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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은및교 건설업체 주변 배수시설 갖추지 않은 것 요인 지적
그동안 각종 해충들로부터 몸살을 앓고 있던 세종합강캠핑장의 주 요인은 인근에서 교량(은빛교) 공사를 하고 있는 A건설업체의 현장 관리부실에서부터 온 것이라고 주장하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설득력을 얻고 있다.
시민들의 주장은 이곳에서 교량공사를 하고 있는 A건설업체가 인근에 배수시설을 제대로 구축하지 않아 주변의 많은 웅덩이들이 생성됐고 이 웅덩이들에서 유충들이 서식하면서부터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곳은 곳곳에 6~7곳의 웅덩이들이 산재되어 있는 것을 지금도 확인할 수 있다.
이 웅덩이들은 각종 해충들의 서식지로서 주·야할 것 없이 이곳을 찾은 시민들의 건강을 해치고 있다.
시 방역당국에서도 수시로 방역을 하고 있지만 이 웅덩이들이 지속해서 유지된다면 방역도 무용지물이 될 것은 뻔한 일이다.
35만 세종시민들의 휴식처인 세종합강캠핑장이 각종 해충으로부터 안전을 기하기 위해서는 A건설업체의 공사현장 주변정리가 반드시 필요로 하고 있는 대목이다.
세종합강캠핑장은 세상의 중심에 하늘과 강이 만나는 곳이라 하여 많은 시민들이 이곳을 이용하고 있다.
이곳의 시설현황으로는 100,000㎡ / 124사이트 규모로 최대수용인원 1,060명의 오토(웰빙)캠핑장과 9,861㎡ / 29대 최대수용인원 220명 규모의 태극(캠핑트레일러)캠핑장 등의 숙영시설과 함께 화장실, 샤워장, 개수대를 비롯한 각종 지원시설들과 안전시설, 체육시설들을 갖추고 있다.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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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경보형감지기 귀중한 생명 또 지켰다
단독경보형감지기 귀중한 생명 또 지켰다
[충청뉴스큐] 단독주택에 설치된 단독경보형감지기가 또다시 인명피해를 막았다.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소방서는 지난 3일 전동면 주택에 화재가 발생했으나 단독경보형감지기 작동으로 인명피해 없이 진화됐다고 밝혔다.
화재는 지난 3일 오후 9시 30분경 전동면 석곡리에 있는 단독주택에서 발생했다.
신고자 정씨는 자택에서 평소와 다름없이 휴식을 취하던 중 단독경보형감지기의 작동으로 화재 발생 사실을 알아챘다.
특히 정씨는 화재 발생 당시 대피하기 전 119에 신고 후 주택에 설치된 소화기로 화재 초기 진압을 시도해 화재 확산을 막았다.
화재는 곧바로 현장에 도착한 대원들에 의해 완전히 진압됐으며 조치원소방서는 피해 주민이 일상생활에 빠르게 복귀할 수 있도록 긴급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화재는 처마 밑에 설치된 노후 전선 연결부에 빗물이 스며들어 누전으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정확한 화재원인은 조사 중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단독경보형감지기의 작동과 신고자의 침착한 초기진압이 대형화재와 인명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며 “가정에서의 소화기와 감지기 설치로 화재로부터 안전을 지키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세종소방본부는 지난 2012년부터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사업을 추진, 전국 평균 설치율를 크게 웃도는 61.7%로 전국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주택용 소방시설 가운데 연기 등을 감지해 경보를 울리는 단독경보형감지기는 지난 6월 1일 금남면 목조주택, 7월 30일 세종전통시장에서 발생한 화재에서도 주민 대피를 도와 설치 필요성을 입증한 바 있다.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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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세종조치원복숭아 판로확보 돕는다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코로나19로 세종조치원복숭아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고자 제18회 세종조치원복숭아축제를 특별 홍보·판촉 행사로 전환 추진한다.
이번 홍보·판촉 행사는 호수공원 제2주차장과 동 지역 복컴 등을 활용해 복숭아 판매에 중점을 둔 판촉행사와 정부기관, 아파트 등에서 사전 신청을 받아 직거래 판매로 치러진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달 24일 농식품부 앞에서 1차 홍보판촉 행사를 실시한데 이어 오는 7일과 8일에는 호수공원 제2주차장에서 정부청사 공무원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2차 행사를 추진한다.
이와 함께 오는 10일까지 시청과 교육청, 정부기관, 국책연구단지 및 아파트 등지에서 사전 신청을 접수 받아 세종조치원 복숭아를 판매하는 직거래 판매를 지원한다.
이를 위해 시는 복숭아연합영농조합과 품종, 단가, 공급시기에 대한 협의를 마쳤으며 신청 접수 후 1주일 안에 신청인 사무실 또는 아파트 단지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시는 전국 공공기관을 통해 주문판매를 지원하는 한편 읍면-동 지역 자매결연을 통한 자체 소규모 판촉행사를 지속 실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로컬푸드과장은 “코로나19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조치원복숭아의 110년 재배 전통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엄선한 품질의 복숭아로 판촉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며 “이번 판촉행사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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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동 관내 다중이용시설 점검‘이상무’
새롬동 관내 다중이용시설 점검‘이상무’
[충청뉴스큐]세종특별자치시 새롬동행정복지센터는 4일 다중이용시설인 관할지역 경로당 18곳을 방문해 코로나19 방역수칙 안내와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안전점검에서는 경로당 이용 시 코로나19 전파 예방을 위해 출입대장 기록과 발열체크를 위한 온도계 사용방법, 손소독제 사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안내했다.
특히 이날 점검에서는 풍수해 자연재난으로부터 안전 확보를 위한 시설점검도 병행 실시됐다.
안전점검 결과 특별한 문제는 없었으며 경로당별로 자율점검표를 비치해 수시로 자체 안전점검에 대한 요령과 재난 대비 요령을 숙지할 것을 안내했다.
새롬동은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는 등 시민들이 이용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윤강욱 새롬동장은 “다중이용시설을 개방 및 이용함에 있어 방역수칙과 안전수칙을 준수해주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다중이용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 및 방역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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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안전사고 예방에 힘쓴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힘쓴다“고 밝혔다.
지난 3월 ‘민식이법’ 시행 이후 스쿨존 내 교통사고가 사회문제로 이슈화되는 등 스쿨존 내의 어린이보호 등 안전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이에, 세종시교육청은 승용차 운전자들에게 시인성이 높은 안전 보조물을 스쿨존 내 안전펜스에 설치하고, 협력기관과 함께 등‧하교 교통안전지도 등 안전캠페인을 실시한다.
또한, 최대 300m 거리에서 인식가능한 반사경 가방고리를 제작하여 캠페인 활동 시 학생들에게 배부하여,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가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세종시교육청은 이 같은 어린이 교통안전 모범도시 조성을 위해 지난 31일 LH세종특별본부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본부장 임동희), 세종경찰서(서장 송재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각 기관은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세종시를 어린이 교통안전 모범도시로 조성하는데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어린이보호구역에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 ▴어린이 교통사고 ZERO화를 위한 예방대책 마련 및 안전시설물 확충 ▴어린이 교통안전 합동캠페인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과제 발굴 및 사업추진 등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어린이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 모든 지역기관이 관심을 갖고 노력해야 한다”라며, “세종시 어린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지혜를 모아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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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제3대 후반기 의정 슬로건 시민 공모로 결정한다
세종시의회
[충청뉴스큐]세종시의회는 오는 13일까지 시민과 함께 하는 제3대 후반기 슬로건 공모를 진행한다.
세종시의회는 열린 의회상을 구현하기 위해 공모 참가 대상을 의원과 사무처 직원뿐 아니라 세종시민으로 확대했다.
세종시의회 관계자는 슬로건 작성 방향에 대해 제3대 세종시의회 후반기 의회 목표와 방향성을 담아야 하고 실천 가능한 의정 핵심가치를 쉽고 간결하게 15자 내외로 표현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응모 방법은 세종시의회 홈페이지 이메일 우편: 30151 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2120 세종시의회 팩스 접수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응모 결과는 오는 8월말 세종시의회 홈페이지에 공개되며 수상자의 경우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세종시의회는 최우수작 1명에게 세종시 지역화폐 여민전 30만원, 우수작 2명에게 여민전 각 10만원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상식은 제64회 임시회의 마지막 날인 9월 9일 본회의장에서 진행된다.
세종시의회 이태환 의장은 “후반기 의회 운영 방향과 목표가 후반기 슬로건에 잘 담길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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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면, 8월 안전점검의 날 행사 실시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이 8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4일 여름철 폭염 피해예방 등 생활안전분야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폭염에 취약한 노인들이 주로 이용하는 무더위쉼터의 냉방시설 점검이 이뤄졌다.
무더위쉼터의 냉방시설 정상작동 여부 및 코로나19 관련 방역수칙 준수여부 등을 확인하고 포도당을 배포하는 등 어르신들이 폭염에 노출되지 않도록 조치했다.
연동면은 앞으로도 무더위쉼터에 대해 주기적인 점검을 실시하는 등 테마별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황미라 연동면장은 “8월 본격적인 더위에 대비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기적인 점검을 통해 폭염피해 및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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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밑반찬 지원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4일 몸이 불편하거나 스스로 반찬 만들기가 어려운 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을 지원하는 ‘부강찬드림 사업’을 실시했다.
부강찬드림 사업은 관내 홀로 식사준비가 어려운 취약계층 및 아동 등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 직접 조리한 밑반찬을 배달해 안부까지 살피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에서 부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돼지장조림, 물김치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특히 코로나19예방을 위해 사업시작 전 발열체크와 손소독제 비치 및 봉사자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 예방을 위해 필요한 조치를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실시됐다.
정종길 민간위원장은 “협의체 위원과 지역주민이 중심이 되어 복지사각지대도 해소하고 민관협력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부강면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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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부터 부동산 소유권 이전등기 쉬워진다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 오는 5일부터 상속 또는 매매, 증여 등으로 사실상 소유권이 이전된 토지와 건물에 대한 이전 등기를 보다 손쉽게 처리할 수 있게 된다.
세종특별자치시는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이 5일부터 2022년 8월 4일까지 2년간 한시적으로 시행된다고 밝혔다.
부동산 특별조치법은 소유권 보존등기가 되어 있지 않거나 등기부의 기재사항이 실제 권리관계와 일치하지 않은 부동산을 간편한 절차에 따라 등기할 수 있도록 하는 특별법이다.
세종시 적용 대상은 읍·면지역 토지, 건물 동 지역 농지, 임야로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증여·교환 등 법률행위로 양도·상속받은 부동산과 소유권보존등기가 되어 있지 않은 부동산이다.
다만, 소유권의 귀속에 관해 소송 중인 부동산은 제외된다.
소유권 이전 절차는 부동산 실소유자가 시·읍·면장이 위촉한 보증인 5명 이상의 보증을 받은 후 시청 토지정보과와 건축과에서 확인서를 발급받아 신청하면 된다.
확인서 발급 신청을 받은 시청 관련 부서에서는 해당 건에 대한 보증 진위와 점유·사용 관계, 소유권 분쟁 유무 등에 대한 조사와 상속자·이해관계인의 이의신청 절차를 거쳐 확인서를 발급한다.
이번 부동산 특별조치법은 이전과는 달리 전문 자격보증인을 포함한 보증인 수가 종전 3명에서 5명으로 확대됐으며 자격보증인의 보수 지급 근거가 신설됐다.
또, 장기미등기·등기해태에 대한 과징금 부과, 농지법 및 개발행위 적용 등 관련 규정이 한층 강화 시행된다.
시 관계자는 “신청인은 전문 자격을 가진 변호사·법무사 등 보증인에게 보수를 지급해야 하고 장기미등기인 경우에는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으므로 제반사항을 꼼꼼히 따져보고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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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맞춤형‘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추진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8월 말부터 시민 누구나 집 근처에서 편하게 디지털 관련 기본역량 강화 및 취업연계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과정은 디지털기초-기본 앱 설치, SNS 소통, AI스피커 작동법, 디지털생활-키오스크 활용, 디지털 정부 활용, 유튜브 활용 등이다.
또, 특별교육-정보통신 기술 신기술 등 생활 속 디지털 역량을 키우는 종합 프로그램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시는 국비 5억원 상당을 지원받아 총괄거점센터인 소담동 복합커뮤니티센터와 생활SOC교육장 11곳을 ‘디지털 역량 센터’로 지정·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디지털 역량 센터는 지역 주민에게 디지털 역량 교육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디지털 서포터즈가 상주해 주민들이 일상적인 디지털 활용에 어려움을 느낄 때 언제든 찾아와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관련해 시는 7일까지 교육사업자를, 5일부터 오는 21일까지 강사·서포터즈 및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사업자는 교육에 필요한 디지털 기기와 인프라를 제공하고 강사·서포터즈를 모집·채용·관리하며 수강생 모집, 교육 과정 설계 등 디지털 역량 교육의 전반을 실무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입찰 관련 자세한 내용은 조달청이 운영하는 나라장터의 입찰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시는 디지털 역량 센터마다 디지털 교육을 위한 강사 2명, 교육을 보조할 서포터즈 2명 등 센터별 4명씩 총 48명을 선발한다.
모집 대상은 디지털 교육에 관심과 역량을 갖춘 지역 내 경력단절자, 퇴직자, 고교·대학 졸업자다.
강사·서포터즈·교육생 지원자는 5일부터 21일까지 사전신청페이지로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은 시민 누구나 일상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기본 역량부터 취업연계 교육까지 종합적인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0-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