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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신규 공무직원 대상 직업윤리 교육 실시
대전시, 신규 공무직원.책임과 소명 의식 다진다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12일 시청 세미나실에서 2024년 하반기 및 2025년 1월 1일 자 신규 채용 공무직원 29명을 대상으로 시정 핵심 가치를 공유하고 공공기관 근로자로서의 직업윤리를 함양하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대한민국 과학수도, 일류 경제도시 대전의 시정가치 공유 △공무직 근로조건 및 복리후생제도 안내 △반부패·청렴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김호철 대전시 운영지원과장은 “일류 경제도시 대전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모든 직원이 주인의식을 갖고 시민에게 감동과 신뢰를 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신규 직원들이 조직에 잘 적응하고 기본 소양을 쌓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교육을 수료한 공무직원들은 시 본청 및 사업소의 최일선 현장에서 도로보수, 시설물 관리, 경비 업무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현장에서 근무 중이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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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교육위, 학생 안전 대책 및 교육 현안 논의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제284회 임시회 제1차 회의 개회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는 12일 제284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고 회의 시작에 앞서 최근 대전 모 초등학교에서 학생이 희생된 사건과 관련, 애도를 표하고 학생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개선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임을 다짐했다.
이어서 교육정책전략국 소관 조례안 2건을 심의하고 업무협약의 체결 및 해지, 이행 추진상황과 2025년도 주요업무보고 등을 청취했다.
이금선 위원장은 공공도서관 확충과 관련 체계적 조직 구성 및 인력 확보를 통한 안정적인 도서관 운영을 강조하고 가족돌봄청년 지원의 실효성 확보, 학교 밖 청소년 관련 교육청과의 긴밀한 협조 및 건강검진 계획 수립, 시립중고 학생 수 증가에 따른 리모델링의 신속한 추진 및 교사 인력 확보와 처우 개선 등을 주문했다.
아울러 글로컬 대학 30 등 주요 현안의 괄목할 성과를 위한 전략적 대응과 신속집행 추진을 통한 지역경기 활성화 노력, 의회와 집행기관 간의 긴밀한 공조체계 구축 등을 거듭 당부했다.
김민숙 부위원장은 동대전도서관이 어린이와 청소년 창의 중심도서관으로 운영됨에 따라, 공공도서관과 늘봄학교가 연계될 수 있는 통합형 프로그램 운영을 제안하고 우수인재 육성 장학금 운영과 관련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제공되고 보다 다양한 대상자들에게 지원될 수 있는 합리적인 운영 방안의 모색을 강조했다.
이상래 의원은 5월 개관 예정인 동대전도서관의 차질없는 개관 준비를 강조하며 운영시간의 확대 및 열람실의 추가 구성 등에 대한 검토를 통해 예상되는 민원에 대해 선제적으로 준비할 것을 당부하고 향후 공공도서관이 각각의 상황과 수요에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체할 수 있는 자치법규 체계의 마련 등을 제안했다.
민경배 의원은 글로컬 대학 30에 대한 전략적 지원체계 마련으로 우리 지역 대학의 선정을 위해 적극 대응하고 라이즈 사업 본격 추진에 따른 국비 확보에 철저, 예지중학교 졸업생 수용에 따른 시립중고교의 시설과 인력에 확충에 차질없는 준비 및 운영, 청년내일재단 통합 운영에 따른 대전형 청년정책의 상징성과 실효성 확보 등을 강조했다.
김진오 의원은 현행 한밭도서관 조례가 시립 공공도서관 조례로 재편되는 과정에서 신설된 행위의 제한, 질서유지 조항 등을 언급하며 안정적인 도서관 서비스 제공을 당부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돌봄체계의 구축 및 운영,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한 여성가족원 강좌 운영 등을 주문했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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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황경아 부의장,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확대 촉구
대전시의회 황경아 부의장,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형평성 강화 촉구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황경아 부의장은 12일 제284회 임시회 복지환경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체계의 개선을 강력히 촉구했다.
황 부의장은 “남해군, 완도군 등은 이미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개년 동안의 대상포진 예방접종 계획을 수립해 시행 중”이라며 대전시의 준비가 미흡함을 지적했다.
특히 재정 자립도에 따라 구별로 사백신과 생백신 접종이 달라지는 현실을 언급하며 “같은 대전 시민임에도 거주하는 구에 따라 백신의 질이 달라지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강조했다.
황 부의장은 “대상포진이 매우 고통스러운 질병인 만큼, 예방접종의 중요성이 크다”며 “중앙정부 차원의 지원이 불확실한 현 상황에서 시 차원의 적극적인 예산 확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반드시 시 예산에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을 반영해 구별 격차 없이 모든 시민이 동등한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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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박종선 의원, 시설관리공단 선수단 처우 개선 촉구
대전시의회 박종선 의원, 시설관리공단 소속 선수단 처우 개선 촉구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박종선 의원은 12일 제284회 임시회 복지환경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시설관리공단 소속 선수단의 처우 개선 필요성을 강력히 제기했다.
박종선 의원은 최근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선수들에 대한 격려금과 포상금이 예산 부족으로 지급되지 못했던 사례를 지적하며 선수단 지원 강화를 강조했다.
특히 “대전시 소속 선수들과 지도자들의 처우가 타 광역시도에 비해 열악한 수준”이라고 지적하며 “이로 인해 우수 선수와 지도자들이 타 지역으로 유출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박종선 의원은 "시설관리공단이 예산부서와 적극적으로 협의해 최소한 타 광역시도 수준의 중간 정도는 되는 처우를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운동에 전념하고 대전시의 자긍심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현실적인 지원책 마련이 시급하다”며 집행기관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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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한영 의원, 파크골프장 시설 확충 촉구
대전시의회 이한영 의원, 파크골프장 시설 확충 시급 지적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이한영 부위원장은 12일 제284회 임시회 복지환경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파크골프장 시설 개선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이한영 의원은 “파크골프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생활체육으로 자리잡으면서 이용객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대전시 차원의 적극적인 시설 확충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유등천 파크골프장의 경우, "행사가 있을 때마다 직접 방문하고 참여해본 결과 현재 이용 인원 대비 사무실과 화장실 등 편의시설이 현저히 부족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최근 강원도 화천 파크골프장 방문 경험을 언급하며 “작은 군 단위 지역에서도 국제 규격의 시설을 갖추고 있는 것을 보고 부러움과 아쉬움을 동시에 느꼈다”고 말했다.
이한영 의원은 “시민들의 건강과 여가 생활 증진을 위해서는 시설 확충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용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시가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개선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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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재경 의원, 기성종합복지관 시설 개선 촉구
대전시의회 이재경 의원, 기성종합복지관 시설 개선 및 서비스 강화 촉구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이재경 의원은 12일 제284회 임시회 복지환경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기성종합복지관의 시설 개선과 서비스 강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재경 의원은 “기성동 주민들이 ‘우리도 대전 시민이고 세금을 납부하는 시민’ 이라는 목소리를 전하고 있다”며 “농업이 주된 생활 기반인 지역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2025년도 예산 심의 과정에서 복지환경위원회 위원들이 만장일치로 기성종합복지관 노후시설 개선 비용을 승인했다”며 시설 개선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이에 대해 시설관리공단 측은 “기성종합복지관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예산 확보 및 서비스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변했다.
이 의원은 "행정력과 관심이 필요한 곳에 대전시의 예산이 적절히 투입되어 어느 지역도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시설관리공단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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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 체육·보건·환경 현안 집중 논의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새해 첫 상임위원회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12일 제284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어 체육건강국 소관 조례안 1건 등 안건을 심사·의결하고 위원회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했다.
복지환경위원회 이한영 부위원장은 학교 체육시설 개방과 관련해 교육청과 협력의 필요성을 피력하며 “도심 내 위치한 학교 시설의 효율적 활용은 시민들의 체육 활동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파크골프장 시설 확충을 주문했으며 안영체육시설단지 조성 시 안전한 자재를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대전의료원 운영 시 예상되는 재정 부담과 관련해 대전시 차원의 면밀한 검토를 요구했다.
박종선 의원은 ‘내 마음을 살리는 번호 109 자살예방 캠페인을 위한 업무협약 해지 보고’ 와 관련, 자살 예방 캠페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현수막 게시 등 다른 방식의 홍보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서남부스포츠타운 조성사업과 관련, “2029년 말까지의 준공 목표 달성을 위해 보상 절차가 신속히 진행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황경아 의원은 대상포진 예방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남해군, 완도군 등이 이미 5개년 계획을 수립해 시행 중인 것에 비해 대전시의 준비가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중앙정부와의 협력 중요성을 언급하며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이재경 의원은 시설관리공단 소관 하수처리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하수처리장 근무자들의 노고를 인정하고 처우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기성동 종합복지관 운영과 관련해서 고령 인구가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한 적극적인 시설 개선을 당부했다.
복지환경위원회 이효성 위원장은 현재 공사 중인 금고동 하수처리장의 완공 후 민간위탁 전환과 관련해 “직원들의 고용 승계 문제가 선결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 마련을 요구했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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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사무 위탁·보조금 표지판 설치 조례안 원안 가결
대전시의회 송활섭 의원, 공정하고 투명한 지방재정 운영 기반 조성에 앞장서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송활섭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 사무의 공공기관 위탁 및 대행에 관한 조례안’과 ‘대전광역시 지방보조금지원 표지판 설치에 관한 조례안’ 이 12일 열린 제284회 임시회 행정자치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
최근 경기침체에 따른 세수 감소 등 지방재정 운영 여건이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에서 각 지자체는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필수 사업 위주로 예산을 편성하는 등 재정 운영 효율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송활섭 의원은 “재정지출을 수반하는 사무 위탁·대행과 지방보조사업을 효과적으로 운영·관리할 수 있도록 제도를 정비해 지방재정 운영의 효율성을 높일 필요가 있다”며 조례안 발의 배경을 밝혔다.
먼저 ‘대전광역시 사무의 공공기관 위탁 및 대행에 관한 조례안’은 대전광역시장의 권한에 속하는 사무 중 공공기관에 그 처리를 위탁·대행하고자 할 경우, 사전 타당성 등 충분한 사전 검토를 거쳐야 하며 검토 결과에 대해 의회 동의 또는 보고 등의 절차 이행을 의무화하고 있다.
또한 ‘대전광역시 지방보조금지원 표지판 설치에 관한 조례안’은 대전시 지방보조금 지원사업의 공정한 운영·관리 및 시민 홍보 효과 제고를 위한 것으로 대전광역시의 지방보조금이 지원되는 지방보조사업을 대상으로 지방보조금지원 표지판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송 의원은 “이 두 조례안의 제정을 통해 지방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이 개선될 뿐만 아니라, 행정비용 절감과 시민들의 행정서비스 이용 만족도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이날 원안가결된 조례안은 20일 열릴 제28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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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특수학교 신입생 교복 지원 조례 개정안 가결
특수학교 신입생도 교복비 지원 받는다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는 12일 이금선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 교복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가결했다.
이번 조례안은 특수학교 신입생에게도 교복을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학교 신설에 따른 전학 등으로 교복 지원이 필요한 학생을 추가 지원하기 위한 내용으로 이금선 의원을 포함해 11명의 의원이 함께 발의했다.
이 의원은 “대전시와 대전시교육청에서는 2019년부터 중학교·고등학교 신입생 교복지원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데, 이 개정조례안이 시행되면 특수학교·인가 대안학교로 지원사업 대상이 확대되고 학교 신설에 따른 전학 등의 경우에도 학생에게 교복을 지원할 수 있게 되어 교육 형평성이 제고될 것임”을 강조했다.
또한 “시와 교육청의 대응투자로 이루어지는 교복지원 사업의 실행력이 담보되면서 사업의 안정화를 도모하는 입법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날 가결된 조례안은 17일 같은 내용으로 교육위원회에서 심사예정인 ‘대전시교육청 교복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통과 후 이달 20일 열리는 제28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 함께 상정될 예정이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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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동 농악교실, 정월대보름 맞이 이웃돕기 성금 기탁
문창동 농악교실, 정월대보름 맞이 이웃돕기 성금 기탁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문창동은 지난 11일 문창동 농악교실에서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펼친 지신밟기 행사를 통해 모금한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지신밟기 행사는 매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문창동 농악교실 회원들이 관내 상가와 주택 등을 돌며 흥겨운 풍악과 함께 주민들의 건강과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전통문화 놀이다.
이범식 회장은“정월대보름을 맞이해 진행된 지신밟기 행사를 통해 악귀와 잡신을 물리치고 주민이 더욱 화합하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유재경 동장은“추운 날씨에도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행사를 통해 기탁해주신 성금은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2025-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