중고 기계장비제품 리모델링업체, 자동차 부품 제작업체, 자동차 외형복원업체 등의 불법 도장시설 미신고업체와 방지시설 없이 샌딩 작업을 한 자동차 정비공장 등 주로 자동차관련 사업장이었다.
이 업체들은 제대로 된 오염물질 방지시설을 갖추지 않은 채 도장작업을 하거나, 집진시설 없이 페인트 샌딩 작업을 하하는 등 분진과 악취로 시민들에게 불쾌감을 주고 호흡기 질환을 유발했으며, 오존농도 증가로 환경에도 악 영향을 끼친 것으로 드러났다.
적발된 업체는 징역형이나 벌금형 등의 사법처리와 함께 사용중지명령 또는 조업정지 등의 강력한 행정처벌을 받게 된다.
대전시 이용순 민생사법경찰과장은 “취약지역 악취개선과 시민의 쾌적한 대기환경 확보를 위해 불법 행위가 근절될 때까지 앞으로 지속적인 단속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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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자활센터 평가, 대전시 우수기관 선정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보건복지부가 지난 6월부터 8월 실시한 전국 14개 광역자활센터 기관평가에서 대전시 광역자활센터가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대전시 광역자활센터는 상위 20% 우수기관에 선정 됐으며, 우수기관 인센티브로 200만원의 운영비를 추가로 지원 받게 된다.
광역자활센터에 대한 평가는 지역자활지원실적, 지역의 사회적경제 네트워크, 광역자활기업규모화 및 특성화 지원 등 성과지표를 근거로 이뤄졌다.
대전시 명노충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평가 결과를 계기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의 자활을 위해 더 많은 관심과 다양한 사업을 발굴할 것”이라며 “내년에도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근로능력이 있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의 자립을 위해 자활사업 인프라를 구축해 종합적이고 효율적으로 자활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광역자활센터의 역량 향상과 운영수준 제고를 위해 매년 평가를 통해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2018-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