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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조 동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료 ‘동구 르네상스 완성’ 이장우 시장 등 대거 참석
2026-05-01 16: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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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학교복합시설 설치 조례안 상임위 통과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원, 학교복합시설 설치 탄력 기대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는 26일 이상래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시교육청 학교복합시설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을 원안가결했다.
이번 조례안은 학교복합시설의 설치 및 운영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이상래 의원을 포함해 9명의 의원이 공동 발의했다.
이상래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 “교육부에서 2023년부터 2027년까지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을 통해 총 200개교 규모의 학교복합시설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번 조례 시행으로 대전 지역의 학교복합시설 설치가 보다 활성화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조례가 시행되면 교육감은 시장·구청장과 상호 협력해 유·초·중·고 및 폐교를 활용한 학교복합시설 설치와 운영 방안을 적극적으로 마련하게 될 것이고 학교복합시설 운영협의회를 설치해 학교복합시설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영·관리가 보장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가결된 조례안은 이달 28일 열리는 제28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이다.
학교복합시설이란 학교나 폐교에 설치되어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교육·문화·복지·체육·주차 시설 등을 말한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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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교권침해 위원 자격 박탈 조례안 통과
대전시의회 김진오 의원, 전국 최초 교육활동 침해 시 학교운영위원 자격 상실 규정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김진오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립 학교운영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제285회 임시회 교육위원회 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이번 일부개정조례안은 전국 최초로 교육활동 침해행위를 저지른 학교운영위원의 자격을 박탈하는 내용을 명문화했다.
구체적으로 위원의 관련 의무를 규정하고 위원이 임기 중 지역교권보호위원회로부터 교육활동 침해행위 조치를 받은 경우 위원자격이 상실되도록 규정했다.
교육활동 침해행위 조치에 따른 위원의 자격상실은 조례 시행 이후 지역교권보호위원회로의 조치를 받는 경우부터 적용된다.
김진오 의원은 "교육활동 침해행위는 학교 운영의 혼란을 야기하고 교권을 무너뜨리는 심각한 문제”며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학교운영위원회가 본래의 취지에 맞게 운영되고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조례안은 3월 28일 제28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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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점자문화 진흥 조례안 상임위 통과
대전시의회 황경아 부의장, “점자문화 활성화 적극추진해야”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황경아 부의장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 점자문화 진흥 조례안’ 이 제285회 임시회 교육위원회 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해당 조례안은 점자 및 점자문화의 발전 기반을 마련해 시각장애인의 점자사용 권리를 신장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는 목적으로 발의됐다.
조례가 시행되면 대전광역시는 ‘점자법’ 제7조 및 제8조에 따른 점자발전기본계획 및 연도별 시행계획을 반영해, 대전의 지역실정에 적합한 대전광역시 점자발전 진흥계획을 수립·시행하게 된다이에 따라 △실태조사 △공공건축물 등에서의 점자사용 △한글 점자의 날 기념행사 △점자 전문인력의 양성 및 활용 등의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황경아 부의장은 “이번 조례안이 시각장애인의 점자 사용 권리를 보장하고 점자 문화가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전시가 점자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조례안은 3월 28일 제28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의결 될 예정이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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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모바일 주민등록증 전면 시행 앞두고 현장 점검
대전 동구, 모바일 주민등록증 전면 시행 앞두고 현장 점검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오는 28일부터 모바일 주민등록증의 전국 시행을 앞두고 26일 용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박희조 동구청장은 직접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신청하며 발급 절차와 시스템 운영 과정을 확인하고 현장 직원들의 준비 상태를 세심히 점검했다.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스마트폰에 발급돼 실물 주민등록증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가지는 디지털 신분증으로 지난해 말부터 단계적으로 도입이 시작됐다.
구는 지난달 14일부터 모바일 주민등록증 시범 발급을 운영해왔으며 약 한 달간 총 1,130건이 접수됐다.
특히 IC 주민등록증은 10대 청소년의 신청 비율이 45.1%로 가장 높았으며 이는 최초 발급 시 수수료와 IC 비용이 모두 면제되는 점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QR코드 방식은 40~60대 신청자가 64%를 차지해 중장년층의 디지털 신분증에 대한 관심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는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지자체에서만 발급이 가능하지만, 오는 28일부터는 정부24를 통한 온라인 신청 및 전국 모든 지자체에서 발급이 가능하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디지털 시대에 걸맞은 혁신적 서비스로 구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신원 확인 수단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민원 환경에 발맞춰 구민 중심의 행정을 지속적으로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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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촌동 자원봉사협의회, 정성담은 밑반찬 나눔행사 전개
중촌동 자원봉사협의회, 정성담은 밑반찬 나눔행사 전개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중촌동은 26일 중촌동 자원봉사협의회에서 ‘정성 담은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자원봉사협의회 회원들은 돼지불고기 등 총 70만원 상당의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관내 취약계층 60세대에 전달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살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현대치과와 평화요양병원이 함께 위생적이고 안전한 밑반찬 전달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밑반찬 용기를 기탁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순영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밑반찬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성범 원장과 오지은 원장은“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효숙 동장은 “따뜻한 나눔에 함께해 주신 원장님들과 정성스럽게 밑반찬을 준비해 주신 자원봉사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중촌동 밑반찬 나눔 행사는 지역 후원자들의 재료비 기탁과 자원봉사협의회의 꾸준한 봉사로 매월 운영되고 있으며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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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청년공무원 마음치유 프로그램 운영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26일부터 3일간 중구청 8·9급 청년공무원 90여명을 대상으로‘마인드 캠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인드 캠핑’은 다양한 근무환경 속에서 공직생활에 적응하고 있는 청년공무원들이 스트레스 대처 및 심리이완 기술을 익혀 정신적으로 건강한 공직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마음치유 프로그램으로 청년 공무원들이 스스로 마음을 돌보고 치유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복잡한 행정 환경, 악성 민원, 재난 대응 등으로 인해 공무원의 정신건강 문제가 대두되면서 예방적 차원의 심리 서비스 필요성이 증가함과 동시에 낮은 보수와 과중한 업무 스트레스 등으로 5년 차 이하 공무원의 퇴직률이 급증함에 따라 다양한 지원정책을 통해 직무만족도를 개선하고자 기획됐다.
프로그램의 주요내용은 △마인드풀 잇팅 △아로마테라피 △플라워테라피 △커뮤니티 제안 등 청년공무원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재충전을 위한 다양한 체험활동과 마음건강 교육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건강한 공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직원들의 후생복지 지원을 통한 직무만족도 개선은 궁극적으로 주민들에게 보다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이번 마음치유 프로그램이 중구 청년공무원들이 스스로를 돌보고 더욱 단단한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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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육 및 홍보’ 실시
대전 중구,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육 및 홍보’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지난 25일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대전지부 제27차 창립기념행사에서 대전지부 회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육 및 홍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중구치매안심센터장 겸임 이경숙 보건소장이‘노력하는 만큼 치매 예방 가능한가’라는 주제로 △치매 예방 생활습관 △치매 평생 관리의 중요성 △치매 예방을 위한 10대 수칙 등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치매 예방 방법을 알기 쉽게 전달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중구치매안심센터에서 운영 중인 △치매 조기검진 △치매예방관리 프로그램 △치매환자 쉼터 △맞춤형 사례관리 △배회가능 어르신 인식표 발급 △치매치료관리비 및 조호물품 지원 △가족교실 △치매안심마을 조성 등 치매로 고생하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병행해 홍보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제27차 창립기념을 맞이해 국가를 위해 공헌하고 희생하신 분들께 감사와 위로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치매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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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복수초, 전국초등핸드볼대회 우승
대전복수초등학교, 전국초등핸드볼대회 우승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대전복수초등학교 핸드볼팀이 지난 3월 20일부터 25일까지 강원도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제3회 대한핸드볼협회장배 전국초등핸드볼대회에서 우승했다고 밝혔다.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앞두고 우승후보 5팀이 참가해 풀 리그로 진행됐으며 대전복수초는 경남반송초, 경기동부초를 가볍게 물리쳤으나, 세번째 경기인 이리송학초와 아쉽게 비겼다.
하지만 대전복수초는 마지막 경기에서 부평남초에 27대14로 승리함으로써 종합성적 3승 1무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대전복수초 핸드볼팀은 제52회와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2년 연속 우승한 전국 최강의 팀으로 올해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3연패 및 전국대회 전관왕 목표 달성에 이번 대회 우승이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윤정병 교육장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한 대전복수초 핸드볼부 학생들과 수고하신 지생구 교장선생님 및 지도자 여러분께 감사와 축하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 선수들이 스포츠로 꿈꾸고 그 꿈을 이루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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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상동기 범죄 예방 촉구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2025년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2차 임시회 참석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5일 경상남도의회 주관으로 롯데호텔앤리조트김해에서 열린 2025년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2차 임시회에 참석해 상정된 안건을 처리하고 현안 사항 등을 협의했다.
산청 대형산불로 창녕군 소속 공무원 및 산불 진화 대원 4명이 진화 작업 중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회의는 추모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이날 임시회에서는 긴급안건 ‘산불 특별 재난지역 지정 확대 등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을 포함한 26건의 안건이 원안 가결됐다.
대전시의회에서 상정한 ‘이상동기 범죄 예방 및 피해 지원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은 이상동기로 살인, 상해, 특수 상해 등의 범죄를 저지를 경우 보다 엄중히 처벌하고 범죄 예방 및 피해 지원을 위한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대책을 촉구·건의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조원휘 의장은 “이상 동기 범죄로부터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고 사회의 안전망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이상 동기 범죄의 실질적인 예방책과 피해자에 대한 종합적인 지원 대책 마련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시도에서 공동이해가 있는 현안에 대해 사전협의하고 채택된 안건을 국회와 행정안전부 등 중앙부처에 건의한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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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교육박물관, 초등생 대상 유물 체험교실 운영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한밭교육박물관은 오는 4월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올바른 역사의식 함양을 위해 ‘2025년 찾아오는 유물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오는 유물 체험교실’은 박물관 소장 유물을 활용한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지적 호기심과 탐구심을 채워주고 우리 문화유산의 소중함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 내용은 유물을 직접 만져보고 관찰하는 유물 탐구활동과 박물관 전시실 관람으로 구성되어 있다.
체험 교실은 4월 21일부터 31일까지 매주 월, 화, 수요일마다 총 6회 운영하며 참가가 확정된 학교에는 한밭교육박물관에서 대형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3월 26일부터 4월 3일까지 업무포털-K에듀파인-자료집계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학교 간 참가희망일이 경합할 경우 선발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무작위 추첨으로 선발해 4월 9일에 공문을 통해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
한밭교육박물관 손태일 관장은“실생활에서 접하기 어려운 교과서 속 유물을 직접 만져보고 관찰하는 탐구학습을 통해 학생들이 역사와 전통문화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다양한 관점에서 유물을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