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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대전예고 감사패 수상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예술가 인재양성에 앞장설 것”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일 대전지역 교육 발전에 기여하고 해당 학교의 교육활동 개선을 위해 깊은 관심과 도움을 준 것에 대해 대전예술고등학교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대전예술고등학교에서 개최된 학부모 대상 학교설명회에 참석한 조원휘 의장은 다양한 예술적 경험과 재능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예술가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학부모 및 학교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 교육활동 및 전공과 안내, 담임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고 전공과정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자리가 됐다.
조원휘 의장은 “온천역과 상대동을 관통하는 국내 최초 수소트램과 유성복합터미널, 서남부 종합 스포츠타운 조성 등 유성이 신흥 주거지로 부상하고 있다”며 “중부권 예술교육의 요람인 대전예술고등학교는 앞으로 수많은 인재들이 모이고 예술적 재능을 갈고 닦아 걸출한 예술인들이 많이 배출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대전시의회는 인공지능 등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맞춰 아이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학교 울타리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교육 행정을 촘촘하게 살피는 한편 지역내 예술활동을 펼칠 수 있는 제2시립미술관, 음악공연장 등 인프라 조성을 위해 시의성 있는 조례 발굴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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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카카오톡으로 교통 과태료 체납 안내 서비스 첫 시행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4월부터 카카오톡으로 교통 과태료 체납 안내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카카오톡 체납 안내 서비스’는 카카오톡에 가입한 납세자의 휴대전화로 체납 내역과 금액 등을 안내하는 서비스로 본인인증만으로 손쉽게 체납 안내문을 받아볼 수 있다.
서구는 4월과 5월 중 주정차 위반 과태료 체납자 약 2만 5천 명에게 카카오톡 체납 안내문을 발송할 계획으로 향후 자동차 의무보험 미가입 과태료 등으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주소지와 실제 거주지가 일치하지 않은 납세자도 체납 안내문을 받아볼 수 있어 체납액 징수율이 향상되고 기존의 우편물 제작 발송 비용 감소로 예산 절감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서철모 구청장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납세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체납 내역을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납세 편의 증진 등 구민 중심의 행정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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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한국전기기술인협회 대전세종시회, 봉사활동 업무협약 체결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한국전기기술인협회 대전·세종시회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지역봉사활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이달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재난·민생 위기 등에 의해 발생하는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전기분야 지역봉사 활동 전개를 골자로 한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전기 복구 필요 취약계층 가구 선별 및 대상 안내 △취약계층 무상 전기설비 유지보수 지원 △유지보수 소요 물품 사전 조율 △취약계층 생활안전 최우선을 목적으로 한 전기설비 점검·보수 등이다.
서철모 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 등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민에게 신속·정확한 전기설비 복구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협업 강화로 지역민이 살기 좋은 서구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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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등록주택임대사업자 관리강화 추진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임차인 주거 안정성 제고를 위한 ‘등록주택임대사업자 관리강화 방안’을 수립·추진한다고 이달 3일 밝혔다.
이번 방안은 임대주택 및 임대사업자 관리강화를 통해 전세사기에 취약한 임차인들의 주거환경 안정을 도모하고 임대사업자로 해금 의무사항 준수에 대한 자각을 갖게끔 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구 등록 임대사업자는 1,260명이며 임대주택은 5,144호이다.
등록 임대주택 관리 강화 방안의 주요 내용은 임대사업자와 임차인에게 등록임대제도 의무사항 및 임차인 보호제도를 기재한 안내문 발송 등록임대사업자 의무 위반 의심사례 점검 다주택자대상으로 임대료 증액제한, 임대의무기간 등 임대조건 준수 여부에 대한 특별점검 등이다.
서철모 구청장은 “등록주택임대사업자 관리강화는 등록임대사업자에게 의무사항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임차인들로 해금 등록임대제도에 마련되어 있는 보호제도를 정확히 인식하게끔 만들기 위해 추진한다”며 “앞으로도 서구 임차인들의 주거 안전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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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내동, 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교육 실시
대전 서구 내동, 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 2025년 2분기 관내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해빙기 봄철 증가하는 야외활동 사고 예방과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요령 등에 대한 설명을 어르신 맞춤형 교육 방식으로 진행했다.
한편 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노인일자리 시작 전 간단한 맨손체조와 스트레칭을 실시해 참여자 어르신들의 가벼운 몸풀기와 혈액순환을 높이고 즐거운 아침을 선사하고 있다.
이일한 내동장은 “노인일자리 참여자 어르신들의 건강에 활력을 드리고 일자리 참여 어르신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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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저2동 느리울11단지아파트경로당, 산불 피해지원 성금 기탁
관저2동 느리울11단지아파트경로당, 산불 피해지원 성금 기탁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관저2동 행정복지센터는 느리울11단지아파트 경로당으로부터 영남지역 산불 피해지원 성금 8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경로당 회원 35명이 예정된 봄맞이 야유회를 취소한 비용 50만원에 회장 개인이 30만원을 추가로 쾌척해 마련됐다.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최근 발생한 영남지역 산불 피해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정헌정 회장은 “산불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회원들의 진심이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윤섭 동장은 “뜻깊은 결정을 해주신 느리울11단지아파트 경로당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성금이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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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대형산불 피해 복구위한 성금 모금 나서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최근 경북·경남 지역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주민들을 돕기 위한 자율 성금 모금을 실시한다고 지난 2일 밝혔다.
구는 오는 8일까지 전 직원 자율적인 성금 모금을 진행한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을 전달하면, 이후 피해 지역 주민 지원과 구호 물품 마련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구는 직원들의 참여와 더불어 주민들의 자발적인 기부를 독려하기 위해 24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집중 홍보 활동도 진행한다.
서철모 구청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고통받는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모두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가 절실하다”며 “구민 여러분도 마음을 모아 함께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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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가수원동 공영주차장 개방, 주차난 해소 기대
서구 가수원동 공영주차장 개방, 주차난 해소 기대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지난 2일 가수원초등학교 인근 공영주차장 조성을 마치고 주민들에게 개방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서구청·서구의회 관계자 및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방식이 진행됐다.
이번 개방한 가수원동 공영주차장은 가수원동 767-10번지 등 3필지에 총사업비 18억원을 투입해 지평식 25면으로 조성됐다.
주차장은 오는 4월 13일까지 무료로 시범운영 후 14일부터 유료로 전환된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이 지역은 단독주택이 많아 주차 수요가 많지만, 주차 공간 확보에 많은 어려움이 있던 곳이다”며 “공영주차장이 조성되어 주차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철모 구청장은 “우리 서구와 같은 도심지는 일정 규모 이상의 부지를 찾기가 어렵고 지가가 높아 주차장 조성이 쉽지 않은 여건이다”며 “그러나 주차행정은 주민의 일상과 밀접한 생활 접점 분야로 취임부터 줄곧 중점을 두고 추진해 온 결과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앞으로도 공유 주차장 확대, 무인 주차관리시스템 도입, 인식 개선 등 주차 환경 개선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전 서구는 민선 8기 들어 주차 공간 확보에 심혈을 기울여, 월평동, 갈마동, 변동 등 서구 전역에 공영주자장 19개소, 총 792면을 조성해 주민에게 제공하고 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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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설관리공단, 갑천수상스포츠체험장 오는5일 개장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은 겨울철 휴장에 들어갔던 갑천수상스포츠체험장을 오는 5일부터 개장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2025 갑천수상스포츠체험장 안전점검 및 개장
공단은 개장을 앞두고 이용객의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삼아 수상기구 안전점검, 구조선 정비, 안전장비 점검 등 사전 준비를 철저히 마쳤으며, 체험장 내‧외부 환경을 정비하여 쾌적한 이용환경을 조성하였다.
갑천수상스포츠체험장은 대전 도심 속에서 카약, 패들보드 등 다양한 수상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는 시민 여가공간으로, 올해는 10월 31일까지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금년 9~10월은 야간 연장 운영을 계획중에 있다. 매주 월요일과 추석 연휴는 휴무이다.
공단 관계자는 “다가오는 봄부터 가을까지, 갑천에서 수상스포츠를 즐기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운영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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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세계지방정부연합 회의 참석
이장우 대전시장, 글로벌 리더로서 본격 행보
[충청뉴스큐] 이장우 대전시장이 2일 스페인 세비야에서 열리는 세계지방정부연합 집행부 회의에 참석해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에 나섰다.
UCLG는 140개국 240,000여개 지방자치단체 및 175개 지자체 협의체로 구성된 지방정부 네트워크로 지방정부를 대표해 국제연합회의에 참여할 수 있는 유일한 국제 조직이다.
UCLG World회장은 UN 총회 의장처럼 전세계 회원 전체를 대표해 글로벌 어젠다에 대한 논의를 주재하고 공동의 역할을 조율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번 회의는 세계 각국 주요 도시의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방정부 간 협력과 글로벌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올해 10월부터 회장직을 수행할 이 시장은 UCLG 차기 회장으로서 회의에 함께했다.
UCLG 사무국의 요청에 따라 이 시장은 ‘지방재정과 다자주의’ 세션을 직접 주재하며 지방정부가 국제사회에서 수행할 수 있는 실질적 역할과 재정적 자율성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장우 시장은 “지방정부는 세계 시민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변화를 만들어내는 주체”며 “UCLG를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과 국제 연대를 실현하는 데 대전이 중심적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이 시장은 지난 2월에도 UCLG 회장단 회의에 참석해 국제 도시 협력의 방향을 논의한 바 있으며 이번 회의는 차기 회장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구체화하고 글로벌 도시 대전의 위상을 보여준 자리로 평가된다.
대전시는 앞으로도 글로벌 도시들과의 협력을 강화하며 세계지방정부 간 지속가능한 발전 모델을 함께 만들어갈 계획이다.
한편 이날 대전 경제사절단은 세비야 상공회의소를 방문해 경제교류 확대을 위한 대전-세비야 상공회의소 간 MOU를 체결했고 4일엔 주한 스페인 대사관에 방문해 KOTRA 현지 투자 설명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2025-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