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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0 16: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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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종사자 지원으로 지역아동센터 급식 질 높인다
대전광역시
[충청뉴스Q]대전광역시는 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에게 양질의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내달부터‘급식 종사자’를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그동안 지역아동센터에서는 시설장을 포함해 종사자 2∼3명이 아동 돌봄 및 프로그램 운영, 행정업무와 함께 이용 아동의 급식을 위한 조리까지 담당하고 있어, 자치구별로 자활근로자를 지원하거나 자체 급식종사자 및 급식종사자 수당을 지원해왔다.
대전시가 지원하는 급식종사자 인건비는 시에서 70%, 구에서 30%를 부담해 센터별로 1일 4시간씩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시 노용재 여성가족청소년과장은“이번 지원은 아동에게 양질의 급식을 제공하고, 종사자들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단시간 일자리가 필요한 중장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일석삼조의 지원사업”이라며 “아동 돌봄의 중요한 기능을 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가 즐겁고 편안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의 건전 육성을 위한 종합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아동 이용시설로 초·중학교 학생이 주로 이용하고 있으며, 대전시에는 지난 달 말 기준 144곳에 3,896명이 이용하고 있다.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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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키는 특별한 5분
대전광역시
[충청뉴스Q]대전광역시는 오는 22일 오후 6시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에너지의 중요성과 지구온난화 문제에 대한 시민 인식 제고 및 에너지 절약 국민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제15회 에너지의 날’대전행사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에너지의 날은 에너지시민연대가 주최하는 전국단위 에너지절약 캠페인으로, 2003년 8월 22일 우리나라의 역대 최대 전력소비를 기록한 날을 기억하고 에너지 절약과 신재생에너지 확대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2004년부터 에너지의 날로 제정됐다.
‘제15회 에너지의 날’대전행사는 대전에너지시민연대 주최로 ‘<나누자! 평화의 에너지> 불을 끄고 별을 켜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22일 대전시청 남문광장을 비롯한 전국 20여개 지역에서 동시 개최된다.
또한 이날 밤 9시부터 5분 동안 전등을 끄는 대표적인 ‘전국 동시 소등행사’를 비롯해 범국민적 에너지 절약 실천운동과 신재생에너지 체험 교육 및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펼쳐진다.
에너지의 날 행사는 ‘에너지절약 문화행사’와 ‘에너지절약 시민실천행사’,‘에너지의 날 기념행사’로 진행된다.
에너지절약 문화행사는 에너지 체험부스, 환경음악회, 절전왕을 찾아라! 등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에너지절약 시민실천행사는 전력피크타임에 에어컨 설정온도 2℃올리기, 전국 동시 소등 행사로 전 국민이 생활 속에서 에너지절약을 행동으로 실천한다.
에너지의 날 기념행사는 대전시의 지속가능한 에너지사회 구현을 위해 허태정 대전시장이 ‘건강한 지구를 만들기 위해 지구의 불을 끄자’는 ‘소등 퍼포먼스’로 전국 동시 5분 소등이 진행된다.
대전시는 시 본청과 유관기관, 사업소는 물론, 대전의 상징물인‘한빛탑’과 엑스포 다리, 야외 분수 등도 전국 동시 소등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에너지의 날 환경음악회 행사비와 부스 임차료 지원 및 남문광장 무료 사용, 이츠수·홍보물 제공, 대시민 홍보 등 행·재정적으로 지원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민관협력 에너지절약 실천에 적극 앞장 설 계획이다.
대전시 박장규 에너지산업과장은“에너지의 날 행사는 당면한 환경문제를 시민에게 홍보해, 지속가능한 에너지체계의 실현을 위한 대국민 실천 행사”라며 “이 행사가 에너지의 소중함을 깨닫고 미래 에너지 확보방안을 모색하는 범국민적 에너지 절약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매년 개최하는 에너지의 날 행사가 에너지·환경관련 단체들만의 행사가 아닌 대전시민 모두가 에너지의 소중함과 지구의 환경을 생각해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고, 나아가 생활 속 에너지절약 실천을 위한 문화콘텐츠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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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극복, 냉동 It’s 水가 나섰다
냉동 It’s 水 제공
[충청뉴스Q]한낮 기온이 35℃를 웃도는 폭염경보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대전시가 취약계층을 비롯한 시민들의 폭염 극복을 돕기 위해 냉동 It’s 水 수돗물을 제공하고 나섰다.
대전시는 지난 8일부터 폭염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독거노인과 노숙인, 쪽방 주민 등 취약계층과 시민들의 폭염 극복을 위해 대전시가 생산하는 먹는 수돗물 It’s 水을 얼려 전달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취약계층과 일반 시민들에게 매일 3000병씩 냉동 It’s 水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대전시 이강혁 시민안전실장은“시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모든 가능한 방법을 총 동원해 폭염에 대응할 것”이라며 “더위에 지친 시민들이 무더위쉼터를 적극 이용해주시기를 바라며 아울러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해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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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군부대, 국방안보도시 육성과 지역발전 맞손
대전광역시 관·군협의회 업무협약서
[충청뉴스Q]대전광역시는 9일 오후 대회의실에서 국방안보도시 육성과 지역발전을 위해 대전지역 7개 군부대 및 기관과 ‘대전광역시 관·군협의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육군군수사령부 이정근 사령관과 육군교육사령부 최영철 사령관, 합동군사대학교 조한규 총장, 육군제32보병사단 김태일 사단장, 국군간호사관학교 권명옥 학교장, 국군대전병원 손승재 병원장, 그리고 자운대근무지원단 신영화 단장이 참석했다.
협약내용은 관·군의 상호 협력 및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정기적인 협의회 개최 및 실무위원회를 구성·운영해 군부대 지역민원과 군장병 지원사업 등 관·군 간 상호 지원·협조할 공동의 현안을 폭넓게 논의하는 내용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우리 시는 자운대를 비롯해 주요 군부대가 밀집돼 있는 특수성을 갖고 있어 이번 협약체결의 의미가 매우 크다”며 “앞으로도 관·군 간 활발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상생 발전방안을 발굴·육성 하겠다”고 말했다.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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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북부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
대전북부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
[충청뉴스Q]대전북부소방서는 8일 오전 라도무스 아트센터에서 여성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임하는 허경자 대장은 임기동안 지역 안전과 의용소방대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소방활동을 펼쳐왔으며, 새로 취임하는 안재영 대장은“뜨거운 여름날 취임하게 되어 태양 같은 열정으로 시민들의 행복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북부소방서장은 “그동안 지역의 안전을 위해 노력해 주신 허경자 대장께 감사드리며, 또한 안재영 대장님의 취임을 축하하며 대전시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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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양보와 배려 배웠어요∼”
가족과 함께하는 여름방학 먼저가슈 캠프
[충청뉴스Q]대전광역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양보와 배려의 ‘먼저가슈 교통문화운동’가치 확산을 위해 지난 7일과 8일 이틀 동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가족과 함께하는 여름방학 먼저가슈 캠프’를 운영했다.
교통문화운동 먼저가슈 시민모임 주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부모동반 초등학생 등 80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전교통문화연수원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진행됐다.
지난 7일에는 교통문화연수원에서는 대전형 ‘먼저가슈 교통문화운동’에 대한 안내를 시작으로 도시철도 2호선 트램설명, 교통안전시설체험, 교통사고 발생 대처요령, 심폐소생술 등 다양한 안전체험과 교통법규 교육이 진행됐다.
또, 일상 생활속에서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교통법규 퀴즈를 레크레이션과 함께 진행하여 참여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했다.
8일에는 전자통신연구원, 국립중앙과학관,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를 방문, IT 강국을 이끄는 대한민국의 대표기술인 원격의료형 IP 티비 서비스기술, 디지털액터, 증강현실 기능을 활용한 실감형 학습시스템 등 융복합 기술개발 성과, 과학 원리와 과학기술의 과거와 현재 미래 및 ‘나도방송인’등을 체험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형은“이번 캠프 참여를 통해 양보와 배려의 먼저가슈 교통문화운동의 필요성과 교통안전에 대해 다시 한 번 되새겨 보는 계기가 됐다”며“알차고 재미있는 프로그램 구성으로 자녀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대전시 강규창 대중교통혁신추진단장은 “이번 행사에 참여한 가족들 모두 양보와 배려의 먼저가슈 교통문화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대전시는 하반기에도 시민들의 교통문화 인식 확산을 위해‘먼저가슈 그림그리기·글짓기대회’,‘교통문화 토크콘서트’,‘교통문화의 날 캠페인’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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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환경연구원, 골프장 농약잔류량 검사
대전광역시
[충청뉴스Q]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이 관내 골프장에 대한 우기 농약잔류량 검사에 나선다.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골프장의 쾌적한 환경조성과 무분별한 농약사용으로 인한 주변 토양 및 수질 오염 예방을 위해 8월중 관내 4개 골프장을 대상으로 농약잔류량 검사를 불시에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보건환경연구원은 골프장내 토양과 수질에 대한 시료를 채취해 고독성 농약, 잔디사용금지 농약 및 일반 농약을 검사할 계획이다.
연구원은 올 상반기에 실시한 건기 검사에서는 대전시 관내 4개 골프장의 토양 및 수질 시료 30건을 검사했다.
검사 결과 디클로플루나이드 등 고독성 3종과 피프로닐 등 잔디사용금지 농약 7종은 모든 시료에서 검출되지 않았고, 기타 18종의 일반농약은 6종의 농약이 검출됐는데, 검출된 농약은 골프장에서 사용 가능한 살균제 및 살충제 농약이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고온 다습한 여름철에 골프장의 농약 사용이 많으므로 우기 농약 잔류량 불시 검사로 금지된 농약의 사용을 방지하고, 골프장의 쾌적한 환경조성과 주변 토양 및 수질 오염을 예방해 청정 대전의 이미지를 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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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마을기업 설립 전 교육에 참여하세요
교육일정 및 내용
[충청뉴스Q]대전광역시는 마을기업 설립 지원을 희망하는 개인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마을기업 설립 전 교육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마을기업 지정 자격 조건의 기본이 되는 필수 교육으로 신규 마을기업 및 청년참여형 마을기업 설립 희망자, 지역 공동체, 단체 또는 법인 등 대전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 과정은 모두 3개 과정으로써 각 단체·법인별로 5인 이상의 회원이 입문과정 4시간, 기본과정 10시간, 심화과정 10시간 등 총 24시간을 반드시 이수해야만 신규 마을기업 신청이 가능하다.
교육 수강은 신청서 작성 후 오는 22일까지 대전광역시마을기업지원기관인 마을과 복지연구소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교육은 오는 24일, 27일에는 사회적경제협동의집 1층 커뮤니티홀에서 오는 29일, 30일에는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 모여서50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각각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대전광역시마을기업 지원기관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과 복지연구소가 주관하므로 자세한 사항은 마을과 복지연구소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이홍석 지역공동체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신규 마을기업 지정 대상을 새롭게 발굴하고 향후 마을기업을 준비하는 지역공동체 및 단체에 많은 정보를 줄 것”이라며 “경쟁력 있는 마을기업 육성을 통해 지역공동체가 활성화되는 만큼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마을기업이 많이 배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을기업은 지역주민이 각종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으로 공동의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소득 및 일자리 창출로 지역공동체 이익을 효과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설립·운영하는 마을단위의 기업으로 1차 연도 5000만 원, 2차 연도 3000만 원, 3차 연도 2000만 원으로 3년 간 1억 원까지 지원 가능하다.
청년참여형은 만 39세 이하 청년들의 출자 또는 참여로 구성된 마을기업으로 지역에서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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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형 체납자‘CMS’로 보듬었더니
대전광역시
[충청뉴스Q]대전광역시가 생계형 체납자를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CMS 분납 자동이체 제도가 그 효과를 톡톡히 발휘하고 있다.
8일 대전시에 따르면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에 CMS가 도입이 시작된 지난 4월말부터 7월까지 CMS 신청자는 120여명으로 징수액은 1400만 원이며, 7월 한 달에만 980만 원이 징수돼 앞으로 해마다 1억 원 이상의 체납액 징수가 예상된다.
특히, 수년간 장기체납으로 인해 징수가 거의 불가능했던 생계형 체납자에게 CMS 신청을 유도함으로써 예금압류나 신용카드 매출채권 압류 등이 보류 되거나 해제돼 생계에 미치는 영향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실제로 그동안 생계형 체납자의 경우 체납으로 인한 가산금이 당초 부과액의 75%까지 붙어도 일시납부가 어렵고, 대부분 신용등급이 좋지 않아 신용카드로 체납액을 납부하는데도 한계가 있었다.
CMS 도입으로 인한 효과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그동안 체납액을 징수하는 과정에서 생계형 체납자들이 거칠게 항의하는 등 마찰이 잦았지만, CMS 도입 이후 그런 마찰이 크게 줄어들었다.
이 같은 효과가 나타나면서 CMS 분납 자동이체는 개인의 생활형편에 따라 납부 금액을 정할 수 있어 생계형 체납자의 니즈를 충족하는 좋은 시책으로 호평 받고 있다.
대전시 권오균 세정과장은 “CMS 자동이체 시행 후 민원이 대폭 감소하고 분납자 수기관리에 따른 행정의 비효율성도 개선됐다”며 “앞으로도 지방재정 확충과 시민편의 중심의 행정을 위해 적극적인 세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CMS 분납 자동이체 제도는 체납자의 동의를 받아 체납액 중 매월 일정금액을 자동이체로 인출해 체납액을 납부하는 제도로, 체납으로 인해 경제활동의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를 도와주기 위해 대전시가 지난 4월 도입했다.
CMS 분납 자동이체는 행정기관을 방문하지 않아도 전화나 이메일, FAX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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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안전사고 위험지역 현장지도·점검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방학 중 학생들의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대전 지역 물놀이 위험지역(4개소)에서 현장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최근 지속되는 폭염과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 안전사고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현재 수상안전지도 요원이 배치중인 침산동(2개소)과 흑석동(2개소)를 방문했으며, 물놀이 피서객 안전계도 활동과 수상안전지도 등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점검했다.
특히, 침산동 유원지, 흑석동 유원지, 상보안 유원지, 뿌리공원 상류 등은 여름철이면 많은 인파가 몰려 안전사고 위험성이 높은 곳으로, 피서객이 많이 몰리는 정오부터 18시까지는 안전사고에 대한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자원봉사자를 집중 배치토록 했다.
대전교육청 허진옥 안전총괄과장은 “지속적인 물놀이 안전사고 줄이기 캠페인과 홍보활동을 강화해 이곳을 방문하는 시민들과 학생들이 즐거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물놀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18-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