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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도서관에서 인형극·매직쇼·마술쇼를 감상한다?
공공도서관에서 인형극·매직쇼·마술쇼를 감상한다?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관내 6개 공공도서관에서 상반기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해, 전 연령대의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지막 주 주말에 도서관에서 다채롭고 흥미로운 문화 공연으로 진행된다.
공연 일정과 내용을 살펴보면, △2월 22일 영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인형극 ‘푸푸와 뭉크’ △3월 22일 신나는 음악에 맞춰 드로잉 매직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드로잉 매직쇼 크레용용’ △4월 26일 어린이 자존감 향상 인형극 ‘달라도 괜찮아’ 가 무대에 오른다.
이어 △4월 27일 유쾌통쾌 신나는 벌룬 매직쇼 △5월 31일 스마트폰에 빠진 아이를 책 좋아하는 아이로 만드는 마술쇼 ‘오즈의 신기한 마법도서관’ △6월 28일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키우고 스토리가 있는 ‘서커스 부부의 매직서커스’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공공도서관에서도 인형극과 매직쇼, 마술쇼 등 다채롭고 재미있는 공연을 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구민들이 도서관에서 책도 읽고 문화 공연까지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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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건설업 등록 기준 실태조사 실시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건설업체의 부실·불법 운영을 방지하고 공정한 시장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2월부터 8월까지 ‘건설업 등록 기준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라 국토교통부에서 조사 대상으로 지정한 77개 전문건설업체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업체의 건설업 등록 기준 충족 여부를 철저히 점검할 예정이다.
조사 항목은 자본금, 기술 인력, 시설·장비 등 건설업 등록 기준 전반을 포함하며 서류심사 및 현장 확인을 통해 부적격 사항이 발견될 경우 소명 절차를 거쳐 영업정지 등 행정 처분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건설업 관리시스템에 공개할 방침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등록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업체가 공사를 수주해 안전을 위협하는 일을 방지하고 적법한 업체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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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 2025년도 공동주택 지원사업 추진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공동주택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5년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 지원사업은 △노후 공동주택 지원 △공동체 활성화 시설 지원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지원 △외벽 색채디자인 지원 △단지 내 교통안전시설 설치 지원 △스마트 공동주택 안전관리 시스템 지원 △전자투표서비스 지원 등 7개 분야로 총 4억 6,0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지난해에는 8개 사업에 5억 4,000만원을 투입해 공동주택 54개 단지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주민 만족도를 높이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추진된 ‘지하주차장 디밍형 LED조명 교체 지원사업’은 28개 단지에 LED조명 1만 4,484개를 교체해 연간 5,013천kw의 에너지 절감과 6억원 이상의 관리비 절감 효과를 거둬 주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구는 오는 2월 10일부터 3월 7일까지 지원사업 신청을 받으며 서류심사와 현장조사를 거친 후 공동주택지원심사위원회 심의를 통해 사업의 필요성, 시급성, 효과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지원 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구민의 약 76%가 공동주택에 거주하고 있어 공동주택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 함께 살기 좋은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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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2025년도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 안정과 생계 지원을 도모하기 위해 2월 4일부터 2월 18일까지 ‘2025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업 기간은 3월 4일부터 6월 27일까지로 총 37명을 선발하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에 17명, △공공근로사업 20명을 모집한다.
공공일자리 사업 신청 자격은 대전광역시 서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자로 1인 이상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원 이하인 가구의 구성원이면 신청할 수 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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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2025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회의 개최
대전 서구, 2025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지난 3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지역 방위의 핵심과제를 논의하고 2025년도 민방위 계획을 심의·의결하기 위해 2025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육군 제1970부대 3대대, 둔산경찰서 및 둔산소방서 등 안보 관련기관을 포함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장인 서철모 서구청장 주재로 진행됐다.
안보 동영상 시청을 통해 국내외 안보 상황에 대한 인식을 시작으로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비상사태나 국가적 재난 등의 민방위 사태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2025년도 민방위 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서철모 청장은 “최근 국내·외 복합적 상황으로 안보 위협이 커지는 가운데 민·관·군·경·소방의 통합방위 태세 강화가 더욱 중요해졌다”며 “올해에도 더욱 탄탄한 방위 체계를 구축하고 구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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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베이커리 사과당, 대전 서구 갈마2동에 사과파이 기탁
카페&베이커리 사과당, 대전 서구 갈마2동에 사과파이 기탁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갈마2동 행정복지센터는 갈마2동 소재 카페&베이커리 사과당으로부터 관내 저소득 아동을 위한 건강 간식으로 사과파이 23상자를 기탁받았다고 4일 밝혔다.
사과파이는 복지통장을 통해 관내 저소득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고철현 사과당 대표는 “아이를 낳고 키우다 보니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고 대표는 내 점포 앞 눈 치우기 솔선수범, 지역축제 참여 및 나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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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025학년도 다문화교육 추진
이주배경학생을 더 촘촘히 지원한다.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이주배경학생 수가 해마다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이주배경학생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 지원과 학교 구성원의 다문화 수용성을 제고하기 위해 ‘다양한 문화의 가치를 나누며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미래 인재 양성’을 비전으로 2025학년도 다문화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학년도 대전 다문화교육은 다문화 감수성 제고 및 다문화 친화적 교육환경 조성, 맞춤형 교육 지원체제 강화로 교육기회 보장, 교육공동체 다문화 수용성 제고 이주배경학생 맞춤형 교육 지원, 다문화교육 지원체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하고 내실 있는 정책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올해 새롭게 대전 다문화교육이 달라지는 점은 다문화가정을 위한 초등학교 취학 안내 번역자료 배부, 다문화가정을 위한 학교알리미 통·번역 서비스 지원을 통해 이주배경학생의 공교육 진입 지원을 강화한다.
또한, 한국어학급을 초·중 16학급에서 17학급으로 확대 운영하며 입학 예정 다문화 가정 자녀의 학교생활 조기 적응을 위한 입학 준비교육인 징검다리과정도 초·중 7교에서 8교로 확대한다.
이와 더불어 이주배경학생들의 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통·번역 학습보조요원 지원, 담임교사와의 1:1 멘토링 다북돋움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윤정병 유초등교육과장은 “2025학년도에도 이주배경학생이 학교생활에 조기 적응하고 저마다의 강점을 계발해 훌륭한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문화교육 지원 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다문화 친화적 교육환경을 조성해 이주배경학생뿐만 아니라 모든 학생의 행복한 배움과 성장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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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교육문화원, 2025년 1216 해봄 재능발견 프로그램 운영
1216 해봄에서 메이커 전문가와 함께 꿈을 펼쳐요
[충청뉴스큐]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도모하고자 분야별 메이커 전문가와 함께하는 2025년 1216 해봄 ‘재능발견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1216 해봄은 100여 종의 기자재를 갖춘 12~16세 전용 공간으로 자유로운 창작을 지원하는 ‘창작존’과 다양한 콘텐츠로 건전한 여가 활동을 돕는 ‘덕질존’, 타인과의 소통을 통해 진로와 자아를 탐색하는 ‘소통존’ 으로 운영된다.
특히 올해 ‘재능발견 프로그램’은 목공전문가가 진행하는 ‘플레이팅 도마 만들기’, 레진공예가의 ‘폰 케이스 만들기’, 디지털 드로잉 전문가의 ‘나만의 캐릭터 만들기’ 등 청소년의 흥미와 트렌드를 반영한 메이킹 특강으로 구성된다.
본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운영 일과 수강생 모집 기간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전화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전문가와 함께하는 창작 시간을 통해 학생 성장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우리 기관이 청소년의 무한한 창의력과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장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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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삿포로 눈축제서 관광 홍보관 운영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월 4일 개막하는 일본 삿포로 눈축제 현장에 대전시 관광홍보관을 설치하고 대전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와 꿈씨 패밀리 캐릭터들을 소개한다.
삿포로 눈축제는 대전시의 자매도시이기도 한 삿포로시의 대표적인 축제로 작년 8일간의 축제 기간 238만 9천 명이 방문한 인기 축제이다.
이러한 세계적인 축제가 열리는 현장에 대전홍보관이 문을 연다.
홍보관은 꿈씨 패밀리를 활용한 디자인으로 축제를 찾은 전 세계 관광객들의 눈을 사로잡으며 대전을 알릴 예정이다.
홍보관에서는 대전의 자연, 문화, 축제를 소개하는 사진 전시와 함께 대전시와 삿포로시의 자매결연 15주년을 기념하는 사진전이 진행된다.
또한, 꿈씨 패밀리 포토존과 굿즈 전시를 통해 꿈씨 패밀리를 소개하고 이벤트를 통해 엽서 네임택, 키링 등 다양한 꿈씨 패밀리 기념품도 받아볼 수 있어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일홍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삿포로 눈축제는 매년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축제인 만큼 홍보관을 통해 대전의 매력을 확실하게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시 홍보관은 4일부터 11일까지 오도리공원 9가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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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5 기업지원사업 통합설명회 개최
대전시, 중소기업지원사업 통합설명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오는 6일 오후 2시부터 대전컨벤션센터 2층 그랜드볼룸에서 ‘2025 대전시 기업지원사업 통합 설명회’를 개최한다.
시는 대전테크노파크 기업지원사업 위주로 진행하던 설명회를 2015년부터 지역의 주요 기업지원기관까지 확대해 개최하고 있다.
통합설명회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이며 코로나19로 2020년~2023년은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올해 설명회에서는 대전테크노파크,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대전디자인진흥원 등 대전시 5개 기관이 참여해 기업지원사업을 한자리에서 소개하는 만큼 어느 때보다 기업 간 정보교류가 폭넓게 이루어질 전망이다.
이와 함께 지역에서 기업지원 사업을 수행하는 14개 유관기관들도 함께 참여해 다양한 정보제공 및 상담이 가능하도록 1:1 안내데스크도 운영한다.
특히 자금지원, 창업지원, 기술지원, 국내외 판로지원, 취업 및 일자리 지원, 소상공인 지원, 지식서비스 지원, 성장 인프라구축 등 각 기관이 분야별 전문 상담을 실시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설명회가 대전시 기업지원정책 및 주요 기업지원기관의 연간 기업지원 사업을 알리는 것은 물론, 지역 기업의 성장을 도모하는 네트워킹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전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설명회는 사전 참가 신청으로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지역 기업이나 관심 있는 시민은 대전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2025-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