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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교통과 함께 행복한 하루를’
'제1회 대전광역시 공공교통․환경주간' 운영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와 대전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오는 17일부터 6일간 '제1회 대전광역시 공공교통·환경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공교통과 함께 행복한 하루를”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교통·환경주간은 그동안 양적 개념의 대중교통에서, 공공성과 안전, 그리고 편리함이 반영된 질적 개념의 '공공교통'으로 거듭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된다.
지난해 처음으로 세계 차 없는 날 기념 퍼포먼스를 시범 운영해 온 대전시가 금년에는 작품전시회를 비롯해 기념행사와 퍼포먼스, 체험 및 홍보부스 운영, 시민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방침이다.
제1회 대전광역시 공공교통·환경주간 첫날인 오는 17일부터 3일간 포스터 공모전과 기후변화 환경주관 환경그림 우수작품, 그리고 대형교통사고 사진전이 대전시청 1층과 3층 로비에 전시한다.
오는 18일 오전 7시부터 시청4거리∼까치4거리 구간을 “차없는 거리”로 조성한 후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교통수단별 점유비율의 퍼포먼스', 그리고 ‘붓사위’시연장면을 드론으로 생중계해 4차산업 특별시 대전에 걸 맞는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또 오는 19일 오후2시 대전시청 3층 세미나실에서는 박용남 지속가능도시연구센터 소장의 “생태교통도시와 차 없는 날”과 김진형 도로교통공단 대전·충남지부 교수로부터 “ 편리한 공공교통, 그리고 에티켓”이라는 주제발표와 토론회를 각각 개최한다.
양승찬 대전시 교통건설국장은 “ 지난 7월 공공교통 심포지엄을 시작으로 '사람·소통 그리고 안전, 우리모두를 위한 공공교통'을 만들어 나가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말했다.
이어“내년에는 시민의 교통정책 참여 활성화는 물론 시민교육, 그리고 공공교통정책 추진을 위한 조례제정 등 제도적 뒷받침을 마련해 시민이 체감하는 질적 향상의 교통대책을 수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공교통 주간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귀성객들의 안전과 불편 최소화를 위해 교통상황실 운영은 물론 교통시설물 일제점검 운수종사자 안전교육과 차량점검 도로공사 진행구간에 대한 조기 정비도 병행 추진하게 된다.
또, 국립대전현충원, 대전추모공원, 천주교산내공원묘지를 왕래하는시민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시내버스 6개 노선 46대를 투입하고, 서부터미널∼흑석네거리는 저녁 5시까지 신규 노선이 운행된다.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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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기술창업 생태계 조성 잰걸음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기술기반 혁신창업 집중 육성을 통한 성장성 있는 일자리 1만개 창출을 위해 ‘5년 생존 2,000개 스타트업 육성’을 공약으로 내건 허태정 대전시장의 핵심정책이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
대전시는 그간 대덕특구, KAIST, 19개 대학 등 대한민국 최고의 기술역량과 인프라가 집적된 창업하기 좋은 환경에도 불구하고, 지역 내 보유 자원을 효율적으로 연계하지 못해왔다며, 강점을 강화하면서 그동안 미흡했던 보유자원 공유시스템 부재, 3년차 이후 후속지원 부족 등의 문제점을 보완하여 민간 창업전문가들이 주도하는 대전형 창업생태계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허 시장은 민선7기 출범 직후 혁신창업 촉진을 위한 지원근거 확보를 위해 창업 촉진 조례를 제정하여 대학, 지원기관, 투자사 등 민간이 주도하는 창업생태계 조성의 발판을 마련하고, 분야별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시는 우선, 창업지원, 네트워킹, 주거, 문화, 복지 등 여건을 갖춘 체류형 창업공간 구축을 위해 창업자들이 원하는 입지를 중심으로 권역별로 5대 거점 스타트업타운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이미 조성에 착수한 충남대~카이스트 사이 어은동·궁동 일원의 대학 혁신창업 스타트업 파크를 시작으로, 옛 도청사 별관 일부공간을 활용한 소셜벤처 창업플랫폼, 특구 내 Post-BI 창업성장센터를 내년도 사업으로 서둘러 추진하고, 이후 성과분석을 통해 월평동 상점가 등을 활용한 2개소를 추가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그 동안 각 지원기관, 대학 등이 개별적, 공급자 지향형으로 제공해오던 창업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한편, 창업기업, 투자자, 바이어 등이 자기정보를 직접 게재하고 쌍방향 소통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하여 민간주도의 자생적인 협업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특히, 지역의 투자사, 엑셀러레이터 등과 연계하여 초기창업 투자 전용펀드를 확대 조성하고, 5대 스타트업타운과 온라인 플랫폼 운영에 직접 참여하는 민간주도형 보육·성장 체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시는 이밖에도 기술융합, 투자유치 등을 위한 다양한 창업주체들 간 네트워킹 활성화를 위해 밋-업 사업을 확대하고, 이를 기반으로 대한민국 창업 허브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발을 내년 3월 첫 개최하는 등 투자유치, 마케팅에 중점을 둔 페스티발을 매년 정례화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3년차 이후 투자, 마케팅 등 후속지원이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어왔던 성장·도약단계의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사전 경영진단을 통해 국내외 마케팅 지원사업도 새롭게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전시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 “지난해 창업지원 관련 예산이 93억 원에 불과했으나 내년도에는 추가로 180억 원의 신규예산을 확충해 창업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체감하는 민간주도형 지원사업을 펼칠 계획”이라며 “앞으로 창업기업이 성공적으로 정착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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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최대 3배까지 차이나는 지방공무원 1인당 주민수”
2014년 이후 공무원 1인당 주민 수 현황
[충청뉴스큐] 국회 행전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은 행정안전부가 제출한 국정감사자료 ‘지방 공무원 1인당 주민 수 현황’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7년 기준 공무원 1인당 주민 수는 163명으로 2014년 이후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으나, 지역별로 최대 3배에 달하는 편차가 나타나 전 국민에게 균등하게 펼쳐져야 할 행정서비스 제공이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지난 2014년 공무원 정원은 29만 5,344명으로 공무원 1인당 173명의 주민을 담당했던 반면 2017년에는 31만 6,853명으로 공무원 1인당 주민 수는 163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공무원 1인당 주민 수는 2013년 173명에서 2017년 163명으로 소폭 감소했지만, 지역별 편차는 여전히 큰 것으로 나타났다.
2017년 기준 공무원 1인 당 주민수가 가장 적은 지역은 강원도로 공무원 1인당 주민수는 85명이었지만, 가장 많은 경기도의 경우 244명으로 강원도의 3배 가까이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시의 경우 유일하게 작년대비 공무원 1인당 주민수가 10명 증가하여 공무원 1인당 주민수가 평균을 상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재정 의원은 “지역별 특성을 감안하더라도 공무원 1인당 주민수의 차이가 3배에 달하고 있어 전 국민이 동일하게 받아야 하는 행정서비스 간 격차를 야기하고 있다”며, “정부는 지방공무원 정원조정 등에 있어 공무원 인력이 부족한 곳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전 국민이 균등한 행정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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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진흥원,‘문해, 앎과 삶을 나누다’개최
평생교육진흥원,‘문해, 앎과 삶을 나누다’개최
[충청뉴스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 8일 세계 문해의 날을 맞아 10일부터 일주일간 ‘2018년 대전지역 문해의 달 행사 ‘문해, 앎과 삶을 나누다’‘를 개최했다.
문해교육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확산하고, 문해학습자의 학습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문해의 달 선포식, 문해교육 시화전 및 시화발표회, 문해교육 체험수기 공모전, 문해한마당 등 문해학습자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됐다.
13일 오전 11시 진흥원 식장산홀에서 진행된 ‘문해의 달 선포식’에서는 허태정 대전시장, 김종천 대전시의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등이 참석해 문해학습자들의 학습 성과를 격려하고, 대전지역의 12만 비문해자들이 학습을 통해 새로운 삶을 만날 수 있기를 소망하며 대전지역 문해의 달을 선포하는 세리머니를 가졌다.
금홍섭 평생교육진흥원장은“앞으로도 학습자들이 배움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계획”이라며 “문해교육에 대한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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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드라마 보는 재미에서 만드는 재미로
영화·드라마 보는 재미에서 만드는 재미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시민들 참여가 제한적이었던 영상제작시설을 활용해 영화·드라마 제작 현장을 일반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한다고 밝혔다.
또 이번사업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대전지역 영화·드라마 제작에 흥미와 관심·열정을 가질 수 있도록 홍보에 힘쓰고, 개발된 다양한 기술과, 프로그램을 선보여 문화향유의 장은 물론, 대전을 중부권 최고의 영상산업 메카도시로 육성발전하기 위한 발판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대전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스튜디오 시설 및 장비 보유와 함께 대덕밸리 출연연의 영상기술 인프라 집적화, 교통의 중심지로서 편리한 접근성, 드라마 촬영 제작지원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마련되어 있어 영상콘텐츠 제작 적지로 손꼽히고 있다.
이번 사업에 활용되는 제작시설로는 스튜디오큐브의 특수촬영시설, 아쿠아 스튜디오, 액션스튜디오 등이며, 특히 영상산업에 관심이 있는 예비창작자들이나 다양한 진로를 모색하는 중·고등학생들에게 더 없이 좋은 기회로 알려져 있다.
또한 현장에는 실제 지역에서 활동하는 배우를 섭외하여 연기를 재연함으로서 전문성을 높이고, 특수분장, 카메라, 오디오, 조명 등을 투입하여 사실감을 극대화했다.
무료 체험기간은 총 6회에 걸쳐 실시되며, 이미 3회는 8월 미디어 페스티벌과 연계 추진돼 300명 정도의 시민이 참여했고, 나머지 3회는 10월에서 11월 시티투어 및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산업전과 함께 추진될 예정이다.
대전시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고부가가치 영상산업발전의 필요성을 시민들과 공감하고, 많은 영화·드라마 로케이션 촬영 유치를 위해서는 대전시민들의 많은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수상해양복합시뮬레이션 촬영장 조성,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구축, 영상테마파크 조성 등 국내최대 스튜디오 큐브를 활용한 다양한 국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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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3월 국내외 유망 스타트업 대전에 모인다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13일 오전 10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헤럴드, CEO 클럽 한국지부와 내년 3월 대전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오는 2019년 3월 17일부터 21일까지 카이스트와 DCC 일원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에는 스타트업 300여 개 사, 벤처캐피탈 등 투자자 200여 명을 비롯한 1만 여명의 창업 관계자가 참여할 예정이다.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페스티벌은 기존의 여타 전시성 박람회와는 다른 실질적인 투자유치, 비즈니스 매칭, M&A 등 창업기업이 글로벌 진출에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준비되고 있다.
특히, 대전시는 국제적 명성의 투자유치 행사인 핀란드의 슬러시, 미국의 테크크런치 등과의 협업을 통해 아시아 최대 스타트업 페스티벌로 육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내년 개최를 시작으로 정례화 된 페스티벌이 열리게 되면 대전형 창업생태계의 역동적인 선순환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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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마을청년공간 ‘청춘다락’입주단체 모집
모집일정
[충청뉴스큐] 대전시와 사회적자본지원센터는 오는 18일까지 마을청년공간 ‘청춘다락’에 입주할 청년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원도심에 있는‘청춘다락'은 마을활동가와 주민, 청년을 잇는 플랫폼으로, 3층 청년공간은 대전 청년들이 모여 다양한 협업 활동을 하고, 지역재생 및 마을활동, 사회혁신활동을 자유롭게 펼치며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공간이다.
지역 재생 또는 마을 활동을 하거나 소셜 미션을 가지고 활동하는 청년이라면 누구든 입주 신청이 가능하며, 입주자는 1년 동안 사무 공간과 사무용 가구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모집 규모는 해보다 1팀, 모이다 5팀으로, 해보다 공간은 3인 이상의 팀만 신청할 수 있으며, 모이다 공간은 개인도 신청 가능하다.
대전시 관계자는 “청춘다락 입주 청년과 함께,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과 코워킹을 하고 싶은 청년, 마을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싶은 청년들이 적극적으로 신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입주 신청은 대전사회적자본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대전사회적자본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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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대한교통학회 공동‘제79회 학술발표회’개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대전 트램의 성공적 추진과 공공교통정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학술발표회를 개최한다.
대전시는 13일과 14일 이틀 동안 KAIST 대전문지캠퍼스 슈펙스홀에서 ‘대전트램 추진현황과 과제, 공공교통정책 도입 방안’을 주제로 ‘제79회 학술발표회’를 개최한다.
대전시와 대한교통학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날 학술발표회에는 교통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해 우리시의 교통문화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을 제시할 전망이다.
이날 학술발표회는 대전트램 추진현황과 향후과제, 대전시 녹색교통 관광벨트 적용 방안, 공공교통정책 도입 방안, 자율주행기반 대중교통시스템 실증 연구, 대중교통 수요분석 절차와 편익산정방법, 교통체계 및 대중교통정책 제고 방안, 교통영향평가제도 개선방안, 남북경협 활성화 대비 교통인프라 협력방안, 교통안전정책 공익서비스 개발 등의 주제로 부분별 발표가 진행된다.
대전시 강규창 대중교통혁신추진단장은 “이번 학술발표회는 현재 대전 교통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미래의 발전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미래의 공공교통문화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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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를 산업재해 없는 안전 일류도시로’
추진목표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산업재해 없는 안전일류도시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전시는 13일 오전 대전지방고용노동청, 대한건설협회 등 3개 기관과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도과선교 개량공사 현장에서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산업현장의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중시 문화 확산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체결됐으며, 특히 정부의 ‘국민생명지키기 3대 프로젝트’의 일환인 ‘2022년까지 산재사고 사망자수 절반 감축’ 정책과 맥을 같이 하고 있다.
협약내용은 산업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 공동추진 산업현장의 재해예방 및 안전관리 활동 지원 산업현장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 및 자문 건설공사의 시공 및 안전관리 개선 협력 등 4개 분야에서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대전시는 이날 협약 체결로 선제적 위험요인 제거와 취약현장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건설안전 문화를 정착시켜 안전이 습관화, 생활화되는 대전을 구현하고 나아가 ‘안전일류도시 대전 만들기’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대전시 이강혁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민관이 합심해 안전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고 더 안전하고 더 행복한 대전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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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경연으로 교류하고 화합하는 축제한마당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지역 각 동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이 한 자리에 모여 그동안 동아리 활동을 통해 연마한 실력을 뽐내는 참여 형 주민자치 축제가 열렸다.
대전시는 13일 오후 2시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18 주민자치센터 우수동아리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79개동 주민자치센터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동아리 활동 팀들이 서로 실력을 겨루고 교류하는 화합한마당으로 2003년부터 매년 주민들이 함께 즐기는 지역공동체 축제다.
경연대회에는 각 자치구별로 선발된 퓨전난타, 줌바댄스, 풍물, 하모니카, 색소폰 등 우수동아리 10팀이 참가했으며, 심사는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외부전문가 5명이 맡았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입상하는 최우수 1팀과 우수 2팀은 오는 10월 광주 동구에서 열리는 전국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경연대회에 우리시 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 부여와 참가경비가 지원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경연대회는 올해로 16년째를 맞는 뜻깊은 행사로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함께 만들어가는 장”이라며 “무대에서 경연을 펼치는 팀은 물론 참여한 모든 분들이 하나가 되어 함께 박수치고 응원하며 스트레스를 떨치는 교류와 화합의 장으로 계속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