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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학생선수 위한 피로회복 장비 기증받아
대전시체육회 김종문 부회장, ‘바디케어’장비 기증으로 학생선수 건강 지원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대전시체육회 김종문 부회장으로부터 총 2,700만원 상당의 바디케어 피로회복 장비를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증을 기념하는 전달식은 7월 16일 김종문 부회장을 비롯해 교육청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부의 의미를 나누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바디케어 피로회복 장비는 국내 최초 워터블록 시스템을 적용해, 근적외선 기술을 활용해 혈관 확장과 혈액순환을 촉진하며 체내 ATP의 생성을 증가시켜 성장호르몬 및 멜라토닌 분비를 유도함으로써 피로물질 제거와 통증 완화에 도움을 준다.
대전시교육청은 해당 장비를 통해 고강도 훈련 후 학생선수들이 겪는 산화스트레스와 젖산 축적 등의 피로 문제를 해소하고 운동 상해 예방은 물론 전문적인 컨디셔닝을 통해 경기력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설동호 교육감은“이번 장비 기증이 우리 지역 학생선수들에게 도움이 되어 건강한 경기력 발휘와 체력 향상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학생선수의 성장과 복지를 위한 체육 인프라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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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시각장애인 정보 접근성 높인다… 점자프린터 4대 설치
대전 동구, 시각장애인 정보 접근성 높인다… 점자프린터 4대 설치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지난 15일 용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블루워커의 후원으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프린터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블루워커가 점자프린터 4대를 기부하고 동구 4개 동 복지연합단체인 ‘나눔저축은행’을 통해 △가양1동 △가양2동 △용전동 △성남동 행정복지센터에 각 1대씩 비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달식에는 박희조 동구청장과 천보근 ㈜블루워커 대표, 나눔저축은행 관계자 등이 참석해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 복지 강화에 뜻을 모았다.
비치된 점자프린터는 점자 안내문, 복지정보, 교육자료 출력 등에 활용되며 시각장애인을 포함한 주민 누구나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상시 이용할 수 있다.
천보근 ㈜블루워커 대표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정보 접근성 지원이 절실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술과 복지를 잇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후원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모범적인 민관 협력 사례”며 “앞으로도 모든 주민이 소외되지 않는 복지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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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교육정책개발 토론회 개최
대전교육청, 2025 대전교육정책개발 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7월 16일 학생, 학부모, 교직원, 교육전문직원으로 구성된 대전교육정책네트워크 추진단 100여명이 참여한 ‘2025 대전교육정책개발 토론회’를 KW컨벤션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정책개발 토론회는 교육공동체와 만들어가는 정책 개발의 일환으로 다양한 교육정책 과제를 발굴하고 추진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 소통의 장으로 교육의 변화와 성장을 촉진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들이 제안됐다.
이번 토론회는 교실수업혁신, 디지털교육, 학교업무경감 등 대전교육정책 아이디어 온라인 공모를 통해 응모된 총 80여편의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교육수요자의 눈높이에서 공유·소통하며 소그룹 토의를 통해 정책과제를 구체화했다.
또한, 2025 대전교육정책개발 토론회를 통해 구체화 된 정책과제들은 9월의 각 주제별 전문가 평가회를 거쳐 최종적으로 사업부서에 안내함으로써, 교육수요자의 다양한 정책 의견이 적극 제안되고 반영될 수 있도록 했다.
토론에 참여한 대전탄방중학교 김민하 학생은“이번 토론회에 학생 대표로 참여해 내가 제안한 정책 아이디어에 많은 분들이 경청해 주셔서 참 감사하고 뿌듯했다”며“친구들에게도 교육정책에 관심을 갖고 함께 제안하자고 하겠다”고 했다.
대전성룡초등학교 곽정아 교사는“학생, 학부모님과 함께 소통하면서 교육을 같은 마음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점을 알아가는 뜻깊은 시간이었고 대전교육가족 모두가 행복한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대전교육정책에 더욱 관심을 갖고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설동호 교육감은 “앞으로도 교육공동체와 소통·협력하며 미래교육체제 전환에 필요한 교육전략과 현장 적합성 높은 정책의 개발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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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산건위, 도시철도·주거정비 등 현안 집중 점검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2차 회의 개최, 도시철도 2호선 건설·주거환경 개선 현안 집중 논의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제288회 임시회 일정에 따라 16일 2차 회의를 열어 도시철도건설국, 도시주택국, 농업기술센터, 건설관리본부, 대전도시공사, 대전교통공사 소관 조례안 2건, 의견청취 1건에 대해 심사하고 하반기 주요 업무보고 청취 후 부서별 질의를 실시했다.
김영삼 부위원장은 도시철도 2호선 건설공사 시스템엔지니어링 용역의 투명성과 책임성에 대해 “리나컨설팅이 해외 업체이고 대전교통공사가 용역에 일부 참여하고 있는 만큼, 사업 전 과정에서 감시와 통제가 이뤄질 수 있도록 감독 시스템 기준을 명확히 하고 무사고와 무논란으로 성과를 입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서대전육교 등 구간과 관련해 “과거 홍도육교 사례처럼 부실시공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사후관리 방안을 협약에 명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박주화 의원은 도시철도 2호선 건설공사와 관련해 “공사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다만, 장기간 반복되는 민원 대응으로 공무원들의 심리적 피로도가 큰 만큼, 민원 대응 직원에 대한 배려와 적절한 휴식 지원 등 내부 복지 체계를 함께 마련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선광 의원은 ‘대전광역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하며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사항을 반영해 재개발 임대주택 인수 방법 및 절차를 규정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해 시민 주거생활 질을 향상시키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방진영 의원은 도시철도 2호선 건설공사 구간 내 보행자 안전 및 기상 대응체계에 대해 “생활도로와 인접한 공사 구간은 사고 발생 위험이 높다”며 “임시 보행로 확보, 야간 시인성 확보, 공사 차량 진출입 통제 등 전 구간에 걸친 안전조치를 강화하고 폭염과 집중호우 등 기상 상황에 따른 유연한 작업 관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송활섭 의원은 장기택지개발지구 정비와 관련해 “둔산, 가수원, 중리지구 등 개발된 지 30년 이상 지난 지역의 주거환경과 도시기능이 쇠퇴하고 있는 만큼 체계적인 정비가 시급하다”며 “특히 단독주택용지 관련 규제 완화에 대해 주민 관심이 큰 만큼 구체적인 내용과 정책 효과를 명확히 설명하고 지역별 여건과 주민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정비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안건심사 결과,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정거장 명칭 제정 의견청취의 건’ 등 안건 3건은 원안 가결됐으며 오는 23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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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용운도서관 하반기 강좌 조기 개설… 수강생 모집
대전 동구, 용운도서관 하반기 강좌 조기 개설… 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오는 17일부터 31일까지 용운도서관 ‘하반기 문화강좌’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오는 10월 예정된 엘리베이터 설치공사에 따른 도서관 휴관 전, 지역 주민의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이용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조기 운영된다.
강좌는 △상상나라로 떠나는 책놀이 △마음이 자라는 그림책 놀이터 △조선 역사 속으로 풍덩 △펜으로 만나는 풍경, 어반스케치 △시를 품은 감성 캘리그라피 △손끝에 피어나는 감성, 통기타 △행복한 노후를 위한 웃음치료 △그림책이 전하는 따뜻한 위로 등 8개 강좌로 유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수강 신청은 동구 평생학습 누리집 또는 안내문의 정보무늬를 통해 접수 가능하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문화강좌는 도서관 공사 일정에 맞춰 조기 운영되는 만큼, 구민 여러분께서 소중한 배움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적극 참여해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지식과 휴식이 어우러지는 지적 쉼터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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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친환경 인프라 구축… ‘기후 대응형 공원 조성’ 본격화
대전 동구, 친환경 인프라 구축… ‘기후 대응형 공원 조성’ 본격화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자양동 소재 무궁화어린이공원과 안터어린이공원을 ‘기후 대응형 공원’ 으로 새롭게 조성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동구가 환경부 주관 ‘기후변화 취약계층·지역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국·시비 지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7억 3천만원을 투입해 추진된다.
구는 그동안 시설 노후화와 녹지·휴게공간 부족으로 불편을 겪던 두 어린이공원을 전 세대가 사계절 내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친환경 힐링 공간으로 재정비할 계획이다.
주요 정비 내용은 △노후시설 전면 교체 △폭염 대비 녹지공간 확대 △어린이 놀이시설 및 체육시설 그늘막 설치 △ 휴게공간 내 온열 벤치 설치 등으로 기후위기에 선제 대응하는 도시형 녹색 인프라가 도입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기후위기로 인한 주민 피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한 공공 차원의 대응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기후안전망 구축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도심 내 녹색 공간 확충과 자연친화형 공원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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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동, 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교육 실시
용두동, 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용두동은 16일 용두동 행정복지센터 2층 강당에서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선 일자리 구역별 도로변과 골목길의 다양한 위험 요소에 대한 안전수칙과 사고 예방 방법을 안내했다.
특히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온열질환 예방과 주의사항, 감염병 예방수칙 등을 함께 교육해 여름철 신체기능이 떨어질 수 있는 어르신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실제 활동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에 큰 호응을 보였다.
윤양숙 동장은 “이번 안전교육을 통해 어르신들께서 활동 중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각별히 주의해 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활동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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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회복 소비쿠폰, ‘중구통’ 으로 신청하세요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16일 중앙로 지하상가에서 ‘민생회복 소비쿠폰, 중구사랑상품권 중구통 신청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중구통으로 신청하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중구통 신청과 지역화폐 사용을 적극적으로 독려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제선 중구청장을 비롯해 중구통장협의회, 홍보마케터, 지하상가 상점가 상인회, 중구청 일자리경제과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여해 지하상가를 찾은 방문객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신청 방법과 혜택을 안내했다.
특히 비활성 가맹점과 비가맹점을 1:1로 직접 방문해 중구통 사용 방법을 설명하고 가맹점 가입을 독려하는 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주민과 상인들이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중구통’ 으로 신청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와 지원으로 중구통 이용을 활성화하고 지역 상권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중앙로 지하상가의 총 440개 점포 중 223개 점포가 중구통 가맹점으로 등록돼 있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미가맹 점포들의 참여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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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중구 마을기록가 양성과정’ 참가자 모집
대전 중구, ‘중구 마을기록가 양성과정’ 참가자 모집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마을의 과거와 현재, 미래 이야기를 주민 스스로 기록하는 ‘중구 마을기록가 양성과정’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마을의 역사와 문화, 사람들의 이야기를 발굴·기록해 지역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주민 주도의 기록화 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인원은 15명 내외이며 중구 주민을 우대 선발한다.
참가 신청은 이번 달 21일 오후 5시까지 전화 또는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교육은 7월 23일부터 9월 17일까지 9주간 매주 수요일 대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되며 △마을기록 글쓰기 △마을자원조사 실습 △사진·영상 기록법 등 실습 위주의 내용으로 운영된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마을을 기록하는 활동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재조명하고 가치를 높이는 뜻깊은 일”이라며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앞으로도 기록 활동을 적극 지원해 지역문화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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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유천동 어울림센터 및 공영주차장 준공식 개최
대전 중구, 유천동 어울림센터 및 공영주차장 준공식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16일 유천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어울림센터 및 공영주차장 준공식을 어울림센터 현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제선 중구청장, 오은규 중구의회 의장 및 구 의원, 박용갑 국회의원, 도시재생사업 관계자, 유천1·2동 자생단체협의회를 비롯한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도시재생의 의미를 되새기고 새로운 지역 거점공간의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유천동 211-5번지에 위치한 어울림센터는 주민 소통과 지역 문화 활동을 위한 주민공동이용시설로 어울림 행사마당과 북카페, 다목적홀, 배움교실, 창업지원센터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앞으로 주민 공동체 활동은 물론 문화·예술 프로그램, 강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주민들의 만남과 화합을 촉진해 침체된 유천동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어울림센터와 공영주차장 준공은 단순한 공간 조성을 넘어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도시재생이 지속가능한 지역 변화의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