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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규제혁신위원회 개최
대전시, 2025년 규제혁신 박차~ 지역 경제 활력 UP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15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동위원장인 유득원 행정부시장과 박종현 중소기업융합중앙회 상임부회장을 비롯한 관련 전문가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규제개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2025년 대전광역시 규제혁신 추진계획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규제혁신에 더욱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먼저, 지역 현안과 시민 생활 불편을 초래하는 규제를 집중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중앙정부의 역할이 필요한 '덩어리 규제' 70건과 기업 활동이나 시민 권익을 침해하는 '자체 규제' 30건 이상을 발굴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 운영, 공모제 추진, SNS 접수 창구 개설 등 시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전문가 자문단을 통해 과제의 내실화를 꾀할 방침이다.
또, 사업별 세부 추진계획을 마련,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주기적인 점검으로 진행 상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협업조직과 유기적인 활동으로 규제 개선을 지원하며 중앙부처 및 전문가와의 협업으로 과제 실행력을 담보할 예정이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올해는 적극적인 규제혁신 노력으로 지역 현안 과제를 해결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도록 노력하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경청하고 정책에 반영해 실효성 있는 규제혁신을 추진하고 유인책을 마련해 정책 실행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 중앙 규제 4건, 자치법규 규제 10건 등 14건의 규제를 완화했다.
특히 대덕특구 토지 이용 규제 완화와 외국인학교 내국인 입학 자격 완화로 특구의 경쟁력을 높이는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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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자동차세 연납 신청·납부 시작… 최대 4.57% 할인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대전동구청)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이달 16일부터 31일까지 1년분 자동차세의 4.57%를 할인받을 수 있는 자동차세 연납 신청·납부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은 매년 6월, 12월에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할 경우, 선납 세액의 4.57%를 공제해 주는 제도이다.
3월, 6월, 9월에도 신청할 수 있지만 연말까지 잔여기간에 대한 세액의 4.57%를 할인 해주기 때문에 1월에 납부해야 가장 큰 혜택을 볼 수 있고 연납 신청 후 납부하지 않을 경우 6월,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고지서 수령 시 납부하면 된다.
또한, 자동차세 연납 후 소유권 이전 또는 폐차한 차량은 나머지 기간만큼 일할 계산된 금액을 환급받을 수 있으며 다른 지역으로 주소를 이전하더라도 선납 내용을 해당 자치단체로 통보해 주기 때문에 자동차세가 다시 부과되지 않는다.
다만, 신청 및 납부의 경우 차량이 등록돼 있는 시·군 세무부서로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해야 하며 위택스 또는 스마트 위택스 앱에서는 어디서든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자동차세 연납은 1월에 납부하는 것이 절세 혜택이 가장 많이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어려운 경제난 속에서 구민들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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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취약계층 따뜻한 겨울나기… ‘1.2억원 규모 난방비 지원’
대전 동구, 취약계층 따뜻한 겨울나기… ‘1.2억원 규모 난방비 지원’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겨울철 한파가 지속됨에 따라 에너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1억 1천 2백만원 규모의 난방비를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11월 취약계층 500세대를 대상으로 진행한 1차 난방비 지원에 이어 이번 2차 지원에서는 대상 가구를 1,122가구로 확대해 취약계층 돌봄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난방비 지원은 기존에 추진하고 있는 취약계층 에너지 바우처사업과는 별도로 진행되며 에너지 취약계층 가구당 10만원씩 지급될 예정이다.
난방비 지원 재원은 동구 대표 복지브랜드 ‘천사의 손길’에서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진행한 집중모금 캠페인을 통해 마련됐다.
이에 구는 지난 13일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모금에 참여해 주신 천사의 손길 후원자 20여명을 초청해 감사 행사를 개최했으며 특히 후원자 퍼포먼스를 통해 ‘나눔으로 미래를 잇다’라는 메시지를 공유하며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많은 후원자분들의 도움으로 시기적절한 난방비 지원이 이뤄져, 취약계층 구민들이 그 어느 때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구민이 없도록, 모든 자원과 역량을 총동원해 촘촘한 복지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 복지브랜드 ‘천사의 손길’은 2011년 6월 시작돼 현재까지 누적 모금액이 160억원에 달하며 총 91만 8,500여명에게 약 149억원을 지원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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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밀팡, 대전사랑시민협의회에 밀키트 2,000개 기탁
주식회사 밀팡, 대전사랑시민협의회에 밀키트 2,000개 기탁
[충청뉴스큐] 대전사랑시민협의회는 15일 주식회사 밀팡으로부터 밀키트 2,000개를 전달받았다.
대전시청 응접실에서 진행된 기탁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박경수 대전사랑시민협의회장, 나득균 대표, 김승수 부대표가 함께했다.
기탁된 밀키트는 무료급식 서비스를 지원받는 관내 재가 노인 등 소외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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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어린이집, 유천2동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위키어린이집, 유천2동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유천2동은 지난 14일 위키어린이집에서 이웃돕기 성금 2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위키어린이집은 설 명절을 맞아 나눔을 통한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하기 위해 이웃돕기 성금 기탁 행사를 추진했다.
홍진영 원장은“지난 연말 아이들과 함께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 “아이들이 나눔의 기쁨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구순서 동장은“따뜻한 나눔을 함께 해준 아이들과 어린이집 관계자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소중한 성금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위키어린이집은 매년 학부모, 원아들과 함께 바자회를 열고 발생한 수익금을 기부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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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효문화뿌리축제,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 수상
대전효문화뿌리축제,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2025년 제13회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에서 대전효문화뿌리축제가 축제 문화유산/역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축제콘텐츠협회에서 한국의 지역축제가 세계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독려하기 위해 시상하는 대한민국 축체콘텐츠 대상은 축제 관련 전문가들이 작년에 열린 지역축제 중 지역발전에 이바지하고 발전 가능성이 높은 축제를 객관적이고 엄중한 1, 2차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중구는 2022년 특별상, 2023년 콘텐츠 부문 대상, 2024년 예술·전통 부문 대상에 이어 올해는 축제 문화유산/역사부문 대상 수상으로 4년 연속 대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대전효문화뿌리축제를 위해 애써주신 관계자분들과 축제에 함께 참여하고 방문해주신 주민분들 덕분에 4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루게 됐다”며 “올해도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와 함께 우리 전통 문화인 효의 가치를 알리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서 △뿌리공원 △한국족보박물관 △효문화마을 △효문화진흥원 등 효문화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효’ 와 ‘뿌리’의 가치를 되새기는 전 세계 유일한 축제로 작년 축제에는 24만여명의 방문객과 105개 문중이 참여했으며 지역문화예술인의 참여와 주민협력형 프로그램의 가시적인 확대 등을 통해 지역상생축제로 발돋움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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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전새마을금고 명절맞이 이웃돕기 성금 및 장학금 기탁
남대전새마을금고 명절맞이 이웃돕기 성금 및 장학금 기탁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산성동은 지난 14일 남대전새마을금고에서 명절을 앞두고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과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남대전새마을금고는 회원들의 자녀 30명에게 1,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는 한편 산성동 행정복지센터에 저소득 가정을 위한 장학금 500만원과 명절 상차림비 1,000만원을 추가로 기탁했다.
이번 기탁금은 어려운 이웃 50세대와 초·중·고등학생 10명에게 각각 명절 지원금과 장학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권선주 이사장은 “소외된 이웃과 학생들이 명절을 따뜻하게 보내고 학생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키워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정혜은 동장은“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손길을 전해주시는 남대전새마을금고 측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받은 성금과 장학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과 학생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남대전새마을금고는 매년 이웃돕기 성금과 장학금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선도하며 지역사회와 주민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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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설 명절 맞이 ‘Clean·Safety-Sign의 날’ 운영
대전 중구, 설 명절 맞이 ‘Clean·Safety-Sign의 날’ 운영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지난 14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 제공을 위해 오류동 일원 상점가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옥외광고물에 대한 ‘Clean·Safety-Sign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구 광고물팀, 옥외광고협회, 중부경찰서 오류동 상점가 상인회 등이 참여해 민·관·경 합동으로 불법광고물을 집중 정비·계도했으며 노후 위험 간판 등 게시시설 광고물에 대한 안전 점검도 실시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대설·강풍에 취약한 위험 간판 점검 및 옥외광고물법 안전기준에 따른 간판의 부식 정도, 접합 상태, 배전 상태 등이며 구는 위험요인이 확인되면 업주에게 자진철거 및 보강 등을 권고하고 무연고 노후 간판은 일제조사 후 철거할 계획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지속적인 불법광고물 정비와 점검 등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구는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주요 교차로 육교, 상점가 밀집지역의 에어라이트, 입간판 등의 불법광고물에 대해서도 야간 집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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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6·25참전유공자 유가족에 화랑무공훈장 전수
대전 중구, 6·25참전유공자 유가족에 화랑무공훈장 전수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지난 13일 청사 내 구민사랑방에서 故현태용 참전용사의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고 밝혔다.
故현태용 참전용사는 6.25전쟁 당시 6사단 사령부에서 육군 중사로서 전투에서 세운 혁혁한 공을 인정받아 1950년 무공훈장 대상자로 결정됐으나, 7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훈장을 전달받지 못했다.
국방부와 육군본부 6.25무공훈장찾아주기조사단에서 2027년까지 시행하는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행사는 국방부 장관을 대신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웅에게 예우를 갖추어 진행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故현태용 참전용사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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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고향사랑기부금 최고액 기부자 탄생
“고향사랑기부 새 역사 쓰는 대전시” 전국 최고액 2000만원 기부자 탄생
[충청뉴스큐] 대전 고향사랑기부액 최고액 기부자가 탄생했다.
올해 시행 3년 차를 맞은 고향사랑기부제 기부 한도액이 기존 5백만원에서 2천만원으로 상향된 후, 대전 최초의 최고액 기부 사례이다.
주인공은 대전 이엘치과병원 이도훈 병원장으로 이 병원장은 15일 대전시청을 방문해 이장우 대전시장에게 고향사랑기부금 최고액인 2,000만원을 기탁했다.
이 병원장은 기탁식에서“고향 대전이 활기차게 변화해 가는 것을 피부로 느끼고 있으며 대전의 더 큰 발전을 위해 작은 정성이라도 보태고 싶었다”고 기부 소감을 밝혔다.
이장우 대전시장은“개척자의 도시 대전의 보건 분야에서 큰 업적을 이루고 있는 이도훈 병원장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지난해는 주요 지표에서 대전이 일류경제도시로 성장하고 있음을 잘 보여줬다 지역경제에 더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도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는 이번 최고액 기부자 1호 탄생 외에도, 지난해 대전고향사랑기부금 집계 결과 총모금액 6억 8천5백만원을 달성한 바 있다.
한편 올해부터 고향사랑기부제는 1인 최대 2,000만원까지 기부가 가능하며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액의 30%까지 지역특산품 등의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부 금액은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 공제되고 10만원 초과분은 16.5% 공제된다.
2025-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