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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동,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활동 실시
도담동,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활동 실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이 지난 16일 관내 소재지를 중심으로 ‘2020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우리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청결한 명절분위기를 조성하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동 이미지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도담동통장협의회원, 세종시의회 이순열 의원 및 일반시민과 직원 등 21명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4개 팀으로 나눠 푸른꿈공원, 도램뜰공원, BRT 도로변 주변에서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양진복 동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한결 청결해진 도담동의 이미지로 귀성객들의 마음이 푸근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결한 도담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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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동 직원‘태풍피해농가 일손돕기’진행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이 18일 장군면 송문리에서 ‘공직자 농촌일손돕기’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연이은 태풍으로 인한 피해농가의 신속한 피해 복구를 지원하고 수확기 일손이 부족한 농촌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아름동 소속 공무원 9명은 이날 약 14만 6,000㎡ 면적의 장군면 소재 농가에서 밤 수확을 지원했다.
여상수 동장은 “최근 집중호우와 연이은 태풍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농촌일손돕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많은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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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면, 시설공사 157건 대상 하자검사 실시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행정복지센터가 관내 하자담보 책임기간 내 시설공사에 대한 하반기 정기 하자검사를 오는 29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검사는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70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69조의 규정에 따른 것으로 검사 대상은 신방1리 농로 포장공사 등 157건이다.
이번 점검방법으로는 하자담보책임기간 내 도급계약 공사현장 하자여부를 육안 검사를 실시한다.
점검결과 하자 발생할 경우 행정절차를 통해 위험요소가 해소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이은일 전의면장은 “이번 시설공사 하자검사로 불필요한 하자보수 비용이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고 시설물의 사후관리에 총력을 다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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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세종공장, 추석맞이 이웃사랑 실천
남양유업㈜ 세종공장, 추석맞이 이웃사랑 실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에 위치한 남양유업㈜ 세종공장과 중앙연구소 임직원이 추석명절을 앞둔 지난 17일 장군면 저소득 12가구에 백미, 락토프리 우유, 발효유등 1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물품은 남양유업㈜ 세종공장 임직원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마련한 것으로 이날 임직원들이 직접 독거노인, 한부모, 장애인가구 등 저소득 가구에 전달했다.
남양유업은 캐어앤큐어 사회공헌 브랜드 출범 이후 전사적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남양유업㈜ 세종공장은 지난 2010년부터 매년 명절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물품을 후원해 오고 있다.
특히 지난 7월에는 장군면과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사회 사회공헌 공조와 협력을 강화해 주민의 안전과 방역, 지역 생태계 보호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재연 공장장은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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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의료 꾸러미 나눔
전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의료 꾸러미 나눔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7일 관내 저소득가정 어린이에게 맞춤형 의료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협의체가 관내 저소득층 가정에서 코로나19 상황에도 체온계가 없어 손 감각에 의존해 체온을 측정하고 있다는 사연을 듣고 특화사업으로 추진하게 됐다.
의료꾸러미는 체온계 및 마스크 등 아이들에게 맞춤형으로 구성됐으며 전동면 지역아동센터 19명의 어린이에게 전달됐다.
한석수 민간 공동위원장은 “이번 의료꾸러미 전달로 코로나19로 인한 불안감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베풀겠다”고 말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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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 소담 사랑꾸러미로 마음만은 가까이
코로나 시대 소담 사랑꾸러미로 마음만은 가까이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소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8일 하반기 지역특화사업으로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구에 ‘소담 사랑꾸러미’를 전달했다.
생필품, 방역물품, 식료품 등으로 구성된 소담 사랑꾸러미는 코로나 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취약·위기가정에 전달됐다.
소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소담 사랑꾸러미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안부도 함께 확인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분기별 지속적으로 어려운 가정을 선정해 소담 사랑꾸러미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경선 소담동장은 “계속되는 코로나 19의 위기상황으로 인해 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에게 정성껏 준비한 사랑꾸러미가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항상 어려운 이웃 가까이에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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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제24회 노인의 날 행사 취소 결정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10월 개최하기로 계획했던 ‘제24회 노인의 날 행사’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코로나19 재확산 예방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지침에 따라 감염에 취약한 어르신의 안전을 우선한 조치이다.
황광애 노인장애인과장은 “어르신의 안전을 위해 불가피하게 행사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며 “내년에는 어르신들께 더 알찬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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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면 주민자치회, 2021년 마을계획 확정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주민자치회가 2021년도 자치분권 특별회계 마을계획 사업으로 ‘바람개비길 산책길’ 조성 및 ‘마을현황판 제작’ 사업을 최종 확정했다.
2021년도 마을계획 사업은 지난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주민총회에서 주민투표를 통해 득표율이 높은 사업 순으로 선정했으며 총 예산액은 5,120만원이다.
바람개비 산책길 사업은 연서면 봉암리 수문강길 일원에 바람개비 산책길을 조성해 주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함과 동시에 관광객이 찾는 연서면을 만들기 위해 새로운 관광 아이템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마을현황판 제작 사업은 우리 마을의 자랑거리, 특산품 등 마을 고유의 특색을 담은 현황판을 제작·설치해 주민에게 애향심을 고취하고 방문객에게는 다양한 지역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홍순제 연서면장은 “마을 주민들이 오랜 시간을 들여 계획한 마을사업들이 2021년도 자치분권 특별회계 예산에 충실히 반영되고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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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테크밸리 입주자 모집·분양
세종테크밸리(도시첨단산단) 입주자 모집·분양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가 4-2생활권 세종테크밸리 잔여 토지 6개 필지를 대상으로 입주자 모집 및 분양을 실시한다.
이번 분양토지는 분양대상 47개 필지 중 잔여 산업용지 3필지와 복합용지 3필지로 분양가격은 3.3㎡기준 산업용지 190만원, 복합용지 250∼280만원 수준으로 낮게 책정됐다.
분양일정은 18일 분양공고를 거쳐 오는 11월 2일부터 6일까지 입주신청서를 접수하며 희망기업은 기업현황, 사업추진계획 등 입주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시는 ‘세종테크밸리 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심사·평가한 후 협의대상자를 선정, 공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협의대상자로 선정된 기업은 12월 중순 입주계약 및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해야 한다.
입주자 모집 및 토지분양에 관한 세부계획 및 일정은 세종테크밸리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우수한 입지여건과 분양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해 기업의 관심이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세종테크밸리를 첨단업종 성장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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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세종시 구간 자연성 회복 힘 모은다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18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금강 세종시 구간 자연성 회복 선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세종시를 비롯해 금강유역환경청, 대전지방국토관리청,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이 참여했다.
협약서에는 선도사업 추진을 위한 공동협의체 구성, 연구용역 추진, 시민 의견 수렴 등 제반절차를 협약기관들이 협력 추진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사업 내용은 생태보호 및 서식지 확대, 물 순환 개선, 유량 확보 및 수질 개선, 친수 콘텐츠 개발 등 시민들이 즐기고 스스로 가꾸는 방향으로 자연성 회복을 추진하게 된다.
시는 지난 6월초 금강유역물관리위원회가 주관한 보 처리방안 논의 과정에서 ‘보 처리 방안과는 별개로 시민이 만족하는 자연친화적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자연성 회복 방안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시는 자연성 회복 사업 추진 과정에서 시민의 폭넓은 참여를 보장하고 지역의 의견이 충분히 수렴·반영될 수 있도록 시민참여특별위원회를 구성·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춘희 시장은 “행정수도인 세종시의 위상에 걸맞게 금강의 생태와 자연을 보전하면서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도록 논의와 실천이 필요하다”며 “시민참여기구를 통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0-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