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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날 의원, ‘제1회 강남, 디지털을 품다’행사 참석
이새날 의원, ‘제1회 강남, 디지털을 품다’행사 참석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1회 강남, 디지털을 품다’ 행사에 참석해 최신 디지털 기술 체험과 함께 공공정책 연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111개 스타트업 기업이 제안한 행정, 안전, 복지, 환경, 교통 등 각 분야에 적용 가능한 기술과 아이디어를 공모하는 등 강남구의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10개 기업은 건물 단위 탄소배출량 분석과 관리를 통한 도시 온실가스 배출 감축, 비접촉식 생체 정보 모니터링 헬스케어, 언어 검사를 통한 치매 고위험군 진단, 배달·순찰·교육 로봇 전시와 체험 등 주민 실생활의 안전성과 편리성을 높이는 기술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 의원을 비롯해 한국무역협회 관계자 및 강남구청 공무원 등 약 150여명이 참석해 공공 행정과 혁신 기술의 상생을 도모하고 필요한 지원 사업을 논의했다.
이 의원은 “기업의 열린 혁신과 공공행정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시대에 맞는 최신 기술 도입이 가능할 수 있다”며 “스타트업 기업이 많은 강남이 스마트 도시로서 주민의 실생활을 위한 플랫폼 구축과 기술 도입에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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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국표 의원, ‘희망마차 식품 나눔행사’ 참석
홍국표 의원, ‘희망마차 식품 나눔행사’ 참석
[충청뉴스큐]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은 지난 24일 도봉구 쌍문동어르신복지관 3층 강당에서 개최된 ‘2023년 희망마차 식품 나눔행사’에 참석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희망마차 식품 나눔행사’는 서울시와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이마트와 함께 복지사각지대의 소외계층을 직접 찾아가 식품 및 생활용품을 지원하는 행사다.
이날 행사에서는 취약계층을 포함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주민 200세대에게 물품이 지원됐으며 무료법률상담도 함께 진행됐다.
홍국표 의원은 “주민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 마련을 위해 도움을 주신 단체들과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오늘 행사가 주민들께 작으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주민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 해결에 노력해 복지사각지대가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 의원은 인사말 후 자원봉사자들을 도와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과 함께 물품을 골라 바구니에 넣어 이동하는 등 주민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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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희 시의원, “난곡선 경전철 건설 지역 균형발전과 교통복지 실현 위해 약속대로 추진돼야.”
유정희 시의원, “난곡선 경전철 건설 지역 균형발전과 교통복지 실현 위해 약속대로 추진돼야.”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정희부위원장이 4월 21일 국회에서 개최된 서울시 경전철 재정사업 조속추진 토론회에 참석해 서울시민과의 약속인 서울시 경전철 건설 사업의 조속 추진을 촉구했다.
난곡선은 서울 경전철 신림선의 지선으로 계획 중인 노선으로 교통 사각지대인 관악구 지역의 교통난을 해소하고자 계획됐으며 2018년 서울시 재정사업으로 전환되어 2020년 제2차 서울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됐다.
유정희의원은 지난 12월 8일 오세훈 서울시장을 만나 지역 현안에 대해 논하는 자리에서도 난곡선 경전철 사업 확정에 대해 건의하며 “난곡선 사업 조속 추진은 교통 불균형을 해소하고 교통 사각지대 주민의 복지를 증진하며 균형발전의 초석이 될 사업이므로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사업을 추진해달라”고 당부한 바 있다.
그러나 현재 재정사업으로 추진 중인 강북횡단선, 목동선, 면목선, 난곡선의 예비타당성조사 결과가 부정적으로 나올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우려가 있어 서울시가 약속한 도시철도 건설이 지연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국회의원, 시·구의원, 서울시민과 각계 전문가들이 뜻을 모았다.
유정희의원은 “서울시장과 정부는 난곡선 등 경전철 4개 노선의 건설 약속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말하며 “지역 간 교통 격차 해소야말로 균형발전의 시작이다”고 강조했다.
또한 유의원은 글로벌 도시 서울에서 교통 소외 지역이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부끄러운 일이라고 언급하며 교통 소외 지역 위주로 계획된 경전철 노선을 경제성 위주로 타당성 분석을 하는 구시대적인 발상부터 바뀌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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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허용범 국민의힘 동대문구 지역위원장, 이필형구청장 원희룡 국토부장관 만나 스마트시티 조성·면목선 경전철 등 동대문구 지역현안 추진 촉구-
서울시의회
[충청뉴스큐] 국민의힘 동대문구갑 허용범 당협위원장과 동대문구을 김경진 당협위원장,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신복자 서울시의원(국민의힘, 동대문4)은 4월 19일(수) 원희룡 국토부장관을 면담하고 스마트시티 조성 및 청량리역 광역환승센터 조성, 면목선 경전철 사업,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수직구 및 급기소 위치변경 협조 등을 전달하고 조속한 추진을 요청했다.
또한 청량리를 동북권의 균형발전과 성장을 견인하는 광역교통·상업·업무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한 청량리역 광역환승센터 조성, 청량리역 정비창 이전, 지상철도복개개발 추진 등에 대한 정부 차원의 지원과 면목선 도시철도, 분당선 단선전철 신설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요청했다.
마지막으로 동부간선도로 지하화로 동대문구 주거지역에 건립 예정인 수직구와 급기소에 대한 주민들의 우려를 전달하고 건립 장소를 변경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협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원희룡 장관은 동대문구의 긴급한 현안과 설명들을 청취한 뒤 “요청받은 사항들을 적극 검토하겠다” 는 입장을 전했다.
원희룡 장관을 면담한 김경진·허용범 국민의힘 동대문구 당협위원장과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신복자 서울시의원은 “동대문구가 더 편리하고 살기좋은 자치구가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정부 및 관계기관과 적극 소통하며 지역 현안 해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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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날 의원, 강남구 당정협의회서 교통안전, 마약범죄, 교육 문제 등 현안 해결 강조
이새날 의원, 강남구 당정협의회서 교통안전, 마약범죄, 교육 문제 등 현안 해결 강조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은 강남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강남구 당정협의회에 참석해 현재 추진 중인 사업 보고와 함께 통학로 교통안전, 마약 범죄, 어린이집 보육 문제 등 지역현안 문제의 해결을 촉구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강남지역의 주요 현안을 협의하고 해결책 마련을 위해 태영호 국회의원과 이새날 시의원, 조성명 강남구청장을 비롯해 주요 사업 소관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 의원은 지난 12월 발생한 언북초 음주운전 사망사고 관련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도로 안전 펜스 설치, 일방통행로 지정, 안전시설 마련 등 진행 중인 안전 강화 사업을 공유했다.
언북초를 시작으로 신구초, 논현초, 압구정초, 청담초 등 강남 소재 10개교의 교통안전 시스템 구축 작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아이들의 등하굣길 교통 지도의 협력 방안을 마련하고 교통 봉사단체의 예산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서 최근 문제가 불거지고 있는 마약 문제 해결을 위한 교육청, 경찰청, 지자체와의 예방 시스템 및 네트워크 구축을 주문했다.
그 밖에 보육교사 1인당 아동 수를 선진국 수준으로 낮춘 지역 맞춤형 어린이집 시범 운영에 대한 검토를 요청하는 등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 사회공헌 활성화, 반려견 놀이터, 토지허가거래제 민원, 지역 상권활성화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이 의원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국회, 서울시, 강남구 등 전방위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며 “지역 안전 강화, 범죄 예방, 주민 불편 해소 등 지역 현장의 문제 해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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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희 시의원, “용산구 관내 학교에 시설환경개선예산 24억 9천 4백만원 확정”
서울시의회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최유희 의원은 20일 용산구 관내 학교의 교육환경 및 시설개선을 위한 2023년도 제1차 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 24억 9천 4백만원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 예산은 전기안전시설 개선, 누수위험시설 개선, 수상안전교육시설 개선 등 노후화된 학교 시설을 정비하고 학교 내 구성원들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시설 개선 사업을 주요 내용으로 하며 이 외에 특별교실 및 과학실 환경개선을 위한 공사 및 전자칠판 설치 예산도 포함돼있다.
최유희 의원은 “교육부 특별교부금 4억 1천 1백만원과 이번 추경을 통한 시설환경개선 예산은 안전한 교육환경조성을 위해 꼭 필요한 예산이었다”며 용산구 국회의원이신 권영세 장관님을 도와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의견에 귀 기울여 학생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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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광민 서울시의원, 2023년 첫 추경에서 서초구 관내 교육환경 개선 예산 16억원 확보
고광민 서울시의원, 2023년 첫 추경에서 서초구 관내 교육환경 개선 예산 16억원 확보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고광민 의원은 2023년 서울시교육청 첫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서초구 제3선거구 소관 8개교에 대한 교육환경개선 예산 총 16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현재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직을 맡고 있는 고광민 의원은 지난해 제11대 서울특별시의회 개원 이후 교육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서초구 제3선거구 소관 12개교에 대한 교육환경개선 예산 총 201억 2,890만원을 확보한 바 있다.
지난 10일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 2023년도 제1회 서울특별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에서 고광민 의원이 확보한 서초구 제3선거구 소관 8개교에 대한 교육환경 개선예산은 총 16억원으로 이를 학교별로 살펴보면 신중초 운동장 및 강당 통신시설개선 등 1.33억원 이수초 외부교육 환경개선 5천만원 동덕여중 통행로 시설개선 등 1.29억원 이수중 체육관 보일러 시설개선 등 6천만원 동덕여고 체육관데크시설개선 등 1.8억원 서울고 급식실 배수 및 안전시설개선 등 7.24억원 서울전자고 누수위험시설개선 등 2.4억원 서초고 학생휴게시설개선 등 8천 4백만원이 확정됐다.
고광민 의원은 “그동안 많은 분들이 서초구 관내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관심과 협조를 보내온 덕분에 지난해 총 201억원규모의 교육환경개선 예산을 확보한 데 이어 올해 추경에서도 총 16억원의 추가 예산 확보에 성공해 서초구 관내 학교 학생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며 “올해 하반기에 예정된 내년 교육청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도 서초구 관내 학교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학생 중심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책임과 역할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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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국표 의원, 창2동구립경로당 개소식 참석
홍국표 의원, 창2동구립경로당 개소식 참석
[충청뉴스큐]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은 지난 17일 도봉구 창2동 구립경로당 개소식에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경로당 회원, 도봉구청장 및 담당부서 관계자, 지역 국회의원 및 구의원 등이 참석했다.
홍국표 의원은 “경로당 개소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경로당 신축을 위해 애써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경로당이 지역 어르신들의 다양한 여가활동과 소통 및 휴식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꼼꼼하게 관리해 주기 바란다”고 도봉구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홍 의원은 인사말 이후 경로당 내·외부를 돌아보며 시설을 살피는 한편 개소식에 참석한 어르신들에게 경로당 이용에 불편은 없는지 확인하고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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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날 시의원, ‘압구정 클린데이’대대적 환경정비 나서
이새날 시의원, ‘압구정 클린데이’대대적 환경정비 나서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은 지난 강남 전역의 새봄맞이 대청소에 이어 ‘압구정 깨끗한 거리 만들기’에 나섰다.
이 의원을 비롯한 강남구민과 구청 공무원, 연예인 서포터즈 등 60여명의 뜻깊은 참여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압구정 로데오거리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도로와 보도 물청소를 진행하고 도로 빗물받이 주변 담배꽁초와 이물질을 제거하는 등 거리 대청소가 이루어졌다.
또한 주거와 상업 시설이 공존하는 압구정 거리의 특성을 반영해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등 환경 개선 홍보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지난달 20일에도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G20 광장과 관내 22개 동 전역에서 이 의원을 비롯한 구민과 공무원 1,400여명이 함께하는 ‘새봄맞이 대청소’ 행사가 열린 바 있다.
이 의원은 “쾌적하고 산뜻한 명품도시 강남을 만들기 위한 제도적 마련과 동시에 현장속에서 구민과 함께 지속적인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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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지 시의원 발의 ‘목동 아파트 1·2·3단지 조건 없는 3종 환원 촉구 결의안’ 상임위 통과
서울시의회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채수지 의원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아파트 1·2·3단지 조건 없는 3종 환원 촉구 결의안’이 20일 제318회 임시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심사에서 원안 가결됐다.
서울시 양천구의 목동아파트는 14개 단지 모두 제3종일반주거지역 기준에 부합함에도 불구하고 2004년 종세분화 당시 ‘향후 지구단위계획 수립 시 3종 상향 조정’을 약속하며 1·2·3단지만 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지정됐다.
그러나 2019년 12월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는 증가한 용적률의 절반에 해당하는 20%에 대해여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공급하는 조건으로 3종 상향을 의결해 재산권 침해 및 타 단지와의 형평성 문제가 끊임없이 제기되어왔다.
채수지 시의원은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을 조건으로 거는 것 자체가 이유 없는 양천구민의 재산권 침해이자 차별”이라며 “이번 결의안이 원안 가결을 시작으로 주민들의 염원인 ‘조건 없는 3종 상향’이 조속히 추진되길 바란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채 의원은 “본회의 통과까지 동료·선배 의원들을 설득하는 작업을 계속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조건 없는 종상향이 이루어질 때까지 양천갑 당협위원장인 조수진 최고위원과 함께 노력하며 주민 및 양천구와도 지속적으로 소통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3-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