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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동 복지만두레, 사랑 가득 삼계탕 나눔
내동 복지만두레, 사랑 가득 삼계탕 나눔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내동 복지만두레는 지난 16일 내동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 가득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복지만두레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3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
손양수 회장은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 삼계탕 한 그릇이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일한 내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정성을 다해 봉사에 참여해주신 복지만두레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복지 공동체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내동 복지만두레는 밑반찬 나눔 등 다양한 복지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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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원동 새마을회·부녀회, 경로당 수박 나눔 행사 개최
가수원동 새마을회·부녀회, 경로당 수박 나눔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가수원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6일 무더위 속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시원한 수박을 전달하는 ‘수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어르신들과 잠시나마 시원한 정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회원들은 각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며 준비한 수박을 정성껏 전달했다.
전달된 수박은 총 20여 통으로 관내 11개 경로당에 고르게 배부됐다.
최희숙 가수원동장은 “매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 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공동체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수원동 새마을 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매년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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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프로젝트 Y 청년창업 우수 기업 5곳에 8천만원 지원
대전 서구, 프로젝트 Y 청년창업 우수 기업 5곳에 8천만원 지원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지난 6월 서구 창업허브센터 세미나실에서 열린 ‘청년창업 토탈 브랜드 프로젝트 Y 창업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창업기업 5곳에 총 8,000만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했다고 전했다.
2025년 사업화 자금은 총 8,000만원 규모로 5개 기업에 분야별로 차등 지원된다.
지원금은 인건비와 집기류 구매 비용을 제외한 △홈페이지 제작비 △마케팅비 △시제품 제작비 △신규 특허 취득 등 무형자산 확보 비용 △임대료 등 실질적인 사업 운영에 사용할 수 있다.
올해로 3년 차를 맞은 프로젝트 Y는 지난해 신설된 고도화 창업 분야를 중심으로 지원 체계를 더욱 견고히 다졌다.
특히 우수 기업에 대한 사업화 자금을 소폭 확대하며 창업기업들이 더 안정적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했다.
2025년 프로젝트 Y 사업화 자금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창업기업은 고도화 창업에 ㈜워코, 기술 창업에 캔디데이트, 일반 창업에 비드스타트, 온랩, 바이오핏으로 분야별 각각 1,400만원, 3,000만원, 1,2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는다.
기술 창업 분야의 캔디데이트는 타인 평가 기반의 AI 발표 서비스로 주목받았으며 온랩은 사용자 활동 데이터를 분석해 타인 평가 방식의 AI 인적성 검사 솔루션을 개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외 참가 기업들 역시 각기 특화된 영역에서 혁신적인 창업 아이템을 선보이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서철모 청장은 “서구의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창업자들을 지원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청년 창업가들이 활발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사업이 지역 창업 생태계를 더욱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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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초등 AI 창의 교실로 과학교육 새 지평 연다
대전 서구, 초등 AI 창의 교실로 과학교육 새 지평 연다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오는 8월부터 매주 토요일 도마실 어울림플랫폼에서 ‘국립중앙과학관과 함께하는 창의 과학 교실’을 운영한다고 이달 16일 밝혔다.
해당 교육은 ‘2025년 서구 청소년 창의과학아카데미’의 세 번째 프로그램으로 국립중앙과학관의 전문 교육 콘텐츠와 강사진을 활용한 인공지능 특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기존의 단일 과정을 초급·중급으로 세분화해 학생 수준에 맞춘 맞춤형 교육이 이뤄지며 과학교육에서 소외되기 쉬운 교육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우선 참여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대전 서구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또는 동일 연령대의 청소년으로 3~4학년은 초급반, 5~6학년은 중급반에 배정된다.
각 과정은 4기씩 운영되며 기수별 20명씩 총 160명을 모집한다.
첫 수업은 8월 3일에 시작된다.
참여 신청은 이달 15일부터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서철모 청장은 “AI는 미래 사회를 준비하는 데 필수적인 역량”이라며 “서구의 꿈나무들이 이번 창의 과학 교실을 통해 창의적 사고력과 디지털 감각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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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갈마2동 공영주차장 시설 개선 공사 완료
대전 서구, 갈마2동 공영주차장 시설 개선 공사 완료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심각한 주차난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갈마동 345-18번지 일원 ‘갈마2동 공영주차장 시설 개선 공사’를 완료했으며 주차 공간 80면을 오는 21일부터 주민들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해당 주차장은 노후화된 시설물 조명 조도 관련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왔다.
이에 서구는 지난 4월부터 바닥면 처리, 바닥 세라믹 코팅, 벽면 재도장, 조명 공사 등을 추진, 이번 달 완공했다.
한 인근 주민은 “공영주차장 내 균열, 누수, 어두운 조명 등으로 사고 위험이 컸으나, 이번 개선 공사 덕분에 주차 환경이 크게 개선됐다”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에 필요한 사업들이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구 관계자는 “주차 행정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민선 8기 핵심 행정 분야이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편리한 주차 환경 개선을 위해 사업지를 발굴하고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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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심야 불법교습 단속…위반 학원 없어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6월 23일부터 7월 10일까지 학원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불법 심야 교습행위를 단속하기 위해 야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학생들의 건강권 및 수면권을 보장하고 유해환경과 범죄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해 건강한 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초등학생은 05:00부터 22:00, 중학생은 05:00부터 23:00, 고등학생은 05:00부터 24:00까지 교습 시간을 제한하고 있다.
동부 2개 조, 서부 4개 조로 점검반을 편성해 집중 점검을 실시했으며 총 680개원을 점검한 결과 교습시간을 무단으로 연장해 운영한 학원이 없음을 확인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정진성 평생교육체육과장은 “학원 및 교습소 교습시간 준수 여부 등 적법한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원 및 교습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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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지원 조례 개정
대전시의회 이금선 의원,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 설치 근거 명확화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이금선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 디지털성범죄 방지 및 피해자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지난 7월 17일 열린 제288회 임시회 교육위원회 제3차 회의에서 원안가결됐다.
이번 개정안은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및 같은 법 시행규칙에 따라,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의 설치·운영에 관한 법적 근거를 조례에 명확히 반영한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지방자치단체의 책무를 분명히 하고 피해자 지원 체계를 보다 실효성 있게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개정 내용으로는 센터를 설치·운영할 수 있도록 명시했으며 센터 운영은 관련 법령에 따르되, 조직 및 운영에 필요한 사항은 시장이 정할 수 있도록 했다.
이금선 의원은“상위법에 따른 설치 근거를 조례에 반영함으로써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지원의 제도적 기반을 더욱 확고히 하게 됐다”며 “피해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제도 개선과 정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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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복지·환경 현안 집중 점검
대전시의회청사전경(사진=대전시의회)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가 15일 제288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소관 실국별 업무보고를 청취했다.
복지환경위원회 이한영 부위원장은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 준비와 관련, 어려운 지역경제 상황을 고려해 지역 업체 우선 활용과 국내 제품 사용 확대 방안 마련을 당부했다.
대전의료원 건립과 관련해서는 “설립도 중요하지만 향후 운영비에 대한 재정 부담을 어떻게 감당할 수 있을지 깊이 고민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현재 관저동의 공공어린이재활병원도 운영비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시 노인회관 건립 시 주차장 공간 확보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하며 국가하천 재해예방 정비사업에 대해서는 환경부 및 금강청과의 협의를 통한 국가 예산 확보를 주문했다.
박종선 의원은 서남부 종합스포츠타운과 대전의료원 건립사업이 당초 계획보다 지연되고 있는 점을 지적했다.
예산 문제나 보상 협의 등으로 인해 전체 일정이 지속적으로 지연되는 상황에 우려를 표했다.
특히 서남부 스포츠타운의 경우,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대비해 추진되던 사업이 애초 목적대로 진행되지 못하고 있으며 건물 구조 및 내부 시설 등에 관한 구체적인 설계도 미비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운영과 관련해서는 “4개 광역시도가 공동으로 운영비를 부담해야 하지만 충남도 등에서 약 10% 의 환자가 방문하고 있는데도 운영비 부담분은 없어 대전시의 재정적 부담이 큰 상황”이라며 운영비 절감과 적자 해소책 마련을 주문했다.
황경아 부의장은 장애인 체육 정책과 관련, 비장애인 체육회와 장애인 체육회 간 처우 격차 해소를 주문했다.
특히 장애인 체육회 운동부의 경우 명절 휴가비가 없는 등 차별적 요소가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장애인 직접생산품 우선구매율이 저조한 점을 지적하며 “대전시 복지국 예산이 전체 예산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만큼 복지 수범 도시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특히 교육청은 장애인 직접생산품 우선구매율을 충족하는데 대전시는 미달하고 있다며 노력 부족을 비판했다.
장애인 의무고용 관련해서도 “의무고용률을 달성하지 못해 패널티를 부담하는 것보다 그 비용으로 장애인을 고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지적했다.
이재경 의원은 최근 서구 관저1동에서 발생한 모자 사망 사건을 언급하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시와 구의 협력체계 강화를 주문하며 “행정 사무에서 구정 업무와 시정 업무의 경계선은 있을 수 있지만, 시민의 복지를 지키는 데에는 업무 구분이 있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하천 재해예방 정비사업과 관련해서는 “최근 대전지역 수해는 천재지변이 아닌 인재”고 지적하며 기성동 정뱅이 마을과 도안동 아파트 침수 사례를 들어 기후변화에 대비한 체계적인 하천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복지환경위원회 이효성 위원장은 상수도사업본부 간부 공무원이 이번 정기인사 때 다수 교체된 상황에서 시민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마실 수 있도록 업무 공백이 발생하지 않게 각고의 노력을 당부했다.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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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미술관, 과학예술 주제 학술세미나 개최
대전시립미술관 2026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 ‘표준과 규격 너머’새로운 전시를 상상하다
[충청뉴스큐] 대전시립미술관은 24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미술관 강당에서 ‘ 과학예술의 변곡점: 표준과 규격 너머 큐레이팅과 실천’을 주제로 학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2026년 열릴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를 앞두고 예술과 과학의 융합이 만들어내는 전시의 새로운 가능성을 조망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표준’과 ‘규격’ 이라는 기존의 개념을 재해석하며 창의적 큐레이팅과 전시 실천의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세미나는 대전시립미술관과 한국과학창의재단이 공동 주최하며 전시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큐레이터, 연구자, 비평가들이 참여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한다.
첫 순서로는 홍라담 대전시립미술관 학예연구사가 비엔날레의 기획 방향을 소개한다.
이어 이진 서울시립미술관 학예연구사가 ‘전시를 통한 과학예술의 표준 재구성’을, 박제언 독립 큐레이터는 ‘디지털매체를 통과하며 재구성되는 노마딕 큐레이션’을 발표한다.
강현욱 목원대 교수는 ‘미디어와 비평을 통해 읽는 과학 예술의 새로운 질서’를, 유미주 시각문화 비평가는 ‘보이지 않는 데이터를 직관하기: 부재의 비평을 위해’를 각각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발표자들은 과학 예술의 현주소와 향후 방향성에 대해 다양한 시각에서 통찰을 공유할 예정이다.
모든 발표가 끝난 후에는 박인혜 한국과학창의재단 연구원의 진행으로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하는 자유토론이 진행된다.
과학과 예술의 경계에서 펼쳐지는 창의적 논의에 시민들의 참여가 더해지며 비엔날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것으로 보인다.
윤의향 관장은 “2026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가 대전을 넘어, 과학과 예술의 융합을 선도하는 국제적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다.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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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실내·옥상정원 조성사업 완료
대전시, 2025 실내·옥상정원 조성사업 완료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025년 실내정원 및 옥상정원 조성사업’을 5월에 착공해 7월에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도심 내 공공기관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자연 친화적인 녹색 쉼터를 제공하고 도심 열섬현상 및 미세먼지 등 기후변화 대응과 시민 힐링 공간 확보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대상지는 △특허법원 4층 동·서측 옥상정원 및 6층 옥상정원 △대전도시공사 11층 실내정원, 12층 옥상정원이다.
총사업비 10억원이 투입됐으며 1월부터 실시설계 및 구조안전진단 용역을 추진한 후 5월에 착공해 7월에 준공을 완료했다.
새롭게 조성된 정원 휴식공간에 대한 해당 기관 종사자들은 물론 방문 시민들의 만족도와 호응이 매우 높으며 정원 시설이 이용자들의 심리적인 정서 안정과 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대전시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도심 전역에 생활정원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향후 공공기관, 도서관, 복지관 등 다양한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실내·옥상정원 사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박영철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도심 속에서도 자연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고 앞으로도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쾌적하고 지속가능한 도시녹지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