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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사회복지시설에 설맞이 따뜻한 마음 배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 설날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따뜻한 정을 나눈다“고 밝혔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전경
세종시교육청이 이번에 방문하는 사회복지시설은 세종시 읍면지역에 위치한 노인복지시설, 아동복지시설, 정신건강증진시설 등 총 11곳이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적용되는 가운데 방역수칙에 따라 최소한의 인원만 참여하여,
사회복지시설 내에 방문하지 않고 시설 외부에서 간접적으로 전달하며, 힘든 여건 속에서도 땀 흘리며 봉사하는 시설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을 전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설 명절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욱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보여야 할 시기”라며 “우리 교육청이 이웃사랑을 실천하여 따뜻한 사회문화 조성에 앞장서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평소 나눔과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주변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온정을 전하기 위해 각 부서별로 관내 사회복시시설과 자매결연을 맺고 수시로 방문하여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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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투명 페트병은‘따로’배출하세요
이제 투명 페트병은‘따로’배출하세요
[충청뉴스큐] 올해부터 공동주택에서 재활용품을 분류해서 배출할 때 음료, 생수 등이 담겼던 투명 페트병은 별도로 배출해야 한다.
세종특별자치시는 환경부 방침에 따라 ‘투명 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이 올해부터 전국적으로 확대되면서 공동주택단지를 대상으로 관련 내용을 안내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세종시 내 공동주택 거주자들은 음료, 생수 등이 담겼던 투명 페트병을 별도 수거함에 분리배출해야 한다.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은 페트병 내 내용물을 비우고 헹군 뒤, 겉면 라벨을 제거하고 페트병을 찌그러뜨려 뚜껑을 닫아 투명 페트병 전용수거함에 배출하면 된다.
유색 페트병은 기존처럼 일반 플라스틱과 함께 배출하면 된다.
시는 분리배출이 빠르게 정착할 수 있도록 투명 페트병을 담을 수 있는 전용마대를 제작해 1,054매를 배부했고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생활쓰레기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재활용품 분리배출이 보다 더 중요해지고 있다”며 “고품질 자원의 회수율을 높이기 위한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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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면, 62일간 릴레이 기부 800만원 모여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이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 31일까지 62일간 진행한 ‘희망 2021 나눔캠페인’을 통해 성금 800여만원이 모아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희망 2021 나눔캠페인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연말연시를 맞아 나눔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진행하는 집중모금 캠페인이다.
사회단체장들을 선두로 안국자 세종서부농업협동조합 정수만 ㈜예지장군클럽 장상현송복현 용암1리 마을회 농업회사법인 진영농산 박교순 등이 나눔활동에 동참했다.
기탁된 성금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장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전달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김철호 장군면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쉽지 않은 상황에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따뜻한 손길에 감사하다”며 “올해도 이러한 나눔이 이어져 어려운 이웃에 희망을 전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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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공휴일에는 시청 주차장이‘무료’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평일야간과 주말, 공휴일에 시청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고 1일 밝혔다.
개방되는 주차장은 총 431면으로 주말, 공휴일은 전일 무료 개방하며 , 평일은 오후 7시부터 다음 날 오전 8시까지만 무료로 개방한다.
단, 주차장 이용시 차량에 비상 연락처를 남겨야 하며 시설물 훼손, 쓰레기 무단투기는 금지한다.
무료운영시간 이후에는 요금이 부과되는 만큼 일반적인 주차시설 이용에 관한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시는 지난 2016년부터 시청 주차장을 개방해왔으나, 오는 7월 금강보행교가 준공되면 이용자가 증가할 것으로 보여 청사 주차장 무료 개방에 대한 안내를 지속하고 있다.
박형국 시 회계과장은 “금강보행교가 7월 준공되면 이용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청 부설주차장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시민들의 주차 불편해소와 주변 상권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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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 어린이통학차량 구입비 700만원 지원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어린이 건강을 보호하고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LPG어린이통학차 구입비’를 지원하기로 하고 2월 8일부터 26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세종시에 등록된 경유차 중 어린이 통학차량을 폐차하면서 동일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 LPG 신차를 구입하려는 통학차량 소유자다.
총 지원대수는 7대이며 1대당 지원금액은 700만원이다.
신청자격은 어린이 통학차량의 신고필증상 주소지가 세종시로 돼 있어야 한다.
지원대상자 선정은 선착순으로 하되 조치원읍 죽림리, 부강면 부강리 등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내 어린이통학버스 신고차량은 우선적으로 선정할 방침이다.
특히 과거에는 기존 경유차량을 폐차한 후에 LPG통학차량을 구입해야 지원금을 받을 수 있었으나, 이번에는 폐차 여부와 관계없이 LPG통학차량을 구입하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신청방법은 접수기간 내 등기우편으로 접수해야 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누리집 공고고시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두희 시 환경녹지국장은 “미세먼지 취약계층인 어린이들의 건강 보호와 대기질 개선을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므로 시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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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촬영 탐지장비 대여서비스 확대 시행
불법촬영 탐지장비 대여서비스 확대 시행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2월부터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해 일반 세종시민을 대상으로 ‘불법촬영 탐지장비 무상대여 대여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
‘불법촬영 탐지장비 무상대여 대여서비스’는 공중화장실 외의 장소에서 불법촬영 범죄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보다 안전한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행하고 있다.
시는 불법촬영 탐지장비 무상대여 장소를 지난해 시청 및 관내 상담소 등 3곳에서 2월부터는 전 읍·면·동 주민센터로 확대한다.
서비스 신청은 세종시민 및 관내 사업장을 둔 사업자면 누구나 가능하며 대여기간은 3일이다.
대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시청 여성가족과 및 각 읍·면·동 주민센터에 전화로 신청한 후, 신분증을 지참하고 지정된 수령처를 방문해 관련 서류를 작성한 후 탐지장비를 수령하면 된다.
시는 이번 서비스로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 세종을 조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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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기간 폐기물 사업장 특별점검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설 연휴를 앞두고 환경오염과 불법투기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4일부터 19일까지 폐기물 관련 사업장 특별점검을 벌인다.
이번 특별점검은 연휴기간인 11∼14일을 기준으로 전·중·후 3단계로 구분해 진행하며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해 대면접촉을 최소화한 방식으로 추진한다.
연휴 전 4∼10일은 민원유발, 취약사업장, 건설폐기물, 지정폐기물 중점 사업장 등을 집중 점검한다.
연휴 중인 11∼14일은 금강 수계, 환경오염 우려지역 등에 순찰을 강화하고 환경오염 사고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환경오염 특별 감시 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
연휴 이후인 15∼19일에는 사후대처 차원에서 환경관리 취약업체를 대상으로 기술지원을 제공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가운데 쾌적하고 훈훈한 설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환경오염 행위 근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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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설건축물 축조신고 손쉽게 하세요”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가설건축물 축조신고를 위해 시청을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도면 무료작성 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가설건축물 도면 무료작성 서비스는 건축법 상 허가대상이 아닌 컨테이너 등 소규모 가설건축물의 축조신고 시 민원인이 제출해야 하는 배치도와 평면도를 건축부서 공무원이 대신 작성해주는 시스템이다.
이는 가설건축물 축조신고 신청인 상당수가 도면 작성이 익숙지 않아 건축 설계사무소에 도면 작성을 의뢰해야해 시간적, 경제적 부담이 크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다.
시는 지난해 한 해 동안 접수된 전체 946건의 가설건축물 신고건 중에서 절반 이상인 481건에 대해 무료도면 작성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는 도면 무료작성 서비스를 처음 도입한 지난 2018년 31% 2019년 41%에 이어 매년 10%P씩 늘어난 수치다.
이와 함께 시는 건축법 상 ‘컨테이너 또는 이와 비슷한 구조’로 표기되어 민원인에게 혼선을 초래했던 가설건축물의 구조기준도 완화해 농지에 설치하는 임시창고의 구조는 제한을 두지 않고 있다.
농막은 농작업에 직접 필요한 농자재 및 농기계 보관, 수확 농산물 간이 처리 또는 농작업 중 일시 휴식을 위해 설치하는 시설로 연면적 20㎡ 이하이고 주거 목적인 아닌 경우로 한정된다.
시는 이번 구조기준 완화 조치로 관계 법령 상 가설건축물에 대한 구조 및 재질에 관한 기준이 명료하지 않아 발생하는 민원인 혼선과 행정력 낭비를 상당 부분 막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병배 시 건축과장은 “가설건축물의 도면작성 서비스와 구조기준 설치 완화를 통해 민원인의 불편사항을 적극적으로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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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회 1차 회의 개최
세종시의회, 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회 1차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의회는 29일 대회의실에서 제1기 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회 위원 7명을 위촉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회 위원으로 고려대학교 김정학 교수 대전지방변호사회 조재희 변호사와 조신영 변호사 세종시출입기자단 최선중 기자와 신석우 기자 세종환경운동연합 박창재 사무처장과 세종시 새마을부녀회 엄미숙 회장이 각각 학계와 법조계, 언론계, 시민사회단체로부터 추천을 받아 위촉됐다.
이태환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자문위 회의에서 나온 내용들을 토대로 세종시의회가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손인수 윤리특별위원장은 “의회 내부의 자정 노력과 함께 자문위 의원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종합해서 의회 쇄신과 혁신 과제들을 발굴해 향후 의회 운영과 의원 역량 강화를 위한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참여 위원들은 “세종시의회가 실질적이고 실행 가능한 방안을 마련해 신뢰도 향상에 기여하길 바란다”는 공통된 의견을 내놨다.
자문위는 올해 추진해야 할 주요 안건 도출 및 심의를 위해 2월 말 2차 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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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2월 1일부터 문화누리카드 발급 개시
세종시문화재단, 2월 1일부터 문화누리카드 발급 개시
[충청뉴스큐] 세종시문화재단은 경제적 소외계층의 문화 복지 지원을 위한 문화누리카드 발급을 다음 달 1일부터 시작한다.
문화누리카드는 6세 이상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게 문화예술·여행·체육 분야 등의 문화향유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발급된다.
올해는 지원금이 1인당 10만원으로 전년보다 1만원 늘어났으며 유효기간이 남아있는 기존 카드 소지자의 경우 별도신청 없이 자동으로 재충전되는 등 이용이 더욱 편리해졌다.
또한 수혜대상자는 지난해 대비 22% 늘어 총 5,679명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규 대상자는 2월 1일부터 문화누리카드 누리집 또는 세종시 내 20개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이용은 세종시를 비롯한 전국 문화누리카드 가맹점과 영상플랫폼·전자서점·음원사이트 등에서도 가능하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해 이용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전화주문 등 비대면 사용 프로그램도 확대될 예정이다.
세종시는 전국 17개 광역지자체 중 2년 연속 문화누리카드 이용률 1위를 기록했고 세종시문화재단은 2020년 통합문화이용권 우수 지역주관처에 선정된 바 있다.
2021-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