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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가수원동, 노인 일자리 참여자 간담회 개최
서구 가수원동, 노인 일자리 참여자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가수원동은 지난 17일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52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활동 과정을 점검하고 노고를 격려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장마와 무더위에 대비한 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를 대비한 비상 연락망 체계를 점검했다.
또 활동 과정에서 발생한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 등을 놓고 참여자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최희숙 동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르신들 덕분에 지역 거리 환경이 깨끗하게 유지되고 있어 감사드린다”며 “무엇보다 어르신들의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무더위에도 건강하게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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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원동 여성 방범대, 폭우 속에도 계속되는 야간 순찰
가수원동 여성 방범대, 폭우 속에도 계속되는 야간 순찰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가수원동 행정복지센터 소속 여성자율방범대가 지난 16일 폭우 속에서도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야간 순찰을 진행했다.
이날 방범대원들은 가수원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작해 빼울약수터 및 은아아파트 등의 가수원동 관내를 돌아 도안동 일대까지 순찰했다.
또한 폭우에 취약한 곳에 거주하는 주민의 생활환경을 점검하고 하천과 같은 위험 지역의 안전 지도를 수행하기도 했다.
김성연 대장은 “폭우 속에서 고생하시는 분들을 많이 보았다”며 “궂은 날씨에도 안전을 위한 방범대의 발걸음은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가수원동 여성자율방범대는 정기적인 야간 순찰은 물론, 관할 지구대와의 협력 아래 합동 순찰도 주기적으로 진행하며 지역 치안 유지에 앞장서고 있다.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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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2동 새마을부녀회, 초복 맞이 사랑의 삼계탕 나눔
월평2동 새마을부녀회, 초복 맞이 사랑의 삼계탕 나눔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월평2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6일 관내 저소득·독거노인·다문화가정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직접 조리한 삼계탕과 녹두 찹쌀밥, 열무김치를 53세대에 전달하는 ‘초복 맞이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정성껏 삼계탕을 조리, 외출이 어려운 이웃 53가구에 전달했다.
강정수 회장은 “어려운 관내 이웃들과 함께 무더위를 극복하기 위해 회원들이 힘을 모아 정성껏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과 온정을 나누는 새마을부녀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용묵 월평2동장은 “새마을부녀회의 꾸준한 사랑 나눔 실천이 지역 사회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며 “이웃들과 함께 온정을 나누는 지역 문화가 더욱 널리 퍼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월평2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명절맞이 음식 나눔, 빨래 봉사, 사랑의 밑반찬 및 김장 나눔 등의 활동을 활발히 이어 가고 있다.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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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3동 행복 나눔 초복 한 상 어르신들께 삼계탕 전달
둔산3동 행복 나눔 초복 한 상 어르신들께 삼계탕 전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둔산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관내 저소득 어르신 100여명을 대상으로 삼계탕을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행福 나눔 초福 한 상’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돕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과 동 직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직접 가정에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물었다.
김해순 둔산3동장은“정성이 담긴 한 그릇의 보양식이 어르신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주민 모두가 이웃의 온정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둔산3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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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2동 포근한어린이집, 사랑 나눔 바자회 수익금 기탁
도마2동 포근한어린이집, 사랑 나눔 바자회 수익금 기탁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도마2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포근한어린이집으로부터 ‘사랑 나눔 바자회’ 수익금 전액인 30만원과 라면 1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원아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교육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마련됐으며 수익금 전액 기부로 지역 사회에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김미옥 원장은“아이들과 학부모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이 모인 이번 수익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선희 도마2동장은“포근한어린이집의 소중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될 것”이라며 감사를 전했다.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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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동 지사협·복지만두레, 초복 맞이 삼계탕 나눔
가장동 지사협·복지만두레, 초복 맞이 삼계탕 나눔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가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복지만두레는 지난 17일 초복을 맞이해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알리는 초복을 앞두고 홀로 계신 어르신들과 저소득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두 단체 회원들은 비가 오는 이른 새벽부터 신선한 재료를 조리해 총 60세대에 삼계탕을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송수애 가장동장은 “궂은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진정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정이 넘치고 사랑이 먼저인 가장동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가장동 복지만두레는 초복 삼계탕, 명절 떡국·전, 김장 등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나눔 봉사를 실천해 왔다.
가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또한 매월 밑반찬 나눔과 효도 사진 촬영, 어버이날 선물꾸러미 전달,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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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공공기관 대상 환경교육 프로그램 추진
대전 서구, 공공기관 대상 환경교육 프로그램 추진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이달 노루벌 적십자생태원이 대전 유일의 환경교육센터로 지정됨에 따라, 대전 소재 공공기관과 함께하는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8월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정부 청사, 대덕특구 등 공공기관이 밀집한 지역적 특성을 살려 기후 위기 대응과 ESG 행정 실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총 44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30회 이상의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800여명 이상의 교육 수료를 목표로 한다.
교육 프로그램은 △기관 방문형 환경교육 △환경교육센터 방문형 체험교육, △직원과 가족이 함께하는 주말 교육 등 총 4개 유형으로 구성된다.
특히 실내 강의와 생태체험을 접목해 지역자원에 기반한 체험형 환경교육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구는 7월 중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교육 희망 수요를 접수하고 8월부터 기관별 일정을 조율해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서철모 청장은 “이번 환경교육은 공공기관과의 협력 속에 지역 환경 공공 협치를 확대하고 서구가 대표적인 환경 교육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노루벌 적십자생태원을 중심으로 다양한 맞춤형 환경교육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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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골목상권에 새바람. 9개 골목형 상점가 신규 지정
서구 골목상권에 새바람. 9개 골목형 상점가 신규 지정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지난 17일 신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 상인회를 초청해 골목형 상점가 지정서 교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부식에는 둔산꽃길 골목형 상점가 상인회, 괴정가장로 상인회, 구봉산길 상인회, 청사 상가번영회, 탄방동 골목형 상점가 상인회, 정림동 골목형 상점가 상인회, 다모아상가 상인회가 참석했으며 신규 골목형 상점가를 격려하고 골목형 상점가 지정서를 수여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신규 골목형 상점가 9개소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지원 대상에 포함되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및 각종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
서철모 청장은 “이번 골목형 상점가 지정과 지원사업을 통해 서구의 지역경제와 골목상권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상인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협력해 지역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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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청년 카페·제과업 창업자 대상 레시피 교육 사업 추진
대전 서구, 청년 카페·제과업 창업자 대상 레시피 교육 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청년 카페·제과업 대표자와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한 ‘레시피 개발 교육’ 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외식업 수요가 MZ세대를 중심으로 증가하고 청년층의 창업 비중이 높아지는 추세에 따라, 경험이 부족한 청년 창업자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빠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카페 및 제과업 창업자에게 디저트 등 사이드 메뉴의 레시피 개발 역량을 높일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이 주된 내용이다.
올해 레시피 개발 교육은 총 10회차로 구성되며 레시피 개발 전문 지식을 갖춘 대한민국 제과기능장을 강사로 위촉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실전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영업 노하우도 함께 전수해 실질적인 창업 역량 제고에 초점을 맞췄다.
서철모 청장은 “레시피 개발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애써주신 대한제과협회 대전광역시지회 서구지부 이창민 지부장님과 협회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이 청년 카페·제과업 대표 및 예비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외식업 분야에서 성공적으로 안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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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농산물 활용한 ‘지구 한바퀴 레시피’ 교육 운영
지구 한바퀴 레시피, 우리 밭에서 창업까지
[충청뉴스큐] 대전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6차 산업형 실습 교육인 ‘지구 한바퀴 레시피’과정을 오는 23일과 30일 양일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의 창의적인 콘텐츠 발굴과 실무 중심의 창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 내용은 △스페인 및 중동식 요리 체험 △나라별 식문화 소개와 테이블 연출 등이며 교육생들은 다양한 음식문화를 체험하며 새로운 시각을 얻고 이를 로컬푸드와 접목해 자신만의 창업 아이템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로 이어질 예정이다.
이효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이 농업인의 실질적인 창업 역량을 높이고 지역농산물 활용도를 높이는 창의적 콘텐츠 발굴로 이어져 6차산업 발전에 활력을 더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