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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갈마도서관, 영어연극강좌 ‘Play in English’ 운영
대전 서구 갈마도서관, 영어연극강좌 ‘Play in English’ 운영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갈마도서관은 관내 초등학생 1~4학년을 대상으로 영어 연극강좌 ‘Play in English’를 운영한다.
해당 강좌는 2월 21일부터 4월 11일까지 총 8차시 수업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오후 4시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본 프로그램은 참가 아동이 직접 동화 ‘팥죽할멈과 호랑이‘ 속의 주인공이 되어 영어연극에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영어 대사와 노래를 통해 즐겁게 영어를 배울 수 있으며 아동의 영어 자신감 향상의 기회가 될 것이다.
프로그램 신청은 2월 4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갈마도서관 홈페이지 강좌 신청 메뉴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15명을 모집한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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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평생학습·체육·돌봄·주차 복합공간 ‘갈마복합커뮤니티센터’ 개관
대전 서구, 평생학습·체육·돌봄·주차 복합공간 ‘갈마복합커뮤니티센터’ 개관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3일 문화·체육·돌봄·주차 복합공간인 ‘갈마복합커뮤니티센터’의 문을 연다고 밝혔다.
갈마복합커뮤니티센터는 서구의 첫 번째 복합커뮤니티센터로 갈마동 옛 서구청사 부지에 전체면적 14,330.82㎡ 규모로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서구 평생학습관, 갈마체육관, 갈마다함께돌봄센터, 공영주차장이 한 공간에 복합적으로 조성됐다.
지하 1층 및 1층에는 공영주차장, 1층 한쪽에는 무용실, 음악실이 조성되며 2층에는 갈마체육관, 다함께돌봄센터, 이야기쉼터 등이 조성된다.
3층에는 요리실, 미술실, 정보화실, 동아리실, 휴게실, 세미나실이, 4층에는 배움실과 평생학습원 사무공간이 조성된다.
서구 평생학습관은 탄방동에서 확장 이전함에 따라 프로그램 수를 기존 60여 개에서 1학기는 79개, 2학기는 100개까지 대폭 확대하고 특성화 강의실인 요리실, 정보화실 등을 이용해 더욱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편성했으며 평생학습 동아리 공간 지원도 확대 지원할 예정이다.
갈마체육관은 탁구, 배드민턴 등의 체육 활동을 즐길 수 있으며 이용료는 2시간당 성인 2,200원, 청소년 1,700원이다.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위한 시설 다함께돌봄센터는 상시·일시 돌봄 외에 특별프로그램 또한 제공되며 학기 중에는 오전 11시부터 야간 8시, 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지역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조성된 공영주차장은 주차면 수 총 277대로 평일 오전 8시부터 야간 22시까지 10분당 100원, 일 최대 2,400원 유료로 운영되며 그 외 시간 및 토요일 공휴일은 무료 운영된다.
서철모 청장은 “갈마복합커뮤니티센터는 지역주민의 평생교육 인프라 확장은 물론 체육·돌봄·주차 등 다양한 분야의 공공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게 될 것이며 아울러 주차시설 확보로 주변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공공시설로 주민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월 10일에 열리는 개관식 행사는 오후 4시 갈마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서철모 구청장을 비롯해 주요 내빈,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경과보고 제막식, 테이프 커팅, 시설 순회 등 60분간 진행할 예정이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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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맞춤형 공공일자리 확대… 고용 안전망 강화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지역 특성과 구정 방향, 사회적 현안을 반영한 ‘유성형 공공일자리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며 한층 강화된 고용 지원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성형 공공일자리’는 기존 정부 주도의 공공일자리사업과 차별화된 지역 맞춤형 일자리사업으로 2022년 디지털, 돌봄 분야를 시작으로 2023년에는 마을, 2024년에는 안전분야로 사업을 확대했다.
올해에는 ‘통합돌봄’ 사업을 신규로 추가해 디지털, 돌봄, 마을, 안전 4대 분야에서 총 7개 사업을 운영하며 총 82명이 사업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는 지역사회 수요에 맞춘 맞춤형 일자리 제공을 통해 공공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특히 신규사업으로 ‘우리 동네 돌봄매니저’를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통합돌봄 제공기관에 선제적으로 배치해 돌봄이 필요한 사람이 평소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통합돌봄 서비스 안전망을 강화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현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형 공공일자리 사업은 구정의 핵심 방향을 반영하고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해 구민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경제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 속에서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지역 일자리를 확대해 고용 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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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생명과학고 ‘미래 유망분야 고졸 인력 양성사업’훈련기관 선정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는 ‘바이오제약생명과’ 가 6.6대 1의 경쟁률을 뚫고 고용노동부의 2025년 미래 유망분야 고졸 인력 양성사업’ 훈련기관에 최종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미래 유망분야 고졸 인력 양성사업’은 4차 산업혁명 또는 신산업·신기술 분야로 교육부의 학과 재구조화 승인을 받은 학과 또는 신기술 훈련 지원이 필요한 직업계고 학과를 대상으로 직업계고 학생들의 신산업 분야 직무능력 향상을 지원하는 국가 지원 사업이다.
이번 선정에 따라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는 향후 5년간 약 6억원의 정부 지원을 받게 되며 이를 통해 GMP 실무, HPLC 기기분석, 동물세포 배양 등 바이오 교육의 기초 이론부터 실무까지 체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한국폴리텍대학 바이오캠퍼스와 연계해 매년 100시간의 실무교육을 실시했다으로써 바이오 분야 전문 인재 양성에 힘쓸 예정이다.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 김정미 교장은 “이번 국가 지원 사업 선정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바이오 분야에서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맞춰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유성생명과학고는 지난해 학과 개편을 통해 ‘바이오제약생명과’를 신설한 바 있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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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교육박물관, 겨울방학 역사탐구교실 운영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한밭교육박물관은 학년 말 방학 기간 중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3미 역사탐구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3미 역사탐구교실은 초등학생들의 흥미·재미를 유발하는 주제를 선정해 우리나라의 역사를 탐구하며 의미를 찾아보는 역사 심화 수업이다.
이번 겨울방학에는 고려와 조선 시대 전쟁 과정을 세계사적인 시각에서 알아보는 이론 수업과 관련 체험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프로그램은 2월 18일부터 21일까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박물관 교육실에서 총 4회 진행하며 관내 4~6학년 초등학생 80명을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1월 31일부터 2월 9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박물관 누리집에서 할 수 있으며 교육대상자는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공정하게 선발한 뒤, 2월 10일 오후 2시에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한밭교육박물관 손태일 관장은 “역사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방학기간을 맞이해 고려와 조선의 전쟁사를 세계사와 함께 탐구하며 우리 역사에 대한 자긍심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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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책임교육학년제 우수사례 보급
대전교육청, 책임교육제 내실화로 기초학력 지원 강화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3일 관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책임교육학년제 컨설팅 및 모니터링 결과를 분석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해 보급했다고 밝혔다.
‘책임교육학년제’는 2024학년도부터 ‘공교육 경쟁력 제고 방안’의 일환으로 학생들의 학습과 성장에 결정적 시기인 초3, 중1을 책임교육학년으로 지정해 학력진단을 강화하고 정확한 진단 결과를 기반으로 맞춤학습을 집중 지원하는 정책이다.
2024학년도 대전의 책임교육학년제는 교육부의 정책 기조에 발맞추어 방과후 교과보충프로그램, 방학 중 학습도약시기, 학습지원 튜터링의 3개 분야로 구성해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대전의 모든 초·중학교가 참여한 책임교육학년제는 학교별 특색에 맞추어 다양하고 우수한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분야별 우수사례로는 대전탄방중의 방과 후 교과보충 프로그램 ‘레벨-업 프로그램’, 대전중리초의 학습도약계절학기 ‘실력쑥쑥 캠프반’, 대전글꽃중의 학습지원 튜터링 프로그램 ‘수학교과 협력 수업 프로그램’ 등이 선정되어 이러한 프로그램을 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보급했다.
대전시교육청 조진형 중등교육과장은 “학교의 높은 만족도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다양한 학생 개인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지원해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은 따뜻한 동행’ 실현을 위한 발걸음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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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교 CCTV 관리 지원 확대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2월부터 관내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 CCTV 관리 및 모자이크 작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24년 초등학교 통합관제센터 CCTV 관리를 2025년 전체 학교의 모든 CCTV 관리로 확대했으며 민원인의 학교 CCTV 영상자료 열람 요청 시, 제3자에 대한 모자이크 작업을 지원하는 것이다.
특히 지난해 전국 최초로 초등학교 통합관제 CCTV 관리를 성공적으로 실시해 올해 중·고등학교까지 확대했으며 학교 현장에서 가장 힘들어하는 모자이크 작업을 지원해 의미가 크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CCTV 유지보수 업체와 용역 계약을 체결해 연 1회 및 월 1회 정기점검, 학교 CCTV 장애 발생 시 유지보수 실시, 통합관제센터와 연계한 CCTV 관리 등을 실시하며 학교의 신청을 받아 CCTV 영상자료의 제3자에 대한 모자이크 작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학교 CCTV 유지보수를 통합 지원해 더욱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겠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의견을 들어 적극적으로 사업을 발굴 및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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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2월 3일 실시한 월례조회에서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시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은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자세로 적극행정을 추진해 성과를 창출한 우수공무원 6명에 대해 대전시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이 상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는 성과급 최고등급, 포상휴가 등의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최우수상’에는 전국 최초 교육청 주관 거점 입시 체육 방과후학교 운영 사업을 추진한 체육예술건강과 김병수 장학관이 선발됐다.
‘우수상’에는 미래생활교육과의 성희롱·성폭력 사안처리단 운영 사업과, 체육예술건강과의 학교급식 식재료 납품업체 유관기관 합동점검 사업, 동·서부교육지원청의 학교폭력제로센터 설치 및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 운영 사업이 선정됐고 ‘장려상’에는 대전행복교육장학재단 통합 운영을 통한 장학사업 활성화 사업이 선정됐다.
대전시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시상 후“지금 우리 사회는 AI 기술의 발전 등으로 변화와 혁신이 가속화되고 있다”며 “이러한 시기에 교육현장에서 새롭게 나타나는 문제들을 잘 해결하고 기술혁신이 주는 혜택을 최대한 실현할 수 있도록 모든 공직자들이 적극행정을 일상화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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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설 연휴 119 신고 감소…구급 출동은 증가
대전소방, 설 연휴 119 신고건수 전년 대비 소폭 감소
[충청뉴스큐] 올해 설 연휴 기간 대전시 119종합상황실 신고 접수 건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1월 28일부터 1월 30일까지 총신고 건수는 3,125건으로 지난해 대비 6.2% 감소했다.
화재는 51건으로 지난해보다 37.8% 줄었으며 구조 출동은 55건으로 14.1% 감소했다.
반면, 구급 출동은 744건으로 지난해 대비 7.1% 증가했다.
병의원 안내 등 기타 신고는 2,275건으로 지난해보다 8.6% 감소했다.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올해 사망 1명, 부상 1명 발생했으며 지난해에는 인명 피해가 없었다.
재산 피해는 올해 약 1천만원, 지난해 약 3억 1천만원으로 96.8% 감소했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 "올해 전체 신고 건수와 화재 건수는 줄어들었지만, 인명 피해가 발생한 점은 아쉬운 부분"이라며 “앞으로도 각종 재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전 점검과 예방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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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그린농업대학, 제17기 신입생 모집
미래농업 선도할 인재를 모집한다
[충청뉴스큐] 대전시농업기술센터는 제17기 대전그린농업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2월 24일부터 2월 28일까지 진행되며 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과 농업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대전그린농업대학은 전문 농업인 양성과 도시농업 활성화를 목표로 운영되는 교육 과정으로 올해는 전원생활반과 스마트농업반, 두 개 과정을 운영한다.
전원생활반은 귀농·귀촌을 준비하거나 농업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필요한 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다양한 작목 재배 기술을 배울 기회를 제공한다.
스마트농업반은 첨단 농업 기술과 스마트팜 운영 방식을 배우고자 하는 농업인을 위한 과정으로 스마트농업의 기초부터 실제 적용 가능한 재배 기술까지 폭넓게 다룬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신청을 원하는 시민과 농업인은 대전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방문해 입학 전형을 확인한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방문, 이메일 우편, 팩스를 통해 가능하다.
대전그린농업대학은 해마다 수준 높은 농업 교육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지역 농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이번 교육 과정 역시 미래 농업을 선도할 인재를 양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실질적인 농업 기술 습득과 네트워크 형성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