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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동초, 전국 소프트테니스대회 금·동메달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대전대동초 금빛 스매싱
[충청뉴스큐] 대전대동초등학교 소프트테니스부는 지난 4월 15일부터 20일까지 6일간 전라북도 순창 공설운동장 실내테니스구장에서 열린 제18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배 전국초등학교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금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개인 단식 부문에 출전한 윤예원 학생은 강력한 상대인 대전내동초 선수를 4:1로 누르고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김시은 학생과 함께 출전한 개인 복식 부문 4강전에서 다시 내동초와 맞붙어 세트스코어 3:3까지 가는 접전 끝에 아쉽게 패하며 동메달을 수상했다.
두 학생은 오는 5월 경상남도 김해시에서 개최되는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을 위한 대전광역시 대표 선발전에서도 개인 복식 부문 1위를 기록했으며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의 활약이 기대된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정진성 평생교육체육과장은 “그동안 꾸준히 노력해온 학생선수들과 지도자, 학교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프트테니스 유망주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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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공무원시험 14.8대 1 경쟁률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2025년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교육행정 등 7개 직렬의 선발 예정 인원 62명에 총 919명이 지원해 평균 14.8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직렬별로는 교육행정은 42명 모집에 714명이 지원해 17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교육행정 3명 모집에 17명이 지원해 5.67대 1 △교육행정 2명 모집에 19명이 지원해 9.50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기타 직렬로는 △전산 15대 1 △사서 6대 1 △보건 22대 1 △시설 7대 1 △시설관리은 12.71대 1 △시설관리 0.50대 1 △운전은 14대 1로 집계됐다.
신규임용 필기시험은 6월 21일에 시행되며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는 7월 25일에 공고할 예정이다.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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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영어교사 워크숍 통해 교육 혁신 박차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4월 23일 관내 초·중등 영어교사 및 국제교류 운영 교사 160명을 대상으로‘2025학년도 영어교사 온라인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영어교사들의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 혁신을 위한 실질적인 정보 공유와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디지털 기반 영어 수업 개선 및 학교 실용영어 교육 활성화, 대전 글로벌 공동수업 교류 사업 추진 등에 대한 정보 공유와 다양한 사례 발표가 이어져 참가 교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참가자들의 관심 분야별 소그룹 분과 활동을 통한 심층적인 상호 컨설팅을 진행해 영어교육 변화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교사 간 협력적 네트워크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디지털·AI 기반 협력학습·개별성장 맞춤형 영어 교육 직무연수 과정으로 디지털·AI 기술 활용 SDGs 세계시민교육, 생성형 AI·에듀테크 활용 영어 독서 교육 전략, 에듀테크 기반 의사소통 역량 신장 맞춤형 영어학습 지원 방안, 대전 글로벌 공동수업 교류 운영 방안 등 다양한 주제로 운영됐다.
워크숍에 참여한 한 교사는 “빠르게 발전하는 디지털·AI 활용 수업 전략과 글로벌 공동수업의 생생한 사례를 통해 다양한 영어 교육의 흐름을 이해하고 앞으로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워크숍 참여와 교사 간의 활발한 교류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대전시교육청 조진형 중등교육과장은“영어 교사들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전문성을 꾸준히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미래 사회를 살아가기 위한 실질적인 역량과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대전 영어교육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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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교실공간혁신 사용자 참여 설계 본격화
우리의 꿈을 모아 공간 변화 탈바꿈 시작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학생과 교사의 꿈을 담아 혁신적인 교실변화를 만들고자 학교공간혁신사업 사용자참여설계를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5년 서부 관내 대상학교는 2교로 지난 2월 설계자 선정, 3월 설명회를 통해 현재는 학교 구성원과 설계자가 변화할 교실에 대한 기본계획을 만들어가고 있다.
획일적인 학교의 모습을 사용자가 원하는, 머무르고 싶은 교실로 탈바꿈하고자 각 학교에서는 학생들과 함께 설문조사, 사용자참여수업, 공간그리기 등으로 꿈을 만들어가는 활동을 지난 3월~4월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주인으로서의 학생들 변화와 딱딱한 교실이 원하는 모습으로 감성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할 수 있다는 꿈이 자라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교육청에서는 원활한 교육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전문가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컨설팅을 이끌어 줌으로써 미래 지향적인 학교의 모습으로 실현되도록 지원하고 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학교 변화를 지원하고자 2025년 13억원의 예산을 투자해 여름방학 중 사업완료 예정으로 사업추진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정해일 시설지원과장은 “학교공간혁신사업은 많은 참여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뜻깊은 사업으로 사용자 만족도가 90% 이상 되고 있다”며 “우리 학생들이 집보다 더 머무르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아낌없는 노력을 다하겠으며 보다 투명하고 청렴한 사업추진으로 모두에게 신뢰받는 시설사업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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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교직원 대상 행복안전교육 연수 실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4월 24일부터 8월 22일까지 대전보건대학교에서 각급 학교 및 행정기관 교직원 1,000명을 대상으로 ‘365행복안전교육 직무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 내용으로는 재난유형별 대처 및 예방법, 각종 부상에 대한 응급처치 요령,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완강기 사용법 실습을 포함한 소방안전 관리법 등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 분야를 다루며 개인형 이동장치와 약물 중독 등 최근 사회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안전 문제에 대한 내용을 포함해 총 20회를 운영한다.
연수생은 실습 위주의 교육을 통해 생활속에서 응급상황 발생 시 즉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교원 자격을 보유한 연수생은 연수 이수일로부터 2년간 현장체험학습 안전요원 자격을 인증받을 수 있다.
이번 연수는 각 분야별 안전 전문가들로 연수 강사진을 구성해 교육의 전문성을 확보했으며 원활한 실습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실습교구를 충분히 구비하고 안전교육 인프라를 갖추어 연수생의 연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차은서 교육복지안전과장은 “앞으로도 교직원의 안전 위기대응 역량 향상을 위해 현장 중심적이고 실효성 있는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이번 연수에 교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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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유치원 학부모위원 연수 실시
대전교육청, 유치원운영위원회 학부모위원 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4월 23일 유치원운영위원회 학부모위원 250여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화상 연수를 개최했다.
유치원의 자율성과 책무성 강화를 위한 ‘유치원운영위원회, 함께 만들어 가는 교육’ 이라는 주제로 중앙유치원 노주연 원장의 강의로 진행됐다.
이번 연수는 유치원운영위원회 학부모위원으로서의 기능과 역할 등 운영위원으로서의 전문성 및 역량을 강화하고 유아·놀이 중심 누리과정 이해, 자녀와의 행복한 대화 등의 내용을 통해 유치원운영위원회 활성화 및 자녀 관계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치원운영위원회는 유치원 운영에 대한 학부모의 공식적 참여 통로로서 유치원 운영의 민주성·합리성·투명성을 제고하고 유치원의 자율성과 책무성을 강화하는 제도이다.
또한, 유치원 규모, 유치원 환경 등 개별 유치원의 실정 및 특색에 맞게 다양하고 창의적인 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학부모는 “유치원운영위원회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재정립하는 기회가 됐고 무엇보다 자녀를 존중하고 행복한 대화 방법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시교육청 조성만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부모위원이 유치원운영위원회의 의사결정 과정에서 전문성을 갖고 적극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부모, 교원, 유아 등 교육공동체 모두가 중심이 되는 소통 및 협력체제 구축을 통해 유아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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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탄방동,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 성금 390만원 전달
대전 서구 탄방동,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 성금 390만원 전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탄방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달 14일부터 23일까지 탄방동 자생단체 회원 및 주민들이 영남 지역의 산불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한 모금 운동을 펼쳐, 총 390만원의 성금을 모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번 성금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기영 동장은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한 각 자생단체 회원 및 주민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모아주신 정성이 피해 주민들에게 용기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모금에 참여한 이들은 앞으로도 지역을 넘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실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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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경로당 산불 피해 돕는다, 노인회 주도 1411만원 성금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지난 24일 갑천누리실에서 대한노인회 대전서구지회로부터 영남 지역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한 성금 1,411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서철모 서구청장, 김병구 지회장, 유재욱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을 포함한 11명이 참석했다.
김병구 지회장은 “이번 영남 지역에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인해 인적 물적 피해를 본 분들을 위해 서구 경로당 213개소와 뜻을 모아 기탁금을 마련했다 산불 피해로 실의에 빠지신 분들이 희망을 찾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서철모 구청장은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김병구 지회장과 서구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성금은 산불 피해지역 복구 지원을 위해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대한노인회 대전서구지회는 이날 기탁한 1,411만원 외에 대한노인회 대전시연합회를 통해 기탁한 220만원을 포함, 총 1,631만원의 성금을 지원해 산불 피해 복구 지원에 힘쓰고 있다.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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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3동 복지만두레, 따뜻한 밑반찬으로 이웃과 온기 나누기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둔산3동 복지만두레는 지난 24일 복지만두레 맞춤형 나눔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25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전했다.
석희대 회장은 “밑반찬을 전달하며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미경 둔산3동장은“복지만두레의 꾸준한 봉사와 관심이 우리 지역을 더욱 따뜻하게 만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둔산3동 복지만두레는 이번 밑반찬 나눔을 시작으로 올해 총 4회에 걸친 정기 밑반찬 봉사는 물론, 추석맞이 송편 나눔, 겨울철 김장 나눔 행사 등 다양한 계절별 나눔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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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민주평통 서구지구협의회, 산불 피해 복구 성금 110만원 전달
대전 민주평통 서구지구협의회, 산불 피해 복구 성금 110만원 전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지난 23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구지구협의회로부터 산불 피해 복구 성금 11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성금은 울산을 비롯한 경북·경남 지역의 산불로 피해를 본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창종 회장을 포함한 민주평통 서구지구협의회 위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참여했다.
전달된 성금은 재해 피해지역의 복구 사업과 긴급 생필품 지원 및 이재민 구호 활동 등 실질적인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며 곤경에 처한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철모 구청장은 “예기치 못한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아픔을 함께 나누며 선뜻 도움의 손길을 내어준 민주평통 서구지구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창종 회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피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각종 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성금은 대전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산불 피해 이재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5-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