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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영상산업육성위원회 출범…18명 위촉 및 첫 회의 개최
영상산업 거점도시로 대전시 영상산업육성위원회 출범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1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영상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대전광역시 영상산업육성위원회’ 위원 18명을 위촉하고 첫 번째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위촉장 수여, 임원 선출, 위원회 운영방향, 2025년 사업계획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영상산업육성위원회’는 그동안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운영하던 ‘대전영상위원회’를 개편한 것으로 시는 위원회를 통해 올해부터 대전의 영상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발굴과 심의·평가기능을 강화하고 지역 영상 생태계 구축 등 산업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구상이다.
위원회는 △영상산업 정책 구상 및 사업 발굴 △지역 영상 생태계 구축 및 인재 육성 △지역 영상정책 활성화 등 영상산업 전반에 대한 심의와 평가·자문 기능을 중점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위원회 출범을 통해 대전이 국내외 영상산업의 거점도시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조성될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를 주축으로 영상산업의 성장을 촉진하고 다양한 제작 지원 전문가들이 대전에 정착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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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025학년도 고등학교 신입생 배정결과 발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1월 17일 오후 3시에 대전 관내 일반고 38개교 및 자율형 공립고 5개교 등 43교, 9,269명에 대한 2025학년도 신입생 배정결과를 발표한다.
일반고 및 자율형 공립고는 총 43개교, 420학급이며 모집정원은 정원 내 9,121명, 정원 외 148명으로 총 9,269명이다.
학교 배정은 1~5지망 순으로 기준인원의 60%를 무작위 전산 추첨으로 배정하고 나머지 40%는 통학 가능권 내 학교로 ‘지리정보시스템’을 활용해 전산 배정한다.
출신 중학교에서는 1월 17일 오후 3시 이후부터 배정통지서를 학생들에게 개별 교부 할 예정이고 검정고시 또는 다른 시·도 중학교 출신 학생에게는 원서를 접수한 대전시교육청에서 배정통지서를 교부한다.
이와 병행해 지원자가 신속하게 배정결과를 알 수 있도록 학부모 휴대전화 문자서비스로 학교 배정 결과를 안내할 예정이다.
고등학교 배정을 받은 학생은 배정된 고등학교의 안내에 따라, 오는 1월 20일 고등학교별 예비소집에 참석해야 한다.
예비 소집에 참석한 입학 예정 신입생들은 학교 등록 및 입학 절차에 관한 안내 등을 받게 된다.
한편 신입생들은 오는 1월 20일부터 22일까지 배정받은 고등학교에 등록을 마쳐야 한다.
대전시교육청 조진형 중등교육과장은 “올해 고등학교 신입생 배정은 안정적인 고등학교의 교육활동과 우리 지역 학생들의 교육받을 기회를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공정한 학교 배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우리 교육청은 고등학교 신입생들이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핵심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비롯한 제반 준비를 마치고 있으며 학생들이 배움과 성장을 통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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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초6 대상 ‘꿈길키움’ 전환기 진로캠프 성료
든든한 준비로 자신 있게 시작하는 중학교 첫걸음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 대전진로지원센터는 1월 6일부터 16일까지 중학교 입학을 앞둔 초등학교 6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한 2025년‘꿈길키움’ 전환기 진로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중학교 생활에 대한 이해 및 준비로 진학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진행한 이번 캠프에는 총 6회에 걸쳐 180명이 참여했다.
이번 캠프는 중학교 생활 적응을 위한 알찬 내용으로 회당 총 3차시로 진행했다.
1차시인 ‘나에게 맞는 직업 유형 알아보기’에서는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미래 사회의 변화와 진로 교육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흥미 유형에 맞는 직업을 탐색했고 2차시인 ‘미래인재를 만드는 FUN 학습법’에서는 학생들은 자신만의 학습 방법을 찾고 실천하는 방법을, 학부모는 자녀의 올바른 학습 정서를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알아보았다.
그리고 3차시인 ‘행복한 중학교 생활 준비하기’에서는 묻고 답하기를 통해 중학교 생활 및 진로에 대해 알아보았다.
체험을 마친 학생과 학부모들은 “중학교 입학이 걱정되고 두려웠는데 이번 캠프를 통해 중학교 생활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어 자신감이 생겼다”, “아이와 함께 진로와 학업에 대해 진지하게 이야기 나누는 기회가 됐고 중학교 생활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과 정보를 얻어 큰 도움이 됐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대전시교육청 조진형 중등교육과장은“캠프에 참여해 주신 학생과 학부모님께 깊은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성장과 적응을 돕는 다채롭고 내실 있는 진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운영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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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025학년도 IB 프로그램 운영학교 연수 실시
대전교육청, 2025학년도 IB 운영학교 관리자 및 담당교사 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1월 16일 2025학년도 IB 운영학교 관리자 및 담당교사 40여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IB 프로그램은 IB 본부가 국제적으로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대전시교육청은 2025학년도 IB 탐색학교 12교, IB 관심학교 3교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IB 프로그램에 대한 학교 현장의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IB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 및 운영학교 간 인적 네트워크 구축의 시간으로 구성됐다.
IB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는 대전 IB 프로그램의 교육정책 방향 안내, IB의 심층학습과 융합교육의 개념과 평가 및 교육과정의 설계, IB 운영학교의 사례 발표 등의 내용으로 구성해 IB 프로그램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IB 운영학교 간 네트워크 구축은 학교급별 프로그램 운영에 따른 협력체계 구성으로 상호 연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대전시교육청 김옥세 교육정책과장은 “2025학년도 대전에 도입되는 IB 프로그램이 IB 운영학교를 중심으로 현장에 안착되어 일반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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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025년 평생학습관 15개 기관 공모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지역주민의 평생교육 참여기회 확대를 위한 2025년 교육감 지정 ‘대전광역시 평생학습관’ 공모를 1월 9일부터 24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대전지역 소재 평생교육기관 중 평생학습관으로 지정되어 학생· 학부모·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희망하는 기관이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서는 교육청보탬e 시스템 및 방문을 통해 제출할 수 있다.
공모 관련 사항은 교육청보탬e 시스템 및 교육청 누리집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참여한 평생교육 기관을 대상으로 자체 선정위원회의 평가·심사 및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5개 기관을 최종 선정하며 평가 등급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은 2024년 14개 평생교육기관을 ‘대전광역시 평생학습관’ 으로 지정해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보조금을 지원했으며 지정된 평생교육기관에서는 2024년 3월부터 12월까지 공예, 미술, 음악, 정보화 등 45개의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대전시교육청 차은서 교육복지안전과장은 “올해에는 1개 기관을 확대해 15개 기관을 평생학습관으로 지정·운영할 계획이며 지역 특성 및 교육 수요자의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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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갈마2동 지사협, 명절맞이 식료품 꾸러미 지원
대전 서구 갈마2동 지사협, 명절맞이 식료품 꾸러미 지원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갈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행복 나눔 식료품 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상근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12명과 동장, 직원 등 총 15명이 참여해 떡국떡, 사골국, 김, 소고기죽, 과일 통조림, 라면 등으로 구성된 식료품 꾸러미를 제작해 저소득 가정 25세대에 전달했다.
박상근 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함께 정을 나누며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고자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서 늘 함께하는 갈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갈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명절 때마다 홀로 명절을 보내는 이웃에게 식료품 꾸러미를 제작·전달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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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관저2동, 소플러스 서대전점으로부터 생필품 전달받아
대전 서구 관저2동, 소플러스 서대전점으로부터 생필품 전달받아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관저2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소플러스 서대전점으로부터 생필품을 기탁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오정열 대표는 “따뜻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웃돕기 물품을 기탁하게 됐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성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설 명절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을 위해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이웃이 희망과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윤섭 동장은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오정열 대표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관저2동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위해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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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설 명절 대비 전통시장 화재 예방 관계기관 합동점검
대전 서구, 설 명절 대비 전통시장 화재 예방 관계기관 합동점검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지난 16일 설 명절을 대비해 이용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도마큰시장에서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 점검을 관계기관 합동으로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박제화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지역경제과, 재난안전과, 위생과, 한국가스안전공사, 서부소방서 민간 건축 전문가 등으로 구성해 진행됐다.
주요 점검 사항은 △문어발식 콘센트 및 오염 멀티탭 사용 여부, 전기기기 접지 상태 △소화전, 방화셔터 등 정상 작동 여부 가스차단기·경보기 정상 작동 여부 △비상구·계단 등 방화구획 유지관리 상태 등 안전관리 실태 전반이다.
점검 결과 미흡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즉시 시정이 어려운 사항은 관리주체가 추석 명절 전까지 빠른 시일 내 보완하도록 하는 등 위험 요소가 해소될 때까지 지속해서 관리할 예정이다.
서철모 청장은 “전통시장 화재 예방을 위해 현장점검을 통한 안전 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조치하는 등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나갈 예정”이라며 “설 연휴 동안 구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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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도안동,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전 서구 도안동,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도안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월 15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카페제빵공작소, 단이숯불갈비가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카페제빵공작소는 매일 대상자들에게 빵을 후원하고 단이숯불갈비는 매월 동 행정복지센터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추천한 대상자들에게 무료 점심 식사를 제공할 예정이다.
임태성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개소와 추가로 MOU를 체결하게 돼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민·관 상호협력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힘써 복지 사각지대 없는 도안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정원 도안동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양질의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복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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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자원봉사협의회, 설맞이 사랑의 떡국떡 나눔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자원봉사협의회는 17일 설맞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의 떡국떡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
이날 자원봉사자 40여명은 정성껏 준비한 떡국떡과 식료품 세트를 포장해 관내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 소외계층 300세대에 전달했다.
서철모 청장은 “매년 명절마다 꾸준하게 이웃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자원봉사협의회 봉사자분들이 있어 큰 힘이 된다”며 “이번 나눔 행사를 통해 소외된 이웃 없는 따뜻한 설 명절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997년 11월에 구성돼 현재 700여명의 회원과 함께하고 있는 서구 자원봉사협의회는 매년 소외계층 대상 명절 음식 및 밑반찬, 김장 나눔 행사를 전개해 이웃사랑 실천에 솔선수범하고 있다.
2025-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