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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회비모금 감사패 수여
대전 서구,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회비모금 감사패 수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지난 21일 구청 구봉산홀에서 열린 ‘2025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대전서구지구협의회 정기총회’에서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로부터 적십자회원 모집과 모금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서철모 청장은 “구민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과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감사패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적십자회비 모금 활동에 동참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나누는 서구를 함께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구는 2025년 적십자회비 목표 모금액을 약 2억 3천만원으로 설정하고 목표액 달성을 위해 연중 모금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며 2024년 12월부터 이달 말까지는 1차 집중모금 기간이다.
모금된 적십자회비는 지역 내 재난 구호 활동과 취약 계층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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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설 명절 아동복지시설 위문
대전 서구, 설 명절 아동복지시설 위문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21일 후생학원을 비롯한 아동복지시설 7개소를 방문해 아이들과 종사자를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서구는 매년 명절을 맞아 아동복지시설 위문 활동을 펼쳐왔으며 올해도 아동들에게 훈훈한 설 명절 분위기를 만들어 주기 위해 문화상품권, 과일 과자 등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특히 올해는 사회활동을 시작하는 18세 아동에게 민간기업에서 후원한 남성 정장 1벌씩을 함께 전달해 이웃과 함께 정을 나누는 의미를 더했다.
서철모 청장은 “아이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이번 위문을 준비했다”며 “2025년 푸른 뱀의 해를 맞아 아이들이 지혜롭고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아동생활시설 7개소를 통해 126명의 아동을 보호하고 있으며 68억의 예산을 투입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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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의료급여 특화사업‘무료 의료지원 사업’ 업무협약 체결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22일 정한방병원과 의료급여 특화사업인 무료 의료지원 사업을 추진 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서구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무료 의료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서구와 정한방병원이 협력해 매년 맞춤형 양방 및 한방 진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정한방병원은 보건복지부 지정 의과·한의과 협진 의료기관으로 한의과 정주영 원장과 재활의학과 김서연 원장이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층을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뇌졸중, 재활치료 및 근골격계 환자 등을 대상으로 한방진료 및 재활의학과 진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철모 구청장은 “민관이 협력해 의료 취약 계층에게 양방·한방 의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의료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긍정적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건강한 자립 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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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2025년도 건축행정 내실화 추진계획 수립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주민에게 신뢰받는 건축행정 실현을 위해 ‘2025년도 건축행정 내실화 추진계획’을 수립했다고 22일 밝혔다.
서구는 분기별로 △건축행정 내실화 점검 △건축물 부설주차장 점검 △하도급이행 실태점검을 진행하며 반기별로는 △시설물안전법에 따른 점검 △건축공사장 시공실태 점검 △옥상조경 및 공개공지 점검을 시행한다.
또한, 연 1회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을 위한 집중안전점검을 시행하고 연중 수시로 △위반건축물 지도·점검 △건축물 관리법에 따른 점검 △에어컨 실외기 지도점검’ 등을 통해 건축물의 안전을 철저히 관리할 예정이다.
아울러 내실 있는 건축위원회를 운영하고 위반건축물에 대한 이행강제금 처분 및 고발 조치 등 철저한 행정조치를 이행해 안전하고 건전한 건축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더불어 공공건축물뿐만 아니라 민간 건축물 건축 시 제로에너지 인증 의무화를 추진해 서구에 친환경 녹색건축물이 확산하도록 힘쓸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2025년에는 더욱 앞서가는 건축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에게 신뢰받는 건축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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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기념사업회, 보훈가족 위한 설맞이 떡국떡 나눔 행사
보훈가족 여러분, 따뜻한 설 명절 보내세요
[충청뉴스큐] 사단법인 호국보훈기념사업회는 21일 중구 오류동 센트리아오피스텔에서 보훈가족을 위한 설맞이 떡국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몰군경미망인회 대전시지부, 6.25참전유공자회 대전시지부 등이 참여했으며 준비한 떡국떡 200kg은 각 지부 회원과 회관 방문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유호문 대전시 보훈정책추진단장은“설 명절을 맞아 보훈가족에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호국보훈기념사업회 회장님과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대전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인 보훈문화 확산 및 복지 강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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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설 명절맞이 온정나눔 행사 개최
따뜻하고 넉넉한 설 명절, 대전시 지역사회 온정나눔
[충청뉴스큐] 대전시와 대전시 자원봉사연합회는 21일 ‘대전광역시 자원봉사 사회공헌협약’을 맺은 기업과 기관·단체 등의 후원을 받아 ‘설 명절맞이 온정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나눔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서승일 대전지방보훈청장, 김영태 자원봉사연합회장과 사회공헌 협약 기업 대표 및 임직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대전도시공사 △한국전력 대전세종충남본부 △코레일유통 충청본부 △신협중앙회 △한국가스기술공사 △두잉굿 대전세종대덕러닝센터 △이비가푸드 △건일엔지니어링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 △바른길치과의원 △아성산업개발 △바로세움병원 △동행봉사단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 △삼성스마일안과 등 15개 기업과 기관, 단체가 후원하며 소중한 뜻을 같이했다.
나눔행사에서 제작된 명절음식 키트는 지역 보훈유공 재가복지 및 독거노인 40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행사를 주관한 시 자원봉사연합회 김영태 회장은 “을사년 새해 설 명절을 맞아 보훈유공자 및 홀로 사시는 노인분들을 위해 소중한 뜻을 모아주신 기업과 단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온정나눔 실천을 확산해 따뜻한 대전을 만들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오늘 정성껏 준비한 설 명절 음식 꾸러미를 통해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우신 이웃들과 온정을 나눌 수 있길 바란다”며“‘어려울수록 함께해야 멀리 간다’라는 속담이 있듯이, 대전시민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나아가기 위해 앞으로도 따뜻한 성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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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아동복지정책 발전 방안 모색 간담회 개최
대전시의회 이효성 의원, 아동복지정책 발전 방안 모색 정책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이효성 의원은 21일 오후 2시 대전시의회 소통실에서 ‘아동복지정책 발전 방안 모색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전아동단체협의회 양승연 회장을 비롯한 협회 소속 13개 기관장과 강태선 대전광역시 아동보육과장, 진문용 여성가족청소년과장이 참석해 대전시 아동복지 정책 현안을 살펴보고 정책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좌장을 맡은 이효성 의원은 “아동복지는 우리 사회의 미래를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과제 중 하나”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공정한 기회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일은 단순히 복지의 차원을 넘어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야 할 사회적 책임”이라고 간담회 개최 취지를 밝혔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사업수행을 위한 안정적 기반 마련, 아동복지기관 종사자의 처우개선 등의 필요성을 제안했으며 아동복지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한 관련 부서의 협업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아동보육과와 여성가족청소년과에서는 단계적 계획을 수립하고 예산확보 및 협업체계를 구축해 원활한 사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간담회를 마무리하며 “아이들의 행복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오늘 이 자리에서 나온 소중한 제안들을 정책에 반영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정활동 각오를 밝혔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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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새해 첫 브리핑 통해 주요 의정 방향 제시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민생경제특위 신설, 민생에 총력”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1일 새해 첫 언론 브리핑을 통해 주요 의정 방향을 제시하며 대전시민을 위해 정책 현안들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조원휘 의장은 이날 “극세척도의 마음으로 제9대 의회 후반기의 실질적 원년을 열어가겠다”며 “정치적 불확실성, 민생경제 불안 등의 깊은 밤길을 시민들과 한마음으로 헤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 의장은 이를 위해 수소전기트램, 대전투자금융, 충청광연연합 등 대전이 선도하는 전국 최초 정책사업들과, 200여만명이 찾은 대전 0시 축제 등을 열거하며 지난해 대전이 이룬 놀라운 성장을 올해도 재현해 나가는 데 집행기관과 지혜를 모으겠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대전시의회는 대전시와 협력해 세입이 부족한 여건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예산 조기 집행, 공공부문 가용 재원 총동원 등의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을 강조했다.
특히 중·장기적인 경기 부양을 위해 대전시의회는 민생경제특별위원회 신설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위는 앞으로 전통시장, 골목상권 등 민생 현장에 귀를 기울이고 각계 각층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대어 정책 발굴, 정책과 예산의 실효성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춰 활동할 예정이다.
또한 정책의 온기가 시민에게 전달되는지 지속적으로 집행기관을 견제·감시하고 대안·협치로 민의를 대변해 나가겠다는 구상이다.
조 의장은 혁신자문위원회를 통해 대전시의회의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는 의지도 강조했다.
개원 이래 최초, 지난해 10월 의장 직속 자문기구로 출범한 혁신자문위원회는 의회 전반에 대한 진단, 개선안 강구 등 다양한 혁신안을 발굴하는 과정에 있다.
이를 통해 시민 소통의 민생정치 구현,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자치조직권 확보 등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강화하기 위한 의제를 찾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아울러 시민에 신뢰받는 청렴한 의회 문화를 만드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대전시의회는 지난해 권익위원회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8개 특·광역시의회 중 1위를 달성했다.
이에 안주하지 않고 올해는 종합청렴도 1등급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대전시의회는 이를 위해 새로운 변화와 도전, 자율과 책임의 균형을 토대로 능동적인 조직 문화를 만들고 이와 동시에 시민의 접근성을 향상해 민의를 대변하는 의정활동을 강화함으로써 부패 예방과 청렴 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조 의장은 “‘시민 중심의 열심히 일하는 의회’를 기치로 내건 제9대 대전시의회는 험난한 파고 속에서도 시민의 안전과 민생을 지키는 본연의 역할에 주력할 것”이라며 “강력하고 능력 있는 의회로 거듭나 극세척도의 다짐이 열매를 맺도록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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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설 명절 앞두고 유성구 복지시설 방문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설 명절 맞아 복지시설 위문.온정 전달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0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유성구 노인복지관’과‘유성구 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복지시설을 찾아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이용자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조원휘 의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묵묵히 일하고 계신 시설 관계자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의회에서도 복지 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이 없는지 살피고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등 따뜻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대전시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며 사랑의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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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교육공무직원 퇴직예정자 재취업지원 연수 운영
퇴직예정자 60+ 인생설계 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교육연수원은 2025년 퇴직예정 교육공무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1월과 2월 총 3기에 걸쳐 ‘교육공무직원 퇴직예정자 재취업지원 서비스’ 과정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25년에 퇴직을 앞둔 교육공무직원 전체 직종을 대상으로 하며 총 23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교육공무직원 퇴직예정자 재취업지원 서비스 과정은 퇴직 후 제2, 제3의 인생을 준비할 수 있도록 퇴직 이후의 생애설계, 경력설계, 취업지원 등에 대해 교육을 실시한다.
교과목으로는 [100세 시대 우리는 어떤 행복을 추구하며 살 것인가?], [현명한 은퇴 준비-퇴직예정자를 위한 재무설계], [노인일자리 알아보기], [취업 서류 작성 노하우], [취업 이미지 메이킹] 과정을 편성했다.
특히 재취업에 관심이 많은 퇴직예정자를 위한 [노인일자리 알아보기] 과정은 대전·충남 지역의 노인 일자리 현황 및 각종 시니어 사업의 신청 방법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재취업 출발에 서 있는 퇴직예정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퇴직을 앞둔 교육공무직원들이 금번 교육을 통해 퇴직 이후 재취업이나 창업 또는 행복한 노년을 준비하는데 크게 도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