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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소리Dream 뮤지컬단 6기 발표회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26일 16:00, 대전평생학습관 어울림홀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소리Dream 뮤지컬단 6기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소리Dream 뮤지컬단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중학교 학생들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특성화된 교육복지 프로그램으로 매년 오디션을 통해 단원을 선발하며, 올해로 6번째 공연이다.
중학생 27명의 뮤지컬단원들은 지난 5월 입단식을 시작으로 주2~3회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스트레칭‧호흡‧발성 등 기초연습부터 뮤지컬에 필요한 노래‧연기‧춤 등을 배우며 실력을 다져왔다. 분야별 전문 강사진을 통해 체계적인 교육을 받으며 6개월 간 공연을 준비해 왔으며, 단원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서 뮤지컬에 조화롭게 동화되었고, 인성형성에도 큰 도움이 되었다.
이번 뮤지컬 발표회는 청소년들이 성장과정에서 겪는 경쟁심리와 내적갈등 그리고 친구와의 사랑과 우정을 통해 하나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주크박스 형태의 뮤지컬이며, 6개월간의 땀과 열정이 느껴지는 감동의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발표회는 선착순 입장으로 대전 교육가족 및 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학생들이 뮤지컬을 통해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고 음악적 역량을 발휘하는 모습이 아름답다”며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우리학생들이 펼치는 이번 발표회에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우리 학생들에게 큰 격려와 사랑의 박수를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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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제2회 학교예술교육박람회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25일 부터 28일 까지 평송청소년문화센터,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대전시립미술관, DMA아트센터 등에서 초·중·고등학교 학생 및 교사, 지역 예술 전문가와 일반 시민이
참여하는 ‘제2회 학교예술교육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학교예술교육박람회는 ‘누구나 즐기는 감성팡팡 대전예술교육’이라는 주제로 지난해 제1회가 개최되었으며, 올해는 학생, 교사 뿐 아니라 지역의 전문 예술가들이 함께 참여해 더욱 다양하고 풍요로운 대전예술축제의 장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제2회 학교예술교육박람회는 25일 10:00, 평송청소년문화센터 대강당에서 대전예술교육의 비전 선포와 함께 시작된다. 이후 대강당과 소강당, 야외무대에서는 오케스트라, 합창, 뮤지컬, 연극, 전시, 체험, 버스킹 등 학생들의 꿈과 끼를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에서는 학생 및 전문가의 국악공연, DMA아트센터에서는 지역 대학이 함께 하는 특별전시전, 대전시립미술관을 비롯한 국악자료실(대전시립연정국악원)에서는 초․중등 교원 16명이 학교현장의 예술교과 수업사례를 발표하고 서로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편, 대전교육청은 이번 박람회 추진을 위해 지난 4월, 평송청소년문화센터, 대전시립미술관, 대전시립연정국악원과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대전 지역 초·중·고등학생 예술교육 프로그램 지원을 위한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변화가 가속화되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고, 바른 인성을 함양하며, 창의성을 키우는 예술교육은 매우 중요하다”며 “학교예술교육활성화를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하며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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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향, ‘영 비르투오조 데뷔 콘서트’
영 비르투오조 데뷔 콘서트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오는 11월 6일 오후 7시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한국 음악의 미래를 이끌어갈 젊은 예술가들의 패기 넘치는 데뷔 무대를 갖는다.
대전시향이 지역음악인 발굴 및 육성을 위한 프로젝트로 열정과 재능을 겸비한 젊은 연주자들을 오디션을 통해 선발해 데뷔할 기회를 제공하고, 예비 스타들이 세계무대로 도약할 수 있도록 마련한 무대다.
대전시향은 지난 6월 협연자 오디션을 통해 대전출신의 한국 클래식음악계의 미래를 대표할 젊은 음악인으로 7명의 유망주 신인들을 선발했다.
이번 무대는 트럼펫 심한, 소프라노 김승리, 임찬양, 염유리, 피아노 송수미, 플루트 백세은, 바리톤 박천재 등 7명의 협연자들이 데뷔 무대를 갖는다.
대전시립교향악단 전임지휘자 류명우의 지휘로 파슈의 ‘트럼펫 협주곡 라장조, 작품 L:D1’ 을 시작으로 도니제티의 오페라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중 ‘침묵에 잠기고’, 그리그 ‘피아노 협주곡 가단조, 작품 16’로 기량을 펼쳐낸다.
이어서 보네 ‘카르멘 판타지’, 모차르트의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중 ‘벌써 이긴 셈이다’, 차이콥스키의 오페라 에프게니 오네긴 중 ‘타티아나의 편지’, 번스타인 오페레타 캔디드 중 ‘화려하고 즐겁게 되리라’ 등 명곡들을 라이징스타들의 연주로 만날 수 있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의 디스커버리 시리즈 6’로 열리는 이번 연주는 지난 9월 20일 열린 지역 청소년 유망주를 대상으로 한 ‘유망주 발굴 콘서트’와 맥을 같이 하는 것으로, 일반부를 대상으로 한 지역음악인 발굴 콘서트이다.
매년 뜨거운 관심 속에 펼쳐지는‘영 비르투오조 데뷔 콘서트’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이 대전지역의 신인연주자들이 전문연주자로 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는 데뷔무대이다.
대전시립교향악단 관계자는 "대전시향은 지속적으로 지역음악인 발굴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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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명장·장인의 예술작품을 한눈에
명장·장인 작품전시회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오는 26일 오후 1시 30분 시청 2층 로비에서 명장·장인 작품전시회 개막식을 갖고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 동안 시청 2층 제2전시실에서 전시를 진행한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와 대전지역 명장회가 주관하는 명장·장인 작품전시회에는 대전지역의 대한민국 명장 및 우수숙련기술자 등 30여명이 참여해 400여점의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는 인장, 잠수장비, 국궁, 도예 등 평소 쉽게 접할 없는 작품들이 전시되며,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천연염색, 자수공예 등의 체험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이번 명장·장인 작품전시회가 지역의 우수 기능인의 명작을 시민들이 쉽게 만나볼 수 있는 기회”라며 “작품 관람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욕구가 충족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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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전통시장·청년창업기업 등‘무료홍보’지원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전통시장과 청년창업기업 등 소기업의 무료홍보 지원에 나선다.
대전시는 지난 23일 2018년 제2차 홍보매체운영위원회를 열어 대전시가 보유한 홍보매체를 무료 이용 할 전통시장과 청년창업기업 등 12개 업체를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홍보매체 시민이용 공모사업에는 15개 업체가 접수했으며, 관련 분야 전문가들의 서면심사와 위원회 심사 등 객관적이고 공정한 절차를 거쳐 12개 업체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업체는 대전광역시가정위탁지원센터와 태평전통시장상인회, 한민시장상인회, 신도꼼지락시장상인회, 문창전통시장상인회, ㈜펜타스, ㈜문화상상연구소, 새천년카, 임팩트메이커, 떡이품은 품격, 주식회사 피플맥, 진현 등이다.
선정된 업체의 광고 안은 지역대학 디자인학과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제작되며, 내년 1월부터 6월까지 대전시가 보유한 와이드홍보판과 도시철도 기둥광고, 벽면광고, 조명광고 등 70개 홍보매체에 나뉘어 게시된다.
대전시 김기환 공보관은 “선정된 업체는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부한 전통시장과 청년창업기업 등 지원이 필요한 소기업들”이라며 “적극적인 홍보활동 지원으로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 홍보매체 시민이용 공모사업은 시민들의 공익활동 지원과 청년창업기업 등 소규모 기업의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2016년 이후 모두 5차례에 걸쳐 67개 업체를 선정 지원 한 바 있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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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전 무형문화재 기능종목 합동 공개행사 개최
가까이에서 본 무형문화재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오는 26일 대전전통나래관에서 2018. 대전 무형문화재 기능종목 합동 공개행사 ‘가까이에서 본 무형문화재’를 개최한다.
11종목, 12명의 무형문화재 보유자가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는 문화재 지정 당시의 기량과 전통기능을 잘 보존하고 있는지 여부와 더불어 그 동안의 향상된 모습을 시민들에게 공식적으로 선보이는 자리다.
‘가까이에서 본 무형문화재’는 26일 오후 3시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보유자들이 직접 제작과정을 공개하는 시연과 한 해 동안 작업했던 작품을 공개하는 전시로 진행된다.
특히 전시기간 중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단체 체험교실을 운영해 꿈나무들이 인간문화재들로부터 지역의 전통문화유산을 배우고 알아가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시 권춘식 문화재종무과장은 “우수한 전통기술이 없었다면 4차산업혁명은 공허한 구호가 되었을지도 모른다”며 “박제된 전통이 아니라 면면히 이어가며 발전이 가능한 전통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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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생활 속의 나눔 실천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3일 15:00, 시교육청 1층 현관에서 하반기「행복 나눔 기부의 날」행사를 개최했다.
올해 들어 2번째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쌀, 라면 등의 식품이나 치약, 휴지 등 생필품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는 자발적인 기부 활동으로, 설동호 교육감을 비롯한 본청 및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소속 교직원 30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교직원이 기부한 물품은 대전광역푸드뱅크를 통해 긴급지원 대상자나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 가정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오늘 행사를 통해 접수된 물품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되어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다면 매우 뜻있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행복 나눔 기부의 날’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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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학교 무상급식 새 전기 마련
대전시-교육청, 학교 무상급식 새 전기 마련
[충청뉴스큐] 대전시와 대전시교육청이 그동안 시민의 관심이 집중됐던 학교 무상급식 및 무상교복 지원 사업에 대해 원만하게 협의하면서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
대전시는 23일 오전 10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허태정 시장과 설동호 시교육감이 참석한 가운데‘2018 대전광역시 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고교까지 무상급식 전면 시행과 무상 교복 지원, 기관별 분담비율 조정 등 15개 안건에 상호 합의했다.
이에 따라, 시는 내년부터 대전지역 고등학생까지 무상급식 지원이 확대되고, 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는 무상 교복 혜택을 받게 돼 학부모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게 됐다.
또한, 그동안 조율에 진통이 있었던 무상급식 분담비율도 시와 자치구가 50%, 교육청이 50%로 조정 합의됨에 따라, 시는 자치구의 열악한 재정상황 등을 고려하여 오는 26일 구청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해 구의 분담비율도 줄여줄 계획이다. 이로써 자치구는 올해에 이어 2019년도에도 재정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됐다.
시에서 제시한 주요 안건은 ,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비 무상지원 , 환경시범학교 운영 등 2개 안건이며,
교육청에서 제시한 주요 안건은 , 고등학교 무상급식 연차적 지원 , 초·중학교 무상급식비 단가 인상 , 다목적체육관 건립 , 인조잔디 운동장 생활체육시설 재조성 , 초등학생 생존수영 교육확대 , 꿈나무 지킴이 운영 , 배움터 지킴이 운영 , 학교폭력예방 프로그램 운영 지원 , 유·초등 돌봄교실 운영비 지원 , 교육복지 우선지원 사업 프로그램 운영비 지원 , 어린이 보호구역 정비를 통한 통학로 개선 , 특성화고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 지원 , ‘19년도 법정전입금 세출 예산 편성 협의 등 13개 안건이다.
시와 교육청 공동 안건인 공공형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설립은 시에서 출연기관을 통해 설립·운영하고, 교육청에서는 리모델링·기자재비, 운영비 등을 부담하는 것으로 협의했다.
이는 내달 19일 시와 교육청의 설립 타당성 조사 공동용역이 완료되면 규모 등을 확정해 진행될 예정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교육행정협의회는 교육행정을 결정하는 최고 중요한 협의체로 올해 양 기관이 서로 원만한 합의를 이루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우리 대전이 공교육의 모범도시가 되기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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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환경硏,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시 강화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시 강화 노로바이러스 유전자검사
[충청뉴스큐]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하수를 식품용수로 사용하는 집단급식소, 식품접객업소 등 위생취약시설 6개 업체를 대상으로 노로바이러스 오염조사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하수로 인한 노로바이러스 집단식중독 사전 예방을 위해 실시하며 노로바이러스 외에 분변오염의 지표인 대장균, 탁도, 잔류염소, pH 등도 함께 검사한다.
우리나라의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11월부터 다음해 4월까지 주로 발생하며, 오염된 물이나 음식물을 섭취하거나 환자를 통한 직·간접 접촉을 통해서도 쉽게 전파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감염 후 평균 12∼48시간 내에 오심, 설사, 구토 등을 일으키게 되며 1~3일 후 호전되나, 고령자나 어린이, 면역저하자 등은 심각한 탈수 증상이 생길 수 있다. 또한 증상 소실 후 2~4주간 대변으로 바이러스를 계속 배출하게 된다.
대전시 이재면 보건환경연구원장은“바이러스 검출 즉시 해당시설과 식약처에 결과를 통보, 청소·소독 등 조치 후 재검사를 실시하는 등 행정조치가 뒤따를 예정”이라며“지하수를 사용할 경우 정기적인 수질검사와 관정관리가 필요하며, 염소자동주입기 등 소독장치를 설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연구원은 겨울철 시민들이 많이 소비하는 굴 및 어패류의 안전관리를 위해 노로바이러스 및 대장균 모니터링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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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충남대병원,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문 연다
장애인건강관리 전달체계 구축 방안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는 장애인 건강증진 사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를 충남대학교병원에 설치하고 23일 오전 11시 충남대학교병원 대전·충청권역의료재활센터 3층 대강당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는 ‘장애인의 완전한 사회통합 실현’을 지향점으로 ‘포용적 복지국가’, ‘차별 없는 공정사회’라는 국정전략을 반영한 것으로 2018년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대전시와 충남대학교병원이 선정됐다.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는 지역 내 장애인 건강증진 사업의 연계 · 조정 · 지원, 의료복지 네트워크 구축 운영, 장애인의 적절한 조기 진료 및 검진, 재활, 임신· 출산지원 등 장애 유형에 맞는 전문 의료서비스 강화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대전시 임묵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를 통해 지역의 장애인들이 보다 편리하고 향상된 건강관리를 받게 됐다”며 “2019년 장애인 친화 산부인과와 장애인구강진료센터 설치, 장애인 건강주치의제 운영 등 우리시는 장애인 건강증진사업의 선도적 역할을 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2018-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