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대전 서구, 올해 활력 일자리 9,631개 창출 목표
대전 서구, 올해 활력 일자리 9,631개 창출 목표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2025년 서구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안을 심의하기 위해 지난 18일 서구청 보라매실에서 서구일자리창출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올해 계획은 민선8기 일자리창출 종합대책의 2025년 연차별 세부 계획으로서 기수립한 종합대책의 비전 및 추진 전략을 기본 원칙으로 하되, 변화된 고용 환경에 맞춰 추진 전략을 확대 및 구체화했다.
특히 일자리 다양성 및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해 서구 특화산업 육성을 위한 창업지원·인프라·거버넌스를 강화하고 직접일자리 창출 확대 및 고용서비스를 제공해 고용안전망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올해 서구 일자리 창출 대책 목표는 9,631개 일자리, 투입 예산은 49,650백만원이다.
주요 추진 사업은 △만년동 특수영상콘텐츠 특구 조성 △KT부지 첨단산업 집적복합단지 조성 △서구 일자리혁신네트워크 운영 △서구 창업지원센터 운영 △서구 창업허브센터 운영 △서구 청년 창업브랜드 프로젝트 Y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 △서구 일자리 박람회 △직접일자리창출 사업 등이다.
서철모 구청장은 “일자리·산업·경제 정책 전반 전략적인 접근을 통해 지역 특화산업을 육성해, 다양하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하는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며 “또한 직접일자리 창출 및 고용서비스 제공으로 청년·중장년·고용 취약계층의 고용시장 진입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4년 서구 일자리 창출대책 추진 실적은 9,360개 일자리, 46,165백만원을 집행해 2024년 목표 대비 108.32%를 달성했다.
2025-03-19
-
대전 서구,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 운영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2025년 1월 1일 기준, 지역 내 개별주택 18,803호 가격에 대한 열람과 의견 접수를 3월 21일부터 4월 9일까지 진행한다.
개별주택가격 열람은 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기에 앞서 주택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들어 공정한 가격을 공시하기 위한 사전절차이며 의견 청취 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다음 달 30일 개별주택가격이 공시된다.
열람과 의견제출 방법은 서구청 세정과, 동 행정복지센터, 인터넷 ‘부동산공시 가격알리미’에서 확인할 수 있고 의견이 있는 주택소유자 등은 의견서를 작성해 온라인 접수 또는 팩스, 우편, 방문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은 산정가격의 적정 여부 재조사와 한국부동산원의 검증,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의견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 세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서철모 구청장은 “개별주택 공시가격이 재산세 등 각종 조세 부과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온라인 등 다양한 창구를 통해 기간 내 확인하고 필요하면 의견을 제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19
-
대전시, 512억 규모 투자 유치…167개 일자리 창출
대전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 512억원 규모 투자유치
[충청뉴스큐] 국내 유망기업 6개 사가 대전에 512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결정하며 167여 개의 일자리 창출을 약속했다.
이번 투자유치를 포함해 민선 8기 출범 이후 대전시는 국내·외 유망기업 91개 사로부터 총 2조 4,794억원의 투자와 4,729명 고용 창출을 달성하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다지고 있다.
시는 1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국내 유망기업 6개 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위해 전폭적인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정호영 대전상공회의소 사무국장을 비롯해 △김경호 ㈜더센텍 대표, △김진혁 ㈜스텝랩 경영지원실장 △이길영 ㈜엘엔 대표 △전재필 ㈜엘투케이플러스 대표 △허을회 ㈜토브텍 대표 △채희성 ㈜파인에스엔에스 대표가 참석했다.
협약서에는 기업의 대전 이전 및 신설 투자와 함께, 기업의 원활한 투자 진행을 위한 대전시의 행정적·재정적 지원과 신규고용 창출 및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 방안이 담겼다.
먼저, 유성구 안산 첨단국방산업단지에는 우주 기계시스템, 메커니즘 전문 벤처기업인 ㈜스텝랩, 레이저 가공기 및 레이저 모듈 등 레이저 광학 분야 기업 ㈜엘투케이플러스, 수중무기체계 개발·제조 기업 ㈜토브텍 등 3개 사가 투자한다.
탑립·전민지구 산업단지에는 3D 프린팅 제품설계 및 모델링, 3D프린팅 소재 제조 및 AIP 코팅 기술 기반 수소연료전지용 금속분리판 제조 기업인 △㈜더센텍이 입주한다.
둔곡지구 산업단지에는 군사 및 우주·항공산업 분야에서 특수용접 및 정밀 가공을 수행하는 △㈜엘엔이 투자한다.
서구 평촌일반산업단지에는 전기·전자 소부장 디펜스 테크기업인 △㈜파인에스엔에스이 투자해 개발 제품의 양산 능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날, 6개 기업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대전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장우 대전시장은 “치열한 글로벌 경쟁과 불확실한 경제 환경 속에서도 대전의 가능성을 믿고 과감한 투자를 결정해 주신 기업 대표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대전시는 기업이 단순히 머무르는 도시가 아니라, 함께 성장하고 세계로 도약하는 최고의 비즈니스 도시가 될 것이다 기업이 꿈꾸는 미래가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2025-03-19
-
도마1동 명진재가노인복지센터, 이웃돕기 후원금 및 생필품 기탁
도마1동 명진재가노인복지센터, 이웃돕기 후원금 및 생필품 기탁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도마1동 행정복지센터는 명진재가노인복지센터로부터 이웃사랑 후원금 1,000,000원과 생필품 세트 20개, 당근 3박스를 기탁받았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기탁받은 후원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주민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며 물품은 도마1동 복지팀을 통해 저소득계층에게 전달된다.
장미화 대표는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번 후원을 진행했으며 전달받는 분들께 따뜻한 마음도 함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방연 도마1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과 물품을 기부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미화 대표는 대전광역시자원봉사연합회 부회장, 카네이션 봉사단 회장으로도 활동 중이며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하고 있다.
2025-03-19
-
대전 서구, 공동주택 지원사업으로 5억 9천 7백만원 지원
대전 서구, 공동주택 지원사업으로 5억 9천 7백만원 지원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이달 18일 공동주택지원심사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지원사업 심의를 진행해 8개 분야 공모사업으로 152개 단지에 5억 9천7백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분야별 선정 내용은 △‘공동주택 노후 공용시설 보수 지원사업’ 으로 대아아파트 단지 등 12개 단지에 2억 3천8백만원 △‘공동주택 가로등 전기료 지원사업’ 으로 월평타운 등 98개 단지에 1억 2천4백만원 △‘공동주택 에너지절약 지원사업’ 으로 가람아파트 등 4개 단지에 3천4백만원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 점검 지원사업’ 으로 위너스빌 1차 등 2개 단지에 4천만원 △‘소규모 공동주택 외벽 도색 지원사업’ 으로 은초롱아파트에 2천만원 △‘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 으로 관저더샵 등 20개 단지에 9천만원 △‘단지 내 교통안전시설 설치 지원사업’ 으로 둥지아파트 등 2개 단지에 1천1백만원 △‘스마트 공동주택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지원사업’ 으로 관저어반힐스 등 13개 단지에 4천만원이다.
서구는 지난 1월 21일부터 2월 26일까지 161개 단지의 신청을 받고 서구 공동주택지원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지원 대상과 지원 금액을 결정했다.
‘공동주택 노후 공용시설 보수 지원사업’은 노후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경로당, 어린이놀이터, CCTV, 자전거 보관대, 주민운동시설 등 공용시설 보수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3년부터 작년까지 12년간 총 217개 단지에 26억원을 지원한 바 있다.
올해 처음 지원하는 신규사업인 ‘스마트 공동주택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지원사업’은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국비 매칭 사업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의 목적은 공동주택 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재난 상황 전파로 인명·재산을 보호하는 데 있으며 이에 따른 시스템 구축 비용으로 가구당 연간 3,600원 이내 지원한다.
서철모 구청장은 “공동주택 지원사업이 관리비 절감과 함께 주거생활 공간을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개선하는 데 이바지하길 바란다”며 “추가 공모를 통해 더 많은 지원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며 안전하고 살기 좋은 아파트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정책과 지원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5-03-19
-
월평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층 학생 새학기 도서구입비 지원
월평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층 학생 새학기 도서구입비 지원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월평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 학생에게 도서구입비를 지원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새학기를 맞아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취약계층 아동 10명은 사랑의 열매 모금액으로 마련된 5만원 상당 도서상품권을 각각 전달받았다.
박종욱 위원장은 “아이들은 지역사회가 함께 키워야 한다는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며 학생들에게 작게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심순섭 월평3동장은 “새학기를 맞은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뜻깊은 사업을 추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월평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취약계층 어르신 문화탐방 △사랑의 꾸러미 전달 △저소득층 학생 도서구입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2025-03-19
-
대전시의회, AI 시대 미디어리터러시 교육 정책토론회 개최
대전시의회 이금선 의원, AI 시대 정보의 홍수 속 미디어리터러시 교육의 길을 찾다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금선 의원은 19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AI 시대 미디어리터러시 교육 방안 모색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미디어 환경의 급속한 변화와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 속에서 미디어리터러시 교육의 중요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이금선 의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됐으며 관련 분야 전문가와 대전시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해 가짜뉴스 확산과 알고리즘의 편향성, 정보 검증 능력 강화 등 AI 시대의 핵심 미디어리터러시 이슈들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주제 발표를 한 박영찬 DACL연구소 대표는 “AI가 생성한 조작된 정보는 우리 주변에서 마치 사실인 것처럼 빠르게 퍼져 나가고 있다”며 “정보의 사실 관계를 가려낼 수 있는 지적 면역력을 기르기 위해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교육과 정책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진행된 토론에서는 김미경 스토리텔링연구소 소장, 김미영 충남미디어리터러시센터장, 장영래 목원대 산학연 미디어리터러시융합연구소 자문위원, 노상근 안중근장군전주기념관 관장, 이삭빛 노스웨스트 사마르대학교 교수, 허은경 충북보건과학대 교수, 원영욱 대전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장학관이 미디어리터러시 교육의 필요성과 실천방안, 미디어리터러시 전문교육기관 도입 방안 등에 관한 열띤 토론을 벌였다.
김미경 소장은 “다양한 미디어에 대한 문해 능력을 갖추고 이를 객관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미영 센터장과 장영래 자문위원은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미디어 활용 역량 강화가 이루어져야 한다”며 “지자체와 전문교육기관의 적극적인 협업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노상근 관장은 “학생들이 역사적 위인들의 사상을 통해 올바른 역사관 확립과 사회 문제에 비판적으로 성찰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춰야 한다”말했다.
이삭빛 교수는 “디지털 혁명은 우리에게 편리함을 제공했지만, 딥페이크와 같은 기술은 정보의 신뢰성을 흔들고 있다”며 “관련 범죄 예방과 문제해결을 위해 미디어리터러시 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고 강조했다.
허은경 교수는 “미디어리터러시 역량을 기르기 위해 개인의 미디어 소비 습관을 점검하고 정보의 출처를 확인하는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코로나19 이후 청소년들이 미디어를 이용하는 비중이 증가한 만큼 미디어를 비판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지적 능력을 길러야 한다”고 말했다.
원영욱 장학관은 “AI 시대 미디어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면밀하게 검토하겠다”며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맞춰 정책의 방향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금선 의원은 “AI가 제공하는 콘텐츠는 우리가 습득하는 다양한 정보들 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올바른 미디어리터러시 교육은 청소년들이 가짜 정보를 식별하고 정보를 능동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필수적이다”며 “이번 토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교육 정책을 발전시키고 교육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면서 토론회를 마무리했다.
2025-03-19
-
대전시, 국제 의료영상 학술대회 성공 개최 위해 협약 체결
세계가 주목하는 ‘MICCAI 2025’ 9월 대전에서 미래 의료혁신 이끈다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제28차 의료영상 컴퓨팅 및 컴퓨터 보조 중재 국제학술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대전관광공사, 대한의학영상정보학회와 힘을 모았다.
시는 19일 양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회의 원활한 운영과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 확대를 위한 지원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택구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 윤성국 대전관광공사 사장 그리고 대한의학영상정보학회를 이끌고 있는 KAIST 박진아 교수 등이 참석했다.
MICCAI는 1998년 창립학회 이래 세계 의료영상 진단 분야를 선도해온 세계적인 학술대회로 전 세계 50개국 2,500여명의 의학영상 분석, 임상학 및 의료로봇공학 전문가가 참여한다.
해당 학술대회는 대륙별 순회 개최 방식으로 운영되며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더욱 의미가 크다.
앞서 대전시는 2021년 12월 개최지로 최종 확정된 이후, 철저한 준비를 통해 성공적인 행사 운영을 위한 기반을 다져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시와 대전관광공사는 후원기관으로서 행사 운영과 홍보 등을 지원하고 대한의학영상정보학회는 대회를 주관하며 대한민국과 대전의 첨단 의료 기술을 국제적으로 알리는 역할을 함께하게 된다.
MICCAI 2025는 오는 9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대전시는 이번 행사를 통헤 의학 영상분석, 임상학 연구와 의료로봇 등 관련 산업과의 연계 강화와 지역 내 첨단기술의 연구개발 및 바이오메디컬 산업 활성화 촉진을 기대하고 있다.
이택구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은 “대전은 세계적인 연구 인프라, 연구 중심의 의학전문 교육기관인 ‘카이스트 의과학대학원’과 3개의 의과대학 보유한 글로벌 의학 연구 허브”며 “이번 협약을 통해 ‘MICCAI 2025’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대전을 세계적인 생명 연장의 메카로 도약시키고 관련 산업의 혁신과 성장을 이끄는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5-03-19
-
대전시의회, 제4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 참석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안전에 대한 헌신적 노력, 깊은 감사”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9일 대전시청에서 개최된 제4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그동안 지역사회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온 의용소방대 활동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지역을 대표하는 기관·단체장과 의용소방대원, 소방공무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의용소방대 활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주요내빈 축사, 비전 선포 순으로 진행됐다.
조원휘 의장은 “1,164명의 대전시 의용소방대원들은 그동안 화재, 산불, 풍수해 등 각종 소방 현장과 재난·재해 현장에서 소방업무를 묵묵히 지원해 오셨고 이분들의 노고와 헌신은 시민들에게 항상 기억될 것”이라며 “대전시의회는 그동안 의용소방대의 여건 신장을 위해 의용소방대 설치·운용 조례, 장학금 조례 개정 등 제도 개선에 힘써왔고 앞으로도 안전한 도시 대전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정책을 꼼꼼히 살피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3-19
-
대전교육청, 고등학교·특수학교 교장·교감 협의회 개최
대전교육청, 2025학년도 고등학교 교장 및 교감 협의회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3월 19일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관내 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교장·교감 140여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고등학교 교장 및 교감 협의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교육청 각 부서의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한 이해를 통해 학교 교육력을 제고하고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학교 현장과의 소통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의회는 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교장과 교감을 대상으로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운영됐다.
2025년 3월 1일자 승진·전직·전보한 교장에 대한 소개로 시작해 시교육청 각 부서의 주요 업무 추진 계획을 안내하고 교육 현안을 협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변화하는 교육정책에 대한 각 부서의 구체적인 안내를 통해 학교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줬다.
설동호 교육감은“학교 현장에서 정성을 다해 교육활동을 지원하는 학교관리자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학생은 배우는 즐거움으로 학부모는 자녀 성장에 대한 신뢰와 기대로 교직원은 가르치는 보람으로 모두 함께 행복한 대전교육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5-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