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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화재 피해 가정 지원
전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화재 피해 가정 지원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9일 화재로 피해를 입은 가정에 긴급구호비 200만원을 전달했다.
지원 대상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피해를 입은 2개 가정으로 한 개 가정은 한과공장이, 또 다른 가정은 농업용 창고가 화재로 전소되어 도움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협의체에서는 어려운 상황에 처한 피해 가정을 방문해 긴급구호비를 전달하고 화재로 인한 아픔을 위로했다.
한석수 전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적은 금액이지만 화재로 고통 받는 대상자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빠른 안정과 조속한 복구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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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면-고운동 주민자치위원회 직거래장터 운영
연기면-고운동 주민자치위원회 직거래장터 운영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자매결연지인 고운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협력해 지난 29일 고운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복숭아 직거래장터를 운영했다.
이번 직거래 장터는 연기면에서 직접 수확한 믿을 수 있는 우수한 품질의 복숭아를 공급하고자 복숭아 작목반과 협의해 실시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연기면과 고운동은 지난 7월 15일 자매결연을 체결한 후 처음으로 실시된 행사로 고운동 지역 주민들이 큰 호응을 보여 양 지역 간 화합도 도모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이진명 주민자치위원장은 “직거래 장터는 주민들은 믿을 수 있는 좋은 농산물을 직접 구매할 수 있고 생산자는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할 수 있는 도농상생 발전의 길”이라며 “앞으로도 활발한 교류 협력을 통해 양 지역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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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세종권 정신건강 고위험군 마음치유 방안 모색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 북세종권 민간·공공 사례관리 실무자와 외부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정신질환·자살 고위험군 사례를 함께 살펴보고 효과적인 개입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은 30일 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읍면동 사례관리 담당, 공공·민간기관 사례관리 실무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북세종권 민관 통합사례연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연구에서는 김현진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진료교수 겸 세종시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을 초빙, 정신질환자·자살 고위험군 사례와 효과적인 통합사례연구에 대한 교육과 자문을 실시했다.
김현진 교수는 현장 실천가들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우울증, 정신장애, 자살 시도 등 다양한 정신질환의 기본적 이해를 설명하고 정신질환자 및 자살 고위험군 실제 사례에 대해 민간·공공 간 효과적인 개입 방안과 실무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슈퍼비전을 실시했다.
임재공 조치원읍장은 “이번 통합사례연구를 통해 현장에 있는 사례관리사들이 효과적인 대처와 개입으로 주민들이 건강히 살아 갈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례연구 정착을 통해 민관통합 사례관리 지원을 강화하고 복지서비스 질을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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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회 정착·운영 노하우 공유해야”
“주민자치회 정착·운영 노하우 공유해야”
[충청뉴스큐]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지난 29일 한솔동 정음관에서 한솔동 주민자치회와의 간담회를 열고 주민자치회 운영에 대한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주민자치 발전방향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직능사회단체 간담회의 일환으로 지난해 7월 본격적으로 출범한 한솔동 주민자치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는 한솔동 주민자치위원들이 주민자치회 출범 이후 지난 1년간 현장에서 겪었던 애로사항과 해결 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시정에 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됐다.
특히 위원들은 주민자치위원회보다 역할과 기능이 강화된 주민자치회가 보다 안정적으로 정착, 운영되기 위해서는 앞서 전환 작업을 마친 주민자치회의 성공 노하우를 공유할 필요가 있다고 입을 모았다.
그러면서 위원들은 내년 상반기까지 관내 전 읍·면·동에서 시행할 주민자치회 전환과 관련해 주민자치회 시범 사업 매뉴얼 발간 주민자치 위원 선정 방법 개선 등을 제안했다.
이어 주민 주도 마을계획 수립, 주민총회 개최 등 주민의 권한과 기능 확대에 따라 상호 협력과 지원이 필요한 과제들에게 대해서도 허심탄회한 의견을 나눴다.
이춘희 시장은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완성을 위해서는 시민 활동의 근간이 되는 주민자치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주민자치회에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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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전통시장 단독경보형감지기 큰 火 막았다
세종전통시장 단독경보형감지기 큰 火 막았다
[충청뉴스큐] 이른 오전 시간 세종전통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점포 내 설치된 단독경보형감지기 덕분에 큰 피해 없이 진화됐다.
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28일 오전 8시경 세종전통시장 한약방 1층 약탕기에서 화재가 발생해 점포 내에서 설치된 단독경보형감지기가 작동했다.
이날 화재는 한약방 주인이 당일 5시경 약탕기를 가동하고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약탕기가 과열되면서 발생했다.
약탕기 과열로 발생한 연기로 인해 단독경보형감지기가 작동했으며 경보음을 들은 이웃상인이 119에 신고해 신속한 대처가 가능했다.
세종소방본부는 지난 2017년부터 조치원, 전의, 부강, 대평 등 4개 시장 475개 점포 대상으로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 보급 사업을 추진 소화기 234개 및 단독경보형감지기 352개를 설치했다.
특히 전통시장은 점포와 물품이 밀집해 있어 화재발생 시 피해가 큰 다중이용시설로 이번 화재를 통해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 필요성이 다시 한 번 입증됐다.
천창섭 대응예방과장은 “단독경보형감지기는 연기가 감지되면 경보를 울리는 시설로 화재 초기 대응에 매우 큰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화재 취약지역 대상에 대한 기초소방시설 보급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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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 유증기 회수설비 지원 사업 신청하세요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주유소 유증기 회수설비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주유소 휘발유에서 발생하는 유증기에는 오존을 생성하는 전구물질인 휘발성유기화합물이 많이 포함돼 있어 노출 시 오존과 미세먼지를 발생시켜 인체에 해를 끼친다.
올해 4월 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 개선에 관한 특별법 시행으로 세종시가 대기관리권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연간 휘발유 판매량이 300㎥ 이상인 주유소는 유증기 회수설비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시는 5,61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주유소 유증기 회수설비 설치비의 40∼50%를 지원할 예정으로 지원 한도는 주유소 한 곳당 최대 1,000만원까지다.
지원대상은 2019년 기준 연간 휘발유 판매량이 2,000㎥ 미만인 주유소이며 회수설비 설치가 빠른 곳부터 선정, 지원한다.
유증기 회수시설 설치를 희망하는 주유소는 오는 8월 7일까지 시청 환경정책과로 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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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강면 문곡3리 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 선정
부강면 문곡3리 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 선정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문곡1리 마을이 산림청 주관 2020년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우수마을로 선정됐다.
시는 29일 문곡3리 마을회관에서 주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우수마을’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는 전국 산불발생의 30%를 차지하는 불법 소각에 의한 산불 근절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제도다.
올해는 세종시에서 6개면 93개 마을이 신청했으며 이 가운데 부강면 문곡3리가 산불 발생이 없고 산불 예방활동에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아 우수마을로 선정됐다.
특히 문곡3리는 산불방지를 위해 마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논두렁 태우기, 농산폐기물 등의 불법소각 행위를 차단하고 산불감시 활동을 각별히 추진해왔다.
또, 녹색마을 우수이장에게 주어지는 산림청장 표창은 적극적인 산불 예방 활동을 펼친 장군면 용암1리 이은각 이장이 선정됐다.
김대훈 산림공원과장은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은 이장님과 주민들이 합심해 산불예방을 위해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예방 활동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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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연구원 이은재 책임연구위원,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세계 인명사전 등재
대전세종연구원의 이은재 책임연구위원이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의 ‘후즈 후 인 더 월드‘(Who's Who in the World) 2020년판에 등재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세계 인명사전 등재는 그간 수행한 다수의 논문투고 및 학회 발표 등 활발한 학술활동으로 야생동·식물 생태분야에 학문적으로 이바지한 점을 인정받았기 때문인 것으로 평가된다.
이은재 책임연구위원은 산불 및 산불 후 복원에 따른 산림환경 변화와 야생동물의 영향, 멸종위기종의 행동·생태학적 특성, 도시림의 유형에 따른 조류 및 포유류의 서식지 잠재성 평가 등 약 20여 편의 SCI급 저널과 30여 편의 KSCI급 저널에 지속해서 논문을 투고하였다. 특히 최근에는 미국, 독일, 호주 등 10여 개국에서 연구 중인 30여 명의 연구자와 함께 자연적 교란 후 고사목 벌채(salvage logging)에 따른 생태계의 영향과 관련한 2,000여 편의 논문에 대해 메타분석(Meta-analysis)을 실시하여 Nature Communication과 Journal of Applied Ecology 등 국제적으로 저명한 저널에 논문을 투고하고 있다.
한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는 1899년에 설립된 이후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세계적으로 가장 오래되고 영향력 있는 인명데이터베이스이다. 매년 의학·과학·문화·예술 등의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훌륭한 업적을 이룬 3% 이내의 전문가를 선정하여 프로필과 업적이 포함된 인명사전을 발간하고 있다.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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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도·농 상생발전 연구모임 ‘공공급식지원센터 운영방안’ 연구용역 착수 보고 청취
세종시의회, 도․농 상생발전 연구모임 ‘공공급식지원센터 운영방안’ 연구용역 착수 보고 청취
[충청뉴스큐] 세종시 공공급식지원센터 개소를 앞두고 효율적인 센터 운영방안 수립을 위한 연구 용역이 시작된다.
세종시의회는 28일 ‘세종시 도·농 상생발전 연구모임’의 세 번째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세종시 공공급식지원센터 추진 현황과 연구용역 착수 보고에 이어 연구 용역의 과업 범위와 목표 등에 대해 논의했다.
도·농 상생발전 연구모임은 먼저 세종시청 로컬푸드과장으로부터 세종시 공공급식지원센터 추진현황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이에 따르면 시와 교육청 공무원으로 구성된 TF팀이 공식 운영주체를 결정할 때까지 세종시 공공급식지원센터의 운영을 맡게 된다.
세종시 공공급식지원센터의 공식 개장은 오는 10월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어 연구용역 착수 보고에서는 공공급식지원센터 설립 시기에 맞춰 학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안정적인 판로 확보 등 기존 공공급식지원센터 운영의 문제점과 원인을 심도 있게 진단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농 상생발전 연구모임은 이를 토대로 식재료 공급 확대, 지역 우수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개척 등 최적의 운영방식에 대해 다각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간담회에서는 연구용역의 과업 범위와 목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세종시교육청 송은주 교육복지과장은 “공공급식지원센터의 설립 목적 및 취지를 살려 연구용역을 추진할 필요성이 있다”며 “학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한다는 공공성과 공익성에 중점을 두고 운영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세종시의회 이윤희 의원은 “기본적으로 우리시 공공급식지원센터의 특성을 면밀히 파악하는 것을 전제로 해 지역 우수농산물의 납품 규모와 방법을 정하고 운영방식에 있어서도 보다 우리시에 적합한 모델을 찾아 학생들을 위한 안전한 먹거리 공급의 방향성을 제시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한 연구모임 회원인 유인호 보람동 주민자치위원장은 공공급식지원센터 운영 형태마다 장·단점이 있는 만큼, 공공성과 공익성을 고려해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는 방식으로 최종 운영방안을 도출해 낼 것을 주문했다.
청년창업형 후계농업경영을 하고 있는 임수연 회원은 현재 대부분 지역 농가들이 로컬푸드 직매장에 수확물을 전량 납품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계약 재배 등을 통해 공공급식지원센터에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되기를 희망했다.
끝으로 차성호 대표의원은 “세종시 공공급식지원센터가 보다 큰 규모로 운영될 예정인 만큼 기존 유통업체 등과 조화를 이룰 필요도 있다고 생각된다”며 “관계자들께서 이런 부분을 면밀히 검토해주길 바라며 연구용역 업체에서는 간담회에서 나온 내용들을 심도 있게 분석해서 유의미한 결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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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육청, 코로나19 극복 ‘사랑 나눔 헌혈의 날’ 운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9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 함께 이웃 사랑과 생명 나눔 실천을 위해 ‘사랑 나눔 헌혈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헌혈 인구가 급감하는 반면, 최근 그동안 연기된 수술이 재개되는 등 의료기관의 혈액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세종시교육청 직원들은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위한 범국민적 헌혈 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지난 2월에 이어 두 번째 헌혈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헌혈 행사는 세종시교육청 주차장에서 오전 10시부터 본청, 직속기관, 각 급 학교 등 희망자 8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실시됐다.
또한, 사전 협조 공문을 통해 현혈 행사 소식을 접한 세종시청 직원들까지 함께 참여하여 이웃사랑의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대기자는 1m이상의 거리를 유지하고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에서 체온 측정과 손 소독을 한 후 헌혈을 실시했다.
헌혈에 동참한 정태일 주무관은 “최근 언론 등을 통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크다는 소식을 접하고 더욱 적극적으로 헌혈에 참여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 서한택 운영지원과장은 “세종시교육청은 헌혈이 감소하는 동·하절기에 지속적으로 사랑 나눔 헌혈의 날을 운영했다”며, “특히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혈액 수급이 더욱 어려운 상황에서 교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더 많은 교직원들이 이웃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헌혈을 더욱 장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은 헌혈 행사에 참여한 전 직원들에게 노조에서 준비한 무료 커피 쿠폰을 지급하여 이웃 사랑, 생명 나눔 헌혈 동참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0-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