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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식 간부회의 ‘2019 대전방문의 해’ 범시민 붐업하자
8월 확대간부회의
[충청뉴스Q]민선 7기 대전시가 자유토론식 확대간부회의로 부서 간 칸막이를 낮추고 협업 확대에 나섰다.
허태정 대전광역시장은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8월 확대간부회의를 갖고 ‘2019 대전방문의 해’ 성공을 위한 아이디어를 모았다.
이날 실국 주요업무보고에 이어 진행된 자유토론을 주재한 허 시장은 “내년 대전시 출범 70주년, 광역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우리시를 널리 알릴 대전방문의 해를 꼭 성공시키자”며 토론회를 이끌었다.
먼저 정해교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전방문의 해를 일회성이 아닌 미래 대전관광의 틀을 새로 만드는 게 주안점”이라며 “또 요즘 여행 트렌드인 작은 것에서 행복을 찾는 소확행에 관한 콘텐츠를 개발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이재관 행정부시장은 “우리시는 관광 상품이 부족한 게 아니라 괜찮은 소재도 개발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또 기존 유명인 중심 홍보대사를 다수 체제로 전환하자”고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허 시장은 “우리시가 갖고 있는 자산 중 가능성 있는 것을 잘 엮어 경쟁력 있는 상품을 만드는 게 필요하다”며 “특히 대전이 갖고 있는 관광자산에 공연시설, 미술관 등을 접목시켜 문화도시 이미지를 제고하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강혁 시민안전실장은 “대전방문의 해 손님을 맞아 시민이 참여하는 범시민활동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밝혔고, 김동선 중구부구청장은 “콘텐츠 개발과 홍보를 위해 자치구와 더 긴밀한 협조관계를 가져야 한다”고 제안했다.
의견을 들은 허 시장은 “이번 기획은 무엇보다 관 주도가 아닌 시민이 함께 참여해 만들어가는 축제가 돼야 한다”며 “자치구도 다 같이 생각하고 함께 사업을 펼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강화하라”고 강조했다.
자유토론을 마친 허 시장은 소상공인 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강화를 지시했다.
허 시장은 “최근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보호를 위해 청와대에 관련 비서관이 신설되는 등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다”며 “우리시도 이에 대해 보다 근본적 문제의식을 갖고 지역상품 우선 구매, 지역업체 활용 등 실질적 지원정책을 발굴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밖에 이날 허 시장은 폭염 장기화에 따른 취약계층 보호 등 시정현안을 논의했다.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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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와 대전테크노파크 지역융복합 스포츠산업거점육성사업 본격 추진
대전광역시
[충청뉴스Q]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대전테크노파크의'지역 융·복합 스포츠산업 거점 육성사업'이 1차년도 시범사업운영 평가결과 향후 3년 계속사업 추진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해부터 오는 2021년 6월까지 4년간 총 142억원이 투입되는 ‘지역융복합스포츠산업거점육성사업’은, 1차년도에 35.5억원이 투입·지원되었으며, 주요성과로 스포츠산업 관련기업의 매출은 총 14,484백만 원, 수출액은 총 8,720백만원이 증가되는 성과가 도출되었으며, 신규 고용창출은 26명, 스포츠 융복합산업 관련 8개 창업기업이 설립되는 등 짧은 기간에 다양한 성과를 창출하여 향후 3년간 약106.5억원의 정부지원금을 유치하여 대전시의 관련 기업을 육성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다.
1차년도 지원사업의 분야별 지원실적은 기반조성 74건, 기업지원 56건, 성과확산 6건으로 각 지원분야별 목표를 뛰어넘는 지원실적을 달성했으며, 지원사업별로는 전략제품화 4건, 디자인 및 시제품 제작지원 12건, BM지원 10건, 창업아이디어 구체화 지원 5건, 시장진출 지원 10건, 지재권 지원 16건, 인증지원 5건을 수행했다.
또한 중국 상하이 스포츠쇼 전시참가를 통해 $889,000계약을 앞두고 있는 등 해외시장 진출 실적에도 큰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밖에도 컨소시엄 기관인 충남대 산학협력단,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 한국산업기술시험원에서도 국내·외 박람회 아이디어 대회, 스포츠융복합산업 연구회, 스포츠 전문역량 강화사업, 스포츠융복합 창업아이디어 사업화 컨설팅, 스포츠 인증지원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업지원 및 신규 기업 발굴 · 육성을 지원했다.
향후 대전광역시와 대전테크노파크는 대전의 스포츠산업육성 중점 분야인 스마트 ICT 융복합산업, 스포츠 헬스케어 산업의 지속적인 발굴과 지원을 통해 '스포츠융복합 실감 스포츠도시 대전' 육성에 박차를 가 할 계획이다.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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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방 주민 여러분 보양식 드시고 힘내세요
대전광역시
[충청뉴스Q]이재관 대전광역시 행정부시장은 7일 오전 11시 30분 동구 소재 모 음식점에서 폭염에 지친 쪽방주민 60여명과 쪽방상담소 직원 및 관계공무원을 격려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으로 실시하는 쪽방주민 보양식 제공 행사는 7일부터 오는 9일까지 3일 동안 쪽방주민 435명을 대상으로 동구와 중구의 보양식 음식점에서 주민 편의에 따라 중식과 석식을 제공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대전시 명노충 복지정책과장은“재난에 준하는 폭염 속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는 쪽방주민을 위해 보양식을 제공하는 행사를 마련했다”며 “보양식을 드시고 아무런 사고 없이 건강하게 폭염을 잘 이겨내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 6월부터 폭염피해 예방 대책을 구와 연계해 추진하고 있으며, 이츠수 3,000병과 쿨매트 및 쿨베개 500개, 훈증기 500개, 모기살충제 500개를 지원한 바 있다.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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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횡단 등 보행자 사망사고 줄이기 총력
대전광역시
[충청뉴스Q]올들어 6월말 현재 대전 지역은 총 45명의 교통사고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이중 65세이상 노인사망자가 21명으로 나타나 대전시에서는 어르신들의 무단횡단 근절 등 안전교육을 강화해 나간다고 7일 밝혔다.
또 지난 6개월 동안 대전시내에서는 총 3,549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이중 보행자사망이 26명, 부상이 798명으로 나타나는 등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특단의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다.
특히 보행자 사망의 대부분이 무단횡단을 비롯한 이동 중 핸드폰사용으로 전방주시 소홀 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인한 보행자 미 발견 등의 사례가 대부분이다.
이에따라 대전시는 지난 6일 법동 보람아파트 경로당을 시작으로 9월말까지 경로당 및 노인복지회관 등 총 200여개소의 시설을 방문해'찾아가는 교통 안전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교통안전강사를 통해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교통사고 발생사례를 담은 동영상 교육을 시작으로 횡단보도 건너기 체험 올바른 보행 익히기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어르신들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한다는 방침이다.
교육에 참석한 이양수 대전광역시 보람아파트경로당 노인회장은 “멈추고, 살피고, 건너고라는 안전한 도로횡단 3원칙을 체험할수 있어서 의미있었다”면서 “무단횡단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이렇게 많이 발생하는지 이해할수 있었다”고 말했다.
양승찬 대전시 교통건설국장은 “우리시에서는 2030년까지 OECD중간 수준의 안전도시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시설물 보강과 안전교육 강화 등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준법·실천”이라고 말했다.
그동안 대전시는 무단횡단 방지를 위해 간이형 중앙분리대설치를 비롯해 교통사고 다발 교차로 안전펜스 설치 단보도 집중조명시설 설치 교통사고예방 안전도우미 운영 대로변 불법 주·정차 단속을 물론 화물자동차, 대형버스에 대한 밤샘주차 허용장소 外 주차단속 등을 강화해 왔었다.
또 무단횡단 안하기, 불법주·정차 안하기, 난폭·얌체운전 안하기 등 “나부터 지킨다” 교통질서 3대실천운동 생활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시민 참여형 안전문화 정책을 추진해 오고 있다.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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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나노바이오센서 기업 육성 ‘본격화’
대전광역시
[충청뉴스Q]대전광역시 유성구 카이스트 내 나노종합기술원에 들어선 ‘나노바이오센서·칩 기술상용화 지원센터’가 7일 오전 11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나노바이오센서·칩 기술상용화 지원센터’는 유전자 진단을 위한 나노바이오센서·칩 혁신기술 개발 및 기술상용화를 위한 핵심인프라 를 구축하고, 대전시에 소재한 분자진단기반 바이오센서기업의 시제품제작, 분석·성능평가, 시험·인증, 기술고도화 등 기업성장 지원 역할을 수행한다.
‘나노바이오센서·칩 기술상용화 지원센터’는 대전시 유전자의약산업 특화육성 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모듈형 나노바이오칩 플랫폼 구축사업’의 실행을 위해 건립됐다.
여기에는 2022년까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나노·소재기술개발지원사업 공모선정으로 확보한 75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이재영 나노종합기술원장은 “센터 개소는 향후 급성장이 예측되는 유전자진단기반 바이오 기업 육성지원을 위한 첫발을 내딛는 중요한 의미”라며 “그 동안 축적된 나노종합기술원의 기술역량과 기업지원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전시의 나노바이오센서 기업이 글로벌 챔피언이 될 수 있도록 기업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정재용 4차산업혁명운영과장은 “이번 지원센터 설립으로 4차산업혁명의 핵심 분야인 첨단 유전자 진단관련 산업의 추진동력을 마련하게 됐다”며 “본 사업을 통해 4차산업혁명특별시 대전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미래 고부가가치 산업인 유전자 진단 분야의 혁신적인 신성장을 이끄는 생태계가 구축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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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시정구호’시민이 직접 만든다
대전광역시
[충청뉴스Q]대전광역시가 민선 7기 시정의 나침반이 될 시정구호를 시민 참여로 결정한다.
대전시는 시민의 시정참여를 확대하는 민선 7기 기조에 맞춰 7일부터 오는 16일까지 10일 동안 시민을 대상으로 민선 7기 시정구호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시정구호는 민선 7기를 상징하는 키워드를 함축하고 5대 전략목표를 나타내는 15자 내외의 문구여야 한다.
이번 공모에는 대전시민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시정구호와 의미를 적은 제안서를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특히, 이번 공모는 시민을 대상으로 의견을 수렴할 뿐만 아니라, 시민이 시정구호를 심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전시는 16일까지 접수된 아이디어를‘새로운 대전위원회 기획단’을 통해 1차 심사한 뒤, 5개 안팎의 우수 아이디어에 대한 시민 선호도를 조사해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시민 선호도 조사는 대전시 홈페이지를 활용한 온라인 투표와 지하철역, 복합터미널 등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에서의 현장투표를 병행해 진행된다.
최종 결정된 시정구호의 제안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최우수 1명 50만원, 우수 1명 30만원, 장려 1명 20만원의 부상이 수여된다.
손철웅 대전시 정책기획관은 “시민의 시정참여 확대를 구현하는 첫 걸음으로 시정의 나침반이 될 시정구호를 시민 대상으로 공모하기로 했다”며 “시민의,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시정구호인 만큼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시정구호 시민공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전광역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민선 6기 시정구호는‘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을 살맛나게’였다.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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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호 대전소방본부장 폭염현장 활동대원 격려
손정호 대전소방본부장 폭염현장 활동대원 격려
[충청뉴스Q]손정호 대전소방본부장은 6일 오후 연일 40도에 육박하는 폭염의 날씨가 계속되는 가운데 폭염과 싸우고 있는 현장출동대원들을 찾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폭염이 장기화됨에 따라 시민들의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폭염대비 전반적인 운영사항을 점검하고 대응에 철저를 기하기 위해 마련됐다.
손 본부장은 “기록적인 폭염의 날씨에도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는 소방대원이 있어 시민들이 안전할 수 있다”며 “시민뿐 아니라 자신의 안전관리에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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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폭염 외출할 때는 양산을 쓰세요
“폭염! 외출할 때는 양산을 쓰세요” 캠페인
[충청뉴스Q]대전시는 금년도 재난급 폭염으로 시민의 건강을 지키고 시민과 함께 만드는 행복한 대전을 위하여 6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하여 “폭염! 외출할 때는 양산을 쓰세요”라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청 관계자는 “재난급 폭염으로 각 가정에서 한·두 개 정도는 소유하고 있는 양산, 우산을 적극 활용하여 건강을 지키자”는 캠페인이라고 밝혔다.
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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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시장, 휴가 복귀하자마자 폭염 후유증 최소화 대책논의
휴가 복귀하자마자 폭염 후유증 최소화 대책논의
[충청뉴스Q]허태정 대전광역시장이 휴가에서 복귀하자마자 간부공무원들과 민생안전 대책회의를 갖고 시민안전관리에 나섰다.
허 시장은 6일 시청 중회의실 현안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장기화된 폭염에 따른 시민피해 최소화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먼저 “휴가지만 계속되는 폭염과 메르스 의심환자 발생 소식에 걱정이 많았다”며 “휴가 중 며칠 밖에서 생활해보니 기진맥진할 정도여서 폭염취약계층 보호강화 필요성을 느꼈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폭염대책 현황을 보고받은 허 시장은 쪽방촌 지원 다양화, 무더위쉼터 확대, 자치구 추가 지원 등에 대한 아이디어를 모으고 빠른 시행을 지시했다.
허 시장은 “이미 폭염이 한 달 이상 지속된 상태로, 곧 이에 따른 후유증이 나타날 것”이라며 “시 대책은 물론 자치구에서 유용한 대책을 마련하면 적극 지원하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허 시장은 최근 메르스 의심환자 발생에 따른 신속한 조치와 음성 판정에 안도하며 최상의 대응태세 유지를 당부했다.
허 시장은 “메르스 감염 의심환자 발생에 신속한 검사와 경로 역학조사 등 체계적으로 잘 대응했다”며 “다행히 최종 음성으로 판정돼 안도했다”고 말했다.
또 이날 허 시장은 최근 청약을 마감한 갑천3블록 사업의 수익이 도시균형발전을 위해 사용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 시장은 “이번 분양으로 확보된 수익을 원도심활성화에 재투자, 도시균형발전을 통한 시민을 위해 활용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개발사업은 합목적성을 갖고 도시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방식으로 추진되고, 발생한 이익은 공공목적에 쓰이는 것이 전제돼야 한다”고 밝혔다.
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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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헴∼ 유생복 입고 상소문 한 번 써볼까!
대전광역시
[충청뉴스Q]대전광역시는 8월과 9월 우암사적공원 일원에서 우암 송시열 선생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는 문화유산체험교육 프로그램‘회덕에서 우암과 함께 노닐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우암이 제자들을 강학했던 남간정사를 비롯해 송자대전판과 남간사·이직당 등 서원복원건물, 유물관 등이 위치한 우암사적공원에서 우암 송시열 선생의 삶을 따라 참선비의 덕목과 생활을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유생복을 입고 유물관을 관람하고, 다도를 배우고, 우암 선생의 글씨를 따라 써볼 수도 있다.
부모님과 선생님께 상소문을 쓰는 체험도 할 수 있어 우암 선생의 발자취는 물론 당시 시대로 돌아간 것 같은 생생한 체험을 할 수 있다.
특히, 방학 기간 동안 지역아동센터 5곳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어서 평소 자주 접하지 못했던 문화재 현장에서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대전시 권춘식 문화재종무과장은 “장차 대전발전을 이끌어 갈 청소년들의 지역문화재 체험교육이 대전의 정체성과 애향심을 키우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이같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