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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방역물품 공유누리에서 찾으세요”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방역소독기, 비말차단칸막이, 체온계 등 코로나 방역물품은 물론, 회의실, 주차장 등 일상공간을 ‘공유누리’를 통해 시민들에게 대여한다.
공유누리를 통한 방역물품 무료 대여는 행정기관이 보유한 코로나19 관련 방역물품 중 유휴물품을 시민에게 대여·제공함으로써 주민 자가방역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공유누리에는 주민들이 일부 이용료를 부담한 경우 사용할 수 있는 소규모 상가, 주택, 사무실 등이 등록돼 있으며 앞으로 개방자원을 점차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공개방자원 대여 시에는 지역별, 유형별, 서비스별 검색 후 공유신청 또는 예약 후 사용하면 되며 실시간 예약 또는 온라인 간편 예약 문의를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하다.
방미경 시 규제개혁법무담당관은 “공유누리를 통해 행정기관에서 보유한 코로나19 방역물품을 시민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공유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활용을 당부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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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친화도시를 이야기할 100인을 모십니다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아동친화도 최하위 항목 수준 향상과 시민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비대면 100인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인 가운데, 오는 8일까지 토론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해 진행한 아동친화영역 6가지에 대한 설문조사에서 아동·보호자 모두 긍정적 응답 비율이 낮게 도출된 항목을 개선하는 동시에 시민 의견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6가지 아동친화영역은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의식 안전과 보호 보건과 사회서비스 교육환경 주거환경으로 시는 이날 의견 수렴을 기반으로 ‘제2기 아동친화도시발전계획’을 수립한다.
토론의제는 6가지 아동친화영역 중 최하위 항목을 중심으로 토론의제를 선정해 모둠별로 임의 배정하며 참가자들은 배분된 주제별로 현황, 해결방안 등을 논의한다.
이번 토론회는 화상회의 플랫폼 ‘줌’을 이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가대상자는 아동 70명, 아동보호자 20명, 아동관련 기관종사자 10명 등 총 100명이다.
아동은 초등학교 1학년에서 고등학교 3학년 학생, 학교를 다니지 않는 청소년, 아동보호자는 미취학·초등·중·고등 아동 보호자, 아동관계자는 관내 아동시설·기관 종사자다.
신청은 세종시 누리집에서 가능하고 선착순으로 선발하며 참가자에게는 자원봉사실적이 인정된다.
토론회는 오는 18일 진행할 예정이며 토론회 참가자들은 행사 이틀 전인 16일 사전 모임을 가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시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자 이번 토론회를 개최하는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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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시교통공사 임직원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착한 소비 선결제’캠페인 적극 추진
세종도시교통공사 임직원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착한 소비 선결제’캠페인 적극 추진
[충청뉴스큐] 세종도시교통공사 배준석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은 2일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을 돕기 위해 ‘착한 소비 선결제’캠페인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착한 소비 선결제’캠페인은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지역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자 인근 소상공인 매장에 일정액을 미리 결제한 뒤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된 시점에 방문해 소비하는 착한 소비 릴레이 운동이다.
강준현 국회의원으로부터 지목받은 세종도시교통공사 배준석 사장은 임직원과 함께 동네 음식점, 잡화점, 미용실 등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업소를 방문해 선결제를 하거나, 하반기 집행예정 예산 중 가능한 범위 내에서 선구매를 적극 추진해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난 극복에 함께 하기로 다짐했다.
세종도시교통공사 배준석 사장은 “코로나19로 얼어붙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착한 소비 활동은 무엇보다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과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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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공립 유‧초‧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 합격자 발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일 누리집을 통해 ‘2021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합격자를 발표했다.
최종합격인원은 유치원(일반) 21명, 유치원(장애) 1명, 초등(일반) 51명, 초등(장애) 3명, 특수학교 유치원(일반) 2명, 특수학교 초등(일반) 3명으로 총 81명이다.
초등교원의 최종합격자 성별은 여자 48명(88.9%), 남자 6명(11.1%)으로 나타났다.
세종시교육청은 최종합격자에 대한 신규교사 임용후보자 등록을 오는 2월 5일 세종시교육청 2층 대강당에서 실시하고, 신규교사 연수는 2월 15일부터 2월 28일까지 원격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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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촘촘한 교육복지로 사각지대 최소화!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교육취약계층 학생의 전인적 성장‧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2021학년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일반학교로 확대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경제·사회·문화적으로 취약한 여건에 있는 학생들에 대하여 교육의 기회, 과정, 결과에서 나타나는 취약성 보완을 위해 학습, 심리·정서, 문화·체험, 복지·지원 영역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세종시교육청은 지난해 교육취약계층 학생이 많은 학교를 교육복지선도학교(초 15교, 중 8교)로 지정하여 총 31,180만 원을 지원하였다.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교육복지사, 담임교사가 학생‧학부모와 주 1~2회 전화 상담을 통해 돌봄 상태를 확인하고, 상담 결과에 따라 학생에게 꼭 필요한 생필품 등을 긴급 지원하였다.
또한, 조치원‧종촌지역에 교육복지통합협치(거버넌스)를 각각 구축하고 학교(12교)와 마을복지기관(22기관)이 서로 협력해 교육소외계층 학생의 요구에 맞는 맞춤형 통합 지원을 해왔으며, 내부적으로 교육복지통합조정협의회를 통해 유사 사업이 중복되지 않도록 하여 교육복지사업의 효율성을 높여왔다.
그 결과,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에 참여한 초3~중3 학생 446명의 변화를 측정하는 성과지표(의사소통력, 관계성 등) 설문조사에서 80.8%의 대체로 만족한 결과가 나타나기도 하였다. 세종시교육청은 자체성과관리보고회를 통해 사업에 대한 현황과 문제점을 성찰하여 올해 ▲일반학교 교육취약계층 지원 강화(교육복지안전망 구축) ▲학생 맞춤형 교육복지선도학교 운영 ▲개별성장관리 중심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교육복지통합지원체계의 양적 확대 및 질적 고도화 ▲비대면 상황 교육취약계층 돌봄 강화 등 5개 중점과제를 추진한다. 교육복지사 없는 일반학교의 교육취약계층 학생을 발굴하여 지원할 수 있도록 교육복지안전망(교육복지사 4명, 예산 4,000만원)을 구축한다.
읍면지역은 북부학교지원센터, 동지역은 남부학교지원센터에 상주하는 교육복지사가 학생의 학습, 심리·정서, 문화·체험, 복지·지원영역에서 통합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리한다.
교육복지선도학교를 밀집형‧연합형‧연계형으로 나누어 총 19개교에 교당 500만원부터 2,500만원까지 예산을 지원하고 전담인력도 8명을 배치한다.
또한, 사회복지 분야의 사례관리를 교육현장에 적용하기 위한 개별성장관리 방안을 마련하고, 마을복지자원 연계 등을 담은 길라잡이도 개발할 예정이다.
학교와 세종시교육청은 교육복지 유사 사업의 중복 문제를 해결하고자 협의회를 통해 사업들을 통합‧조정한다. 또, 생활권역별 교육복지통합협치를 2개(도담동, 새롬동) 확대·운영한다.
이밖에도 비대면 상황의 장기화에 따라 돌봄상황 관찰, 전화상담, 학생맞춤형긴급지원 등도 지속 실시한다.
최교진 교육감은 “교육복지 사각지대 예방, 부정적인 낙인 효과 예방, 학교 안팎의 자원을 통합하여 한 아이도 빠짐없이, 당당하고, 온전하게 학생 맞춤형 개별성장을 지원하겠다.”라고 비전을 밝혔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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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면 알파콘크리트, 설 명절 후원물품 전달
연서면 알파콘크리트, 설 명절 후원물품 전달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에 위치한 알파콘크리트가 지난 1일 설 명절을 맞이해 떡국 떡 190개를 기탁했다.
후원물품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계층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알파콘크리트는 이날 와촌1리 대실마을 30가구에 떡국 떡 60개를 전달했다.
이외 130개는 관내 한부모가정, 독거노인, 장애인 등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최영삼 알파콘크리트 대표는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후원을 결심하게 됐다”며 “작은 나눔을 통한 온정이 어려운 시기를 이겨낼 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병인 연서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하다”며 “후원받은 물품을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해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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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부강면발전위원회 위촉식 개최
제2기 부강면발전위원회 위촉식 개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이 지난 1일 부강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제2기 부강면 발전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열고 위원회의 첫 발걸음을 뗐다.
위촉식은 제2기 부강면 발전위원회 35명 중 29명이 참석했으며 민간위원장에 정종길 위원을, 부위원장에 김시현 위원을 각각 선출했다.
이어 제1기 부강면 발전위원회의 활동사항 보고와 앞으로 위원회가 나아갈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종길 민간위원장은 “부강면 발전위원회 위원장직을 연임하게 돼 기쁘고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부강면이 행정수도 세종특별자치시의 위상에 걸맞는 지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진순 부강면장은 “새롭게 출범한 제2기 발전위원회가 앞으로 2년간 부강면의 도시재생과 균형발전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자문하는 지역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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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면,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추진
금남면,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추진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이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취약계층·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사업에 매진하고 있다.
지난해 11월부터 단전·단수 등을 겪는 취약계층을 비롯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실직자. 휴·폐업자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해당 사업은 이달 말까지 추진한다.
대상자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인적안전망, 봉사단체, 기관 등 민간과 협력해 발굴 중이다.
금남면은 현재까지 연탄난로 전기장판, 이불, 난방유 등 난방용품을 26가구에, 3가구에 긴급생계비 등을 지원하는 한편 마스크, 라면·쌀 등 후원물품을 179가구에 연계·지원했다.
진승기 금남면장은 “우리 주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이 있다면 언제든지 제보해주시고 취약계층이 따듯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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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시민의 소통 다리가 돼 주세요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시정 전반에 다양한 의견 제안과 불편사항을 함께 개선해나갈 ‘제5기 시정모니터단’을 오는 4일부터 25일까지 3주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시정에 관심이 있고 공고일 현재 세종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16세 이상 시민으로 모집인원은 120명 이내이다.
모니터단원에 선정되면 위촉일로부터 2년간 시책추진 사항 또는 시책 관련 주민여론, 제도개선 또는 시민 불편사항, 시정조치 필요 사항 등을 자율적으로 제안하고 다양한 시민 의견을 시에 전달한다.
시는 모니터단에게 과제 수행에 대한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하며 우수 활동자에 대해 연 1회 표창을 수여하는 등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2019년 3월부터 활동한 제4기 모니터단은 2년간 각종 축제 만족도 조사 등 현장과제 13건, 우회전 시 보행자 사고 예방을 위한 표시 제안 등 지정과제 3건, 자율 제안·제보 120건 등 성과를 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시청 누리집에 접속해 ‘시민의 창-시민참여-시정모니터-시정모니터 모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천흥빈 시 자치분권과장은 “시정모니터단이 시와 시민 사이 가교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뜻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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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에도 주민과 열린소통 추진
2021년에도 주민과 열린소통 추진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신축년 새해를 맞이해 시민과 함께 하는 열린 시정 구현을 위해 오는 3일 한솔동을 시작으로 읍·면·동 시민과의 대화에 나선다.
시정 2기 공약인 시민과의 대화는 이춘희 세종시장이 직접 읍·면·동을 찾아 주민들과 대화하며 마을현안,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양방향 소통창구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으로 대면 접촉이 제한되면서 직능사회단체와 소규모 간담회를 진행하거나, 시민공유가 필요할 경우 유튜브, 누리집 등을 통한 실시간 중계로 소통을 대신해왔다.
시는 지난해 12월 시민과의 대화 300회를 기념하고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비대면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소담동 온라인 대화를 진행했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동참하기 위해 시민과의 대화를 온라인으로 전환, 동 지역부터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읍·면지역은 코로나19 수준을 고려해 가능하다면 현장대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3일 개최하는 한솔동 온라인 시민과의 대화는 휴대전화, 노트북 등을 통한 비대면 화상회의 시스템으로 진행하며 일부 주민대표만 현장에서 직접 대화에 참여할 예정이다.
온라인·현장 대화에 참여하지 못한 주민들은 유튜브, 시 누리집 등 실시간 중계를 통해 시청하거나 유튜브 댓글로 대화에 참여하면 된다.
이춘희 시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지만,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세종 실현을 위해 다양한 방식을 통해 지속적으로 시민과 소통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코로나19 확산 추이에 따라 온라인 대화뿐만 아니라 읍면동 현장을 직접 찾아가서 주민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고 시정에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