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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아파트연합회 창립 20주년 축하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명품 주거환경 조성에 힘쓸 것”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4일 대전시청에서 개최된 대전광역시아파트 입주자대표연합회 20주년 창립 기념식에 참석해 아파트 입주자의 권익 보호와 쾌적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에 힘써온 연합회 회원들의 헌신과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기관·단체장, 연합회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내빈 축사를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연합회 연혁 및 경과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조원휘 의장은 “대전시 주택 약 63만호 중 62%에 해당하는 약 39만호가 아파트로 대전시민에게 아파트는 친숙하고 소중한 주거 공간으로 자리잡았다”며 “지난해 전국 최초의 수소트램 착공, 대전투자금융 설립에 이어 올해는 산업단지 535만평과 제2문화예술복합단지, 남부종합스포트타운이 차질없이 진행되는 등 대전이 신흥주거지로 부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대전시의회는 산업, 문화, 체육 전 분야에 걸쳐 누구나 살고 싶은 명품도시 대전이 되도록 의회 본연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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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송활섭 의원,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을 위한 협력방안 모색 토론회 개최
대전시의회 송활섭 의원,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을 위한 협력방안 모색 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송활섭 의원을 좌장으로 7일 오후 2시 대전시의회 소통실에서 ‘대전·충남의 성공적 행정통합을 위한 협력 방안 모색’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국가적 차원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지방소멸 위기는 더욱 심화되고 있으며 지방행정체제의 개편 필요성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학계는 물론 정계에서도 행정통합의 필요성과 당위성에 대해 논의되고 있으나 아직까지 성사된 사례는 전무하다.
최근 대전시와 충남도는 지자체 차원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민관협의체를 구성,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초안을 발표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한편에서는 지역사회에 대한 홍보나 공감대 형성, 행정통합의 구체적 실체에 대한 공론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을 위한 협력방안 모색 토론회’의 좌장을 맡은 송활섭 의원은 “광역지자체간 행정통합은 논의는 있었어도 성공한 바가 없어 가보지 않은 길이나 마찬가지”며 “보다 많은 의견 수렴과 논의, 숙의의 과정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토론회 개최 취지를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최진혁 충남대학교 도시·자치융합학과 명예교수가 주제발표를 통해 미래지향적 지방행정체제개편의 필요성과 대전과 충남의 협력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대전연구원 변성수 박사, 충남연구원 고승희 박사,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 김현철 팀장, 더팩트 선치영 국장, 대전시청 이홍석 정책기획관, 충남도청 장선영 행정통합TF팀장이 토론자로 참석해 행정·경제·사회적 측면에서 바라본 행정통합의 지향점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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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송활섭 의원, 대청대교 산책로 공사 현장 점검
대전시의회 송활섭 의원, 대청대교 횡단보행로 연결공사 현장 점검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송활섭 의원은 4월 4일 금강 좌안 대청대교 하부 산책로 조성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에는 신탄진동 주민들과 동장이 함께해 사업의 추진 배경과 기대효과를 공유하고 보행로 조성을 통한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이용 환경 개선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금강 좌안 대청대교 횡단보행로 설치공사’는 대청대교 하부에서 단절된 산책로 구간을 연결해 시민들에게 연속적인 보행 환경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총연장 200m, 폭 2.0m 규모로 조성되며 총사업비는 3억원이다.
해당 사업은 2023년 2월 송활섭 의원과 주민들의 건의를 계기로 추진됐으며 관련 행정절차 및 하천점용허가 과정을 거쳐 2024년 12월 착공해 오는 5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송활섭 의원은 “이번 보행로 연결공사는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만큼, 하천 접근성과 보행 안전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현안을 세심히 살피고 시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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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대통령 탄핵 인용 이후 긴급 간부회의 개최
대전 서구, 대통령 탄핵 인용 이후 긴급 간부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4일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 인용 결정 판결 이후 구청 보라매실에서 긴급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구정 안정 및 행정 연속성 유지 △공직기강 확립 △다가오는 대통령 선거 대비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다.
서구는 이번 상황이 지역사회에 미칠 영향을 면밀히 검토하고 주민 불안 해소와 민생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특히 서구청은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요 현안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을 철저히 준수하고 공정한 행정 운영을 유지할 것을 강조했다.
서철모 서구청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구정 안정 및 행정 연속성 강조 △공직기강 확립 △대통령 선거 대비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존중하며 지방자치단체장으로서 행정에 공백이 없도록 주민을 위한 정책과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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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윤석열 대통령 파면 긴급 간부회의 개최
대전 중구, 윤석열 대통령 파면 긴급 간부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 중구는 4월 4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소추 인용 결정 직후 문인환 부구청장 주재로 민생안정 및 시민 일상회복을 위한 대책마련을 위한 긴급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중구는 윤석열 대통령 파면 결정에 따라 민생안정 및 시민들의 일상회복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공무원들의 공직기강 및 복무 관리, 청사방호 조치 등 공직자들이 흔들림 없는 구정을 추진키로 했다.
또한, 대통령 파면에 따른 조기 대선 실시가 예정된 상황임을 감안, 조기 대선이 차질 없이 치러질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갖추는 한편 구 행사 추진 시 선거법 위반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문인환 부구청장은 “중구는 민생안정과 시민의 소중한 일상을 지키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심각단계인 산불방지를 위해 철저한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지역화폐‘중구통’의 발행 등 민생 안정을 위한 사업들도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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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대통령 탄핵 인용에 따른 ‘긴급 간부회의’ 개최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대전동구청)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4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대통령 탄핵 인용 결정에 따른 ‘긴급 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박희조 구청장 주재로 진행된 이날 긴급회의에서는 부구청장, 실·국·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중점 추진사항 전달을 시작으로 공직기강 확립과 민생 안정 대책 방안 마련을 위한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구는 △조기 대선에 따른 선거업무 추진 △내부 공직기강 확립 △공무원 비상근무태세 확립 △주민 안전 및 질서 유지 등 분야별 대응 방안을 집중 점검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구민 여러분의 삶이 흔들리지 않도록 민생 보호를 최우선에 두고 구정을 흔들림 없이 이끌어가겠다”며 “행정의 중심은 언제나 ‘구민’ 이며 늘 구민 여러분 곁에서 동구의 내일을 든든하게 지켜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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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대전시의회,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는 4일 의장 접견실에서 지난 제28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선임한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시의원 3명, 재정·회계 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한 김택원 세무사, 최 윤·유영수 공인회계사 그리고 전직공무원 출신 허성찬·박종덕·이병연·조영준 등 총 10명으로 구성됐다.
결산검사위원들은 4월 4일부터 23일까지 20일간 대전시 및 교육청의 일반회계 세입·세출, 기금·금고의 결산 등 총 7조 4,651억원 규모의 예산집행에 대한 재무 운영의 합법성과 효율성을 심도있게 점검할 계획이다.
조원휘 의장은 “결산검사는 예산집행의 적정성부터 사업 추진의 실효성까지 지방행정의 쓰임새를 종합적으로 검사하는 절차로 예산편성만큼 중요하다”며 “검사위원들은 시민의 대표라는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예산이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 꼼꼼히 살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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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교육박물관, 초등생 대상 유물 그리기 대회 개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한밭교육박물관은 우리 문화의 소중함과 유물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4월 26일 ‘2025년 박물관 유물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유물 그리기 대회는 박물관 실내·외 전시 유물을 관찰한 후, 유물 특징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행사로 대전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매년 개최하고 있다.
대회에 참가할 학생들은 한밭교육박물관 건물 및 실내·외 전시 유물을 자유롭게 그리면 된다.
대회 참가비는 없으며 도화지를 제외한 크레파스 물감 등 그림 도구는 참가자가 직접 지참해야 한다.
참가 접수는 4월 4일부터 12일까지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150명의 참가자를 선착순으로모집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밭교육박물관 학예연구실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제출 작품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우수상,장려상을수여하고수상작품은 박물관에 전시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는 참가한 학생과 학부모에게 청렴 전단지와 청렴 브랜드 ‘청렴한 세상’을 새긴 야외 돗자리를 기념품으로 제공해 반부패 의식 고취 및 일상 속 청렴 실천이 가능하도록 청렴 캠페인 행사도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다.
한밭교육박물관 손태일 관장은 “이번 박물관 유물 그리기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우리 전통문화와 유물에 대한 깊은 관심과 폭넓은 이해력을 바탕으로 예술적 감성을 기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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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정보원, 교수학습지원센터 운영위원 워크숍 개최
대전교육정보원, 교수학습지원센터 운영위원 워크숍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교육정보원은 4월 3일 대전교수학습지원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2025년 대전교수학습지원센터 운영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학교 현장 교육의 질 향상과 교수학습 지원을 위해 대전교수학습지원센터 운영위원 5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운영위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된 워크숍에서는 맞춤형 교수·학습 컨설팅의 준비와 사례, 자료 제작의 실제에 대한 강의와 질의 응답이 이루어졌다.
참석자들은 이번 발대식과 워크숍이 교수학습지원센터 운영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아울러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며 교육 현장에서의 도전과제를 함께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한 참석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정보원 박현덕 원장은 “대전교수학습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 지원 및 인공지능과 연계한 혁신적인 교수학습 방법 개발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 요구에 적합한 다양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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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교육문화원, 다문화 이음 프로그램 운영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유·초등학생의 문화 다양성 이해 제고를 위해 다문화학생 포함 학급 및 한국어학급을 대상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다문화 이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글로벌 놀이체육, 그림책 속 세상, 다양한 가족·하나의 문화, 다양한 색채로 물드는 우리 등 다양하게 구성됐으며 각급 학교는 희망 강좌를 선택해 대상별 맞춤형으로 운영 가능하다.
올해는 유치원 14개원 및 초등학교 22교를 지원하며 전문 강사가 직접 해당 학교를 방문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재료비 등 전액 무료이고 4월 4일부터 자료집계로 모집하며 동·서부 지역별 안배해 선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문화체육운영부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유아 및 초등학생들이 다문화 이음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비다문화 학생들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다름을 존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문화 다양성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5-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