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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1동 자생단체, 산불 화재 피해 복구 성금 180만원 기탁
문화1동 자생단체, 산불 화재 피해 복구 성금 180만원 기탁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문화1동은 지난 2일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자생단체협의회에서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 총 18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문화1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가 참여했으며 자생단체 회원들은 산불피해 복구와 이재민들을 위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
김명례 위원장은 “피해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고 안정을 되찾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장성임 동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하며 각 단체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작은 희망이 되어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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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안내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작년 12월 말 기준 결산법인의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납부 기간을 4월 한 달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법인지방소득세는 각 사업연도 종료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4개월 이내에 사업장 소재지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다만, 중구는 재난피해 중소기업 및 수출 중소기업의 경우 납부 기한을 3개월 직권 연장할 방침이지만 신고는 4월 30까지 해야 한다.
직권 연장 대상 법인은 △산불 피해 특별재난지역 소재 중소기업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피해자 및 유가족이 대표인 중소기업 △특별재난지역 소재 중소기업 △수출 중소기업 중 법인세 납부 기한을 연장받은 법인이다.
또한, 구는 납부할 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1개월 이내 분할납부가 가능하도록 해 법인의 납세 부담을 완화했다.
둘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 자치단체별로 안분 신고·납부해야 하며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법인이라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신고 대상 법인이 신고 지연으로 인한 불이익이 없도록 안내와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마감일에 신고가 집중되지 않도록 미리 신고·납부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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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중구사랑상품권 ‘중구통’ 발행 본격화
대전 중구, 중구사랑상품권 ‘중구통’ 발행 본격화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가 추진해 왔던 중구사랑상품권 발행이 본격 추진된다.
대전 중구는 3일 오전 10시 중구사랑상품권 ‘중구통’ 통장홍보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가맹점 모집에 나섰다.
대전 중구는 연매출 30억원 이하 점포를 대상으로 ‘중구통’ 출시 전·후까지 1만 곳의 가맹점 가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중구는 제1차 추경을 통해 가맹점 확보 및 홍보 예산을 확보함에 따라 당초 계획한 6월 발행이 정상 추진될 전망이다.
이날 발대식을 갖고 가맹점 모집에 나설 통장홍보단은 향후 구성될 홍보마케터 활동에 앞서 ‘중구통’ 가맹점 확보 및 홍보에 나선다.
중구 관계자는 “누구보다 관내 사정에 밝은 중구 현직 통장들이 홍보단으로 활동하게 됨에 따라 ‘중구통’ 가맹점 확보 및 홍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김제선 구청장은 지난 2일 오후 중구청 인근 ‘종로할머니칼국수’, ‘제일화방’을 방문 ‘중구통’ 1, 2호 가맹점을 직접 유치했다.
김제선 구청장은 “‘중구통’ 발행은 QR코드를 통한 간편한 사용과 전 국민 누구나 이용 가능해 중구 내 소비촉진과 자금 선순환으로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들의 매출증대에 기여 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우리 중구의 경제 자립기반 강화와 지속가능한 지역 선순환경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 중구는 대전지역 자치구 중 유일한 지역사랑상품권 ‘중구통’ 발행을 준비 중으로 오는 6월 발행을 목표로 현재 시스템 개발을 진행 중이다.
‘중구통’은 주민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모바일형으로 발행되며 2025년에는 약 200억원 규모로 발행될 예정이다.
연령제한 없이 전 국민 누구나 충전 및 사용이 가능하고 중구 내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할인율은 후 지급 방식으로 평시에는 10% 이내로 제공하고 특별기간에는 15% 이내에서 할인 캐시백을 제공한다.
1인당 월 30만원 이내에서 구매 가능하다.
‘중구통’은 중구사랑상품권으로 받은 가맹점 매출의 일정금액을 다른 가맹점에서 결제가 가능하도록 순환형 인센티브도 제공해 가맹점주들이 별도의 환전 없이 ‘중구통’ 으로 물품 구매나 소비가 가능하도록 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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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통합돌봄 민관협의체 발족
대전 중구, 통합돌봄 민관협의체 발족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지역사회의 고령화 문제 해결 및 돌봄 체계 강화를 위해 ‘통합돌봄 민관협의체’를 구성하고 지난 2일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통합돌봄 민관협의체는 의료, 복지, 학계, 지역사회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총 24명으로 구성됐으며 공공과 민간 부문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의료 분야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효과적인 의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통합돌봄 민관협의체를 통해 중구 구민들의 돌봄 욕구를 더욱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민관이 힘을 모아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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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매주 수요일 청렴릴레이방송 실시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지난 2일부터 공직 내 청렴실천 문화 정착을 위해 청렴릴레이방송‘꼬꼬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중구는 각 실과 부서장이 매주 수요일 업무 시작 전 청렴에 관한 이야기를 직접 전달함으로써 공직자의 청렴에 대한 인식 변화를 유도하고 위로부터의 실천을 통해 조직 내 청렴분위기를 고취할 예정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청렴은 공직자의 기본이자 신뢰받는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청렴릴레이방송을 통해 청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함께 실천해 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중구는 이번 청렴릴레이방송 이외에도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청렴골든벨 △청렴서약식 △청렴자가학습시스템 운영 등의 시책을 추진하며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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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홍보 캠페인 실시
대전 중구 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홍보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보건소 내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 예방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안심센터 사업을 홍보하기 위해 3일 서문교회 실버대학을 방문해‘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사업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중구 치매안심센터는 지역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해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달부터는 치매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만 75세 이상 독거노인 및 만 75세 진입자를 대상으로 해당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서 검진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검진 결과에 따라 치매 예방 정보 제공, 정밀검진 예약, 인지 재활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해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이 치매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사업을 통해 치매를 예방하고 조기에 발견해 주민들이 체계적인 치료와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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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송 산불 피해 이재민에 온정 전해
대전시, 경북 산불 피해 이재민에 온정 나눔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4월 2일부터 3일까지 경북 청송 산불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청송국민체육센터 대피소에서 ‘온기나눔 이동마켓’과 ‘푸드트럭 먹거리 나눔’을 운영했다.
이번 지원은 한밭주거복지사회적협동조합, NFK푸드트럭협동조합과 협력해 진행됐으며 8천만원 상당의 의류 2,000점과 간식 800인분이 무상으로 제공됐다.
대전시는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차량 임차, 물품 운반, 숙소 및 푸드트럭 운영 등 제반 비용을 지원했다.
아울러 4월 2일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북·경남·울산에 재해구호기금 2억원을 전달했으며 대전시자원봉사센터와 5개 자치구 자원봉사센터,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대전서구자원봉사협의회,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대전시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 대전시협의회, 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 등도 마스크, 간식, 성금 등 다양한 형태로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태고 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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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드뱅베이커리, 아동양육시설에 따뜻한 나눔 실천
꾸드뱅베이커리, 아동양육시설에 따뜻한 나눔 실천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유성구 소재 꾸드뱅베이커리가 아동양육시설 천양원에 빵을 후원하며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고 3일 밝혔다.
꾸드뱅은 평소에도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꾸준한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크리스마스에는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케이크를 후원해 따뜻한 감동을 전한 바 있다.
정성한 꾸드뱅 대표는 “이번 빵 후원이 아이들에게 작지만 소중한 행복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천양원 관계자는 “꾸드뱅의 관심과 후원 덕분에 아이들이 맛있는 빵을 통해 작은 기쁨과 따뜻한 정을 느끼고 있다”며 “이런 관심과 정성이 퇴색되지 않게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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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어르신 위한 경로당 환경개선 ‘훈훈한 손길’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구즉동 송강경로당의 노후시설 개선 지원사업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구즉동 주민자치회가 주민들의 의견을 모아 송강경로당 시설 개선의 필요성을 한국가스기술공사에 전달하고 한국가스기술공사가 적극 호응해 이루어졌다.
이에 따라 송강경로당의 싱크대와 가스레인지를 교체했으며 어르신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게 됐다.
진수남 한국가스기술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지원사업이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손은정 구즉동장은 “한국가스기술공사의 따뜻한 나눔 덕분에 어르신들의 소중한 공간이 더욱 편리하고 쾌적해졌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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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요람 유성구 어궁동에서 창업의 꿈 키운다
스타트업 요람 유성구 어궁동에서 창업의 꿈 키운다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어궁동 지역의 스타트업을 활성화하고 창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창업 입주 공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유성구는 지난 24일 창업진흥원과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협약에 따라 대전 팁스타운에 입주할 유망한 스타트업 기업을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4월 11일까지며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기업은 대전 팁스타운 내 공간을 이용할 수 있고 올해 말까지 입주 공간 임차료를 지원받는다.
신청 대상은 업력 7년 이내 스타트업 중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신산업 창업 분야 내·외국인 기업이며 3개월 이내 사업자 또는 법인 등록 예정인 예비 창업가도 신청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유성구와 창업진흥원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창업 아이템의 시장성을 강화하기 위해 정부 지원사업과 연계하고 지역 창업 지원 프로그램도 지속 운영한다.
또한, 기업의 안정적 성장을 위한 경영 및 투자 유치에 대한 전문 상담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스타트업 입주 공간 지원 사업은 어궁동에서 창업의 꿈을 키우고 글로벌 혁신 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있어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창업 기반의 혁신 생태계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