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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바이오창업원 착공식서 전폭 지원 약속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명실상부 바이오 도시, 대전 도약”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5일 대전바이오벤처타운 인근에서 개최된 대전바이오창업원 착공식에 참석해 명실상부 바이오 도시 대전 도약을 위한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 바이오 기업 대표 및 유관기관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바이오창업원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주요내빈 축사 및 축전 영상, 시삽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조원휘 의장은 “그동안 대한민국 경제를 이끌었던 쌍두마차 중 하나인 반도체 산업을 10년 내 바이오 산업이 앞설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내년까지 총 451억원이 투입되는 대전형 바이오 창업원과 함께 바이오 혁신신약 특화단지까지 조성된다면 대전은 명실상부한 바이오 도시로의 도약이 기대된다”며 “대전은 그동안 전국 최초 수소트램, 서예진흥원, 대전투자금융 등 전국을 선도하는 성과를 이뤄온 만큼, 대전시의회는 대전이 혁신 바이오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혁신신약 특화단지와 창업원의 조속 추진 등 의회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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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동 복지만두레, 홀몸 어르신 대상 맞춤형 밑반찬 나눔
부사동 복지만두레, 홀몸 어르신 대상 맞춤형 밑반찬 나눔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부사동은 지난 14일 복지만두레에서 관내 홀로 사시는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맞춤형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밑반찬 나눔은 무더위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함께 살피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이날 복지만두레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직접 전달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섰다.
박옥순 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섭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과 마음을 다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복지만두레 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밑반찬 나눔이 여름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 살피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답했다.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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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간식 전달
문화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간식 전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문화2동은 지난 14일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에서 다가오는 초복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간식을 전달하고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지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돕고 지역사회 내 어르신에 대한 관심과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들은 각 경로당을 찾아 여름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음료와 간식을 전달하고 직접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며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운현 위원장은“지속되는 무더위에 어르신들의 건강이 걱정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시원한 위로와 활력이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민 동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애써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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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서대전광장 맨발걷기 산책로 조성 등 새단장
대전 중구, 서대전광장 맨발걷기 산책로 조성 등 새단장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서대전광장에 맨발걷기 산책로를 새롭게 조성하고 노후시설을 정비하는 등 광장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정비사업은 오는 9월 13일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총 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광장 내 트랙 정비 △목재 데크 설치 △편의시설 보수 △조명시설 확충 등 이용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여가 공간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 건강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는 맨발걷기 산책로를 야외음악당 주변에 새롭게 조성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체험하며 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서대전광장은 중구를 대표하는 녹색 힐링 명소로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주민들에게 더욱 큰 만족을 주는 쉼터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대전광장은 중구 문화동에 위치한 32,462㎡ 규모의 대규모 녹지광장으로 많은 시민들이 산책과 운동 등 다양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는 도심권 대표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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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2025년 7월 정기분 재산세 184억원 부과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2025년 7월 정기분 재산세 111,531건에 대한 총 184억원을 부과했다고 14일 밝혔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을 과세기준일로 해 건축물, 주택, 선박 등의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7월에는 건축물과 주택분의 1/2, 9월에는 나머지 주택분 1/2과 토지분이 부과된다.
올해도 1세대 1주택자의 세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주택 공시가격에 따른 공정시장가액비율이 차등 적용된다.
주택 공시가격이 3억원 이하는 43%, 6억원 이하는 44%, 6억원 초과는 45%가 적용되며 다주택자와 법인은 60%가 적용된다.
납부기한은 7월 31일까지이며 △전국 금융기관 방문 및 CD/ATM기 △위택스 또는 스마트 위택스 △지방세입계좌 △ 가상계좌 △ARS △모바일간편결제앱 등 다양한 납부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세정과 또는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재산세는 지역발전과 복지 증진을 위한 소중한 자주재원인 만큼 납부기한 내 꼭 납부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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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참전유공자 환경봉사단, 중구에 텀블러 400개 기탁
대한참전유공자 환경봉사단, 중구에 텀블러 400개 기탁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지난 14일 대한참전유공자 환경봉사단에서 텀블러 40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텀블러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보훈단체 회원들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관내 보훈단체에 전달될 예정이다.
대한참전유공자 환경봉사단은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뜻을 계승하고 환경정화 활동과 자원 재활용 캠페인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병권 총재는 “환경보호와 나눔을 함께 실천하고자 이번 텀블러 지원을 기획했다”며 “무더운 여름, 보훈단체 회원들이 조금이라도 시원하고 건강하게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소중한 후원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대한참전유공자 환경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기후위기 대응과 자원순환은 지역 공동체 모두가 함께 힘써야 할 중요한 과제인 만큼, 구에서도 지속적으로 친환경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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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책과 함께 떠나는 여름방학 ‘여름 독서교실’ 운영
대전 동구, 책과 함께 떠나는 여름방학 ‘여름 독서교실’ 운영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가오·용운도서관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5년 여름 독서교실’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여름 독서교실’은 방학 기간 중 학생들에게 독서의 즐거움과 중요성을 알리고 창의력과 표현력 향상을 돕기 위해 기획된 동구 대표 독서 프로그램이다.
가오도서관에서는 다음 달 6일부터 9일까지 초등 1~2학년을 대상으로 ‘여름’을 주제로 한 그림책을 함께 읽고 △물고기 조명등 만들기 △바다 투명 액자 제작 등 다양한 체험활동과 역할극, 게임을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시간을 제공한다.
용운도서관에서는 다음 달 5일부터 8일까지 초등 3~6학년을 대상으로 ‘한여름 독후감 챌린지, 초등 글쓰기 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글쓰기 기본기를 익힌 뒤, 다양한 형식으로 독서 감상을 표현해 보는 활동으로 구성되며 ‘나만의 문집’ 제작 등 표현력과 자신감을 높이는 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수강 신청은 용운도서관은 이달 15일부터, 가오도서관은 16일부터 동구공공도서관 누리집 또는 안내문 내 정보무늬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 가능하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여름 독서교실을 통해 아이들이 책과 친해지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즐겁고 의미 있는 방학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을 중심으로 아동 독서문화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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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보육환경 개선’ 위한 맞춤형 신규 지원사업 추진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대전동구청)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아동의 체험 기회 확대 및 보육교사 처우 개선 등 보육환경 전반의 질적 향상을 위한 맞춤형 신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추진되는 사업은 △2세반 현장학습비 지원 △보육교사 생일축하금 지급 등 2개 정책으로 보육 현장의 실질적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책이다.
‘2세반 현장학습비 지원’은 관내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2세 영아를 대상으로 분기별 1인당 7만원씩, 연 4회 지원하는 사업이다.
어린이집에서 현장학습 시행 후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구에서 심사를 거쳐 보조금을 지급하게 된다.
‘보육교사 생일축하금 지원’은 관내 어린이집 원장 및 담임교사 약 400명을 대상으로 연 1회 1인당 3만원의 축하금을 지급하는 신규 시책이다.
생일 당일 기준 동일 시설·동일 직위에서 30일 이상 근무한 경우 신청 가능하며 보육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접수 후 계좌이체 방식으로 지급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신규 사업들은 아이들에겐 더 다양한 성장 경험을, 보육교사에겐 더 따뜻한 응원을 전하는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보육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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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기업유치 및 투자촉진 조례 개정안 상임위 통과
기업 유치 걸림돌 없앤다 대전시 투자 활성화 조례안 본회의 상정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김영삼 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전광역시 기업유치 및 투자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15일 산업건설위원회를 통과해 본회의 상정을 앞두고 있다.
이번 조례 개정안은 급변하는 기업환경과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해 대전시의 기업투자 유치를 활성화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신설·증설 유치기업 정의 명확화 △보조금 지원 대상 및 요건 구체화 △입지보조금 및 설비투자보조금 인정기준 현실화 및 관내 이전기업 별도 지원 기준 마련 △산업단지 분양 저조 지역과 기회발전특구 입주기업에 대한 보조금 가산 지원규정 신설 △대규모 투자기업 상시고용인원 요건을 500명에서 300명으로 완화 △보조금 사후관리 및 교부·정산·환수 절차, 담보확보 규정 명확화등이다.
김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 “이번 개정안이 기업투자 환경의 현실을 반영해 대전시가 보다 전략적이고 실효성 있는 기업유치 정책을 펼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될 것”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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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해양수련원, 장애학생 가족 초청 ‘희망海 캠프’ 성료
도전과 극복, 희망海 장애 학생 가족 캠프 성료
[충청뉴스큐]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사회적 배려 대상 교육복지 사업인 ‘희망海 가족 캠프’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희망海 가족 캠프’는 대전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장애 학생 가족 51명이 참가해, 시원한 바다를 직접 경험한 해양 체험활동, 가족 간 화합과 소통을 통해 하나의 작품을 만들 수 있었던 풍선아트와 볼펜 만들기, 짜릿함과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짚트랙 탑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캠프에 참가한 한 가족은 “가족 모두가 참여해 평소 하지 못했던 해양 래프팅과 짚트랙 등을 경험하며 아이의 웃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어서 좋았다”며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이병민 원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장애 학생이 사회적 편견에 도전하고 극복해 희망을 품을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수련원은 장애 학생 가족들이 더 많이 소통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