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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3 09:4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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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활동지원 추가로 필요하신 분. 경기도에 물어보세요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장애인의 일상생활을 돕는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를 도 자체적으로 추가 지원한다.
장애인 활동지원 사업은 만6세 ~ 만65세 미만의 ‘장애인복지법’상 등록 장애인에게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을 돕는 활동지원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활동지원사가 수급자의 가정 등을 방문해 신체활동과 청소 등 가사활동, 등하교 및 출퇴근 등 이동 보조, 방문목욕, 방문간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경기도는 이런 활동지원 사업을 받는 장애인 가운데 정부 지원 서비스만으로는 제공시간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거나, 스스로의 힘으로 움직일 수 없는 와상 장애인 등 24시간 동안 돌봄이 필요한 최중증 장애인에게 활동지원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하고 있다.
경기도의 장애인활동지원 추가 지원 서비스는 시·군 수급자격심의위원회 결정에 따라 최소 5시간에서 최대 137시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24시간 지원이 필요한 최중증 장애인의 경우는 최대 330시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따라서 추가 지원 서비스를 원하는 장애인은 시·군 장애인복지부서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도는 지난해 활동지원 급여체계 개편으로 추가 지원 시간이 줄어든 대상자 가운데 독거가구나 취약가구 등 환경적 요인이 유지된 장애인은 다음 갱신 시까지 3년간 기존시간을 보전해 준다.
박노극 경기도 장애인복지과장은 “경기도는 신체적·정신적 장애로 혼자서 일상생활이나 사회생활을 하기 어려운 장애인의 자립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계속할 예정”이라며 “추가 지원서비스를 차질 없이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202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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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모든 시민에게 ‘재난기본소득’10만원 지원
수원시, 모든 시민에게 ‘재난기본소득’10만 원 지원
[충청뉴스큐] 염태영 수원시장이 “모든 수원시민에게 1인당 10만원씩 ‘수원형 재난기본소득’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염태영 시장은 24일 온라인 브리핑을 열고 “6일 예정된 수원시의회 임시회 의결을 거쳐 이른 시일 안에, 시민들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겠다”며 “신속하게 지급할 수 있도록 신청 절차를 간소화하고 동행정복지센터에 지원인력을 배치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재난기본소득을 현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온라인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려면 3개월 이상 소요되고 온누리상품권 발행도 4~5주가 걸려 가장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해 현금 지급을 결정했다.
4월까지는 현금으로 지급하고 5월 이후 온누리상품권 등이 보급되면 현금과 병행해 지급할 예정이다.
수원시의회는 다음 주 임시회를 열어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수원형 긴급 재난 기본소득’ 예산을 의결할 예정이다.
이날 브리핑에 함께한 조명자 수원시의회 의장은 “4월 6일 재난기본소득 관련 원포인트 의회를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염태영 시장은 “재정이 넉넉지 않은 상황이지만, 시민 안전과 생계 보전이 최우선이라는 판단으로 재난관리기금·순세계잉여금 등을 활용해 1200여 억원 규모의 재난기본소득 재원을 만들겠다”고 설명했다.
수원시민은 4인 가족 기준으로 수원시 지원금 40만원,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40만원, 중앙정부 긴급재난지원금 80만원 등 최대 16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수원시·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은 모든 시민에게 지원되지만,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은 ‘소득 하위 70%’에게 지급된다.
염태영 시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착한 기부 운동’과 ‘착한 선결제 운동’을 제안했다.
‘착한 기부 운동’은 생계가 어렵지 않은 가정에서 재난기본소득지원금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기부하는 것이고 ‘착한 선결제 운동’은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가게에서 ‘선결제’를 한 후 지속적인 방문을 약속하는 것이다.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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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명근 도의원, 평택시 지역 지방도 도로건설 및 유지관리 사업 현안 및 조치계획 보고
오명근 도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명근 의원은 지난 1일 경기도 건설본부 도로건설과로부터 평택시 지역 지방도 도로건설 및 유지관리 사업에 관한 주요 현안 및 조치계획을 보고받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오 도의원은 “평택시 도로 건설 및 확포장 공사를 통해 경기도 서부지역 광역교통망이 확충되어 지역교통난 해소와 통행시간 단축, 물류비 절감 등 도내 경제효과 상승이 기대된다”며 기대감을 표시했다.
이어 “도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 해당 사업들이 조속히 완료 되도록 더욱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현재 경기도 건설본부에서 평택시에 추진 중인 지방도 도로건설 및 유지관리 사업은 갈천∼가수간 도로건설공사, 이화∼삼계간도로 확포장공사, 진위역∼오산시계간 도로개설공사 등이 있다.
갈천∼가수간 도로건설공사는 길이 약 8.49㎞, 폭 4차로 18.5m로 도로를 확장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가 1,922억원이 소요되며 상습정체 구간인 향남 IC인근 공사를 위해 20년 추경400억원을 추가 확보할 예정이다.
이화∼삼계간도로 확포장 공사는 길이 약 6.27㎞, 폭 4차로 20m로 도로를 확포장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 1,196억원이 소요되며 오는 6월 시공사를 선정하고 공사를 착공할 예정이다.
진위역∼오산시계간 도로개설공사는 길이 약 2.1㎞, 폭 19m로 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 가 271억원이 소요되며 오는 4월 공사 및 감리 발주를 의뢰해 6월 공사가 착공될 예정이다.
이밖에 평택시 도로정비사업 현황을 보면 도로 포장보수에 13억원, 차선도색에 3억2천4백만원, 배수로 등 도로시설물정비에 2억3천8백만원, 도로상시보수에 1억7천4백만원 등 약 20억의 도비가 지원되며 시설물정비 사업으로 도로구조물 점검용역에 2억3천8백만원, 도로구조물 보수공사실시설계용역에 3천만원, 상시보수공사에 2억8천만원, 도로구조물 보수공사에 3억1백만원 등 약 8억5천만원의 도비가 각각 지원된다.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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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 ‘성폭력 피해 예방 및 올바른 성 가치관 정립 등 지역사회 인식 개선 도모해야’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 ‘성폭력 피해 예방 및 올바른 성 가치관 정립 등 지역사회 인식 개선 도모해야!’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은 지난 3월 31일 OBS ‘행복한 경기의정’ ‘민생돋보기’에 출연해 소위 ‘N번방 사건’으로 불리는 디지털 성범죄와 관련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박옥분 위원장과 법무법인 부원 김학무 변호사 등과 함께 ‘디지털 성범죄 피해에 대한 문제점과 앞으로의 과제’ 등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김원기 부의장은 토론에서 “최근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을 협박한 텔레그램 상의 속칭 ‘N번방’이라는 채팅방을 통해 가학적 성착취 영상을 올리고 신상정보를 공유하는 등 악랄하고 비인간적인 대규모 디지털 성범죄 행위를 지속해오고 있다는 보도에 충격을 받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디지털 성범죄 영상 유포 및 시청에 가담한 참여자 수가 길거리에 돌아다니고 있는 전국의 택시 숫자와도 같은 무려 26만여명에 이르며 피해를 입은 여성의 수만 최소 74명으로 그 중 아동·청소년 등 미성년자도 16명이나 포함된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특히 “그간 문제점으로 지적된 솜방망이 처벌에서 벗어나 N번방 사건의 유포자 뿐만 아니라 온라인상에 숨어 잔혹한 성착취 영상 이용자, 소지자 26만여명 모두 단순 경범죄가 아닌 미국 등 외국처럼 강력한 처벌을 통해 다시는 이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형법·성폭력처벌법·정보통신망법 개정에 대한 시급한 처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경기도의회에서는 경기도 및 경기도교육청과 함께 디지털 성범죄를 포함해 가정폭력·성폭력·성매매·성희롱 예방교육 및 장애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성 인권 교육을 강화함으로써 폭력피해 예방 및 올바른 성 가치관 정립 등 지역사회 인식 개선을 도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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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하천 이력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입법예고
김규창 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규창 의원은 경기도내 하천을 보다 효율적으로 유지·관리하고 하천공사의 적정성을 도모하기 위한‘경기도 하천 이력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조례안의 대표발의자인 김 의원은 “상위법 개정사항을 수정반영해 하천이력 관련 용어 및 어휘를 정비한 것으로 본 조례를 통해 도내 하천의 유지·관리가 더 잘되길 기대한다”며 이번 개정조례안의 대표발의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 조례안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조례 제3조 및 제5조제2항에서 상위법 개정사항 미반영 등 인용조문의 오류를 수정 반영했고 제4조제3항 및 제4항, 제6조제2항, 제7조에 어휘 정비 및 상위법령에서 규정하고 있는 비공개 대상 정보를 반영해 조문을 개정했다.
이번 조례안은 접수된 의견 및 관련 부서의 의견을 검토한 후 제343회 임시회 의안으로 접수할 예정이다.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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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파주상담소, 김경일도의원‘코로나19’로 인한 버스업계 현안 대책 마련 간담회
경기도의회 파주상담소, 김경일도의원‘코로나19’로 인한 버스업계 현안 대책 마련 간담회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김경일도의원은 지난달 31일 경기도의회 파주상담소에서 경기도 청 공무원, 파주시청 공무원, 버스운송노동조합, 버스회사 관계자들과 함께 ‘코로나19‘로 인한 버스업계 문제 해결과 ‘코로나19’ 대책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현재 버스업체는 전국을 덮친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의 수가 눈에 띄게 줄어들어 일 매출 손실이 일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수익금 감소로 각 버스회사는 자체적인 감차를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 타 지역은 운행률 30~40%의 감차운행을 하고 있으나, 파주지역은 10~20%밖에 감차하지 않고 있다.
파주시는 기존에 편성되어 다달이 지급 될 버스 지원 예산을 선지급해 유지하고 있으나 이는 한,두달의 임시조치일 뿐 운송수입 감소에 따라 지원이 증액된 것은 아니며 운송수입 자체가 줄어든 것을 대응하기에는 역부족인 상태이다.
또한 버스를 운행하는 기사들의 경우 코로나19로 인해 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감염 우려도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 날 간담회에서 버스회사 관계자는 “회사측 수익금이 35~40%가 줄었지만 버스의 운행 방법으로 보전할 방법은 효과가 높지 않다며 코로나19를 반영하지 않은 기존의 지원 계획으로는 버틸 수 있는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버스 노사 모두 한마음으로 추가예산 지원이 절실하며 운송수입 감소분을 극복하기 위해 고통분담할 방법을 찾아가고 있으니, 추가로 예산지원이 더 필요하다” 며 도의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김경일 도의원은 “코로나19로 시민 안전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지역현안 관리가 어느 때 보다 중요한 시기”며 “운송업체와 근로자들을 지원할 방법을 담아 추경을 준비할 계획이며 감염의 위험에도 불구하고 묵묵하게 자신의 역할을 다하고 계신 대중교통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현재 발생하고 있는 문제들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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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소재 세종스틸환경, 코로나19 극복 기부금 전달
평택시 소재 세종스틸환경(주), 코로나19 극복 기부금 전달
[충청뉴스큐] 평택시 청북읍 고잔리에 위치한 세종스틸환경은 2일 평택지역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황규덕 사장은 “매번 국가적인 사태를 겪으면서 공직자들에 대한 노력과 희생으로 어려움을 이겨냈던 것을 잘 알고 있다”며 “노고에 조금이나마 보답하는 마음으로 기부 릴레이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민관 모두 하나 된 마음으로 서로 응원하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며 “함께 극복하자”고 전했다.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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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 코로나 아웃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국가적 대응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재난극복에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려는 시민들이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평택시는 2일 서탄면에 거주하는 버섯가공산업협의회 박순애 회장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24시간 근무하고 있는 평택시재난안전대책본부 직원들을 위해 기부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박순애 회장은 서탄면에서 직접농사지은 버섯을 가공해 여러가지 차를 생산하고 있으며 평소 건강한 먹거리 개발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가공품을 생산하고 있다.
이날 상황버섯차, 노루궁뎅이버섯차, 영지버섯차 등 3종 3박스를 전달하면서 “제가 직접농사지어 가공한 차를 드시고 평택시 공무원이 조금이나마 힘을 얻어 코로나19로부터 시민들의 안전을 지켜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역경제가 어려운 가운데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데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평택시 공무원은 앞으로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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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송탄근린공원 내 실내게이트볼장 신축
평택시, 송탄근린공원 내 실내게이트볼장 신축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3월 지산동 송탄근린공원 내 지산게이트볼장 시설개선 공사를 완료했다.
지산게이트볼장은 지산동 송탄근린공원 내에 지난해 4월부터 올해 3월까지 약 8억원의 예산을 투입, 기존에 이용이 불편했던 야외 게이트볼장에 건축연면적 500㎡, 지상1층으로 건립됐으며 전천후 사용 가능한 실내게이트볼장 조성으로 생활체육 활성화가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의 체력증진과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체육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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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농업기계 임대료 50% 감면 시행
평택시 농업기계 임대료 50% 감면 시행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농업인의 농기계공동활용을 통한 농기계 구입부담경감과 임대농기계이용확대를 통한 적기 영농지원으로 농가소득에 기여 하고자 농업기술센터내 임대사업소와 북부임대사업소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 코로나19 와 관련해 농업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에서 보유하고 있는 65종 320대의 임대용 농기계에 대해 임대료의 50%를 감면하기로 했다.
기간은 4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4개월 동안 한시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감면대상은 평택시 거주 농업인 및 관내 농지 보유 농업인이다.
시관계자는 “이번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농업인 불편 해소 및 적기영농 지원 등 앞으로도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이용하는 농업인의 어려움에 대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현재 진위면 마산리에 북부분소 건립을 추진 중에 있다”고 말했다.
2020-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