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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인플루엔자 예방수칙 준수 및 백신 접종 당부
인플루엔자 환자 전국적으로 급증, 65세이상 어르신, 어린이, 임신부 예방접종 꼭 하세요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지난달부터 인플루엔자 의사환자가 전국적으로 급증하고 있다며 일상생활에서 호흡기 질환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65세 이상 어르신, 어린이, 임신부의 인플루엔자 백신접종을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 3일 질병관리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표본감시 의료기관 인플루엔자 표본감시 결과, 최근 4주간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발생이 지속적으로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52주차에 외래환자는 1천 명당 73.9명으로 51주차에 비해 136%나 급증했다.
2016년 86.2명 이후 8년 만에 전국 인플루엔자 발생 최고치이다.
시는 현재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감염 시 중증화 위험이 큰 65세 이상 어르신, 6개월~13세 어린이 및 임신부를 대상으로 4월 30일까지 국가예방접종을 시행 중이다.
인플루엔자 백신접종을 하는 지정의료기관 및 보건소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치료 병의원은 응급의료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손철웅 대전시 체육건강국장은 “최근 인플루엔자가 급속도로 유행하고 있고 봄철까지 유행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65세 이상 어르신 등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대상자들은 이른 시일 내 백신접종을 하시고 시민들은 외출 전·후 손 씻기, 기침 예절 실천, 호흡기 증상 발생 시 마스크 착용, 주기적 환기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을 적극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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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메리츠화재와 ‘걱정해결사업’ 협약 체결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메리츠화재와 저소득주민의 자립지원과 위기 해소를 위해 걱정해결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걱정해결사업’은 나눔경영이라는 경영 이념 아래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의 경제적 어려움에 대한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 중인 메리츠화재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메리츠화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전 서구에 5,000만원을 기탁하고 서구는 위기 극복 및 자립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주민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철모 청장은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2025년에도 서구의 저소득주민들을 위해 업무협약을 추진해 주신 메리츠화재에 감사드린다”며 “서구도 힘을 합쳐 구민들의 걱정을 덜어줄 사업을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 서구와 메리츠화재는 2014년 첫 협약을 체결한 이후 2024년까지 지속적으로 사업을 수행하며 총 5억 5천만원을 지원받아 걱정해결 생계비 지원, 장학금 사업 등 복지향상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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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2025 동계 공공기관 청년층 일자리체험사업 시작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1월 6일부터 2025년도 동계 공공기관 청년층 일자리체험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청년층 일자리체험사업은 사회생활을 위한 역량을 기르고자 하는 청년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서구에 주소를 둔 청년 누구나 지원 가능했다.
서류와 면접 전형을 통해 최종 선발된 10명의 참여자는 1월 6일부터 2월 7일까지 서구청 각 부서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등에 배치되어 행정 및 현장 업무 등을 처리하며 공공기관에서의 업무를 체험한다.
청년들이 배치된 부서에서는 성공적인 일자리 체험을 위해 개인정보 보호, 성희롱 예방 관련 사전 교육을 비롯해 각 사업의 취지와 유의 사항 등 직무 관련 교육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서철모 청장은 “청년들이 공공기관에서 업무를 체험함으로써 지역사회 및 행정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쌓기를 바라며 사회생활에 자신감을 얻어 앞으로도 꿈꾸는 바를 당차게 이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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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턴미 배현우 대표, 대전 서구에 500만원 기부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리턴미로부터 2024년 고향사랑기부제 최고액인 500만원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배현우 대표는 “제가 태어나고 자란 대전 서구는 제게 특별한 의미가 있는 곳”이라며 “이번 기부를 통해 고향 발전에 작게나마 기여할 수 있어 기쁘며 환경과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기업가로서 앞으로도 꾸준히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철모 청장은 “배현우 대표님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부해 주신 소중한 금액은 주민 복지향상과 환경 보존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리턴미는 친환경 경영을 통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생활을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기부는 기업의 환경 철학을 지역사회로 확장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향사랑기부제는 해당 지자체에 주소를 두고 있지 않은 개인이 연간 500만원 한도에서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액 30% 범위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기부는 온라인 시스템 ‘고향사랑e음’을 통하거나 전국 농협은행을 방문해 참여할 수 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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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창업지원 종합계획 마련
대전 서구,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창업지원 종합계획 마련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대전 서구 창업지원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창업생태계 활성화에 나선다.
‘창업으로 도약하는 혁신의 중심지’라는 비전 아래 지속 가능한 창업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서구를 대전의 창업 중심지로 발전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서구는 이번 종합계획을 통해 창업지원 3대 추진전략과 10대 세부과제를 선정, 약 7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단계별로 체계적인 창업지원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첫 번째 전략은 △창업 인프라 확대로 창업 공간과 시설을 확충하고 창업자들이 필요한 다양한 지원을 할 예정이다.
두 번째 전략은 △창업기업 성장기반 강화로 초기 창업자에서 도약기 창업자에 이르기까지 다각적인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운영 및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세 번째 전략은 △투자유치 및 네트워킹 활성화로 창업기업과 투자자 간의 연결을 강화하고 다양한 네트워크를 통해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철모 청장은 “이번 계획을 통해 창업자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서구가 창업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종합계획은 서구의 창업생태계 활성화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의 발전에도 중요한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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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유아교육진흥원, 유아 생태전환교육 자료 배부
유아 생태전환교육 자료 ‘지구야, 기대해’ 개발
[충청뉴스큐]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지구야, 기대해’유아 생태전환교육을 위한 교재교구개발자료를 현장으로 배부한다고 밝혔다.
유아기에 형성된 가치관과 행동양식은 성인이 되어서도 지속되기 때문에 생태전환교육을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올바른 생태적 가치관을 형성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이를 통해 유아는 생태적 감수성을 기르고 자연스럽게 지속 가능한 삶의 방식을 배우며 환경친화적인 행동을 습관화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대전유아교육진흥원에서는 교재교구 TF팀을 구성해 유아생태전환교육 자료를 개발했다.
놀이지원자료 2종은 놀이자료집과 환경기념일 달력으로 구성되어 있고 놀이활동자료 2종은 같은 그림찾기와 실천약속 달력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 자료는 유아기 생태전환교육을 체계적이며 효과적으로 수행하도록 지원해 교사들의 업무경감에도 도움을 주리라 기대된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 강미애 원장은“본 유아 생태전환교육 자료 지원을 통해 아이들의 전인적 성장과 앞으로의 행복한 삶을 기원한다”며“앞으로도 아이들이 자연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더불어 살아가는 태도를 바탕으로 생태감수성을 함양한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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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중학교,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활동 진행
대전서중학교, 2024학년도 따뜻한 사랑의 연탄나눔
[충청뉴스큐] 대전서중학교는 지난 1월 4일에 학생들과 함께‘2024학년도 따뜻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활동을 전개했다.
대전서중학교는 전교생이 137명인 작은 학교이지만, 이날 학교장을 필두로 교감, 생활안전부장, 학생자치 담당교사와 40여명의 학생이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에 대전서중학교의 온기를 나누었다.
대전서중학교 학생회는 대의원 회의를 개최해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의 목적, 시행 방안 등을 구체화했고 중촌사회복지관과 연계해 봉사 활동을 실행에 옮겼다.
중앙동에 소재한 2개 가구를 방문해 각 300장씩 총 6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학생들은 손에서 손으로 한 장씩 연탄을 전하며 나눔의 의미를 몸소 느낄 수 있었다.
또한, 대전서중학교 학생회는 등굣길 버스킹, 친구사랑데이, 꽃-드림 활동,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교육활동에서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추억의 사진을 남기는 ‘인생사진관’을 진행해왔다.
인생사진관으로 촬영한 사진을 활용해 학생과 교사가 자발적으로 기부금 57,000원을 마련했고 이를 봉사 활동 당일 중촌사회복지관 측에 전달했다.
대전서중학교 이영숙 교장은 이번 봉사 활동에서 학생들과 함께 호흡하고 한 장 한 장 연탄을 전하면서 “학생들이 타인을 위한 봉사의 숭고한 가치를 깨닫고 지역사회의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이번 연탄 나눔의 의미를 찾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학생 스스로 봉사 정신을 갖추고 성숙한 민주시민 역량을 함양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에서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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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동계강화훈련 예산 지원 및 현장 방문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대전시 초·중·고 198개교에 동계강화훈련 예산을 지원하고 오는 2월까지 학교 현장을 방문해 선수단을 격려한다고 밝혔다.
현재, 대전시 학생선수들은 올해 5월 경상남도 김해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와 10월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상위 입상을 위해 훈련에 정진하고 있으며 이번 동계강화훈련 기간 동안 기초체력 강화 및 경기력 향상을 통해 자신들이 설정한 목표에 성큼 다가서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은 동계강화훈련 기간 중에 각 훈련 현장을 직접 방문해 팀별 강화훈련 프로그램을 점검하고 학생선수들의 안전과 건강관리, 경기력 향상을 위한 훈련 방법 및 전지훈련 계획 등을 컨설팅 할 예정이며 효율적 학교운동부 운영을 위한 현장의 의견을 청취해 팀별 맞춤형 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김희정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학생선수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전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우리 대전시교육청에서도 학생선수들이 스포츠 활동을 통해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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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노은도서관 ‘한강 작가 작품 해설’ 강연 개최
유성구 노은도서관 ‘한강 작가 작품 해설’ 강연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기념해 오는 24일과 31일 두 차례에 걸쳐 한강 작가 작품 해설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노은도서관에서 운영중인 한강 작가 북큐레이션과 마찬가지로 지역서점인 책방채움과 협업해 진행되며 강창래 작가를 초청해 한강작가의 작품을 함께 읽고 작품 세계를 깊이 있게 탐구할 예정이다.
1회차 강연에서는 한강 작가의 초기작품인 △여수의 사랑 △검은 사슴 △그대의 차가운 손 △채식주의자를 소개하고 2회차 강연에서는 2010년 이후 발표된 △바람이 분다, 가라 △희랍어 시간 △소년이 온다 △작별하지 않는다를 중심으로 작품의 변화와 의미를 살펴보며 노벨문학상 수상의 배경이 된 작품성과 가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강연 신청은 1월 8일 수요일 오전 9시부터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운영과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한강 작가를 통해 K-문학에 대한 관심이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강연이 유성구민들에게 한강 작가의 작품 세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작품이 던지는 깊은 메시지를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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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구급대원 대체인력 12명 배치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소방본부는 6일 5개 소방서에 구급대원 대체인력으로 기간제근로자 12명을 배치했다.
소방본부는 이번 조치가 구급대원의 육아휴직 등으로 인한 현장 출동 인력 공백을 최소화하고 업무 부담을 완화해 대시민 구급 서비스의 품질을 향상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밝혔다.
배치된 기간제근로자는 구급대원 자격소지자로 소방서 직무교육, 구급교육센터에서 현장응급처치법 등 사전 전문 교육을 마치고 현장에서 구급대원들과 호흡을 맞춰 병원 전 단계 응급처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또한, 하반기에는 10명을 추가 배치할 계획으로 단계적 배치 방식을 통해 연중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구급 서비스 지원 체계를 갖춘다는 계획이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 “구급대원 대체인력의 적절하고 효율적인 배치·운영을 통해 시민들에게 양질의 구급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고 조직 내 일·가정 양립 문화도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