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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 농협대전공판장, 7000만원 성금 기탁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 농협대전공판장, 이웃돕기 성금 7000만원 기탁
[충청뉴스큐]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 농협대전공판장은 5일 대전시청사를 방문해 7,0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2020년부터 시작해 누적된 기탁금은 총 2억 6천만원이다.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경기가 어려운 시기에도 꾸준히 따뜻한 나눔으로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는 박지훈 농협대전공판장 사장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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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스타트업 상생협력 생태계 조성 간담회 개최
대전 중구, 스타트업 상생협력 생태계 조성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5일 스타트업 생태계의 지속적인 성장과 협업방안을 모색하기 위해‘CES 2025’ 대전통합관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스타트업 상생협력 생태계 조성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소비자 가전·정보기술 전시회인 ‘CES 2025’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보인 15개 스타트업 기업을 초청해 스타트업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유관기관 간 네트워크를 형성해 스타트업에 대한 성장지원 방향을 모색하는 한편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스타트업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공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뛰어난 기술력을 인정받아 혁신상을 수상한 기업들에게 축하의 말씀을 전하며 공공시장에 대한 기업의 참여 기회 확대 및 혁신 기술의 실증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구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스타트업 기업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 경제와 기업의 동반 성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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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조세정의와 공평과세 실현을 위한 ‘2025년 지방세 세무조사 기본계획’ 수립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2025년 지방세 세무조사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월부터 본격적인 세무조사에 착수한다고 5일 밝혔다.
중구는 올해의 세무조사 기본방향과 추진과제 등이 담긴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법과 원칙에 따른 공정하고 예측가능한 세무조사를 통해 조세정의를 실현하고 기업 친화적인 조사를 추진할 방침이다.
세무조사는 서면조사를 원칙으로 하되, 필요한 경우 직접조사를 병행한다.
또한, 기업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조사 시기를 법인이 선택할 수 있도록 ‘세무조사 시기선택제’도 시행할 계획이다.
주요 추진과제로는 △법인 정기세무조사 △비과세·감면 분야 점검 △과점주주 취득세 조사 등으로 취약 분야 조사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중구는 이를 통해 작년에 40억원의 세원을 발굴한 바 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세무조사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철저한 세무조사를 통해 조세정의를 확립하면서도 법인의 부담을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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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2025년 1학기 평생학습 강좌 수강생 모집… 이달 21일까지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대전동구청)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다음 달 4일부터 6월 2일까지 12주간 ‘2025년 1학기 평생학습 강좌’를 운영, 이달 10일부터 21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1학기 평생학습 강좌는 △자격증 취득을 위한 그림책 미디어 지도사·사고력 창의 수학 지도사 과정 △음악 활동을 위한 우쿨렐레·통기타 과정 △스트레스나 우울증으로부터 벗어나 생활 속 즐거움을 찾아주기 위한 음악 심리 치유 강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15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특히 올해 신설된 ‘퍼스널컬러에 맞는 메이크업’ 강좌는 이미지메이킹 등 자기관리를 중시하는 시대흐름에 발맞춰 수강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수강신청은 거주지역과 관계없이 누구나 동구 평생학습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과정별 최대 15명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평생학습은 개인의 역량을 키우고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로 다양한 연령대의 구민들이 배움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실용적인 강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배움을 통해 성장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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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용전동 진등어린이공원 새 단장’ 완료… 본격 개방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대전동구청)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용전동에 위치한 진등어린이공원의 노후화된 시설 정비를 마치고 5일부터 본격 개방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진등어린이공원 정비사업은 지난해 영유아 부모들과 함께 진행한 ‘fun한 오픈토크’ 행사에서 제기된 주민들의 개선 요청을 반영해 추진됐다.
본격 개방에 앞서 박희조 구청장은 시설개선 건의를 했던 주민, 인근 어린이집 원장 등과 함께 이날 현장을 방문해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지난 2015년 조성된 ‘진등어린이공원’은 1,377.2㎡ 규모로 조합놀이대, 그네, 시소, 흔들놀이기구 등을 갖추고 있으나, 시설 노후화로 인해 주민들의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구는 대전시 보조금을 포함한 2천여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난해 11월부터 정비 작업을 추진, 바닥 탄성포장 시공, 흔들놀이기구·시소 시설 교체 등을 완료했다.
시설개선 요청을 했던 주민 황모씨는 “진등어린이공원은 동네 아이들이 자주 찾는 놀이공간이었으나 시설이 노후화돼 불편함이 많았는데, 이렇게 새 단장을 하게 돼 너무 기쁘다”며 또한 “잊지 않고 꼼꼼히 챙겨주신 청장님과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진등어린이공원이 영유아와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변화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역 곳곳의 노후화된 공공시설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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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 “지역 산업단지 조성 속도 아쉽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 “지역 산업단지 조성 속도 아쉽다”
[충청뉴스큐]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지역 산업단지 조성 속도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하며 구 차원에서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찾아보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민생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소상공인 경영회복 지원 계획에 관해서도 지원 조건이 너무 제한적이라며 향후 관련한 지원사업을 추진할 경우 지원 대상을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5일 오전 구청에서 열린 주간업무보고에서 “유성구는 여러 산업단지 지정으로 발전의 호기를 맞고 지역민의 기대감도 높다”며 “하지만 산업단지 지정 이후 진행 과정이나 추진 속도는 지역민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어 안타깝다”고 밝혔다.
정 유성구청장은 “최근 언론 보도에 따르면 안산 산단의 경우 최근 관련 은행 감사 결과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며도 “그린벨트 등 이런저런 문제로 지정 이후 15년 가까이 속도를 내지 못하면서 결국 그 피해는 지역민들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이어 정 유성구청장은 “특히 적기에 산단이 조성되지 못할 경우 지역 벤처기업이 발전하고 규모가 커지면서 이에 걸맞는 부지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결국 타 지역으로 떠날 수밖에 없는 실정”이라며 “장대첨단산업단지, 나노반도체산업단지 등도 산업 변화 속도에 맞게 조성 사업이 빨리 진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유성구청장은 민생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원포인트 추경으로 추진 중인 소상공인 경영회복 지원과 관련해서도 “지원 조건을 전년도 매출액 1억원 미만의 소상공인으로 하고 있는데 이럴 경우 과연 지원 대상 소상공인이 얼마나 될지 의문”이라며 앞으로 또 다른 지원사업 계획 시 지원 대상을 넓힐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할 것을 주문했다.
한편 이날 주간업무보고에는 지난 3일 부임한 박문용 부구청장이 참석해 인사를 나누고 2025년 예산 신속 집행에 주력해 줄 것과 한파주의보에 따른 안전과 구민 피해 최소화에 주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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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AI 기반 도로 모니터링 테스트베드 운영
대전 유성구, AI 기반 도로 모니터링 테스트베드 운영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5일 ㈜리맵과‘대덕특구 지역혁신 실증 프로젝트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덕특구 지역혁신 실증 프로젝트는 대덕특구를 중심으로 혁신 주체와 커뮤니티를 구성해 실증 연구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인공지능 기반 드론을 활용한 도로 및 산책로 모니터링 테스트베드를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협력 내용은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인프라 및 정보 교류 △AI 드론 활용 교통안전 시설물 점검 시스템 운영 △사용자 의견 수렴을 통한 기능 보완 및 사업화 지원 등으로 앞으로 유성구와 ㈜리맵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한편 유성구는 ‘테스트베드 실증 1번지’를 표방하며 2020년 전국 지자체 최초로 테스트베드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전담 부서를 통해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을 마련했으며 현재까지 160여 건의 신청을 받아 45건의 기술 실증화를 진행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포트홀 등 해빙기 도로 점검에 드론과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실증을 통해 축적된 데이터가 기업의 기술 혁신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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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어린이집연합회 유성구지회 민간분과 100만원 기탁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대전어린이집연합회 유성구지회 민간분과로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서 전달받은 후원금은 영유아 보육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안전 체험 행사 기부 부스의 수익금 전액에 더해 연합회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됐다.
고연천 유성구지회장은 “우리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대전어린이집연합회 유성구지회 민간분과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신속하고 투명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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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자기성찰 기반 인성교육 프로그램 추진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체험과 실천 중심의 인성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자기성찰 기반 인성 성장 ‘나, 봄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자기성찰 기반 ‘나, 봄 프로그램’은 자신의 인성 역량을 학생이 스스로 점검해 인성 성장 과제를 실천함으로써 내면을 바르고 건강하게 가꿀 수 있도록 대전시교육청이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인성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를 위해 인성 덕목을 바탕으로 제작한 ‘자기성찰 활동자료’를 3월 초에 각 학교에 제공할 예정이다.
학생은 자기성찰 활동을 통해 자신의 긍정적인 인성 역량을 찾아 자존감을 높이고 필요한 인성 역량에 대해서는 각자의 성장 과제를 공유해 실천한다.
이후 학기말 점검을 통해 다시 새로운 인성 약속을 정하고 실천하는 과정을 통해 교사와 학생이 인성교육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다.
또한, 학교별 특색을 반영한 실천 중심 인성 함양 프로그램인 ‘나, 봄 교실’을 운영해 학교 내 뿐만 아니라 인성교육 전문가와 연계한 자기이해 교육을 강화한다.
이와 함께 학생 및 교원을 대상으로 인성 성장 사례 공모전을 개최해 가정 및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자기성찰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대전시교육청 윤정병 유초등교육과장은 “인성교육의 새로운 방향은 학생 스스로 자신을 성찰하고 실천 의지를 갖는 것이며 이는 인성 성장을 위한 가장 큰 동기부여이다”며 “학생 주도의 자기성찰을 통해 학교가 인성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찾아 학생의 전인적 성장을 위해 나아갈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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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2025년 영재교육대상자 선발 준비 워크숍 개최
대전동부교육지원청, 2025년 단위학교영재학급 영재꿈나무 선발 준비 워크숍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3일 오후 3시 대전대흥초등학교에서 동부 관내 단위학교영재학급 담당자 및 영재교육원 파견교사 등 25명을 대상으로‘2025년 동부 관내 단위학교영재학급 영재교육대상자 3월 선발 준비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2025년 영재교육대상자 선발을 위한 준비와 선발 과정을 안내하는 한편 GED 시스템 사용자 연수도 함께 진행됐다.
GED 시스템은 영재교육의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지원하는 종합서비스로 학생, 학부모, 교육자 등 다양한 수요자에게 재능 발굴부터 성과 관리까지 영재교육에 관련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교육의 효율성을 높이고 선발 과정의 공정과 투명성을 강화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워크숍에 참여한 한 교사는“단위학교영재학급을 처음 개설하는 학교의 영재업무 담당자로서 영재교육대상자 선발 과정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를 들을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영재학급 운영에 대한 막연함이 해소되어 많은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육미란 중등교육과장은“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를 가진 인재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영재교육대상자 선발 과정은 잠재력을 가진 학생들이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첫걸음이 될 것이다" 라고 강조했다.
이어 "대전 동부 지역의 영재교육이 활성화되어 창의융합형 인재들이 새로운 시대를 선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라고 밝혔다.
2025-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