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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면-대평동 주민자치위원회 교류협력 강화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주민자치위원회가 대평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상호 발전을 위한 교류협력에 나섰다.
금남면 주민자치위원회는 6일 대평동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하영숙 금남면 주민자치위원장, 김해식 대평동 주민자치위원장과 양 지역 주민자치위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류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 지역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해 4월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속적인 교류활동으로 공동의 발전을 위해 힘써왔다.
이날 행사에서는 임영수 연기향토박물관장이 ‘금남면과 대평 5일장의 유래와 역사’라는 주제로 강의했고 이후 간담회를 통해 상호 우호 증진 및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양 지역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자치회 전환을 앞두고 있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하영숙 금남면 주민자치위원장은 “가까운 이웃인 대평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여러 분야에서 실질적이고 다양한 교류를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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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재향소방동우회 공식 출범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 퇴직소방공무원들로 구성된 대한민국 재향소방동우회 세종지부가 공식 출범해 소방문화 선진화와 사회공익 증진을 위한 각종 공익사업 및 봉사활동에 나선다.
세종특별자치시 재향소방동우회는 지난 5일 시청에서 대한민국 재향소방동우회 세종지부 및 사단법인 창립 발기인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소방동우회는 퇴직소방공무원으로 구성된 단체로 회원 상호간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발전시키고 소방문화 선진화와 사회공익 증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에 취임한 정완택 회장은 전북소방본부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원광대학교 소방행정학과 초빙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정완택 회장은 “소방문화 선진화와 적극적인 공익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사단법인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 세종시가 행정수도로 발돋움하고 있는 이 시점에 지역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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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림리·부강리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지정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죽림리와 부강면 부강리가 미세먼지 집중관리지역으로 지정, 미세먼지 알리미 설치 등 지역 맞춤형 미세먼지 저감·관리 지원을 받는다.
시는 지난 1월부터 대전세종연구원과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지정·관리방안을 연구한 결과, 미세먼지 연평균 농도가 높고 산업단지가 인접해 있는 두 지역을 미세먼지 집중관리지역으로 지정하기로 했다.
시는 선정결과에 대해 주민을 대상으로 우편, 팩스, 전자우편 등을 통해 의견을 수렴했으며 지난 7월 환경부와 협의를 마쳤다.
미세먼지 집중관리지역 지정 고시 일자는 8월 10일이다.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은 미세먼지특별법에 따라 미세먼지 농도가 높거나 취약계층 이용시설이 일정기준 이상인 지역을 대상으로 시·도지사, 시장·군수·구청장이 지정할 수 있다.
시는 이번에 지정된 두 곳에 대해서 지역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관리 방안으로 우선 내년도 국비를 확보해 지역 주민들에게 미세먼지 정보를 신속히 전달하는 ‘미세먼지 알리미’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집중관리구역과 주변도로에 도로청소차와 살수차를 집중 운영하고 미세먼지 발생사업장에 대한 지도·점검 강화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 감축을 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두희 환경녹지국장은 “이번에 지정한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에 대해 지역 맞춤형 미세먼지 저감 방안과 시민건강 보호 대책을 추진해 지역 주민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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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경찰대,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와 상호 협력을 통해 청렴문화 조성 강화
국토교통부 철도특별사법경찰대는 5일. 한국철도공사 대전충남본부, 코레일테크, ㈜올포랜드 등 민관협의체 8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단체인 (사)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와 반부패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철도특별사법경찰대(이하 철도경찰대)와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양 기관의 지속적인 협력과 발전을 통해 대국민 교통안전, 반부패 청렴문화 조기 정착 등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그동안 철도경찰대는 민관협의체를 구성하여 청렴간담회 및 청렴캠페인을 정기적으로 실시하였으며, 철도이용객들에게 청렴분위기를 조성하고 청렴한 공직문화가 널리 확산되도록 노력하였다.
이와 함께 대전역 대합실에서 민관협의체 구성원들과 함께 열차 이용객 대상으로 청렴한 세상을 알리는 합동 청렴캠페인도 병행 실시하였다.
특히, 외부강의 신고기준 등 최근 개정된 공무원행동강령(대통령령, ’20.5.27.시행) 주요내용을 소개하는 등 청렴한 공직문화를 전파하였다.
철도경찰대 관계자는 “시민단체와의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상호 교류 및 협력을 강화하여 청렴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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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이순열 의원, 도담·어진동 파출소 신설 건의
세종시의회 이순열 의원, 도담·어진동 파출소 신설 건의
[충청뉴스큐] 세종시의회 이순열 의원은 5일 세종경찰서장과 만나 아름지구대 의 과다한 관할 인구로 인해 양질의 치안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담·어진동 파출소 신설에 대해 건의했다.
현재 아름동, 도담동, 어진동, 고운동, 종촌동, 연기면을 관할하는 아름지구대는 타 지구대 평균치에 비해 2배에 달하는 인구 121,685명에 대한 치안 서비스를 책임지고 있다.
아름지구대 관할 인구는 세종 전체 인구의 35%에 달한다.
아름지구대 지역경찰 1인당 담당 인구는 4,196명으로 시에서 가장 많다.
더욱이 상급기관인 세종경찰청 지역경찰 1인당 인구 역시 전국 최고치인 2,181명에 달하는 만큼 아름지구대를 중심으로 세종시 치안 인력을 보다 확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날 이순열 의원은 송재준 세종경찰서장에게 “아름지구대 관할 인구가 이미 포화된 상황에서 오는 2022년 한뜰마을 4·5단지 입주가 예정돼 있다”며 “특히 도담동의 경우 아름지구대 신고건수의 44.4%를 차지하고 있고 정부세종청사 등 국가 주요시설이 밀집돼 있는 치안 수요가 많은 지역인 만큼 도담·어진동 지역에 파출소 신설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의원은 “2021년 하반기에 ‘세종 남부서경찰서’ 개서를 대비해 도담·어진동 파출소를 비롯한 인력 확보에 대한 진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송재준 세종경찰서장 역시 이 의원의 말에 공감의 뜻을 나타내면서 “경찰 인력은 경찰 조직 내부의 문제만이 아닌 세종시민 모두의 안전과 직결된 사안인 만큼 면밀한 분석을 거쳐 관계부서와 협의해 나가겠다”며 세종경찰서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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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은및교 건설업체 주변 배수시설 갖추지 않은 것 요인 지적
그동안 각종 해충들로부터 몸살을 앓고 있던 세종합강캠핑장의 주 요인은 인근에서 교량(은빛교) 공사를 하고 있는 A건설업체의 현장 관리부실에서부터 온 것이라고 주장하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설득력을 얻고 있다.
시민들의 주장은 이곳에서 교량공사를 하고 있는 A건설업체가 인근에 배수시설을 제대로 구축하지 않아 주변의 많은 웅덩이들이 생성됐고 이 웅덩이들에서 유충들이 서식하면서부터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곳은 곳곳에 6~7곳의 웅덩이들이 산재되어 있는 것을 지금도 확인할 수 있다.
이 웅덩이들은 각종 해충들의 서식지로서 주·야할 것 없이 이곳을 찾은 시민들의 건강을 해치고 있다.
시 방역당국에서도 수시로 방역을 하고 있지만 이 웅덩이들이 지속해서 유지된다면 방역도 무용지물이 될 것은 뻔한 일이다.
35만 세종시민들의 휴식처인 세종합강캠핑장이 각종 해충으로부터 안전을 기하기 위해서는 A건설업체의 공사현장 주변정리가 반드시 필요로 하고 있는 대목이다.
세종합강캠핑장은 세상의 중심에 하늘과 강이 만나는 곳이라 하여 많은 시민들이 이곳을 이용하고 있다.
이곳의 시설현황으로는 100,000㎡ / 124사이트 규모로 최대수용인원 1,060명의 오토(웰빙)캠핑장과 9,861㎡ / 29대 최대수용인원 220명 규모의 태극(캠핑트레일러)캠핑장 등의 숙영시설과 함께 화장실, 샤워장, 개수대를 비롯한 각종 지원시설들과 안전시설, 체육시설들을 갖추고 있다.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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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경보형감지기 귀중한 생명 또 지켰다
단독경보형감지기 귀중한 생명 또 지켰다
[충청뉴스큐] 단독주택에 설치된 단독경보형감지기가 또다시 인명피해를 막았다.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소방서는 지난 3일 전동면 주택에 화재가 발생했으나 단독경보형감지기 작동으로 인명피해 없이 진화됐다고 밝혔다.
화재는 지난 3일 오후 9시 30분경 전동면 석곡리에 있는 단독주택에서 발생했다.
신고자 정씨는 자택에서 평소와 다름없이 휴식을 취하던 중 단독경보형감지기의 작동으로 화재 발생 사실을 알아챘다.
특히 정씨는 화재 발생 당시 대피하기 전 119에 신고 후 주택에 설치된 소화기로 화재 초기 진압을 시도해 화재 확산을 막았다.
화재는 곧바로 현장에 도착한 대원들에 의해 완전히 진압됐으며 조치원소방서는 피해 주민이 일상생활에 빠르게 복귀할 수 있도록 긴급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화재는 처마 밑에 설치된 노후 전선 연결부에 빗물이 스며들어 누전으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정확한 화재원인은 조사 중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단독경보형감지기의 작동과 신고자의 침착한 초기진압이 대형화재와 인명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며 “가정에서의 소화기와 감지기 설치로 화재로부터 안전을 지키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세종소방본부는 지난 2012년부터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사업을 추진, 전국 평균 설치율를 크게 웃도는 61.7%로 전국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주택용 소방시설 가운데 연기 등을 감지해 경보를 울리는 단독경보형감지기는 지난 6월 1일 금남면 목조주택, 7월 30일 세종전통시장에서 발생한 화재에서도 주민 대피를 도와 설치 필요성을 입증한 바 있다.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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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세종조치원복숭아 판로확보 돕는다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코로나19로 세종조치원복숭아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고자 제18회 세종조치원복숭아축제를 특별 홍보·판촉 행사로 전환 추진한다.
이번 홍보·판촉 행사는 호수공원 제2주차장과 동 지역 복컴 등을 활용해 복숭아 판매에 중점을 둔 판촉행사와 정부기관, 아파트 등에서 사전 신청을 받아 직거래 판매로 치러진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달 24일 농식품부 앞에서 1차 홍보판촉 행사를 실시한데 이어 오는 7일과 8일에는 호수공원 제2주차장에서 정부청사 공무원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2차 행사를 추진한다.
이와 함께 오는 10일까지 시청과 교육청, 정부기관, 국책연구단지 및 아파트 등지에서 사전 신청을 접수 받아 세종조치원 복숭아를 판매하는 직거래 판매를 지원한다.
이를 위해 시는 복숭아연합영농조합과 품종, 단가, 공급시기에 대한 협의를 마쳤으며 신청 접수 후 1주일 안에 신청인 사무실 또는 아파트 단지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시는 전국 공공기관을 통해 주문판매를 지원하는 한편 읍면-동 지역 자매결연을 통한 자체 소규모 판촉행사를 지속 실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로컬푸드과장은 “코로나19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조치원복숭아의 110년 재배 전통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엄선한 품질의 복숭아로 판촉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며 “이번 판촉행사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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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동 관내 다중이용시설 점검‘이상무’
새롬동 관내 다중이용시설 점검‘이상무’
[충청뉴스큐]세종특별자치시 새롬동행정복지센터는 4일 다중이용시설인 관할지역 경로당 18곳을 방문해 코로나19 방역수칙 안내와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안전점검에서는 경로당 이용 시 코로나19 전파 예방을 위해 출입대장 기록과 발열체크를 위한 온도계 사용방법, 손소독제 사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안내했다.
특히 이날 점검에서는 풍수해 자연재난으로부터 안전 확보를 위한 시설점검도 병행 실시됐다.
안전점검 결과 특별한 문제는 없었으며 경로당별로 자율점검표를 비치해 수시로 자체 안전점검에 대한 요령과 재난 대비 요령을 숙지할 것을 안내했다.
새롬동은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는 등 시민들이 이용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윤강욱 새롬동장은 “다중이용시설을 개방 및 이용함에 있어 방역수칙과 안전수칙을 준수해주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다중이용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 및 방역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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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안전사고 예방에 힘쓴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힘쓴다“고 밝혔다.
지난 3월 ‘민식이법’ 시행 이후 스쿨존 내 교통사고가 사회문제로 이슈화되는 등 스쿨존 내의 어린이보호 등 안전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이에, 세종시교육청은 승용차 운전자들에게 시인성이 높은 안전 보조물을 스쿨존 내 안전펜스에 설치하고, 협력기관과 함께 등‧하교 교통안전지도 등 안전캠페인을 실시한다.
또한, 최대 300m 거리에서 인식가능한 반사경 가방고리를 제작하여 캠페인 활동 시 학생들에게 배부하여,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가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세종시교육청은 이 같은 어린이 교통안전 모범도시 조성을 위해 지난 31일 LH세종특별본부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본부장 임동희), 세종경찰서(서장 송재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각 기관은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세종시를 어린이 교통안전 모범도시로 조성하는데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어린이보호구역에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 ▴어린이 교통사고 ZERO화를 위한 예방대책 마련 및 안전시설물 확충 ▴어린이 교통안전 합동캠페인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과제 발굴 및 사업추진 등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어린이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 모든 지역기관이 관심을 갖고 노력해야 한다”라며, “세종시 어린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지혜를 모아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0-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