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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면생활개선회, 설명절 앞두고 후원물품 전달
연서면생활개선회, 설명절 앞두고 후원물품 전달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연서면생활개선회가 26일 연서면을 찾아 설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위해 즉석 쌀국수 180개를 전달했다.
연서면생활개선회는 농업기술센터에 소속된 여성농업인들로 구성된 단체로 농업발전에 힘쓰며 매년 명절마다 후원물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실천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최병인 면장은 “어려운 시기에 꾸준한 관심과 마음을 보내주는 연서면 생활개선회에 감사하다”며 “후원물품은 결식우려가 있는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유순자 연서면생활개선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온정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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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생활개선회 이웃사랑 성금 200만원 기탁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 세종시농업기술센터 산하 학습단체인 한국생활개선세종시연합회가 27일 농업인교육관에서 ‘희망 2021나눔 캠페인’ 일환으로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행사에는 생활개선회 시연합회를 비롯해 읍·면·동회 11곳도 성금 모금에 동참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세종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날 기탁받은 성금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전숙 한국생활개선세종시연합회장은 “생활개선회는 농촌여성의 지위·권익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학습단체”며 “농촌여성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 이웃 사랑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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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은하수공원·공설묘지 임시 폐쇄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올해 설 연휴기간 중 은하수공원 내 봉안당, 장례식장, 자연장지 및 공설묘지를 임시 폐쇄한다.
시는 은하공원 및 공설묘지는 매년 명절기간 약 3만명의 추모객이 집중되는 곳으로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명절기간 축소 운영이 불가피하다.
이에 시는 설 연휴기간인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시설을 폐쇄하는 대신 오는 29일부터 2월 25일까지 설 연휴를 제외한 기간 동안 ‘1일봉안당 추모객 총량 사전예약제’를 한시적으로 시행한다.
봉안당 예약 가능 인원은 시간당 25팀, 1일 800명으로 제한되며 제수 음식 반입 및 실내 음식물 섭취도 엄격히 금지된다.
사전 예약접수는 27일 오후 4시부터 은하수공원 누리집를 통해 가능하며 예약자에 한해 정해진 날짜에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봉안당을 방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시는 보건복지부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과 연계한 온라인 비대면 추모·성묘 서비스를 운영하기로 했다.
온라인으로 헌화, 추모글 작성 등이 가능하며 사전 요청 시 봉안당에 안치된 고인의 사진도 제공한다.
단, 은하수공원 내 화장장은 설 명절 당일인 12일을 제외하고 모두 정상 운영한다.
이춘희 시장은 “코로나19 지역 감염 연결고리를 차단하기 위해 설 연휴기간 은하수공원 및 공설묘지를 전면 폐쇄한다”며 “시민들께서는 온라인 추모·성묘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주시고 부득이한 경우 사전예약을 통해 최소 인원으로 방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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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다중이용시설 비대면 안전점검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설 명절을 맞이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의 다중이용시설 이용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난 25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해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도록 ‘비대면 방식’ 으로 진행한다.
종전 시는 안전관리자문단과 점검시설을 직접 방문해 합동점검을 벌였으나 이번에는 시설관계인이 자체점검을 실시하고 조치이행사항 결과를 시에서 비대면으로 확인해 자율적으로 개선을 유도할 방침이다.
특히 기차역, 여객터미널, 대형판매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7곳에 대해서는 코로나19 방역체계 구축, 건축물 결함 발생여부, 전기·소방시설 안전사고 예방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인환 시 안전정책과장은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철저한 비대면 안전점검을 실시해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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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보장급여 대상자 적정관리 연간조사 실시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올해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연간 조사계획을 수립해 지난 20일 지방생활보장위원회의 심의 의결을 거쳐 복지대상자에 대한 확인조사를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연간 조사계획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23조에 따라 수급 대상자별, 조사방법, 조사 시기 등에 대한 연간계획을 수립해 연 1회 이상 정기조사와 월별, 수시 확인 조사 등을 실시하는 제도다.
조사는 사회보장정보시스템으로 기관 25곳에서 제공하는 82종 정보를 활용,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한부모가족 등 총 18가지 사회보장급여 대상자에 대해 소득·재산·인적정보 등 자료를 반영해 조사한다.
공적자료 이외에도 가구별 상황과 특성을 고려해 건강상태, 근로능력, 주거실태, 부양의무자의 소득·재산에 따른 부양능력 여부 등 복지대상자의 복지욕구를 적극적으로 조사할 방침이다.
가족관계 해체로 부양의무자로부터 부양을 받지 못하는 대상자에게는 소명절차 기회를 부여하고 사실조사를 통해 지방생활보장위원회를 적극 활용해 최대한 권리구제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사회보장급여 기준에 적합하지 않아 중지·탈락한 가구는 읍면동 맞춤형복지팀과 연계해 사례관리 등 공공부조와 민간자원 연계 등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춘희 시장은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소상공인들의 소득감소, 실업자 등 다양한 사유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수권자들을 적극 발굴해 제도권 내 보장을 통해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세종시 구현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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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공건설사업장 비대면으로 둘러본다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관내 공공건설사업에 대한 시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27일부터 소관사업 추진현황을 공공건설사업소 누리집에 게시한다.
이번 게시는 향후 시민들이 직접 사용할 공공건설사업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능동적인 의견수렴으로 수요자 중심의 건축물 건설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시는 시민들이 현장 및 주요 공사 진행상황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누리집을 통해 월 1회 주요공정 사진과 설명을 게시하고 이를 활용한 ‘공공건설사업자 비대면 현장탐방’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누리집에 게시되는 정보는 사업명과 공사현장 위치, 계획면적, 사업비, 기간, 공정률 및 추진상황 등이며 현장 전경과 주요공정에 대한 사진이 함께 공개된다.
안기은 공공건설사업소장은 “공공건축물은 향후 시민이 사용할 시민의 재산”이라며 “앞으로도 건축주인 시민들의 관심 속에서 건축물이 성실 시공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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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어린이집 현장 지도·점검 강화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어린이집 200여 곳을 대상으로 현장 지도에 나선다.
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는 시기에 맞춰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점검대상은 지난해 지도·점검을 완료한 150곳을 제외한 200곳으로 회계집행 적정성 및 급·간식 운영 폐쇄회로관리·운영 및 안전관리 실태 어린이집 방역 관리 등 운영 사항 전반을 확인한다.
특히 지난해 국·공립 어린이집이 75곳으로 크게 늘어나면서 집중적인 지도·점검과 예산·회계 및 운영 전반에 대한 컨설팅을 병행해 공공보육의 양적 성장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도모할 방침이다.
또 감염병 대응을 위한 방역지침 준수 여부와 급식·위생 관리실태 등을 집중적으로 지도·점검해 최근 대두되고 있는 어린이집 안전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보조금 부정수급 의심 등 이용불편·민원사항에 대해 수시점검을 병행하고 지도·점검 결과에 따라 지적 사항이 있는 어린이집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등 강력한 후속조치도 이뤄질 예정이다.
오정섭 시 여성가족과장은 “어린이집 지도·점검을 통해 영유아와 보육교사, 그리고 학부모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안심 보육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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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아동청소년 위한 마을교육공간 7곳 발굴
지역 아동청소년 위한 마을교육공간 7곳 발굴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행복교육지원센터가 아동청소년 마을교육 공간으로 달빛숲작은도서관 등 7곳을 발굴하고 27일부터 29일까지 명패를 제작 부착한다.
세종행복교육지원센터는 체험학습 및 방과후 활동을 체계적으로 관리·운영하고 아동청소년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고자 지역에 산재해 있는 아동청소년 활동 공간을 발굴해왔다.
발굴된 마을교육공간은 달빛숲작은도서관 세종대안교육센터가온누리 또랑또랑작은도서관 선물의집 브레인코칭&감성융합연구소 오감통통체험장 마을학교마세아 등 7곳이다.
이곳은 모두 지역 아동청소년이 마음껏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도록 자발적으로 기부의사를 밝혀온 곳으로 앞으로 동아리모임, 스터디 장소, 방과후 프로그램 등의 공간으로 무료 개방한다.
세종행복교육지원센터는 홈페이지와 협의체를 통해 아동청소년 마을교육 공간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홍준 센터장은 “관내 아동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공간을 기부해 주신데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아 명패를 제작했다”며 “앞으로 세종의 아동청소년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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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보건소로 폐질환 조기발견 새지평 연다
AI보건소로 폐질환 조기발견 새지평 연다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올해부터 세종시보건소, 남부통합보건지소 등 2곳에 ‘인공지능 의료영상 분석보조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에 들어간다.
이 시스템은 의사가 환자의 방사선 사진을 보고 폐암·기흉·폐렴 등 폐질환을 판정하기에 앞서 방대한 클라우드 기반의 AI엔진이 폐결절, 기흉 등 발생위치와 질병 확률을 계산·지원해준다.
폐질환 판독 속도와 정확성을 높여 계산의 정확도는 94%, 속도는 건당 20초 이내 서비스를 구현한다.
시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AI보건소 기반 공공보건의료 혁신 서비스 시범사업’에 대상 보건소로 선정되면서 이 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
시는 시스템 도입을 통해 흉부 X-선 검사가 보다 신속해지고 정확한 판독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종시 보건소는 코로나19 완화 이후 진료업무가 정상 재개되면 일반진료, 보건증 이상결과 상담 시에도 의료영상 분석보조 시스템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근용 보건소장은 “4차 산업혁명의 기술들이 우리 생활에 빠르게 도입되고 있는 상황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한 영상검사 판독시스템은 질병의 진단을 더욱 정확하고 신속하게 함으로써 시민 건강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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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기 세종시 시민권익위원회 활동 시작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27일 시청 감사위원회 회의실에서 ‘제4기 시민권익위원회’ 위촉식과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에 새로 위촉된 제4기 시민권익위원회는 다양한 계층을 대변할 수 있도록 변호사, 교수, 청년 등 총 9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시민권익위원 임기는 2년으로 오는 2023년까지 고충민원의 처리 및 불합리한 행정제도의 개선 등에 필요한 자문과 시민의 권익보호를 위한 활동을 하게 된다.
시민권익위원회는 지난 2015년 출범 이후 총 40차례의 회의를 통해 41건의 제도개선을 권고하는 등 실질적인 시민 권익증진과 사회적 약자의 권익보호 등에 기여해왔다.
특히 시민권익위원회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심리상담 프로그램 운영 읍·면·동 주민자치 위원 연령 구성 다양화 어린이 보호 구역내 옐로카펫 설치 다문화가족 법률 서비스 지원강화를 권고했다.
또, 건설현장 여성근로자 노동환경 개선 공공시설 청소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화장실 불법촬영기기 탐지장비 대여서비스 확대 등 다양한 제도개선을 유도했다.
이춘희 시장은 “지난 2015년 1기 출범 이후 지난해까지 왕성한 활동으로 시민 권익향상과 시민주권 도시 정착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권익위와 함께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사회적 약자 등 시민 권익 보호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