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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식목일 맞아 탄소중립·청렴 캠페인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식목 행사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4월 3일 다가오는 제80회 식목일을 맞이해 탄소중립 실천과 아름다운 자연환경 조성을 위해 청사 주변 환경정비 및 식목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교육장을 비롯한 교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사 내 목수국, 덩굴장미 등 다양한 수목을 식재해 주민들과 직원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아름다운 휴식 공간을 제공할 수 있는 쉼터를 조성했다.
또한, 식목 행사 후에는 직원들이 청렴 홍보띠를 착용하고 청사 주변 환경정비를 위해 거리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청렴 줍깅 캠페인을 실시했으며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최근 대규모 산불로 인해 소실된 수십만 그루의 나무와 생태계 파괴를 교훈 삼아 나무 한 그루의 소중함과 산림 보호에 대한 경각심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태환경 보전과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고 청렴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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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초등학교 현장지원단 협의회 개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4월 7일 초등학교 현장지원단 116명을 대상으로 대전시교육청 회의실에서 협의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학교 현장의 실질적 지원을 강화하고 교육 공동체 간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교육청 관계자, 학교현장지원단이 참석해 학교 현장에서의 지원 방안과 개선 방향 등 분야별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의견 교환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2월 학교 교육활동을 적극 지원하고자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교원 116명을 공개 모집해 학교현장지원단을 구성했다.
학교현장지원단은 7개 분야로 초등수업혁신지원단, 초등학생평가지원단, 학교생활기록부지원단, 초등기초학력지원단, 놀이통합교육지원단, 초등독서인문교육지원단, 다누리 전문교육지원단으로 교육 현장을 지원한다.
또한, 학교현장지원단은 희망하는 교사의 요청 분야 및 과제에 대한 컨설팅 및 수업나눔, 분야별 연수지원, 자료 개발 등 교사들의 교육활동에 대한 고민을 함께 해결하면서 교사의 성장과 발달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조성만 유초등교육과장은 “학교현장지원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만큼,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보다 나은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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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꿈나래교육원,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협약 체결
아이들의 꿈이 피어나는 마을, 꿈나래교육원의 따뜻한 동행
[충청뉴스큐] 대전교육연수원 부설 꿈나래교육원에서는 4월 3일 대전 지역 내 3개 기관과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학생들에게 보다 풍부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대전도시농업전문가회’, ‘대전어울림봉사단’ 이 참여했으며 각 기관과 꿈나래교육원은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및 학생 참여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여러 방안을 논의했다.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을축제와 연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생태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로 했으며 대전도시농업전문가회는 실습 중심의 텃밭 조성 활동을 지원해 학생들이 농업의 소중함을 배우고 자연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아울러 대전어울림봉사단과 연계해 김장 나눔 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과 함께 직접 담근 김치를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눌 계획이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마을교육공동체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학생들의 성장과 학습을 지원하는 중요한 체제이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학생들이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공동체 기반의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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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안동 지사보, 관내 요식업체와 저소득가정 복지 증진 업무협약 체결
도안동 지사보, 관내 요식업체와 저소득가정 복지 증진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도안동 행정복지센터, 도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로갈비, 무진장고기정석과 지난 3일 저소득가정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다로갈비는 매월 독거 어르신 30가구에 포장된 갈비와 무료식사권을, 무진장고기정석는 매월 한부모가족 10가구에 무료식사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도안동 행정복지센터와 도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상 가구를 선정하고 협약업체에서 원활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임태성 위원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도움을 주는 다로갈비와 무진장고기정석 대표님께 고마움을 전한다.
도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더 많은 지역자원을 발굴해 복지소외계층에 대한 나눔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강정원 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의미 있는 나눔에 동참해 주신 협약기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에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복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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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민주시민교육 자문위원회’ 개최
대전 서구, ‘민주시민교육 자문위원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평생학습원은 이달 3일 민주시민교육 자문위원회를 개최해 민주시민상의 확립 및 미래지향적인 민주시민의 자질을 양성하기 위한 방향성과 필요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대전광역시 서구 민주시민교육종합계획 수립과 2024년 민주시민교육 실적 보고 및 2025년 민주시민교육 추진계획에 대한 자문으로 진행됐다.
2025년 추진계획에 대해서는 권리와 의무, 참여와 책임, 역사, 미디어, 환경, 민주시민 교육 내 준법 체험활동을 포함해 공유가치와 삶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교육으로 의견을 모았다.
2025년 변화하는 미래시민교육의 주요 프로그램은 △문화와 예술 △역사를 간직한 유물 △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 △심리치유, △과학 등으로 구성되며 서구민 가족과 학생을 대상으로 5~6월에 운영 예정이다.
서철모 구청장은 “현대사회 시민들의 주도적인 삶의 방식으로 생활영역이 확대되는 추세에 있다”며 “이번에 추진할 민주시민교육을 통해 우리 구민들의 사회 전반에 걸친 생활 수준 및 주체적인 시민의식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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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대학생 대상 찾아가는 전세사기 피해 예방교육 실시
대전 서구, 대학생 대상 찾아가는 전세사기 피해 예방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이달 3일 관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전세사기 피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배재대학교 전체 학생 대상 특별강연으로 진행했으며 지난 2월 25일에는 대전과학기술대학교 신입생 대상 오리엔테이션 특별강연으로 교육을 마친 바 있다.
최근 대전에서 전세사기 임대인이 사망해 관련 피해자가 지속적으로 보고되고 있다.
이에 부동산 계약 경험이 부족한 대학생들이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실질적인 대처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 전세사기피해지원단과 협업해‘안전한 전세계약과 전세사기 피해 예방’ 이라는 주제로 △부동산 계약의 기초 용어 △전세계약 단계별 유의 사항 △주요 피해 사례 등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교육을 진행했다.
서철모 구청장은 “전세사기 피해는 사회초년생인 20~30대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들이 전세계약 시 확인해야 할 주의 사항들을 제대로 숙지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교육 및 홍보를 추진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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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복수동 자원봉사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 진행
대전 서구 복수동 자원봉사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 진행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복수동 행정복지센터 자원봉사회는 봄기운이 완연한 4월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 10세대에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는 ‘사랑의 밑반찬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이달 3일 밝혔다.
자원봉사회 회원들은 토종닭을 푹 고아낸 닭볶음탕, 영양 가득 멸치볶음 및 간식 2종을 손수 준비해 직접 포장한 뒤, 대상 가정을 일일이 방문하며 안부를 묻고 건강을 살폈다.
신저희 회장은 “자원봉사회 회원들의 정성과 마음이 담긴 밑반찬으로 이웃들과 따뜻한 봄날을 나눌 수 있어 감사하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란 복수동장은 “매달 꾸준히 소외된 이웃을 위해 힘써주시는 자원봉사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복수동이 모두가 따뜻하게 살아갈 수 있는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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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원동 자원봉사협의회, 계룡아파트경로당에 돼지고기 후원
가수원동 자원봉사협의회, 계룡아파트경로당에 돼지고기 후원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가수원동 자원봉사회는 지난 2일 오후 계룡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돼지고기 20kg을 전달하는 뜻깊은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가수원동 동장과 자원봉사회 회원을 비롯해 정영훈 계룡아파트 동대표 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가수원동 자원봉사회 양은숙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계룡아파트 경로당 이명자 회장은 "따뜻한 관심과 후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 향상에 더욱 힘쓰겠다”고 화답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의 온정을 나누고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풍성한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돼지고기 전달과 함께 경로당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가수원동 자원봉사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돕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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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사회적 고립가구 실태조사 결과 발표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관내 거주하는 19세 이상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생활 실태와 정책 수요 등 파악을 위한 사회적 고립가구 실태조사를 시행했으며 그 분석 결과를 이달 4일 발표했다.
조사대상은 19세 이상 1인 가구 총 404명으로 지난 3월 한 달간 복지통장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민간 인적자원망을 활용해 사회적 고립도 및 가구 취약성, 1인 가구의 삶, 건강 등 7개 항목을 조사했다.
이번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약 53.7%는 혼자 사는 것에 만족하고 있으며 여성 1인 가구가 남성 1인 가구 보다 삶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인 가구로써의 곤란하거나 힘든 점은 경제적 어려움이 70.5%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나이가 많아질수록 몸이 아프거나 위급한 상황 시 대처가 어렵다는 응답이 높게 나타났다.
특히 1인 가구의 가장 큰 심리적 어려움은 혼자 일상생활을 살아가는 외로움으로 분석됐다.
1인 가구 스스로 평가하는 건강 상태를 살펴보면 신체 건강 상태는 양호하다는 응답이 15.1%로 매우 낮게 나타났으며 정신 건강 상태 또한 양호하다는 응답이 27.2%로 낮게 나타났다.
최근 1년 동안 자살에 관한 생각을 한 적이 있냐는 질문에는 전체 응답자의 약 19.3%가 그렇다고 응답했다.
특히 남성 1인 가구가 여성 1인 가구보다 높게 나타났다.
1인 가구 세부 정책별 필요성은 주거안정, 경제자립, 건강관리, 생활안전 순으로 나타났으며 건강 증진을 위해 가장 필요한 지원 정책으로는 긴급상황 발생 시 도움 요청·병원동행 서비스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또한, 보건복지부 고독사 위험자 판단 도구를 적용해 고독사 위험군 73명을 발굴했으며 이 중 43명은 고립·은둔에 놓여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고독사 위험군 중 청년 위험군은 건양사이버대 산학협력단에 연계해 마음회복 등 청년 고독사 예방사업에 참여시킬 예정이며 중장년 및 노년 고독사 위험군은 대전형 지역사회통합돌봄 및 일상돌봄 서비스 등을 연계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시행할 계획이다.
서구는 분석 결과를 활용해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 기본계획 수립, 고독사 위험계층 실태조사 연구 등에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사회적 고립가구의 변화하는 환경 수요에 대응하는 맞춤형 정책 방향을 수립할 계획이다.
서철모 구청장은“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지역 특성에 맞는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며 “지역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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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광역연합의회, 청주공항·자율주행지구 현장 점검
대전시의회청사전경(사진=대전시의회)
[충청뉴스큐] 충청광역연합의회는 제3회 임시회 기간 중인 4월 4일 충청권 주요 현안 사업의 진행상황과 문제점을 점검하고 지원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날 오전 충청광역연합의회 의원들은 지난 제2차 임시회에서 채택한 2건의 건의안과 관련된 행복도시~청주국제공항 연결도로와 청주국제공항을 차례로 방문해 각 현장의 사업 진행 상황과 문제점을 청취했다.
특히 청주국제공항에서는 한국공항공사 청주지사 대회의실에서 공항 관계자로부터 민간 전용 활주로 신설, 공항 기반시설 확충, 국제 다변화 및 신규노선 개설 현황, 항공물류 활성화 방안 등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 받고 항공사의 안전 시스템 운영체계와 활주로 현장까지 꼼꼼히 확인했다.
김광운 초광역건설환경위원장은 청주국제공항과 충북도청 관계자에게 “최근 청주국제공항의 이용객이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고 국제노선 확대에 대한 요구도 점차 커지고 있기에 민간 전용 활주로 신설은 매우 시급하다”며 “중부권 거점공항으로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필요한 모든 사업이 국토부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총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오후에는 대전·세종·충북 등 3개 시·도가 공동으로 추진 중인 충청권 자율주행 상용화지구 조성사업과 관련해 자율주행 버스 시승과 함께 자율주행 버스 운영과 빅데이터 기반 관제 시스템 구축 사업에 대해 면밀히 점검했다.
김선광 초광역행정산업위원장은 미래융합산업센터의 자율주행 상용화지구 조성사업 추진현황을 살펴보고 “충청권은 국토의 중심이자 교통과 물류의 요충지로써 이점을 갖는다”며 “충청권이 자율주행 산업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자율주행 관련 기업 유치, 신규 자율주행사업 발굴 등 최선을 다해달라” 말했다.
2025-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