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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 경제단체 간담회 개최
대전시, 민생경제 집중, 경제단체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6일 지역 경제계 간의 소통과 협업을 증진하고 당면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대전상공회의소, 중소기업중앙회 등 지역 경제단체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대전·세종·충남 경제단체협의회, DISA 등 지역 경제단체 대표 15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지역 경제단체 대표들은 최근 고물가와 고금리, 내수 부진 등으로 기업활동에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대전시에서 추진하는 여러 지원 정책에 감사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최근 계속되는 경제 한파 속, 지역경제를 지탱하고 있는 기업인들에게 무한한 존경과 감사를 느끼고 있다”며 “더 나은 일류 경제도시 대전의 미래를 위해 지역 기업인의 어려움과 고민을 같이 해결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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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025년 3월 1일자 교원 인사 단행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2월 6일 2025. 3. 1.자 유·초·중등 교장, 교감, 교육전문직원, 수석교사, 교사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인사 규모는 교장, 교감, 교육전문직원의 승진 및 전직, 전보 178명과 유·초등교사 전보 1,069명, 중등교사 전보 913명 등 총 2,160명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에는 윤정병 대전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장, ‘대전유아교육진흥원 원장’에는 장지현 대전어울림유치원 원장, ‘대전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장’에는 조성만 대전서부초등학교 교장, ‘대전교육과학연구원 과학교육지원부장’에는 황선찬 대전느리울중학교 교장, ‘대전교육연수원 꿈나래교육부장’에는 김병수 대전시교육청 체육예술건강과 장학관이 임명됐다.
대전시교육청은 이번 인사를 통해 유보통합, 늘봄학교, AI·디지털교육, 고교학점제 등의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해 학교 현장 중심의 교육 정책을 구현할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함으로써, 효율적인 학교 지원 행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자 했다.
또한, 2025. 3. 1.자 대전원신흥초복용분교장 재개교와 2025. 9. 1. 자 대전탄방초등학교 용문분교장 개교 등에 대비한 교원 인사를 실시했다으로써 학교 교육과정이 조기에 안착되어 학생들이 새로운 교육환경에서 안정적으로 배우며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자 했다.
대전시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공정하고 청렴·투명한 인사를 통해 학교 교육 현장 중심의 인사를 실현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대전교육공동체 모두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대전교육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발전을 함께 실현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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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맨발걷기 흙길 활성화 정책간담회 개최
대전시의회, 맨발걷기 흙길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는 김진오 의원 주재로 6일 의회 소통실에서 ‘맨발걷기 흙길 활성화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책토론회는 김진오 의원이 좌장을 맡고 김환필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사무국장이 주제발표를 하는 가운데, 서경희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대전지부장, 한은영 부회장, 이태성 고문, 홍성희 가오지역장, 류제영 대전광역시 공원수목원과장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김 의원은 지난 제275회 임시회에서 ‘대전광역시 시민 맨발걷기 활성화 지원 조례’를 제정한 이후 후속 조치로 한밭수목원 맨발걷기 조성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대전 내 공원 등에 맨발걷기 조성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토론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토론회에서는 맨발걷기의 효능을 소개하고 흙길 조성 확대와 이를 위한 적합한 코스 추천 및 위치 선정 등에 대해 논의하면서 맨발걷기 활성화를 위해 대전시 공원 내 적합한 맨발걷기 조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대전지부 회원들이 방청객으로 참석했다.
이 단체는 2022년에 발족해 600여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맨발걷기를 실천하고 대전의 맨발걷기 명소를 적극 홍보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진오 의원은 “전국에서 맨발걷기를 즐기기 위해 찾는 명소가 우리 지역에 있는 만큼, 이를 더욱 확대해 더 많은 사람들이 찾는 명품 맨발걷기 길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이번 토론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바탕으로 대전시 곳곳에 안전하고 쾌적한 맨발걷기 전용 흙길을 조성해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도모 하겠다”고 밝혔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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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중구 한의사회 및 전한련과 업무협약 체결
대전 중구, 중구 한의사회 및 전한련과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지난 5일 중구 한의사회 및 전한련과‘주민 건강증진 및 한의학도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제선 중구청장을 비롯해 이정원 중구 한의사회 회장, 김성훈 전한련 차기 의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전한련은 중구 주민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실시하고 중구 한의사회와 협력해 한의학도 육성과 주민의 건강한 노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긴밀히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방 의료봉사 활동이 확대되고 한의학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의료-돌봄 체계가 더욱 강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중구민의 건강과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구 한의사회는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연간 100회 이상 방문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 1월 설 명절을 맞아 이웃돕기 성금 1,500만원을 중구 복지브랜드‘희망2040’에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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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밸런타인데이 대비 식품접객업소 위생 점검 실시
대전 중구, 밸런타인데이 대비 식품접객업소 위생 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식품 공급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오는 11일까지 관내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초콜릿 등의 소비가 급증하는 업소 20곳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주요 점검 사항은 △무허가, 무표시 제품 판매 여부 △영업장, 제조기구 청결 및 위생적 취급 관리 여부 △식재료 보관 적정 여부 △종사자 개인위생 상태 △기타 식품위생법령 준수 여부 등으로 전반적인 위생 상태를 확인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도록 지도하고 중대한 위반 사항이 발견될 경우 영업정지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시행할 방침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제과 및 제빵 제품의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국민들이 안전한 식품을 소비할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 관리를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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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대청호자연생태관 ‘스마트화 사업’ 완료… 본격 운영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대전동구청)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6일 스마트화 사업을 완료한 대청호자연생태관에서 디지털영상관 개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한 디지털영상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주관 2024년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추진한 ‘대청호자연생태관 스마트화 사업’을 통해 조성된 것으로 국비 7억 7천만원을 포함해 총 11억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지난 2005년 개관한 대청호자연생태관은 전시물의 노후화로 시설 개선이 필요한 공간이었으나, 이번 스마트화 사업을 통해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체험형 생태관으로 새롭게 탈바꿈했다.
특히 2층 디지털영상관에서는 대청호 생성 스토리와 벚꽃, 장미 등을 활용한 수준 높은 미디어아트 영상이 상영될 예정이며 3층 미디어생태관은 디지털 생태 정보 탐색 및 라이브스케치 체험이 가능한 공간으로 조성돼 방문객들에게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올해에도 한국수자원공사 공모사업을 통해 총 6억원의 예산을 확보, 대청호자연생태관 외벽 및 내부 리모델링을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대청호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투자를 이어갈 방침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20년 만에 새롭게 변모한 대청호자연생태관이 동구의 대표적인 생태관광 명소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대청호자연생태관을 명상정원, 대청호오백리길, 새롭게 조성될 장미공원과 연계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부한 최고의 관광 코스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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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미래세대 상생협의체 민간위원 모집… 이달 10일까지
대전 동구, 미래세대 상생협의체 민간위원 모집… 이달 10일까지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인구 위기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추진하는 ‘미래세대 상생협의체’ 출범을 앞두고 민간위원을 오는 1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미래세대 상생협의체’는 관 주도로 추진된 기존 인구정책에서 벗어나 민간의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접근 방식으로 확대해, 실효성 있는 인구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되는 민관협의체이다.
민간위원들은 향후 1년간 △인구 위기대응 정책 개발 및 제안 △저출산 인식 개선 및 홍보활동 △인구정책 모니터링 △지역 특화 프로그램 기획 및 자문 등 동구 인구정책에 대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모집분야는 △인구구조 대응 △보육·교육 △청년·일자리 △가족·노후 △정주환경 5개 분야로 동구에 거주하거나, 동구 소재 기관·단체·회사 등에서 활동하며 인구정책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미래세대 상생협의체 위원으로 참여를 원하는 경우, 홍보물의 정보무늬를 통해 접수하거나, 동구청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담당자 이메일로 전송하면 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인구정책 전문가가 아니어도, 우리 구 인구 위기에 공감하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며 “2025년을 인구 위기 극복의 ‘골든타임’ 으로 삼고 동구에 맞는 실효성 있는 해결 방안을 마련하는 한 해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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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동 패션상점가 번영회, 유성구에 150만원 상당 백미 기탁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6일 장대동 패션상점가 번영회가 150만원 상당의 백미 50포를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백미는 장대동 패션상점가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 내 저소득가정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장대동 패션상점가 번영회는 지역 내 의류 소상공인의 보호와 상권 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단체로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을 통해 꾸준한 나눔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고 있다.
기탁식에 참석한 윤성원 회장은 “작지만 이웃과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쌀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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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노인 일자리 사업 힘찬 출발
대전 유성구, 노인 일자리 사업 힘찬 출발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6일 대한노인회 유성구지회에서 5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노인 일자리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을 개최했다.
유성구는 올해 160억원을 투입해 총 58개 사업을 진행하며 3,472명의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업은 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대한노인회 유성구지회, 유성구노인복지관, 유성구남부노인복지관, 노인의전화 대전지회, 유성시니어클럽, 유성문화원, 호동복지재단 등 8개 수행기관을 통해 운영된다.
노인 일자리 사업은 노인들의 지속적인 사회 참여와 맞춤형 일자리 지원을 통해 건강 증진, 사회적 관계 형성 등 안정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유성구는 매년 다양한 일자리 창출을 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유성AI놀터지원단, 문화재지킴단, 시니어실버코칭단, 오손도손, 무연고장례동행 서비스, 재난안전지킴이, 시니어밥상 사업 등 7개의 신규 일자리 사업을 발굴했으며 지난해보다 210개 일자리를 추가로 마련하는 등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노인 일자리 사업은 단순한 일자리 제공의 의미를 넘어, 어르신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지역 사회에도 기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정적이고 의미 있는 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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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정주고 약주고”무료 의료지원 사업 추진
대전 서구, “정주고 약주고”무료 의료지원 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정한방병원과 의료급여 특화사업인 “정주고 약주고” 무료 의료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대전 서구와 정한방병원의 업무협약을 통해 매년 저소득층에게 질 높은 맞춤형 양방 및 한방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의료사각지대 해소, 질환별 맞춤형 운동 지원, 상담을 통한 올바른 의료 이용과 그에 따른 의료급여 재정 절감 등을 목표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거동이 불편해 병원에 내원하기 힘든 저소득층을 위해 의사가 5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진료하는데, 저소득층 100명에게 5회에 걸쳐 무료로 양방 및 한방 서비스를 제공하며 근골격계 환자 등 재활이 필요한 대상을 중점적으로 담당한다.
서철모 청장은 “보행이 어려운 저소득층을 위해 양·한방 진료 및 질환에 알맞은 적절한 운동과 상담을 통해 의료복지 향상을 도모하며 아울러 불필요한 병원 이용과 약물을 줄임으로써 더불어 발전하는 서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