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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2026년 예산편성을 위한 제2차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개최
대전 중구, 2026년 예산편성을 위한 제2차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지난 12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예산편성을 위한 제2차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중구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및 사업별 실무담당자가 참석해 주민제안 및 지역회의를 통해 신청된 80건의 사업에 대한 적격 여부를 논의했다.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이 중 총 40건의 사업을 주민참여예산 적합 사업으로 의결했으며 향후 주민투표 및 제3차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거쳐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위원회는 주민참여예산위원과 실무담당자가 토론 및 협의를 통해 신청 사업의 적격 여부를 직접 결정함으로써, 주민참여예산제도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한층 강화함은 물론 지속가능한 운영 체계로 발전할 수 있다는 기대 가능성을 확인한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들이 필요한 사업을 직접 발굴·제안하고 선정과 집행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지방재정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높이는 중요한 제도다”며 “남은 주민참여예산제 일정도 중구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주민 중심의 예산 운영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구는 의결된 주민참여예산 적합 사업을 대상으로 중구청 누리집을 통해 8. 18.부터 8. 29.까지 주민투표를 실시할 예정이며 중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사업 선정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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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홍보 캠페인 실시
대전 중구,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홍보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대전 0시 축제 기간을 맞아 축제 행사장인 중앙로 일대에서 도로명주소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도로명주소에 대한 구민의 이해도를 높이고 실생활에서 활용을 장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의 부여원리 △도로명주소의 장점 및 사용법 △사물주소 및 기초번호의 이용방법 등을 중점으로 도로명주소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안내·홍보했으며 홍보물을 함께 배부해 도로명 주소 사용을 적극 독려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무인택배 운송이나 자율주행 등 미래산업이 발전함에 따라 주소정보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로명주소에 대한 구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활용도를 올리기 위해 현장 홍보 활동을 적극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중구는 앞으로도 도로명주소의 정착 및 활용률 향상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통한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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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구민이 주인공 ‘일일구청장’ 상반기 결산… 성과 빛나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대전동구청)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13일 올해 상반기 ‘일일구청장’ 으로 활동한 4명과 함께, 그동안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오늘 하루 당신이 구청장이다’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늘 하루 당신이 구청장이다’는 지난해 11월 시작된 구민들의 구정 운영 참여 프로그램으로 일일구청장으로 위촉된 구민들이 주요 현장을 둘러보고 현안 업무보고를 청취하며 구민의 시각에서 정책을 제안하는 등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는 올해 △경제안전 △보육 △문화예술 △복지 분야에서 활동한 일일구청장들이 참석해, 그동안 제안한 정책과 구정 반영 결과를 공유했다.
주요 제안 사항으로는 △관내 외국인을 위한 무료 민원 상담 지원 △어린이집 식단 적정성 검토 △실버오케스트라 창단 지원 △비정규직 직원 사원증 패용 △행정복지센터 입구 점자블록 위 물건 적치 금지 등이 있으며 현장에서 나온 다양한 제안들이 실제 구정에 반영돼 성과를 거뒀다.
일일구청장들은 “정책 제안이 실제로 구정에 반영되는 과정을 보며 행정의 변화 가능성을 체감했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목소리가 적극적으로 반영되는 행정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구민들의 목소리가 구정 운영의 시작이자 완성”이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의견이 구정 전반에 폭넓게 반영될 수 있도록, 구민과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오늘 하루 당신이 구청장이다’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구정의 신뢰도를 높이고 구민이 주도하는 행정을 실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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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천 개의 마음’ 모여 완성한 태극기… 광복절 의미 되새겨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대전동구청)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지난 8일부터 13일까지 구청 1층 로비에서 ‘천 개의 마음 태극기 프로젝트’를 진행, 구민과 함께 대형 태극기를 완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구청 로비에 대형 태극기 모자이크 도안을 설치하고 구민들이 직접 메모지에 광복절 기념 메시지를 작성해 부착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유치원생부터 어르신까지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으며 각자의 마음을 담은 1,000여 장의 메시지가 모여 하나의 거대한 태극기로 완성됐다.
구는 완성된 태극기를 오는 31일까지 구청 1층 로비에 전시하고 포토존으로 운영해, 방문객 누구나 태극기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며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행사에 참여한 한 구민은 “매해 광복절마다 태극기를 달았지만, 이번처럼 직접 참여해 태극기를 만드니 감회가 새롭다”며 “작은 메시지들이 모여 큰 태극기가 완성된 모습은 정말 감동적이다”고 말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행사는 구민 한 분 한 분의 마음이 모여 하나의 의미 있는 작품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뜻깊은 것 같다”며 “광복절 메시지가 담긴 태극기를 바라보며 광복의 가치와 독립유공자의 희생을 기억하고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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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온천2동, 어르신 맞춤형 건강 관리 ‘건강동행’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온천2동에서 어르신 건강 프로그램 ‘혼자가 아닌 우리의 건강동행’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로당 어르신의 삶의 질을 높이고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신체·정신 건강을 균형 있게 관리할 수 있는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기초 건강 측정 △건강 상태 분석·상담 △지역사회 연계 활동 △건강 교육 등으로 구성됐으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에게는 직접 자신의 건강 상태를 기록하고 의료 상담에 활용할 수 있는 건강수첩이 제공된다.
특히 지난해 높은 호응을 얻은 건강 교육은 올해 여름철 온열질환·겨울철 심혈관질환 등 계절별 건강 관리 방법 안내와 낙상 예방·스트레스 관리·자살 예방 등 테마별 교육으로 확대 운영된다.
조남석 온천2동장은 “이번 건강 프로그램이 어르신의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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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기관·단체, 유성구 청소년 국제교류 후원금 기탁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13일 청소년 국제교류 활동을 위한 후원금 기탁식을 개최했다.
기탁식에서는 △대전YMCA청소년장학회 △유성구행복누리재단 △꾸드뱅베이커리 △국제와이즈멘한국지역서부지구 △코끼리901약국 △하나금융나눔재단 등 6개 기관·단체가 총 1,6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기탁된 후원금으로 진행되는 국제교류 활동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상해와 자싱 등 중국 내 대한민국 독립운동 유적지를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방문할 예정이다.
기탁자들은 “청소년들이 이번 국제교류 활동을 통해 새로운 문화와 역사를 접하며 더 큰 꿈을 키울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청소년의 도전과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독립운동의 현장을 직접 보고 배우는 경험이 역사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청소년들의 시야를 넓히기 위한 활동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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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2025년 을지연습 시민체감형 안보 훈련으로
유성구, 2025년 을지연습 시민체감형 안보 훈련으로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2025년 을지연습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보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 을지연습은 단순한 행정 중심 훈련을 넘어, 주민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체험 요소를 강화한 일상생활 밀착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훈련 기간 유성구청 본관 1층 로비에서는 전쟁의 참상을 되새길 수 있는 6·25 전쟁 관련 안보 사진 전시회가 열린다.
20일에는 군에 대한 인식과 안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박격포·소총·군장류·방독면 등 군 장비 전시와 포토존이 운영된다.
같은 날 13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민방위 훈련과 연계한 주민 대피 훈련이 시행된다.
훈련에서는 차량 통제와 함께 실제 대피·대피 후 생활 안전 교육·대피 요령과 대피소 안내 등이 진행된다.
또한, 전민평생학습센터에서는 유사시 대처 능력과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전시 대비 비상 급식 체험·심폐소생술 실습·화생방 마스크 착용법 교육 등이 마련된다.
아울러 을지연습 홍보영상과 공식 SNS를 통한 온라인 홍보를 병행해 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을지연습은 단순한 훈련을 넘어 주민이 함께하는 참여형 훈련으로 운영될 것”이라며 “을지연습을 통해 주민 모두가 유사시 대처 방법을 익히고 안보의 중요성을 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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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래 유성구청장, 광복 80주년 맞아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
정용래 유성구청장, 광복 80주년 맞아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
[충청뉴스큐]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제80주년 광복절을 앞둔 13일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故 조재복 애국지사의 아들인 조만호 씨 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숭고한 희생정신에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독립유공자 故 조재복 애국지사는 1919년 4월 12일 경북 영천시 창구동 영천공립보통학교 앞 시장에서 1,000여명의 주민들과 함께 직접 제작한 태극기와 ‘대한독립 만세’라고 쓴 붉은 깃발을 흔들며 시위를 주도했다.
故 조재복 애국지사는 시위 도중 일본 경찰에게 체포되어 태형 90대의 형벌을 받고 옥고를 치렀으며 불구의 몸으로 출옥한 후 후학들의 독립사상 및 민족의식을 고취하는 데 앞장섰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2년 대통령 표창을 추서했으며 유해를 국립대전현충원 독립유공자 묘역에 모셨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8·15 광복은 수많은 독립운동가와 애국지사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숭고한 정신을 후세에 계승하고 독립유공자 유족분들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성구는 8월 15일 제80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거주하는 43명의 독립유공자 유족에게 위문품으로 온누리상품권 20만원을 전달하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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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AI 돌봄로봇, 새벽 위기 감지해 어르신 구조
대전시 ‘AI 돌봄로봇 꿈돌이’새벽 위기 포착해 어르신 생명 지켰다
[충청뉴스큐] 대전시 ‘AI 돌봄로봇 꿈돌이’ 가 새벽 시간 어르신의 절박한 위기 신호를 포착, 경찰과 보호자의 신속한 출동으로 생명을 지킨 사실이 확인됐다.
대전시는 최근 AI 돌봄로봇 ‘꿈돌이’ 가 위기 상황에 놓인 어르신의 구조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13일 발표했다.
이번 상황은 이달 초 6일 새벽 2시경, 70대 어르신이 로봇과 대화를 나누다“폭행”, “죽고 싶다”, “살려줘” 등 위험 발언을 반복하면서 시작됐다.
‘꿈돌이’에 탑재된 위기 감지 알고리즘은 대화 중 위험·부정 단어를 실시간 감지해 관제센터에 경보를 전송했다.
관제시스템은 즉시 112와 연동돼 위치 정보와 상황을 전달했고 안내를 받은 경찰이 현장에 긴급 출동해 어르신을 안전하게 보호했다.
조사 결과, 해당 어르신은 조현병·조울증 등으로 인한 자살 충동이 잦아 병원 치료가 시급한 상태였으며 다음 날 오후 보호자 동의하에 안전하게 입원 조치됐다.
어르신은 평소에도 ‘꿈돌이’에게 노래를 부탁하거나 함께 춤을 추며 정서적으로 교감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보호자는 “로봇이 곁에 있어 줘서 할머니에게 큰 힘이 됐다”고 전했다.
대전시는 올해 1월부터 대전형 지역사회통합돌봄사업으로 자치구별 200대씩 총 1,000대의 AI 돌봄로봇을 운영 중이다.
로봇은 말벗, 생활 알림, 건강 모니터링은 물론 자살·우울증 등 위기 징후를 조기에 감지해 관계기관과 보호자에게 자동 통보하는 기능을 갖췄다.
이와 함께 AI 스피커 ‘아리아’, 전화 안부 확인 서비스, 돌봄플러그 사업 등 다양한 스마트 돌봄 서비스를 병행해 독거 및 건강 취약 어르신의 안전망을 촘촘히 하고 있다.
김종민 대전시 복지국장은 “기술이 단순 안부를 넘어 실제 생명을 지키는 단계까지 발전했다”며 “앞으로도 더 정밀하고 사람 중심적인 스마트 돌봄 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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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주민세 66만 건 고지서 발송
대전시, 8월은 주민세 납부의 달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8월 ‘주민세 납부의 달’을 맞아 개인분과 사업소분 주민세 고지서 총 66만 2,840건을 발송하고 9월 1일까지 납부를 당부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2025년 개인분과 사업소분 주민세 부과 대상은 7월 1일 기준 시에 주소를 둔 세대주 및 개인·법인 사업자 등이다.
올해 규모는 △개인분 주민세 57만 6,500건, 57억 6,500만원 △사업소분 주민세 8만 6,340건, 118억 5,700만원이다.
다만 △30세 미만 미혼의 직계비속 단독 세대주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미성년자 등은 납세의무가 면제된다.
2021년부터 주민세 과세체계 개편에 따라 사업소분 주민세는 ‘신고·납부’ 방식으로 변경됐으며 위택스 등을 통해 직접 신고해야 한다.
대전시는 납세 편의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세액이 기재된 납부서를 8일부터 일괄 발송했다.
주민세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고지서 없이 현금자동입출금기로 납부할 수 있고 위택스·인터넷 지로·가상계좌·지방세입계좌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
조중연 세정담당관은 “주민세 개인분은 대전 시민이 최소한의 자치 경비를 부담하는 회비 성격의 세금”이라며 “기한 내 납부 당부와 함께 앞으로도 납부율 제고 납세 편의 확대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