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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어린이집 3개소 국공립 전환 설치’ 업무 협약 체결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대전동구청)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19일 공동주택 관리동 내 설치된 민간 어린이집 3개소를 대상으로 국공립 전환 설치 및 운영에 대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판암동 삼정그린코아포레스트1단지아파트, 용운동 한화꿈에그린아파트, 신인동 어진마을아파트 입주자대표회장과 어린이집 운영자 등 6명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어린이집 건물 10년간 무상 제공 △5년간 운영위탁 △정원의 70% 내 입주자 자녀 우선 입소 △건물 유지보수 및 관리 △어린이집 운영 전반에 대한 사항 등이 포함됐다.
각 어린이집은 시설 리모델링 및 정비를 마친 후, 오는 7월 국공립어린이집으로 개원할 예정이다.
이로써 동구는 현재까지 국공립어린이집 40개소를 확충했으며 공공 보육 강화 및 질 높은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계속해서 국공립어린이집 확대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을 통해 공공 보육의 역할을 강화하고 맞벌이 가정을 비롯한 주민들의 육아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부모님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 및 아이키우기 좋은 동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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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공무원 대상 ‘AI 실습 교육’… 행정서비스 혁신 박차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대전동구청)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19일 구청 대강당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한 ‘2025년 제1회 적극행정 직원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의 개념과 최신 트렌드를 이해하고 공공업무 혁신을 위한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구청 직원 200여명이 참석해 큰 관심을 보였다.
‘알기 쉬운 AI 이야기’를 주제로 개최된 이날 교육은 AI 전문가인 이경선 강사를 초청해 진행됐으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직원들이 AI 기술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ChatGPT △젠스파크 등 대화형 AI의 핵심 개념과 최신 트렌드를 소개하고 △클로바노트 △에이닷 등을 활용한 실습을 통해 AI 기술의 실무 적용 가능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구는 적극행정 및 혁신행정 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주제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교육에 참석한 한 공무원은 “AI 기술이 행정업무에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며 “실습을 통해 AI를 직접 다뤄보면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생성형 AI는 공공행정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핵심 기술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AI 기술을 쉽게 이해하고 행정업무에 창의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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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억제 성과평가위원회 개최
대전 중구,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억제 성과평가위원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지난 18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4년도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억제 성과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에는 환경 분야 전문가와 주민대표 등 12명이 참석해 △2024년도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억제 계획 추진성과 △감량 실적 △폐기물의 적정 처리 등에 대한 평가가 진행됐다.
또한, 지역 현실에 맞는 맞춤형 정책 수립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도 가졌다.
중구는 지난해 음식물 쓰레기 원천 감량을 목표로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기 설치 확대 △가정용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처리기 설치 지원 등 여러 사업을 적극 추진해 온 결과 관내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량을 연간 목표치보다 18.8% 감량된 22,321톤을 기록하며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평가 결과를 향후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앞으로도 친환경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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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안영2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안영2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해 이번 달 27일 오후 7시, 안영동 현암경로당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진하는 안영2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은 안영동 119번지 일원 186필지, 총 면적 391,072㎡ 규모로 진행되며 토지소유자는 105명, 공유자를 포함하면 총 122명으로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의 동의가 필요하다.
이번 주민설명회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절차 △경계설정 방법 △조정금 산정 방식 등 주민들이 토지소유자로서 알아야 할 주요 사항을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주민들이 재산상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관련 내용을 중점적으로 설명할 계획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안영2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토지의 불규칙한 형태를 정형화하고 맹지를 해소해 토지의 이용 가치를 높일 뿐 아니라, 주민 간 경계분쟁도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주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설명회에 참석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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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선화동, 경로당에 자동혈압측정기 지원
은행선화동, 경로당에 자동혈압측정기 지원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은행선화동은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를 위해 관내 경로당 8개소에 자동혈압측정기를 설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병원 방문의 번거로움 없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고자 하는 어르신들의 바람을 평소 세심히 귀담아들은 한석규 전 은행선화동 주민자치위원장의 제안으로 주민참여예산에 선정되어 진행됐다.
동은 자동혈압측정기 설치와 함께 행정복지센터에 배치된 간호직 공무원이 매월 관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혈압 및 당뇨 측정 △기초 건강검진 △고혈압·당뇨 관리법 교육 △복지서비스 안내 등 어르신 맞춤형 건강상담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통합돌봄 전수조사와 연계해 75세 이상 어르신들의 생활실태 및 욕구를 파악하는 복지상담도 함께 진행해 취약계층 발굴과 맞춤형 복지 지원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종환 동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손쉽게 건강을 관리하실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물론, 지속적인 복지상담과 취약계층 발굴로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돕겠다”고 말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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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장기요양기관 대표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19일 유성구청소년수련관 누리홀에서 장기요양기관 대표자 14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의 인권 보호와 학대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보다 안전하고 투명한 장기요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노인보호전문기관과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정지역본부의 강사를 초청해 △노인 학대 예방 실무 △현지조사 현황 △행정처분 종류 및 권리구제 제도 등을 강의했다.
또한, 유성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도 참여해 영양사 고용 의무가 없는 소규모 노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전문 영양사의 급식 위생·안전·영양 관리 등을 안내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장기요양기관의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운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노인들의 편안하고 안정적인 노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에는 현재 142개소의 장기요양기관에서 5,560명의 어르신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으며 2023년부터 상·하반기 연 2회에 걸쳐 장기요양기관의 대표자 및 실무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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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홀로 계신 부모님 안부 스마트폰으로 확인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19일 ㈜데이터유니버스와 스마트폰을 활용한 ‘유성 안부e음’ 휴대폰 가족보호 서비스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휴대폰 가족보호 서비스는 홀로 거주하는 부모님의 안부를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확인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제공하는 주요 서비스는 △실시간 위치 확인 △낙상 등 충격 감지 △안심장소 이탈 및 휴대전화 장기 미사용 감지 후 알림 △긴급 호출 △걸음수 체크 및 건강 콘텐츠 △최대 200만원의 치매 노인 찾기 보상보험 등이다.
신청 대상은 홀로 거주하는 65세 이상 노인 및 장애인 중 기초생활·차상위·기초연금 수급자이며 25일부터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1인당 10개월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강원석 대표는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가족이 서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사업을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를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가족의 안부 확인은 물론 긴급상황에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돌봄 시스템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가족 돌봄의 부담을 덜고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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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지역특성·인구구조 반영한 일자리 만든다
유성구, 지역특성·인구구조 반영한 일자리 만든다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가 지역 특성을 살린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로 누구나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도시 실현에 속도를 낸다.
유성구는 2025년 일자리 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5대 과제 및 15개 세부 전략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5대 과제는 △다함께 누리는 맞춤형 일자리 지원체계 구축 △청년이 행복한 일자리 생태계 조성 △더불어 사는 사회적 경제 실현 △직업능력 개발을 통한 일자리 연계 △취업지원 인프라 서비스 강화 등이다.
유성구는 이러한 과제를 바탕으로 유성형 공공일자리 사업, 노인·장애인 일자리 사업, 대덕특구 여성 특화창업패키지, 찾아가는 일자리 발굴단 운영 등 22개 중점 사업을 추진한다.
통계청 고용 통계에 따르면, 유성구 인구는 지난 5년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15~64세 연령층이 전체 인구의 74.02%를 차지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또한, 49세 이하 인구가 전체의 65%를 차지하는 등 젊은 세대가 주를 이루는 지역적 특성을 보이면서도 전국적인 인구 고령화에 따라 유성구 역시 60세 인구가 늘어나 인구 구조 변화에 따른 맞춤형 일자리 창출이 절실한 상황이다.
유성구는 이러한 인구 변화의 흐름을 고려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다양한 계층이 폭넓게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며 “다양한 계층을 위한 일자리 확대와 취업 지원을 통해 더욱 활력 있는 지역 경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성구는 지난 17일 지역 일자리창출추진협의회를 열어 이러한 내용의 2025년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확정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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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대상자 선정 운영위원회 개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2025학년도 특수교육운영위원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3월 18일 서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5학년도 특수교육대상학생 선정을 위한 제1차 특수교육운영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제10조를 근거로 설치해 운영하는 특수교육운영위원회는 특수교육대상자 선정 기준, 학생들의 교육적 필요, 지원 방안 등 특수교육 업무수행에 관한 주요사항을 심의하기 위해 설치·운영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소속의 특수교육운영위원은 교육지원국장을 위원장으로 학교 관리자, 교육 전문직, 특수교사 등 총 13명으로 구성했다.
이번 회의를 통해 선정된 특수교육대상자들에게는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며 이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지원이 이루어질 것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윤정병 교육장은 이번 협의에 대해“학생 한 명, 한 명의 특성을 충분히 반영해 최선의 지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이다” 며 “특수교육대상학생이 보다 나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모두가 힘을 합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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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학습 바우처 제공 기관 19곳과 계약 체결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관내 학습종합클리닉센터 3개소에서 의료기관 4곳, 심리상담기관 15곳과 각각 학습 바우처 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학습 바우처 제공 기관은 공모를 통해 선정됐으며 인지·정서·행동적 요인으로 인해 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전 지역 초·중·고등학교의 학습지원대상학생들에게 전문적인 맞춤형 학습 상담 및 심리 치료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올해 선정된 학습 바우처 제공기관은 전문 의료기관인 이지브레인정신건강의학과의원, 지정신건강의학과의원, 지정신건강의학과의원, 휴정신건강의학과의원과, 전문 심리상담기관인 대전임상심리연구소 마음보듬심리상담센터, 동백심리상담센터, 마음위드아동교육상담센터, 바오밥상담연구소, 심리상담센터 나무, 아이미래심리언어상담센터, 연세맘스닥터아동발달센터, 온마음심리상담센터, 이영희아동청소년발달센터, 채원심리상담연구소, 킴스아동청소년가족상담센터, 한국심리연구소 대전심리상담센터, 행복나무아동교육상담센터, 희망TALK심리상담센터, 희망찾기 사회적협동조합 등 총 19개 기관이다.
대전시교육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에서는 복합적 요인으로 학습 부적응을 보이는 학생들을 선별해 사전 학습 컨설팅을 실시하고 학습 바우처 제공 기관과 연계해 대상 학생이 기관을 방문하거나, 상담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대상 학생에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조진형 중등교육과장은 “학습종합클리닉센터의 학습 바우처 사업을 통해 학습지원대상학생들이 전문적인 진단과 상담으로 심리·정서적 학습 저해 요소를 해소하고 기초학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