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대전 서구, 신용회복위와 협약 통해 금융 취약계층 지원 본격화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이달 22일 구청에서 신용회복위원회 대전·충청지역본부와 금융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9일 발생한 과중한 채무가 원인으로 추정되는 모자 사망 사건의 대응으로 추진됐으며 과다채무·생계 불안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대상으로 신속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체결됐다.
협약을 통해 서구는 채무로 어려움을 겪는 금융 취약 세대를 적극 발굴해 신용회복위원회 지원을 요청하고 신용회복위원회에서는 워크아웃, 개인회생 등 채무조정 서비스를 제공해 경제적 자립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오는 28일 주민과 접점에 있는 동 행정복지센터의 복지팀장과 담당자를 대상으로 금융 취약계층 관리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해 업무협약에 따른 주민지원에 실효성을 더할 예정이다.
이승욱 본부장은 “서민금융 안정을 위한 대표 공공기관으로서 소명 의식을 갖고 과중한 채무와 신용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께 전문적인 상담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서철모 청장은“어려움을 감당하지 못한 채 고립되는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또한 오늘 협약을 시작으로 지난 16일 발표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종합대책 추진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7-22
-
대전시, 유통 식품 방사능 검사 모두 적합 판정
대전보건환경연, 식품 방사능 검사 결과‘모두 적합’
[충청뉴스큐]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관내 유통 식품 총 257건을 대상으로 방사능을 검사한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원은 자치구 및 교육청과 협업해 다소비 농·수산물, 가공식품, 학교급식 납품 수산물을 대상으로 방사성 요오드와 세슘에 대한 정밀 검사를 진행했다.
특히 2023년 8월 후쿠시마 원전 오염 처리수 방류 이후 먹거리 불안감을 해소하고 시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기존 검사량 대비 2배 이상 확대해 검사 중이다.
정태영 대전보건환경연구원장은“하반기에는 자체 수거검사를 비롯해 지속적으로 검사를 진행하고 결과를 대전시와 연구원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먹거리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구원은 시민, 학생, 급식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방사능 수거·검사 체험을 제공하는 ‘식품 안전관리 국민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식약처와 함께 오는 10월에 운영할 계획이다.
2025-07-22
-
대전시, 학교급식 공급업체 대상 식중독 예방 교육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여름철 식중독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22일 관내 학교급식 공동구매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등 학교급식 공동구매 공급업체 위생관리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하절기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인해 식중독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학교급식 공동구매 공급업체의 위생관리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식중독 발생 현황과 주요 원인균, 작업장 및 창고 등 보관시설 위생관리 기준, 영업자 및 종업원 개인위생 수칙 및 식재료 검수·보관 방법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박영철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 “학교급식은 학생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공공서비스인 만큼, 공급업체의 철저한 위생관리와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식재료 유통 단계에서의 안전성이 한층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앞서 대전시는 2025년 상반기에도 학교급식 공동구매 품목과 GMO, 수산물 방사능 등에 대해 식재료 안전성 검사를 301건 실시했고 시민지도점검단과 함께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 222개소에 대한 집중점검도 병행한 바 있다.
2025-07-22
-
대전, 과학관광 본격 시동…K-사이언스월드 첫 투어
대전으로‘2025 K-사이언스월드 과학관광’떠나요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후원하고 대전과학문화거점센터가 주관하는 대전 ‘2025 K-사이언스월드 과학관광’ 프로그램이 과학수도 대전에서 22일 첫 투어를 시작한다.
‘2025 K-사이언스월드 과학관광’은 2028년 준공될 ‘복합과학체험랜드’를 연계한 과학관광 패키지 개발에 앞서 기존 운영되던 ‘대전통합과학관광’ 프로그램을 연계하면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확장 운영된다.
과학수도 대전의 대표 정부출연연구소와 과학기업, 관광 명소 및 문화시설을 탐방하는 일정으로 구성되며 과학·문화·예술·엔터테인먼트 요소를 두루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로 기획됐다.
일자별로 방문 코스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참가자는 관심 분야에 따라 원하는 일정을 선택할 수 있다.
주요 참여기관으로는 △국립중앙과학관 △대전시민천문대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한의학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KAIST △넥스페리움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지엔소프트 △바이오니아 등 대전의 주요 과학기관 및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다.
또 △엑스포과학공원 △성심당 △한밭수목원 △한빛탑 카페비노 △대전드림아레나 △대전시립미술관 등 대전의 대표 관광·문화 명소 탐방이 과학관광의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대전의 마스코트 ‘꿈씨패밀리’로 랩핑한 전용 관광버스를 이용한 투어로 타 지역에서 온 관람객들도 친근하게 대전의 과학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색다른 매력을 더할 예정이다.
‘2025 K-사이언스월드 과학관광’유형은 크게 △학교 △일반인 △관공서 대상이며 11월까지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일정별로 특색있는 내용으로 운영되며 기관 참가자는 무료로 진행되며 일반인은 소정의 참가비를 납부 후 신청할 수 있다.
1차 프로그램은 하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7월 22일부터 8월 15일까지 매주 화요일 목요일 금요일에 운영되며 2차 프로그램은 9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정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0시 축제 기간인 8월 8일~9일 15일~16일에는 1박 2일 일정으로 카이스트 진로 진로멘토링과 0시 축제 관람 등 체류형 투어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은 포스터 내 QR코드 및 대전과학문화거점센터 홈페이지 팝업창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과학문화거점센터, 기획사 ㈜어라운드로 문의하면 된다.
손철웅 대전시 미래전략산업실장은 “2025 K-사이언스월드 과학관광은 대덕연구개발특구를 비롯한 대전의 과학 인프라를 관광과 접목한 전략적 콘텐츠”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은 물론 전국의 과학에 관심 있는 관광객들이 대전을 찾고 과학수도 대전의 위상을 직접 체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5 K-사이언스월드 과학관광’ 프로그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복권위원회, 한국과학창의재단이 후원하는 ‘지역과학문화 역량강화’ 사업 중 지역특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지역과학문화 역량강화 사업’은 우리나라 과학기술 발전과 저소득·소외계층의 복지 증진에 기여해 오고 있다.
2025-07-22
-
대전시, 시민 아이디어로 치안 정책 발굴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16일 위원회 회의실에서 ‘2025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시민이 직접 제안한 우수 치안 정책을 선정·시상했다.
자치경찰제 시행 5년 차를 맞아 시민 참여를 통한 지역 맞춤형 치안 정책을 발굴하고자 마련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95건의 제안이 접수돼 높은 관심을 모았다.
최종 심사에서는 실현 가능성, 창의성, 사회적 파급력 등을 기준으로 6건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영예의 최우수상은 윤민지 씨가 제안한 ‘비상시 빛으로 알리는 안심 공중화장실’ 아이디어가 차지했다.
이 제안은 기존 안심벨이나 CCTV의 한계를 보완해, 위급 상황 발생 시 경광등 등 시각 장치를 통해 즉시 주변에 위험 상황을 알리는 방식으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에는 ‘모바일 안심귀가 루트 생중계 시스템 도입’을 제안한 오지혜 씨, ‘치매노인·아동 실종 사전방지 시스템’을 제안한 정인우 씨가 각각 선정됐다.
장려상은 ‘스마트 워치 팔찌 도입을 통한 실종 예방 및 신속 대응 체계 구축’, ‘음주운전 단속 처벌 기준홍보 개선’, ‘AI 스마트 보안관 블라인드’ 등 3건의 아이디어가 수상했다.
수상자에게는 대전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 상장과 함께 소정의 상금이 수여됐다.
박희용 대전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공모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제안해 주신 소중한 아이디어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대전형 치안 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25-07-22
-
대전시, 청년 자립 돕는 꿈돌이 호두과자 출시
라면, 막걸리 이은 맛잼시리즈 3탄 대전 ‘꿈돌이 호두과자’나온다
[충청뉴스큐] 한 달 만에 50만 개가 팔린 꿈돌이 라면, 대전 쌀로 만든 꿈돌이 막걸리에 이어 공공일자리를 만드는 꿈돌이 호두과자가 출시 된다.
대전시는 22일 꿈씨패밀리 가운데 꿈돌이와 꿈순이를 활용한 꿈돌이 호두과자 출시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기금확보 및 캐릭터 사용을 위한 협력 기관인 정해식 한국자활복지개발원장, 윤성국 대전관광공사 사장이 참석했고 사업을 기획·추진한 대전광역자활센터, 사업단 운영기관인 서구·중구 지역자활센터장, 청년자활사업 참여자, 기능장이 함께했다.
특히 이장우 대전시장은 꿈돌이 호두과자 제작을 위해 노력한 청년자활사업 참여자를 이날 행사에 직접 초청해 꿈돌이·꿈순이 모양의 금형을 직접 전달하며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립 의지를 응원했다.
꿈돌이 호두과자는 민간기업이 아닌 공공일자리 청년들이 직접 참여해 생산·판매하는 자활형 프로젝트로 대전시와 광역자활센터 주도로 추진한 창의적 청년 자활 일자리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앞서 ‘꿈돌이 호두과자’ 제작 소식이 알려지자, 대전시 공식 인스타그램 게시물에는 1,300여 건의 ‘좋아요’ 와 ‘귀엽다’, ‘빨리 판매해 달라’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또 하루에도 수차례 판매장으로 소개된 꿈심당과 대전시청으로 “언제 출시되느냐”라는 문의 전화가 쇄도하기도 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꿈돌이 호두과자는 단순한 공공일자리가 아닌, 도시마케팅이 결합한 전국 최초 혁신적 사례”며 “꿈돌이 호두과자 판매 수익은 참여청년들의 자립기금으로 활용할 예정이어서 더욱 뜻깊다”고 밝혔다.
‘꿈돌이 호두과자’는 가장 먼저 8월 0시 축제기간 ‘꿈돌이 슈퍼마켓’에서 현장 판매된다.
축제 이후에는 서구 호두과자사업단 및 중구 호두과자 사업단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2025-07-22
-
유성구 행복누리재단, 도심 속 ‘한여름밤의 버스킹’
유성구 행복누리재단, 도심 속 ‘한여름밤의 버스킹’
[충청뉴스큐]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은 오는 25일과 26일 이틀간 관평천 일원에서 ‘2025 한여름밤의 감성버스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의 기부금으로 마련됐으며 대중음악·재즈·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지역 예술가들이 버스킹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이 별도로 운영하는 푸드트럭과 이벤트 부스 등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돼 도심 속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행복누리재단 문화부 또는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강도묵 이사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 예술인에게는 예술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에게는 일상 속 문화적 여유를 제공하는 자리”며 “앞으로도 문화를 가까이에서 누릴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07-21
-
유성구, 건축사와 함께하는 ‘건축여행’ 마침표
유성구, 건축사와 함께하는 ‘건축여행’ 마침표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가 지난 5월부터 진행한 청소년 진로 프로그램 ‘건축사와 함께하는 청소년 건축 여행’ 이 21일 마무리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의 진로 탐색을 위해 현대 건축물을 탐방하고 건축가 직업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전시 건축사회와 함께 2015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학교 공간 혁신’을 주제로 5회에 걸쳐 팀별 토론·설계·공간 모형 만들기 활동 등을 진행해 청소년의 진로탐색에 도움을 줬다.
마지막 회차에서는 노은고등학교 건축동아리 ‘온본디’ 회원을 포함한 학생 20명이 참여해, 한국타이어테크노돔과 한빛탑 등 관내 주요 현대 건축물을 전문 건축사와 함께 탐방했다.
이어 대전콘텐츠코리아랩 오픈 스페이스에서 전문가 특강과 4D 프레임을 활용한 건축 구조물 만들기 체험도 진행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이 진로에 대한 실질적인 영감을 얻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지역 내 교육 자원을 연계해 청소년의 성장과 진로 설계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7-21
-
유성구, 일상 속 여성안전 위한 ‘자기방어 학교’ 운영
유성구, 일상 속 여성안전 위한 ‘자기방어 학교’ 운영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오는 8월 2일까지 일상 속 여성 안전을 위한 ‘자기방어 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유성형 여성친화마을사업’의 일환으로 심리적·물리적 위협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대응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안전 의식 강화를 위한 이론 교육 △기본 동작 훈련·신체 역량 강화 △상황극을 통한 실전 연습 등으로 구성됐으며 매주 토요일 3회에 걸쳐 무료로 진행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여성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누구나 안심할 수 있는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유성형 여성친화마을사업’은 여성의 시각과 참여를 반영한 여성 주도 여성친화 사업으로 △양성평등 인식 확산을 위한 ‘성평등 활동가’ 양성 과정 △여성 역량 강화를 위한 ‘당당한 실버우먼 라이프’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2025-07-21
-
정용래 유성구청장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만전”
정용래 유성구청장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만전”
[충청뉴스큐]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21일부터 시작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업무에 만전을 기하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이번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자매결연 지자체에 인적·물적 복구 지원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21일 오전 주간 간부회의를 열고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이 시작되는데 언제, 어디서 어떻게 신청하는지 모르는 구민이 여전히 적지 않다”며 “구민들이 꼭 알아야 핵심적인 내용을 알기 쉽게 정리해 알려 주고 홍보해 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9월 12일까지가 1차 선지급 기간이지만 이번 주에 신청자가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관련 업무 인력이 부족하지 않은지 판단해 필요시 인력 지원이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준비하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최근 닷새 동안 쏟아진 기록적인 폭우로 충남을 비롯한 경남·전남 등 전국 각지에서 큰 피해를 입은 것과 관련해 자매결연 지자체를 중심으로 수해복구 지원을 검토해 줄 것도 지시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우리 구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경남 산청과 충남 당진에서도 큰 피해가 발생했다”며 “해당 지자체에서 긴급하게 필요한 게 무엇인지 살펴보고 자원봉사 단체 등과 연계해 복구에 필요한 인적·물적 지원 방안을 마련하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집중적인 폭우는 일단 그쳤지만, 본격적인 폭염과 국지성 호우에도 대비해야 한다”며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이나 여름철 행사 등에는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준비에 임해 달라”고 강조했다.
2025-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