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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생활쓰레기 수거일정 확인하세요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추석연휴 기간 시민과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10일부터 30일까지‘추석연휴 쓰레기 특별 관리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추석연휴 전에는 주택가 뒷골목, 공한지 등 상습투기지역의 적치된 쓰레기 수거하고, 시민·사회단체 및 공무원 등이 함께 참여하는‘추석맞이 대청결 운동’을 전개한다.
추석연휴 기간 중에는 생활쓰레기 민원 접수 및 신속 대응을 위해 시와 5개 자치구에 상황실을 설치하고, 기동 청소반을 편성·운영해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대처할 계획이다.
아울러, 역 · 터미널 주변과 불법투기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을 강화하고,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해서는‘깨끗한 추석연휴 보내기’홍보도 실시키로 했다.
대전시 김지웅 자원순환과장은“시민들께서 행복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쓰레기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시민들께서도 연휴기간 동안 생활쓰레기 수거일정을 확인해 배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대전시는 백화점, 대형매장 등 선물세트류에 대한 과대포장제품 합동 점검을 실시해 위반자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행정처분을 병행할 방침이다.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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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추석명절 안전하게 보내기 캠페인 실시
행 사 개 요
[충청뉴스큐] 대전시는‘제270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7일 오전 10시 대전무역전시관 일원에서 안전문화운동추진 대전협의회 등 유관기관·단체 회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즐거운 추석명절 안전하게 보내기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제3회 Safe대전 안전체험한마당 행사와 연계해 긴 연휴기간 동안 각 가정의 전기, 가스 등 안전점검과 장거리 운전 중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 참석자들은 이밖에 가을 행락철 야외활동이 증가하면서 산행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와 여행 중 교통 안전사고에 대한 안전수칙과 행동요령도 함께 홍보했다.
또한, 안전사고를 줄이고 안전신고 활성화를 위한 안전신고 포상제, 고질적 안전무시 7대 관행 근절, 내 주변 민방공 대피시설·지진대피소 알기, 지진대피요령도 홍보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모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사전 안전예방과 생활 속 안전위협요소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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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8년 국가결핵관리 우수기관 선정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국가결핵관리사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7일 열린 2018년 민간·공공협력 국가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결핵관리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결핵관리 우수기관 포상은 결핵신환자 치료성공률, 도말양성 결핵환자 가족 검진율, 결핵예방 홍보 등 종합적인 평가를 거쳐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관에 수여된다.
대전시는 결핵환자 발병률 10만 명당 45.5명으로 전국 평균 55명 보다 낮은 발병률을 보이고 있으며, 17개 시·도에서 2번째로 낮은 발병률을 보이고 있다.
대전시 임묵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앞으로도 결핵퇴치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결핵 없는 건강한 대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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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포럼 개최
마을공동체 만들기 포럼 일정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자치구, 대전사회적자본지원센터와 함께 7일부터 5개 구를 순회하며‘마을공동체 만들기 포럼’을 개최한다.
‘살맛나는 함께 살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마을공동체 만들기 포럼은 시와 자치구 공무원이 공동체를 이해해 살기 좋은 마을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자치조직과 마을공동체 활동가들이 상호 역할 이해를 통해 공유와 협력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열린다.
이번 포럼은 마을의 주체가 되는 주민자치조직 구성원, 마을공동체 활동가, 그리고 공동체 담당 공무원이 참석하며, 자치구의 마을공동체 우수사례 발표와 마을공동체 특강, 시와 자치구간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 정보교류,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포럼은 시민들이 시와 구의 지역공동체 활성화 방향에 대한 전반적인 방향을 알고, 구별 마을넷 대표의 마을공동체 우수사례 발표와 살맛나는 마을공동체 만들기 특강을 통해 마을공동체를 좀 더 깊이 있게 이해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포럼을 통해 더불어 사는 공동체에 대한 기본적 인식을 넓히고, 공동체 만들기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기반조성에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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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주민자치 활성화 공론의 장’ 열어
대전광역시
[충청뉴스Q] 대전시는 지난 6일 오후 2시 서구 둔산동 오페라웨딩 스파티움홀에서 동 단위 주민자치 주체들이 함께하는 ‘대전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공론의 장’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79개 동에서 마을활동가, 주민자치위원, 통장, 동장 등 30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동을 실질적인 주민자치와 공동체 돌봄의 중심으로 혁신하기 위해 서로 다른 관점의 주민자치 주체들이 주민자치회 전환이라는 국·시정 현안에 대해 토론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행정안전부 정보연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추진단장이 초대 손님으로 참여해 토크쇼 방식으로 정부 정책을 설명했다.
이어 ‘주민자치회 운영의 걸림돌은 무엇인가?’, ‘대전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제안’을 주제로 전문 퍼실리테이터와 함께 참여자들의 활발한 원탁회의가 이어졌다.
한편 행정안전부에서는 주민자치회 전환을 핵심으로 하는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을 국정과제로 추진 중이다.
이에 발맞춰 대전시는 온라인 시민참여 정책플랫폼 구축과 오프라인 숙의민주주의 제도화, 자치구별 1개동 이상 주민자치회 전환 시범사업 실시, 마을공동체-주민자치회-주민센터-자치구에 이르는 생태계과정에 분권지표를 적용하는 등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실질적인 주민자치는 시민이 참여하고 주도하지 않으면 실현될 수 없는 만큼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오늘 이런 토론의 자리가 주민자치에 대한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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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B대전방송 "집중호우 상황 실시간 전달, 재난재해 지역방송사 역할 선도할 것“
자연재해 등 재난발생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CMB(대표이사 김태율)가 재난 발생 초기단계부터 24시간 스크롤 및 생방송 운영 체계를 구축해 운영에 들어갔다
CMB는 지난 23일 제 19호 ‘솔릭’이 대전을 관통할 것이라는 전망에 따라 CMB채널과 PP채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등에 재난방송을 실시했다.
지역방송특성에 맞게 피해상황 및 위험지역의 재해정보를 사전에 안내해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했다.
특히 지난 27일과 30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에 갑작스러운 집중호우가 내리면서 CMB는 재난방송 매뉴얼에 따라 비상체제로 전환해 재난재해 방송체제에 돌입했다.
스크롤 자막을 통한 피해 현황 공유 등 재난방송 실시간 중계를 내보냈으며, 대전시재난안전본부와 대전소방본부, 금강유역환경청 등 지역 내 주요기관과 핫라인을 구축해 재난 발생 시 즉각 기상특보로 전환해 운영했다.
아울러 대전‧세종‧충남 시민기자단과 유‧무선 제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 시민의 제보영상을 통해 피해지역의 상황을 파악해 뉴스에 반영함으로써 호우 정보를 지역민들에게 발빠르게 제공했다.
CMB 김태율 대표이사는 “지역밀착형 방송에 맞게 앞으로도 지역민들에게 국가적 재난사태에 대해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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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전국 자유학기제 담당장학사 워크숍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6일부터 7일까지 대전유성호텔 스타볼룸에서 전국 시·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자유학기제 담당장학사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교육부 관계자, 시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자유학기 담당장학사 200여명이 참석해 자유학기제 정책과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자유학기(년)제 정책 안내, 자유학기(년) 관심분야 그룹 특강 및 분임 토의, 자유학기제 예술․체육활동 연계 문화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관심분야 그룹 특강은 ▲ 자유학기(년) 교육과정 분과 ▲ 특색 있는 자유학기활동 분과 ▲ 자유학기의 안정적 확대 지원분과 ▲ 교육청-교육지원청의 유기적 협업 분과 등 4개 분과별로 나누어 사전 참가 희망신청을 받아 진행되었다.
특히, 실무담당 장학사가 분과별 강사로 나서 주제 강의 및 사례 공유, 분과 내 소집단 토의 등을 진행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자유학기(년)제가 행복교육을 위한 수업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며 “전국의 자유학기 담당장학사가 한자리에 모여 정책을 공유하고 고민한 만큼 이번 워크숍이 자유학년제의 확대 안정에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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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자연에 색을 입히고 내 꿈을 스케치하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배영길)은 6일 13:00~17:00 대전정림중학교에서 서부 지역 49개교의 학생 25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3회 중학생 미술실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화(정물, 풍경), 수채화(정물, 풍경), 소묘(정밀묘사), 서예(한글, 한자), 만화(4컷 만화) 총 5개 부문에 걸쳐 경연이 이루어졌다. 특히, 암기·답습 위주의 기존 미술대회와는 달리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응용력을 평가하여 학생들의 특기․적성 계발 및 창의력 신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또한, 자유학기제의 시행에 발맞추어 서부 지역 중학생들의 미술교육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한층 더 고취시킬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그 결과 매년 학생들의 적극적인 호응 아래 많은 학생들이 참가하고 있으며 학교 미술교육 발전의 중요한 초석이 되고 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배영길 교육장은 “중학생 미술실기대회가 학생들의 올바른 인성, 특기적성 계발 및 창의력 신장을 위한 교두보가 될 수 있는 중요한 행사로 거듭 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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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소방서‘꺼진 불꽃 되살린 하트세이버’
심폐소생술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두명의 하트세이버
[충청뉴스Q] 대전서부소방서는 6일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생명을 잃을 뻔한 한 시민을 살린 두 명의 구급대원에게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수여했다.
그 영광의 주인공은 구급대원 부성환 소방장과 이희영 소방교이다. 특히, 부성환 소방장은 벌써 7번째 하트세이버를 수여받은 달인중의 달인이다.
두 구급대원은 지난 6월 6일 10시경 한 남성이 갑자기 쓰러졌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했지만 이미 심장은 멈춰 있었고 그의 어머니가 힘겹게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어 심정지임을 알고 바로 자동심장충격기를 이용하여 효과적인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며 마침내 멈춘 심장을 다시 뛰게 했다.
구급대원 부성환은 “젊은 나이에 잃을 뻔한 생명을 다시 살릴 수 있어 너무 기쁜 일”이라며 “ 119가 도착하기 전에 침착하게 심폐소생술을 한 보호자가 있었기에 가능한일이며 누구라도 ‘4분의 기적’을 만들 수 있는 심폐소생술을 꼭 배워야 한다.”고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말했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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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포스코와 화재취약대상 주거환경 개선활동
민·관이 함께 화재취약계층 9곳 화재예방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충청뉴스Q] 대전소방본부는 포스코건설과 화재예방을 위하여 대전지역 9곳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활동을 지난 3일부터 오는 7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포스코건설과 소방청이 인천, 경기, 대전, 부산지역 등을 중심으로 화재에 취약한 가정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그리고 포스코 직원들이 함께 전기배선수리, 소방시설 설치 등 화재예방에 필요한 활동을 중점으로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한 주거환경에 불편을 겪고 있는 가정에는 싱크대·도배·장판교체 등 개보수 활동을 실시해 쾌적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했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 “어르신들에게 작은 도움을 드린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깨끗하게 바뀐 환경에 고마워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니 뿌듯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2018-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