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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우리 동네 전문가의 특별한 인문학 강의
유성구, 우리 동네 전문가의 특별한 인문학 강의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오는 9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2025년 하반기 별별인문학’ 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하반기 별별인문학은 지난 5~6월 진행된 상반기 별별인문학 ‘평생학습 별들에게 물어봐’ 강좌에 참여한 수강생이 직접 주제를 선정하고 강좌를 기획했다.
강연은 ‘우리 동네 전문가가 들려주는 미술·평생 배움·소통·무형유산’을 주제로 유성구에 거주하는 각 분야의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해 인문학적 지식과 경험을 나눌 예정이다.
강좌 내용은 △미술관에 관 과학자 △배움이 직업이 된 나의 이야기 △소통의 기술 사랑의 언어 △K-컬처의 원류 무형유산 그리고 대전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 신청은 18일부터 유성구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전민평생학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주민이 직접 기획한 이번 별별인문학은 지역의 다양한 전문가와 인문학을 연결하는 뜻깊은 시도”며 “주민들의 인문학적 성장을 지원하고 생활 속 배움이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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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AI시대 함께 적응해요” 구민 대상 디지털 교육
유성구, “AI시대 함께 적응해요” 구민 대상 디지털 교육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관내 디지털전환지원센터 3곳에서 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은 DX지원센터별로 세대별 맞춤형 교육과 실습으로 디지털 이해도를 높이고 AI 활용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용산DX지원센터는 8월 19일부터 9월 12일까지 △자율주행 로봇 만들기 등 체험형 디지털 진로 탐험대 △생성형 AI로 엽서·웹툰을 만드는 AI 크리에이터 되기 △성인 대상 D-라이프 스쿨 등 총 3개 과정을 운영한다.
진잠DX지원센터는 8월 27일부터 9월 17일까지 매주 수요일 생성형 AI 활용 동화책 만들기 과정을 운영한다.
AI를 활용해 스토리 기획부터 삽화 제작 등 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청년DX지원센터는 9월부터 12월까지 월 2회, 총 8차시 과정으로 AI 글쓰기·영상 제작, 진로 특강 등 실전형 교육을 운영한다.
관내 청년 30명을 대상으로 하며 수료자에게 우수자 표창, 학점 인정 혜택 등이 제공된다.
3개 과정의 세부 내용 및 참가 신청 방법은 ‘유성다과상’ 및 ‘디지털 유성IN’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AI와 디지털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는 만큼,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실질적인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며 “구민 모두가 AI 시대에 능동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DX지원센터는 구민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과 디지털 격차 해소를 목표로 설립됐으며 청년DX·진잠DX에 이어 지난 2월 용산DX지원센터까지 차례로 개소하면서 디지털 전환 지원 삼각체계를 구축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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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어디서나 나눔 실천 ‘이동형 기부 키오스크’ 첫선
유성구, 어디서나 나눔 실천 ‘이동형 기부 키오스크’ 첫선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기부 문화 확산과 일상 속 나눔 실천을 위해 유성구행복누리재단과 ‘이동형 기부 키오스크’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동형 기부 키오스크는 기존 고정형 기부 키오스크와 달리 다양한 장소에 설치·운영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더 많은 주민과 방문객이 기부에 동참할 수 있다.
유성구와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은 지난 14일 유성구청 로비에 이동형 기부 키오스크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으며 오는 8월 말 개최하는 유성 재즈&맥주 페스타 행사장을 비롯해 동 행정복지센터 및 행사장 등 주민들이 자주 찾는 장소를 중심으로 순환 설치할 계획이다.
이동형 키오스크를 통한 기부는 최소 5,000원부터 소액 결제가 가능하고 카드 결제뿐만 아니라 제로페이,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등 간편 결제 수단도 지원한다.
또한 결제 영수증에 인쇄된 QR코드를 통해 소득공제도 신청할 수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동식 기부 키오스크는 주민들이 생활 반경에서 자연스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새로운 시도”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실천 기회를 제공해 따뜻한 기부 문화를 확산시키겠다”고 말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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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동 노인일자리 참여자 대상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실시
대전 중구, 동 노인일자리 참여자 대상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오는 8월 18일부터 9월 9일까지 4개 동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 250여명을 대상으로‘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교통약자인 어르신들의 보행안전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으며 대전시 교통정책과의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실 운영 사업’과 연계해 진행된다.
교육은 대전녹색어머니연합회 소속 전문 강사의 진행으로 보행안전, 자전거·대중교통 이용 시 주의사항, 노인일자리 활동 중 안전수칙 등을 안내하며 세부 일정은 △8월 18일 오류동 △8월 22일 문창동 △8월 29일 은행선화동 △9월 9일 대흥동이며 각 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고령자 교통안전은 지역 사회 전체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확대해 어르신들이 안전한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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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 주차장 생활”… 도마1동, 위기가구 발굴해 생활 지원
“2년간 주차장 생활”… 도마1동, 위기가구 발굴해 생활 지원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도마1동 행정복지센터 위기가구발굴단은 시장 주차장에서 장기간 생활하던 주민을 발견해 기초생활보장 수급 신청과 주거지 마련을 지원했다고 이달 18일 전했다.
도마시장 주차장에서 2년 넘게 생활해 온 유 씨는 밤마다 인근 화장실에서 잠을 청하며 지냈다.
주민들의 걱정과 신고가 이어지는 가운데 발굴단은 유 씨의 안부를 확인하고 상담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가족관계를 파악해 연락이 닿은 오빠는 “생활비와 병원비를 지원해 왔으나 최근 연락이 끊겨 걱정이 컸다”며 안도감을 전했다.
도마1동 복지팀은 오빠와 함께 주민등록증 재발급, 기초생활보장 신청, 민생회복 소비쿠폰 발급 등 절차를 지원했다.
또 오빠가 직접 원룸을 물색해 지난 14일 임대 계약을 마쳤으며 같은 날 아버지가 전입신고까지 완료했다.
현재 유 씨는 임시 주거지를 확보하고 복지 지원 절차를 밟으며 안정적인 생활을 준비하고 있다.
조방연 도마1동장은 “가족과 행정이 힘을 모아 삶을 회복한 뜻깊은 사례”며 “앞으로도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해 작은 기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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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2025년 을지연습 비상소집 훈련‘100% 참석률’
대전 서구, 2025년 을지연습 비상소집 훈련‘100% 참석률’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지난 18일 오전 6시부터 50분간 을지연습 공무원 비상소집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구청 1층 로비와 각 사업소,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동시에 진행됐으며 문자 발송을 통해 비상소집이 이뤄졌다.
훈련 대상자 1천60여명 전원이 참석해 100% 참석률을 기록했다.
구는 국가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공무원의 책임 의식을 확인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했다.
특히 이른 아침임에도 불구하고 전원이 참여한 것은 공직자의 사명감을 보여준 사례로 꼽힌다.
서철모 청장은 “우리 공직자들의 100% 참석률은 매우 자랑스럽다”며 “어떠한 위기 상황에서도 구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훈련과 대비 태세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서구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비상 훈련을 통해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고 주민 안전을 위한 행정서비스 체계를 더욱 견고히 할 방침이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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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청, 초등생 대상 찾아가는 상담 운영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 센터에서는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과 새학기 적응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8월 19일부터 ‘찾아가는 학교 상담’ 2학기 접수를 시작한다.
‘찾아가는 학교 상담’은 서부교육지원청 위 센터의 전문상담순회교사가 상담 인력이 배치되지 않은 서부 관내 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에게 10회기의 무료 개인 상담을 진행하는 심리 지원 프로그램이다.
서부 위 센터는 지난 1학기에도 전문상담인력이 배치되지 않은 서부 관내 초등학교 37개교 대상으로 총 200여 회의 찾아가는 개인 상담을 지원했고 학생들의 학교 적응력 향상과 교우관계 회복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는 만족도 결과를 얻었다.
‘찾아가는 학교 상담’ 신청 방법은 각 학교의 상담업무 담당자가 상담이 필요한 학생에 관해 서부 위 센터로 유선 자문을 먼저 구한 후 공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1학기에 상담에 참여한 한 학생은“전에는 친구들에게 말도 못 붙이고 등교 시간이 힘들었는데 상담 선생님과 상담을 하며 친구들에게도 점점 다가갈 수 있게 되고 아침에 등교하는 게 즐거워지고 있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고영민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찾아가는 학교 상담은 학생들이 학교생활에서 생길 수 있는 어려움들을 스스로 문제해결력을 기르며 잘 극복해 가도록 돕고 있는 중요한 프로그램”이라며 “더 많은 학생들에게 맞춤형 개인 상담이 제공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확대해 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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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영양사 대상 건강식 클래스 운영
“우리 쌀·밀로 차리는 건강한 식탁, 감각을 더하다”
[충청뉴스큐] 대전시농업기술센터는 우리 쌀·밀 소비 촉진과 건강한 식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현직 영양사들을 대상으로 한 ‘건강식 스타일링 클래스’를 오는 8월 21일 28일과 9월 3일 10일 총 4회 운영한다.
교육은 대전시농업기술센터 가공교육실에서 진행되며 우리 쌀과 밀을 활용한 메뉴를 중심으로 건강하고 감각적인 식단 구성을 제안하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이다.
총 2기 과정으로 대한영양사협회 대전·충남·세종영양사회 소속 영양사 48명이 참여한다.
주요 내용은 △우리 쌀·밀을 활용한 건강식의 올바른 이해 △급식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요리 실습으로 구성됐다.
메뉴에는 △보리 시금치 프리타타 △우리 콩 닭가슴살 미트볼 △귀리 채소 리조또 △오븐 단호박 곡물 샐러드 등이 포함된다.
교육생 모집은 대한영양사협회 대전·충남·세종영양사회에서 자체 진행하며 일반 시민은 참여할 수 없다.
교육 관련 문의는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에서 가능하다.
이효숙 대전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영양사들이 실습을 통해 감각과 실용성을 겸비한 식단을 습득함으로써 급식의 질 향상은 물론, 우리 쌀·밀 소비 확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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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옹벽 붕괴 사고에 특별점검 실시
대전시 건설관리본부, 보강토 옹벽 특별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최근 경기도 오산시에서 발생한 옹벽 붕괴 사고를 계기로 관내 보강토 옹벽 등 총 18개소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8월 초 경기도 오산시에서 발생한 옹벽 붕괴로 인근 주택과 도로가 파손되고 주민 대피 등 큰 피해가 발생하면서 전국적으로 옹벽 구조물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대전시는 이러한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시설물안전법’과 국토교통부 지침에 따라 이번 특별점검을 추진한다.
점검 기간은 8월 13일부터 22일까지 10일간이며 대상은 보강토 옹벽 12개소와 역T형 옹벽 6개소다.
점검은 시설관리과 구조물 점검팀과 외부 전문 용역사가 함께 참여하는 합동점검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 항목은 △옹벽 전면부 배부름 △기울기 △균열 등 외관 이상 여부이며 현장에서 결함이 발견되면 즉시 응급조치를 하고 필요 시 보수·보강공사를 실시한다.
또한 결함이 발견된 시설은 공사 완료 후 재점검을 통해 안전성을 재확인하고 주기적인 모니터링을 지속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정기적이고 철저한 점검으로 옹벽 구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유사 사고 재발을 막기 위해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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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0시 축제, 쓰레기 제로 성공
대전 0시 축제 성공 견인‘깨끗한 축제’로 빛났다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지난 8일부터 16일까지 원도심 일원에서 열린‘2025 대전 0시 축제’ 가 전년도에 이어 쓰레기 없는 깨끗한 축제로 마무리됐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축제에는 시·구 직원 310명과 환경관리요원 890명 등 총 1,200여명의 청소 인력이 투입됐다.
시는 △청소 책임구역제 운영 △실시간 청소상황 모니터링 △기동처리반을 통한 신속한 민원 대응 △먹거리존 다회용기 사용 확대 △공중·개방화장실 특별 점검 △분리배출 시민 홍보 등 다각적인 대책을 펼쳤다.
특히 전년도보다 한층 강화된 청결 대책이 눈에 띄었다.
행사장 쓰레기를 매일 오전 8시 이전 전량 정비하고 1시간 단위 수거·점검을 실시했다.
기관별로 오픈채팅방을 구축해 실시간 상황을 공유했고 환경관리요원 1인이 분리수거 거치대 2곳을 전담 관리했다.
쓰레기 다량 배출지역에는 1톤 수거 차량을 고정 배치해 대응 효율성을 높였다.
환경관리요원의 근로 여건 개선도 추진됐다.
쉼터를 1곳에서 2곳으로 확대하고 폭염 대비 벽걸이 에어컨과 냉풍기를 설치했다.
이온음료 등도 충분히 제공해 근무환경을 개선했다.
대전시는 환경국장을 총괄책임자로 한 ‘환경상황실’을 운영, △환경상황반 △다회용기반 △환경정비반 △민원대응반 등 4개 반이 유기적으로 협력했다.
환경상황반은 시 공무원 72명이 오전·오후 2교대로 근무하며 행사장 전반의 청소 상황을 총괄 관리했다.
환경국장과 직원들은 과별 순번제로 매일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이면도로와 공원 등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다회용기반은 시 공무원 18명이 오후 근무조로 참여해 다회용기의 공급, 회수, 청결 상태를 점검했다.
다회용기 사용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목척교 인근 홍보부스에서 진행된 ‘8월의 제로웨이스트 트리 만들기’ 이벤트에는 8,00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 시민에게는 꿈돌이 그림이 새겨진 ‘꿈씨 다회용컵’을 제공, 현장과 일상에서 모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중앙시장과 건맥 먹거리존 2곳에서는 다회용기 135만 개가 지원됐다.
환경정비반은 동·중구 환경과 직원과 환경공무관, 환경조합원 등 총 890여명이 참여해 책임구역 청소와 행사장 내 발생 쓰레기 수집·운반을 담당했다.
동구는 연인원 260명, 중구는 468명, 환경조합은 162명이 투입됐다.
민원대응반은 행사장 내 무단투기 여부, 분리수거 거치대 적치 상태, 공중화장실 청소 상태 등을 수시로 점검했다.
구별 단체카톡방에 사진과 상황을 공유하면 기동반이 즉시 수거·조치했으며 올해 접수된 민원 건수는 단 1건에 불과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올해 0시 축제가 안전사고·쓰레기·바가지 요금이 없는 3무 축제로 치러질 수 있었던 것은 환경관리요원과 직원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내년에도 더 깨끗하고 즐거운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5-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