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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16: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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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소재 수도사 적문 주지스님, 코로나19 극복 기부금 전달
평택시 소재 수도사 적문 주지스님, 코로나19 극복 기부금 전달
[충청뉴스큐] 평택시 포승읍 소재 수도사 적문 주지스님은 코로나19가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평택지역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방역 및 피해극복에 써 달라며 성금 5백만원을 지난 5일 기탁하고 ‘힘내라 평택’의 기부릴레이에 동참했다.
수도사는 원효대사가 해골 물을 마시고 득도한 곳으로 적문스님은 사찰음식의 대가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곳이다.
이번 기탁금은 적문 스님이 채식 햄버거 CF 출연으로 받은 출연금으로 마련됐다.
적문 스님은 “뜻깊은 곳에 쓰고자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지역주민들이 안정을 되찾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하게 됐다”고 전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국가적 위기상황에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노력에 힘을 보태 주신데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확산방지에 노력해 조기에 극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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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소재 성경마트, 코로나19 극복 기부금 전달
평택시 소재 성경마트, 코로나19 극복 기부금 전달
[충청뉴스큐] 평택시 소재 성경마트는 코로나19가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평택지역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방역 및 피해극복에 써 달라며 성금 1천만원을 지난 5일 기탁하고 ‘힘내라 평택’의 기부릴레이에 동참했다.
김대중, 정찬영 대표는 “고객께서 주신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하게 됐으며 고객의 안전을 위해 철저한 방역과 위생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권영화 평택시의장은 “재해·재난·감염병 확산 등 위기 때마다 어김없이 나타나 사랑을 전하는 기부 천사들이 평택에 온기를 불어 넣고 있다”며 “위기 때마다 그랬듯이 이번에도 함께 단합된 저력을 발휘해 코로나19 사태를 슬기롭게 이겨내자”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이번 나눔의 손길에 시민들께서 힘과 용기를 얻기를 바란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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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소재 ㈜동천, 코로나19 극복 기부금 전달
평택시 소재 ㈜동천, 코로나19 극복 기부금 전달
[충청뉴스큐] 평택시 오성면 소재 ㈜동천은 코로나19가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평택지역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방역물품을 구입에 써 달라며 성금 1천만원을 지난 5일 기탁하고 ‘힘내라 평택’의 기부릴레이에 동참했다.
㈜동천은 2003년 설립되어 건축용 샌드위치패널 및 PIR내장단열재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이번 기탁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 취약 계층의 건강권 확보를 위한 마스크나 생필품을 구입하는데 사용된다.
김택용 대표는 “마스크나 생필품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에게 작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코로나19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정장선 평택시장은 “경기침체로 모든 기업체들이 어려운데 기부릴레이에 동참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확산방지에 노력해 조기에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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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코로나19 심각 발령에 따른 1회용품 한시적 허용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코로나19의 위기경보가 최고수준인 심각 단계로 향상됨에 따라 지역사회 확산방지 및 예방을 위해 식품접객업소의 1회용품 사용을 한시적으로 허용하기로 했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는 경계 수준 이상의 경보가 발령되고 지자체장이 시급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1회용품 사용규제 대상에서 제외할 수 있다고 명시되어 있다.
평택시는 미군기지와 평택항 등 외국인이 사용하고 있는 국가 기반시설이 많고 관내 외국인이 다수 거주 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해 지난 2월 29일부터 1회용품 사용을 한시적으로 허용하기로 하고 홈페이지 및 관련 부서 식품접객업소 등에 홍보하고 있다.
허용대상은 식품위생법 제36조에 따른 평택시 소재 전 식품접객업소로 허용되는 1회용품은 1회용 컵·접시·용기, 나무젓가락, 수저, 포크, 나이프, 비닐식탁보 이며 허용기간은 위기 경보 수준 경계 단계 해제 시까지이다.
202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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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11일부터 코로나19 종료 시까지 공영주차장 2시간 무료
평택시, 11일부터 코로나19 종료 시까지 공영주차장 2시간 무료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오는 11일부터 코로나19 종료 시까지 시에서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을 최대 2시간까지 무료로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유동 인구 감소에 따른 매출 급감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에 무료이용이 가능한 주차장은 평택시에 설치된 노외주차장 33개소와 노상주차장 12개소 등 45개소로 총 3,120개의 주차면에 이른다.
해당 기간 동안 평택도시공사에서는 안내 요원을 배치해 주차장 이용 혼잡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무료 이용에 대해 공영주차장 인근에 현수막 게시와 함께 평택시 SNS 등을 활용, 충분히 홍보해 시민들이 고루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이 안정화 될 때까지 2시간 무료 이용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많은 분들이 지역 상가와 전통시장을 편리하게 이용해 지역 경제를 살리는데 동참해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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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도의원, 노후 공동주택 재건축 대안마련 촉구
김경호 도의원, 노후 공동주택 재건축 대안마련 촉구
[충청뉴스큐]김경호 도의원은 노후 공동주택 재건축과 관련해 경기도시공사와 경기도를 방문해 대안마련을 촉구했다.
김의원은 1986년에 36가구로 준공된 준일아파트가 36년이 지난 현재 벽체균열 및 누수현상 등으로 붕괴 우려가 제기되자 현장을 방문해 사태의 심각성을 파악했다.
이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고자 김의원은 지난 5일 주민대표와 함께 경기도도시공사를 방문해 준일아파트의 심각성을 전달하고 경기도시공사차원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안 검토를 요청했다.
특히 준일아파트처럼 농촌에 소재하고 가구 수가 적은 곳은 재건축을 하더라도 수익이 발생하지 않아 시행사를 구하기도 어렵기에 이를 공공영역에서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을 면담하고 법률상 150가구 미만 소규모 공동주택의 경우 대부분 저소득층이 거주하고 있어 안전진단도 어려운 실정이라고 밝히며 도청차원에서 지원체계 구축 및 제도 개선 등 대안마련을 촉구했다.
이에 경기도는 “오는 9~10일 양일간 택일해 현장을 방문해 사태를 파악한 후 가평군청 등 관련기관과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김경호 도의원은 “현재 가평군을 비롯한 소규모공동주택의 경우 30년 이상 된 건축물은 거주자가 대부분 저소득층으로 재건축이 현실화되고 있으나 법률적으로 지원방안이 없어 사각지대에 놓여있기에 제도개선은 물론 대책마련이 필요하다”며 “경기도 차원의 대비책 마련을 촉구해 이를 위한 제도개선의 일환으로 도 조례를 발의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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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작은기업 맞춤형 디자인 지원사업 개시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와 전북디자인센터는 도내 작은 기업과 소상공인에게 맞춤형 디자인 지원을 통해 애로사항 해결과 기업제품의 이미지 향상을 위한 ‘작은기업 맞춤형 디자인 지원사업’을 본격 실시한다.
작은기업 맞춤형 디자인 지원사업은 증가하는 도내 디자인 수요에 맞추어 디자인 인식을 개선하고 소규모·창업 디자인 전문회사를 육성하고 도내 영세기업들에게 디자인 사업을 지원하는 올해 새롭게 시작되는 사업이며 연중 상시 지원할 계획으로 이번이 첫 회다.
본 사업은 중소·소상공인 50개사 지원을 목표로 해, 1차에 25개사를 지원한다.
지원분야는 시각디자인·패키지분야, 컨텐츠 분야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비는 업체별 300만원 이내로 기업 부담금은 전체 사업비의 10%이다.
신청자격은 도내 소재 중소·소상공인과 디자인 전문기업이며 컨소시엄 형태로 과제를 제출한다.
제출한 과제는 서류평가를 통해 최종 지원 여부를 선정하며 도내 중소기업은 연 1회 지원이 가능하다.
특히 금번에 실시하는 작은기업 맞춤형 디자인 지원사업 응모 서류는 대상이 작은기업과 소상공인 점을 감안해 제출서류에 대해 축소 간소화해 응모 기업들에게 부담을 크게 덜어 줬다.
작은기업 맞춤형 디자인 지원사업은 10일부터 공고를 진행하며 신청서류는 16일부터 31일 오후 4시까지 방문접수 또는 이메일 접수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남섭 도 기업지원과장은“현재 전라북도의 사업체는 대다수가 중소·소상공인의 사업체지만 최근 경기하락세의 장기화로 중소·소상공인의 디자인 투자가 큰 폭으로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중소·소상공인을 위한 맞춤형 디자인 지원사업을 통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아울러 디자인 기업의 동반 성장을 위해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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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청년·저출생 영상 콘텐츠 공모전 개최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머물고 싶고 살고 싶은 전라북도’ 이미지와 체감도 제고를 위해 오는 9일부터 5월 8일까지 ‘어서와~ 전북인’ 인구영상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인구감소 주요 원인인 저출생, 청년·일자리 문제를 중점 홍보 타깃으로 설정했다.
공모주제는 청년이 살고 싶은 전라북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전라북도로 전북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영상의 제작방향은 공모 주제에 맞게 1인 크리에이터 영상, 브이로그, 다큐, 광고 패러디 등 참신하고 재미있는 다양한 형식으로 가능하다.
영상은 ‘전북 소통대로’, 서류는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라북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는 응모작 중 최우수상 1편에 5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하며 그 외에도 우수상 1편, 장려상 2편, 입선 10편 등 총 14점을 수상작으로 선정해 1,000만원 규모의 시상금과 상장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응모작품은 주제 적합성, 표현력 및 독창성·전달성·작품성, 홍보 효과 등을 중점적으로 심사해 6월 중에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도는 입상한 응모작품을 향후 전라북도와 수상자 모두 각 소셜미디어에 업로드 해 ‘머물고 싶고 살고 싶은 전북’을 홍보토록 해 홍보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종훈 대도약기획단장은 “지속적인 인구감소 상황에서 인구영상 콘텐츠 공모를 통해 전라북도가 ‘머물고 싶고 살고 싶은 전북’으로 인식되길 기대한다”며 “이번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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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궁 특별관리지역’ 지정기간 1년 연장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새만금사업법에 의한 ‘왕궁 특별관리지역’ 지정기간이 1년 연장되어 새만금 수질개선의 최대 핵심사업인 왕궁 현업축사 매입이 재개될 전망이다.
전북도는 지난 4일 환경부가 ‘왕궁 정착농원 특별관리지역 지정 고시’를 개정해 공고했다고 밝혔다.
왕궁 정착농원 3개 마을에 남아있는 잔여 현업축사를 매입하기 위해 기존 고시의 ‘특별관리지역’ 지정기간을 1년 연장한 것이 이번 고시의 주요 골자다.
지정면적 : 1,790,384㎡ ‘새만금사업 추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제32조에 따라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되면 수질개선 및 오염원 해소를 위해 정부의 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앞서 지난 1월 새만금사업법 개정으로 ‘특별관리지역’ 유효기간이 5년 연장됨에 따라, 환경부에서 ‘왕궁 특별관리지역 지정 고시’를 개정하게 된 것이다.
새만금사업법 개정, 2020년 현업축사 매입 국비 123억원 확보 등과 더불어 이번 고시를 통해 왕궁 축사매입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2010년 7월, 국무총리실을 비롯한 7개 기관이 합동으로 ‘왕궁정착농원 환경개선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2019년까지 총 1,677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국비 954억원으로 전체 현업축사의 75%인 39만㎡를 매입해 철거 후 수림조성을 완료했으나, 잔여 현업축사로 인해 그간 추진한 사업효과 반감 등이 우려되어 추가대책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전북도는 ‘19년에 ‘18년 종료됐던 ‘왕궁 현업축사 매입사업’ 재개에 노력, ‘20년부터 ’22년까지 3년동안 국비 389억원을 투입해 현업축사 총 132,852㎡를 매입할 계획을 수립하고 관련부처와 국회에 왕궁 현업축사 매입의 필요성에 대해 끈질기게 설득한 결과, ’20년 예산에 현업축사 매입 국비 123억원을 확보하고 새만금사업법 개정안 통과시키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더불어 이번 고시 개정을 통해 왕궁 현업축사 매입사업을 본격적으로 실시할 수 있게 됐으며 올해는 확보한 국비 123억원으로 현업축사 4만2천㎡를 매입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왕궁 특별관리지역 지정기간을 1년만 연장한 것은 정부가 ‘20년 사업성과에 따라 이후 사업추진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의도로 해석될 수 있어 올해 매입계획량 달성이 매우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전북도는 환경청 및 익산시 등 관계기관과 협력을 통해 현업축사 매입량 조기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특별관리지역 기간 연장을 정부에 지속 건의하는 등 현업축사 전체를 반드시 매입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형수 전북도 새만금수질개선 과장은 “익산 왕궁 잔여 현업축사 매입을 통한 근본적인 오염원 제거로 악취저감과 새만금 수질개선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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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코로나19 대응 연구개발 사업 지원대책 마련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연구개발 기업에 대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연구자의 안정적인 연구활동 지원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우선 과제접수 기한을 3월말까지 연기하고 이후 심각단계 지속 시에는 별도의 추가조치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는 연구개발과제 사업계획서의 경우 산·학·연 관계자들이 합동으로 작성하는 특성에 따라 대인접촉의 어려움을 최대한 고려한 조치다.
또, 4월경 예정된 현장조사와 대면평가는 코로나19 위기 경보단계가 ‘심각’을 유지할 경우 현장조사는 생략하고 대면평가를 서면평가로 변경하는 방법도 도입할 예정이다.
대신 코로나19 심각단계 이후 시행하는 중간 평가 시에 현장조사 등을 병행하는 등 연구활동 부실 우려에 대해서도 철저한 관리를 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도비 지원사업의 연구개발 활동 부담 완화를 위해 사업비 운영 기준을 완화한다.
현재 신규 고용 연구인력만 연구개발 지원금을 사용하게 했던 규정을 기존 연구원에게도 1천만원까지 지원금 사용이 가능하도록 변경한다.
또, 연구활동에 지장이 없는 범위내에서 민간부담금 의무 매칭비율을 심각단계 기간 당초 40% 또는 25%에서 일괄 20%로 낮추어 주기로 했다.
아울러 회의 등 다수가 모이는 행사 개최 시 손소독제, 마스크 등 감염 예방용품 구매비용을 사업비로 지출이 가능토록 했다.
국가 직접 연구개발사업을 수행하는 경우에도 동일한 지원혜택이 적용된다.
전병순 도 혁신성장산업국장은 “연구개발활동은 기업에게 반드시 필요한 만큼 위축되지 않도록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겠다”며 “코로나19와 관련해 기업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수행하고 유연하게 대처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3-06