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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추진단 가동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신속하고 차질 없이 진행하기 위해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단’을 가동했다“고 전했다.
세종시청 전경
추진단은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시행지원팀과 접종관리팀, 접종시행팀, 언론대응팀 등 4팀 26명으로 중심으로, 자치분권국 등의 지원을 받아 시 전체가 함께 유기적으로 협조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4개 팀별 주요 업무로는 ▲시행지원팀은 관계 부처 협력, 보고 및 통계관리, 접종센터 운영 지원하고 ▲접종관리팀은 접종관리 계획수립, 접종센터 선정관리, 이상반응 모니터링 역할을 맡는다.
또, ▲접종시행팀은 백신수급 관리, 위탁의료기관 지정, 접종대상자 파악, 예약 관리, 접종이상반응 신고접수 업무를, ▲언론대응팀은 접종 홍보 및 언론 대응 등을 수행한다.
신속하고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해 의사회, 소방본부, 경찰청이 참여하는 지역협의체를 구성해 접종에 대한 전문가 조언, 접종센터 치안, 접종 후 응급환자 이송을 담당을 맡길 예정이다.
시는 인플루엔자가 유행하기 전에 백신접종을 모두 완료할 계획으로, 만 18세 이상 백신 접종대상자(27만 2,600여 명) 중 질병관리청 지침에 따라 우선접종순서를 선정할 예정이다.
더불어, 백신접종을 위한 접종센터와 위탁의료기관을 준비 중이다.
특히 백신이 도착하는 순간부터 보관, 콜드체인 운송, 접종방법, 사후관리 등 과정을 종합한 예방접종 세부계획을 면밀히 세워 시민들이 안전하게 접종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남궁호 보건복지국장은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단 구성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집단면역 형성에 중요한 예방접종을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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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전동초 일대 안전한 어린이 통학공간 만든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0년 어린이 통학공간 조성 사업 공모 대상지로 선정, 국비 2억 9,000만 원을 지원받아 전동초등학교 일대에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통학공간 조성 사업은 아름답고 쾌적한 환경조성 및 통합적 관점의 안전한 공공디자인을 구현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전동초 일대는 유치원, 아동센터 등 어린이 활동 시설이 밀접한데다 인근에 노장·청송농공단지 등 공장 지역 및 화물차량의 유동이 많은 지역이다.
이에 시는 이 일대 교통사고 위험요인을 개선해 어린이와 전동면 주민 모두가 안전하게 보행하고 생활하는 통학로를 조성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비는 전액 국비로, 시와 사업수행단체, 주민협의체가 협업으로 속도저감 바닥개선, 안심메시지형 바닥조성, 승하차 및 신호 대기 공간 조성, 안심메시지 사인 설치 등이 추진된다.
시는 1월말까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에 사업방향 및 세부 사업계획서를 제출하고 사업수행단체와 계약을 완료한 후 2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고성진 도시성장본부장은 “전동면 어린이 통학공간 조성사업은 어린이 통학로의 교통안전을 도모하는 것은 물론, 전동면 주민에게도 안전한 보행로 환경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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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택시운수종사자 450여 명 대상, 감염 우려 차단 노력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5일부터 관내 택시 운수종사자 450여 명에 대해 코로나19 전수검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세종시청 전경
시는 운행 여건 상 택시 운수종사자들이 밀폐된 공간에서 시민과 밀접 접촉해야 하는 만큼, 감염 우려를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들에게 안전한 택시 이용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전수검사를 마련했다.
세종시 택시 운수종사자는 세종시 보건소 선별진료소나 어진동 복합커뮤니센터 내 주차장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비용은 무료다.
시는 설 명절 전인 내달 10일까지 전수검사를 완료할 방침이다.
이상옥 시 교통과장은 “운수종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택시 이용 기피 현상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선제적인 방역을 통해 코로나19 추가 확산을 막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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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이태환 의장, 세종시상인회연합 집회 현장 방문
세종시의회 이태환 의장, 세종시상인회연합 집회 현장 방문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의회는 22일 정부세종청사 국무총리실 앞에서 진행된 세종시상인회연합 집회 현장을 방문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의견을 들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이태환 의장과 이윤희 부의장, 임채성 산업건설위원장, 차성호 의원이 동행했다.
이들은 집회에 참가한 상인들을 위로하고 절박한 심정으로 호소하는 상인들의 요구사항에 귀를 기울였다.
세종시상인회연합은 집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영업 단축 보상과 영업 시간 연장 등 정부와 세종시 차원에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촉구했다.
이태환 의장은 “정부와 국회에서 코로나19로 손실을 입은 상인들을 위한 보상 대책이 마련되고 있는 만큼 이번 집회에서 나온 지역 상인들의 의견들을 잘 수렴해서 시 차원에서도 조속히 해결방안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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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제67회 임시회 제2차 회의 개최
세종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제67회 임시회 제2차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지난 21일 제2차 회의를 열고 의원 연구모임 신청의 건, 조례안 등 6건을 심사하고 2021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청취했다.
이날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세종시 여성친화도시 실천 연구모임’과 ‘세종시 안전한 자전거 도로를 위한 연구모임’, ‘세종시 보통교부세 확충 방안을 위한 연구모임’등 3건의 등록을 승인했다.
의회운영위는 박성수 의원이 대표 발의한‘세종특별자치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 가결하고 김원식 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을 수정 가결했으며 지방의회의 위상 제고와 독립성 강화를 위해 차성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 건의안’을 원안 가결했다.
이어 운영위는 의회사무처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받았다.
위원들은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사전 준비 등 대응 철저 내실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시민의견 상시 접수 및 활성화 방안 마련 희망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의회교실 운영의 접근성 제고 코로나19 방역 지침 준수를 위한 효과적인 소규모 현장방문 방안 모색 의회청사 출입자 발열 체크를 비롯한 청사 내 철저한 방역활동을 주문했다.
김원식 의회운영위원장은 “2022년 시행 예정인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대비해 사전 준비 단계를 철저히 점검하고 대응 방향을 효과적으로 모색해서 자치분권 발전에 차질이 없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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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손인수 의원, 고원식 횡단보도 개선방안 제안
세종시의회 손인수 의원, 고원식 횡단보도 개선방안 제안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손인수 의원은 지난 21일 국토교통부와 세종경찰서를 방문해 고원식 횡단보도 경사부에 대한 개선방안을 건의했다.
손인수 의원은 지난해 ‘세종시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연구모임’ 대표 의원으로 활동하며 저상버스 노선 확대 및 이용활성화를 위한 연구용역을 진행했다.
연구모임은 연구용역 결과 보고서를 토대로 무분별하게 설치된 고원식 횡단보도를 저조한 저상버스 노선 보급률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했다.
실제 고원식 횡단보도와 관련된 현행 법령과 매뉴얼 등에 명시된 경사부 규격 기준이 상이한 데다 세종시의 경우 시청과 LH 등 사업 시행 주체가 일원화되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따라 그간 균일하지 못한 고원식 횡단보도 설치가 반복되면서 저상버스 노선 확대에 큰 걸림돌이 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날 국토교통부 도로시설안전과와 세종경찰서 교통관리계에 연구용역 결과 보고서를 전달하는 자리에서 고원식 횡단보도의 경사부 규격에 대한 보다 명확하고 통일된 기준을 마련하기 위한 ‘보도 설치 및 관리 지침’ 등 관련 규정 정비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손 의원은 “차량 주행 감속 효과와 차체 충격 등 종합적으로 고려한 고원식 횡단보도의 경사부 기준이 마련되면 차량 파손 및 안전사고 발생 건수 감소와 더불어 저상버스 노선 확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 밝혔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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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촌동도서관 설날맞이 독서진흥프로그램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종촌동도서관이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설 명절을 맞이해 독서와 미풍양속을 체험하는 ‘설날맞이 독서진흥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우리우리 설날 도서전’과 ‘비대면 그림책과 함께하는 설날’로 나눠 열린다.
먼저 우리우리 설날 도서전은 종촌동도서관에 소장중인 설날관련 도서를 이용자들에게 전시해,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다만, 전시기간 중 관외대출은 할 수 없으며 열람만 가능하다.
비대면 그림책과 함께하는 설날은 줌을 통한 화상수업으로 아동들과 그림책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를 함께 읽고 토론하는 시간을 갖는다.
독서와 토론 후에는 점토로 떡국과 만두 만들기 독후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가대상은 9세에서 11세까지의 어린이며 세종시공공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해야 한다.
박미애 동장은 “코로나19로 도서관 운영의 어려움이 다소 있지만 이번 설날맞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우리 주민들의 마음이 훈훈한 명절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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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연동면발전위원회 위원 위촉
제2기 연동면발전위원회 위원 위촉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이 지난 21일 연동면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제2기 연동면발전위원회 위원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 위촉식 및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민간위원장에 한상구 위원, 부위원장에 최태분 위원, 농촌경제분과장에 채광종 위원, 도시재생분과장에 임헌천 위원, 교육문화복지분과장에 한미희 위원이 각각 선출돼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위촉된 제2기 연동면발전위원회 위원은 앞으로 2년간 연동면 발전과 도시재생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 각 분과를 통해 지역발전과 관련한 주요쟁점, 추진사업 등을 발굴하고 논의할 예정이다.
황미라 연동면장은 “제2기 연동면 발전위원회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연동면 발전방안을 찾고 수행해 살기 좋은 연동면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상구 민간위원장은 “연동면 발전위원회가 연동면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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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임철 제5대 세종시 행정부시장 취임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류임철 제5대 세종특별자치시 행정부시장이 22일 취임했다.
류 신임 부시장은 코로나19에 따른 엄중한 상황을 고려해 취임식을 생략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코로나19 관련 대책회의를 주재하는 것으로 첫 업무를 시작했다.
류 부시장은 경북 경산 출신으로 무학고 경북대 행정학과, 미국 조지아대학 행정학 석사, 서울대 행정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92년 행정고시 36회로 공직을 시작해 안전행정부 지방행정연수원 기획부 부장, 세종시 기획조정실장, 정부청사관리본부 서울청사관리소장, 행정안전부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자치분권정책관 등을 거쳤다.
류 부시장은 지난 2014년 11월부터 2016년까지 세종시 기획조정실장을 역임하면서 시정 현황과 발전상에 해박해 시민주권 실현과 행정수도 완성을 견인할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또 풍부한 공직 경험을 토대로 중앙과 지방 사이의 원활한 협력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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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부터 설 명절 대비 부적합 축산물 단속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축산물 소비가 급증하는 설 명절에 부정축산물 유통을 방지하고자 22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축산물 취급업소를 대상으로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중점 점검 대상은 설 성수 축산물을 제조·판매하는 식육가공업, 식육포장처리업소와 대형 슈퍼마켓 축산물 판매 코너 등 473곳으로 부적합 이력이 있거나 점검 실적이 없는 업소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보건환경연구원 동물위생시험소 직원 뿐만 아니라 시민들로 구성된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이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 점검의 객관성 및 투명성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점검항목은 축산물의 위생적 취급·운반 기준 준수 여부 식용란수집판매업자의 불량달걀 유통 여부 냉동식육 해동 후 냉장식육으로 생산·판매 여부 등이다.
또, 무허가 업소에서 포장육 재분할·재포장 판매 여부 유통기한 경과 축산물 등 적정 처리 축산물이력제 이행 여부 등에 대해서도 집중 단속을 벌인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선물용으로 소비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식육, 식육가공품에 대한 수거·검사를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식육의 위생처리 상태를 확인하기 위한 미생물 검사, 수입육·육우 등의 한우 둔갑 판매를 확인하기 위한 한우 유전자 검사 등을 실시해 시중에 유통 중인 축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창희 동물위생시험소장은 “지난 추석 축산물 합동점검을 통해 시주에 유통중인 축산물 안전성을 확인한 바 있다”며 “이번 설 명절에도 시민들에게 안전한 축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